-
밝은안과21-빛고을건강센터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909 2009-07-31밝은안과21-빛고을건강센터 협약 개안수술 지원, 의료봉사 등 상호교류 연합뉴스 뉴시스 광남일보 무등일보 광주일보 광주매일 전남매일 데일리안 머니투데이 보도 광주 빛고을노인복지재단과 밝은안과21은 30일 오전 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 관리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빛고을노인복지재단 나종경 기획관리본부장과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밝은안과21은 협약에 따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회원들을 대상으로 개안수술 지원과 정기의료봉사, 건강강좌 등을 실시하게 된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노인복지 1번지를 추구하는 빛고을 건강타운 회원들과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 관리를 위해 협의 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빛고을노인복지재단 나무석 원장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노인의 건강, 문화, 교육, 후생복지를 망라한 종합여가문화복지시설로 노인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밝은안과21과의 협약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반겼다. 광남일보 정선규 기자(2009.7.30)
-
밝은안과21 - KIA, "V10 기원" 사진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2006 2009-07-28KIA, 내달 15일까지 "V10 기원" 사진전 광주일보 전남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남도일보 광주드림 등 보도 입력시간 : 2009. 07.28. 00:00 KIA 타이거즈가 팀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과 공동주최로 "KIA 타이거즈 V10 기원 사진전"(사진)을 개최한다.사진전 기간은 27일부터 8월15일까지이며, 장소는 광주 서구 농성동 밝은클리닉센터 8층 밝은안과21 갤러리다. 관람료는 무료.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이종범, 최희섭, 이용규, 안치홍(이상 타자)및 유동훈, 서재응, 윤석민, 양현종(이상 투수) 등 총 32개로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각기 다른 표정이 살아 있는 다양한 사진들이다. 특히 전시기간 동안 올 시즌 선수들의 감동과 투혼이 서려있는 플레이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경기 하이라이트 및 뮤직비디오도 상영될 예정이다.구단 및 밝은안과21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KIA 타이거즈는 물론이고 팀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 가족 모두 한마음으로 KIA타이거즈의 숙원인 V10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했다"며 "KIA 타이거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도 V10 달성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kjkim@jnilbo.com
-
밝은안과21-KIA, 27일부터 "V10 기원 사진전" 개최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3 2009-07-27밝은안과21-KIA, 27일부터 "V10 기원 사진전" 개최 스포츠서울 일간스포츠 스포츠칸 세계일보 뉴시스 조이뉴스24 OSEN스포츠 마이데일리 데일리안 등 KIA 타이거즈는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과 공동주최로 "KIA타이거즈 V10 기원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27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밝은클리닉센터 8층 밝은안과21 갤러리다. 관람료는 무료.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이종범, 최희섭, 이용규, 안치홍(이상 타자) 및 유동훈, 서재응, 윤석민, 양현종(이상 투수) 등 총 32점으로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각기 다른 표정이 살아 있는 다양한 사진들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올 시즌 선수들의 감동과 투혼이 서려있는 플레이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경기 하이라이트 및 뮤직비디오도 상영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 및 밝은안과21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KIA타이거즈는 물론이고 팀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 가족 모두 한마음으로 KIA타이거즈의 숙원인 V10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했다"며 "KIA타이거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도 V10 달성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현구기자 brando@joynews24.com
-
해남 화원면 출신 주종대 원장 광주에 밝은안과21 이전개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2130 2009-07-23광주 안과 허브로 비상 주종대(화원출신·사진) 향우가 대표원장으로 재직하는 밝은안과21이 지난 4일 개원식을 가졌다. 광주·전남지역 안과병원의 허브를 향한 힘찬 날개를 펼칠 이번 개원식에는 재광해남군향우회 유경식 회장과 박옥환 사무국장을 비롯한 많은 향우들이 참석했다. 밝은안과21은 밝은클리닉센터 8~12층(광주 신세계백화점 사거리에서 천변방향)에 라식센터와 외래진료센터, 세미나실 등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8인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진료에 나선다. 특히 건물 8층에 광주시민을 위한 문화센터와 내원객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대형식당 등 종합병원에 버금가는 편의시설로 의료타운의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 주 원장은 "광주시민을 위한 최고의 안과병원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며 지나온 10년의 성취와 보람 위에서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밝은클리닉센터는 부지 650여평에 12층의 첨단메디컬 건물에서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밝은클리닉센터는 200여대의 넓은 주차시설을 갖춰 다양한 병원들이 입주를 서두르고 있다.
