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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협-밝은안과21 지정병원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8 2009-11-10광주·전남기협-밝은안과21 지정병원 협약 광주전남기자협회(회장 박상원)는 9일 오후 밝은안과21(대표원장 주종대)과 안과 부문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기자협회와 밝은안과21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상생하는 협력관계를 유지, 발전하고 기자협회 회원들의 눈 건강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서명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밝은안과21은 기자협회 소속 회원사 회원과 직원, 가족들에게 질병 및 의료 상담, 의료강좌 등을 실시하고, 기자협회는 지정병원소개 및 병원이용을 하기로 했다. 기자협회 회원사 및 가족들은 눈에 대한 정밀 검사를 비롯해 예약 및 진료, 입원실 배정에서 최우선 편의를 제공받는다.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고생하는 기