-
스포츠조선, 세계일보, 전남매일, 광주일보 - KIA 손영민 6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2177 2009-07-23KIA 손영민 6월 MVP 스포츠조선, 세계일보, 전남매일, 광주일보 등 보도 KIA 타이거즈의 손영민<사진 오른쪽>이 22일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밝은안과 21이 시상하는 월간 MVP를 받았다. 손영민은 6월 한달간 1패4홀드 3.86의 평균자책점으로 팀 승리의 가교 역할을 했다. /김여울기자wool@kwangju.co.kr KIA 언더핸드스로 투수 손영민이 광주 밝은안과21이 선정한 6월 MVP로 뽑혀 22일 광주 LG전에 앞서 주종대 광주 밝은안과21 원장으로부터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6월 한달간 1패 4홀드, 방어율 3.86을 기록한 손영민은 상금 중 절반인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하기로 했다. /세계일보
-
밝은안과21-KIA 안치홍-어린이재단 결연 1안타 1도루당 각각 1만원 적립
밝은안과21병원 0건 1812 2009-07-22밝은안과21-어린이재단, KIA 안치홍 결연 1안타 1도루당 각각 1만원 적립(2009.7.22) (이외 스포츠조선, 조이뉴스24, OSEN, 마이데일리, 전남일보, 광주매일, 전남매일, 남도일보, 광주일보 등 보도) KIA 타이거즈 "고졸루키" 안치홍이 후원금을 적립,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재단과 결연식을 맺었다. 21일 광주 LG전에 앞서 어린이재단과 결연식은 맺은 안치홍은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1만원씩 후원금을 적립, 시즌 종료 후에 결연을 맺은 아동에게 지원한다. 이와 함께 KIA타이거즈 구단도 안치홍의 뜻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안치홍이 적립한 액수만큼 후원금을 내기로 했으며, 팀 지정병원인 밝은 안과21도 동참하기로 했다. 안치홍은 "올스타 베스트10에 뽑히는 등 팬들의 사랑에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가 더 좋은 성적을 올릴 계기도 만들고,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후원금을 적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안치홍은 "어린이재단으로부터 야구를 좋아하는 아동들도 있다고 들었다"며 "후반기에 결연을 맺은 아동들도 야구장에 초청,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전남일보- 김기중 기자 kjkim@jnilbo.com =================================================================================================== 안녕하세요. 밝은안과21입니다. 항상 이웃을 돌아보며 사회봉사에 최고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밝은안과21은 지난 99년 개원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각종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KIA 타이거즈의 지정병원으로서 신인이지만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안치홍선수가 어린이재단과 함께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고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전반기를 마친 안치홍 선수가 이후 친 안타 1개당 1만원이 적립, 어린이재단과 KIA타이거즈와 함께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를 적극 돕게 될 것입니다. 광주지역 안과의 허브역할을 하며 실력 있는 의료진과 최첨단 시력교정수술 기기를 갖춘 밝은안과21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의료기관이 되겠습니다.
-
광주드림 - 여름, 유행성 눈병 `주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8 2009-07-21여름, 유행성 눈병 `주의’ 철저한 손 씻기·물놀이 때 콘택트렌즈 자제 기사 게재일 : 2009-07-20 07:00:00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유행성 눈병이 퍼지고 있다. 최근에 번지는 ‘유행성 각결막염’과 ‘급성 출혈성 결막염’ 등의 눈병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특히 광주·전남지역에 유행성 각결막염이 크게 번지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80개소의 안과의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유행성 눈병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달 전남지역의 유행성 각결막염이 전국 평균보다 4배 정도 높았다. 집계된 환자수를 보면 전남 38.5명으로 전국 평균 10.3명보다 크게 높았다. 광주는 10.0명으로 전국 평균 수준이다. 유행성 결막염은 모든 연령대에서 발생하는데, 어른은 눈에만 증상이 나타나지만 소아의 경우 고열, 인후통,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발병 초기에는 충혈과 통증이 있고 눈물이 많이 분비된다. 보통 3~4주 동안 지속되며 발병 후 2주 정도까지 전염성이 있다. 급성 출혈성 결막염은 장내바이러스나 콕사키바이러스가 원인이다. 갑작스러운 통증·이물감·눈부심·눈물흘림 등의 자각증상이 있다. 환자의 25%에서는 열이 나거나 전신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급성 출혈성 결막염의 경우 광주와 전남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등지에서 발생 우려가 일고 있다. 최근 여름철을 맞아 유행성 눈병이 유행하면서 질병관리본부는 국민들에게 철저한 손 씻기를 강조하고 눈이 붓거나 출혈·통증 등이 있을 경우에는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특히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때의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수영장에 결막염이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물을 통해 쉽게 전염되기 때문에 ‘수영장에선 물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물안경을 착용’하고, ‘물에서 나온 후에도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고 흐르는 물에 눈을 깜빡’거리는 등의 예방법을 소개했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경우에는 각별한 신경을 써야한다. 소프트렌즈는 재질의 특성상 노폐물이 잘 끼고 세균 등 오염성분이 렌즈에 흡수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노폐물이 부착되었거나 오염된 렌즈를 다시 착용하게 되면 각막염이나 결막염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해지면 각막궤양 등 심각한 정도에까지 이르게 될 수 있다. 때문에 물놀이를 할 때에는 렌즈 착용을 삼가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일회용 콘택트렌즈를 사용한 후에 바로 버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은 “유행성 각결막염은 아데노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눈병으로 증세가 심하면 시력 저하나 눈부심을 유발할 수 있다”며 “유행성 눈병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눈 주위를 만지지 말고 눈에 부종·출혈·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에는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련경 기자 vovo@gjdream.com
-
‘아이라식’ 광고 사실과 달라
밝은안과21병원 0건 2502 2009-07-20우주비행사도 한다는 ‘아이라식’...알고보니 ‘뻥’ - 헬스코리아 기사바로가기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48 공정위, 부당광고 건설사·의료기기 판매업체 적발 - 세정신문 기사바로가기 http://www.taxtimes.co.kr/hous01.htm?r_id=128981 "나사 우주비행사 시력교정수술" 부당광고 의료기업체 과징금 - 메디컬투데이 기사바로가기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86201 "안전하고 완전무결한 수술 알고보니 사실무근" - 이투데이 기사바로가기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301&idxno=233448 공정위, 허위광고 건설사·의료기기업체 제재 - 세계일보 기사바로가기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90609002002&subctg1=&subctg2= 이외 아시아투데이, 연합뉴스, 조세일보, ,청년의사, 노컷뉴스, 국민일보, 서울경제, 쿠키뉴스 등 보도 아래는 공정거래위원회 발표내용(원문) H사는 2008.6~10월까지 홍보전단 등을 통하여 아이라식을 ‘나사(NASA)가 우주비행사를 위한 시력교정 수술로서 유일하게 허가한 수술’이라고 광고하였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거나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됨. ㅇ 나사(NASA)의 홈페이지에는 2007.9월부터 피알케이(PRK)나 라식수술을 받은 후 최소 1년의 기간동안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우주비행사 지원자격을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음. ㅇ 각종 시력교정수술 방법 중 어떠한 것이 가장 안전한 지에 대한 객관적인 비교자료가 없음. * 아이라식은 라식수술의 한 종류임. ⇒ 공정위는 부당한 광고행위의 중지와 함께 ‘시력교정수술의 종류별 장·단점 및 수술 받을 시의 유의사항’ 등에 관한 자료를 의뢰하여 작성하게 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도록 시정권고함.
-
전남일보-<창사21특집> 광주 문화지도가 바뀐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082 2009-07-172009. 07.17 <창사21특집> 광주 문화지도가 바뀐다 시장ㆍ골목길도 예술공간으로 화려한 부활 길따라 걷다보면 미술관과 만나고 박물관과도 눈맞춤 하고… 문화인프라 확장…청년 작가들 "광주로" 콘텐츠 부족…다양한 전시기획 "아쉬움" 광주 거리를 걷다 가장 많이 만날 수 있는 문화시설은 뭘까? 광주시가 지난 1월까지 집계한 현황에 따르면 미술관(갤러리 포함)이다. 광주에는 공연장 26곳, 박물관 8곳, 도서관(문고 제외)은 18곳이 있다. 반면 갤러리를 포함한 미술관은 무려 32곳이나 된다. 게다가 최근에도 미술관은 도심 곳곳에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북구 "중외공원" 일대와 동구 궁동 "예술의 거리"중심이던 문화 인프라가 도심 곳곳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 무등산 증심사 인근에는 미술관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광주에서 가장 많은 미술관이 밀집한 거리가 되고 있다. 쇠락해 가던 재래시장과, 옛 골목 등이 비엔날레 등과 연계되면서 전국 청년 작가들을 광주로 끌어 모으고 있기도 하다. ● 중심거리 다변화 광주에는 최근 몇 년새 급격한 문화시설 이동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를 보이고 있는 곳은 동구 학동 3거리에서 무등산 증심사로 향하는 길인 "의재로". 의재 허백련 선생 등 광주 예술계를 지켜온 많은 사람들이 터를 잡았던 이곳은 최근 미술관 거리로 탈바꿈하고 있다. 의재로에 가장 먼저 둥지를 튼 미술관은 2004년 문을 연 "우제길 미술관". 같은 해 11월에는 의재 허백련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의재 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2007년에는 인근에 "무등현대미술관"이 둥지를 틀었고 최근에도 "국윤미술관"이 무등산 자락에 깃들었다. 광주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인근은 갤러리 밀집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공연장과 갤러리를 갖춘 유스퀘어 문lkkl`````11화관이 들어선 데다 인근으로 이전ㆍ개원한 밝은안과 21도 무료 갤러리를 선보였다. 1995년 광주 신세계백화점 1층에 문을 열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 신세계갤러리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역시 이곳과 멀지 않다는 점도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 시장ㆍ골목의 부활 지난해 광주를 전국에 알릴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쇠락해 가던 "대인시장"이었다. 대형마트들의 공세 속에 하루가 다르게 빈 점포가 늘어나던 대인시장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광주 비엔날레 기간 중 "대인예술시장 프로젝트"가 열리면서부터. "대인예술시장"프로젝트는 입소문이 나면서 광주의 새로운 명소가 됐다. 젊은 작가들도 속속 시장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3월부터는 광주문화예술진흥회가 점포 40개를 빌려 입주를 원하는 작가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대인시장은 이제 "대인예술시장"이라는 이름이 더 편할 정도로 자리를 잡고 있다. 광주의 근ㆍ현대 문화유산이 몰려있지만 "낙후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남구 양림동 일대도 또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200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양림동 일대를 전시공간으로 활용키로 했기 때문이다. 전통가옥과 근대문화유산이 밀집한 양림동과 광주천을 포함해 예술의 거리로 이어지는 모든 "골목"이 전시공간으로 활용된다. 디자인비엔날레 "어울림"프로젝트에서는 광주 근대문화유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남구 양림동 일대와 광주천, 도심 골목길 등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 무료 갤러리도 봇물 행정기관과 기업 등을 중심으로 무료갤러리 운영도 많아지고 있다. 가장 많은 무료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광주 북구. 북구청은 청사 1층에 "북구청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북구 평생학습문화센터에는 "자미 갤러리", 일곡도서관에는 "일곡도서관 갤러리"를 갖추고 있다. 2007년 문을 연 남토향토음식박물관 1층에도 전시장을 만들어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운암3동주민센터에는 "황계갤러리"도 있다. 구청과 주민센터, 산하기관 등에 무료 5곳의 무료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것. 기업들도 잇따라 무료 갤러리를 오픈하고 있다. 시작은 향토기업인 빅마트. 빅마트는 지난해 5월 빅마트 매곡점 1층에 "시안갤러리"를 오픈했다. 대관료가 없는 시안갤러리는 기획전과 초대전으로만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이전ㆍ개원한 밝은안과 21도 병원 내에 무료갤러리를 열었다. 밝은안과 21은 이전ㆍ개원한 신축건물 8층에 문을 연 무료갤러리를 지역 미술인들에게 무료로 빌려주기로 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광주 지하철 금남로 4가역에도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는 "메트로갤러리"가 들어서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 활성화 문제점 미술관이나 갤러리 수 등을 보면 광주는 이미 "문화수도"에 걸맞는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대부분의 미술관과 갤러리들이 전시 콘텐츠 부족으로 겨우 "대관"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적극적인 관람객 유치를 위한 투자보다는 "있는 장소 활용"정도에 그치면서 수는 많지만 정작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런 사정은 그동안의 전시에서도 드러난다. 지난 5월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린 세계적인 팝아트의 거장인 로이 리히텐슈타인과 앤디 워홀 전시회는 대박 전시회가 됐다. 팝아트 두 거장들의 작품을 보기위해 갤러리를 찾은 사람들이 평일 700∼900명, 주말에는 3000여명에 이르러 평소의 3배나 됐다. 시립미술관에서 지난해 열린 "루벤스, 바로크 걸작전" 은 지역에서 드물게 전시기간이 2주 연장되는 기록을 세웠다. 당시 이 전시에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루벤스의 대표작 19점을 비롯해 걸작 75점이 선보였다. 6만 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시립미술관 자체 설문조사 결과 70% 이상 관람객이 전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광주 한 미술계 관계자는 "미술관과 갤러리 등 외형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광주는 다른 도시보다 인프라가 잘 구축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면서 "일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찾게 하기위해서는 이제부터는 전시 기획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강현석 기자 hskang@jnilbo.com
-
무등일보 - 방학맞은 아이들, 눈 휴식도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5 2009-07-17방학맞은 아이들, 눈 휴식도 필수 2009년 07월 17일 TV 시청·컴퓨터 등 시력 저하 원인 자제 시켜야단백질·비타민 등 시력유지 도움되는 음식 섭취숙면 취하고 50분 학습 10분 휴식 유지하며 공부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란 말이 있다.요즘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안경을 끼고 다니는 아이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아이들은 방학이 되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무리 주의를 줘도 책이나 TV,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아이들. 더군다나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컴퓨터 등을 자주 접하고 있어 눈이 나빠지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그러나 대부분 학교들이 방학을 맞고 있어 부모들이 조금만 신경을 쓰면 아이들 눈이 나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니 평소에 아이를 주의깊게 살펴보고, 눈이 나빠지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들 눈관리, 환경 조성부터아이들의 경우 눈의 이상이나 시력장애를 알아내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특히 눈이 아프거나 보이지 않아도 말 못하는 유아는 더욱 그렇다. 한쪽 눈에 이상이 있더라도 다른 눈의 시력이 좋으면 발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눈에 세심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특히 원시는 학습과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학습진도가 미진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시력검사를 우선적으로 해보는 것이 좋다.또 아이가 눈을 과도하게 찡그리고 사물을 보거나 TV나 책을 너무 가까이서 보면 눈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한쪽 눈을 가리면 잘 보지만 다른 눈을 가리면 잘 보지 못하는 경우, 눈의 정렬이 바른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두통도 자녀의 눈건강을 위해 살펴야 할 사항이다.자녀들의 시력은 성장하면서 달라질 수도 있고, 또 이 시기의 시력교정이 더 심각한 시력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어린이들이나 중고생들의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건강이 필수 조건이다. 아이들은 방학 중에도 학원 수업 등으로 장시간 책이나 컴퓨터 모니터를 보는 일이 많아 눈에 쉽게 피로를 느낀다.눈의 피로는 곧 몸의 피로로 이어져 집중력 저하를 불러와 성적과도 직결된다. 그러나 눈의 피로를 간과한 채 투통, 어깨 결림, 위장 장애 등 몸의 피로만을 챙기는 것이 보통이다.▲ 잘못된 공부 습관이 눈건강 해친다.몸을 긴장시켜 목과 허리에 무리를 주고 곧 눈이 피로를 느끼는 원인이 된다.특히 누운 자세나 흔들리는 차안에서 책을 보게 되면 눈이 쉽게 피로를 느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책을 볼 때는 35~40㎝의 거리를 유지해 주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피로를 풀어줘야 한다.어두운 곳에서 장시간 형광등이나 스탠드 불빛 아래서 책을 보게 되면 눈에 많은 부담을 준다. 특히 책을 눈 가까 하게 돼 눈의 조절근육이 피로해져 피로감과 통증이 심해지고 사물이 흐리게 보이거나 겹쳐 보이는 복시 현상도 나타난다. 보통 50분 정도 공부한 뒤에는 5~10분정도 휴식을 취하고 방안을 전체적으로 밝히는 조명과 탁상용 스탠드 두 가지를 한꺼번에 사용해야 한다.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꺼풀을 주위를 서서히 눌러 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도 눈의 피로를 풀어 주어야 한다.장시간 인터넷 강의나 TV강의를 시청하는 것도 눈에 무리를 준다. 컴퓨터나 TV모니터를 너무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눈의 조절근육이 수축하고 장시간 지속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 먼 곳의 물체가 일시적으로 잘 안 보이는 ‘가성근시’가 생길 수도 있다. 화면에 심하게 집중하면 눈 깜박임이 적어져 안구건조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눈을 자주 깜박거려 주거나 전문의의 처방으로 인공눈물을 넣어주면 효과적이지만 눈이 충혈되고 피로하다고 해서 안약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건조증상을 악화시키고 장기간 지속되면 부작용이 생긴다.렌즈가 손상된 안경이나 교정이 잘 안된 안경을 끼고 책을 보게 되면 눈에 피로가 쌓인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수험생은 절대 무리해서 착용하게 되면 눈에 심한 피로감을 준다. 부족한 수면과 렌즈관리가 어려운 수험생들은 한 안경을 꾸준히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눈 피로 풀기에는 숙면이 최고중고생들은 하루 5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 장시간 책이나 모니터를 볼 때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고 중간에 휴식을 취해 눈을 쉬게 해주어야 한다. 눈에 쌓은 피로는 지압이나 마사지로 적절히 풀어주고 비타민 당근, 시금치, 계란 노른자 등 비타민 A가 풍부한 음식을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아이들의 시력이 낮아 안경이 필요하다면 1살 이전에도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따라서 몇 살 때 이후 안경을 착용해야 된다는 것은 없다. 다만 안경 교정을 하면 정상적인 시력이 나오는 약한 근시인 경우는 상태에 따라 일상적인 생활에 불편이 없고,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특별히 불편을 느끼지 않을 때는 안경 착용 시기를 약간 늦출 수는 있다.라식수술은 안구 성장이 완성되는 18세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눈에 좋은 식생활법은 특별한 것이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단 단백질과 비타민이 부족할 경우에는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김근오 밝은안과21 원장은 "모든 질병이 그렇듯 아이들의 눈의 이상도 조기 발결이 중요해 아이들의 건강한 눈을 위해서는 적어도 만3세~6세 이전에 안과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며 "부모가 평소 아이들의 행동이나 모습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문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주신분= 김근오 밝은안과21 원장건강한 눈을 관리하기 위한 생활습관1. 안구건조증이 심하면 가습기를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2. 컴퓨터 화면은 약간 낮게해 아래로 내려보는 것이 좋다 3. 업무에 집중할 때는 눈을 자주 깜빡인다. 4. 눈이 자주 가려울 때는 깨끗이 씻은 차가운 수건 등으로 냉찜질 한다.5. 집에서나 사무실 공간에서 먼지를 잘 없애고 환기를 자주 한다. 6. 50분 공부한 뒤에는 10분간 휴식한다. 7. 커피나 인스턴트류의 음식을 자제한다.8.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물 섭취한다. 9. 가능하면 눈에 손을 대지 않는다. 선정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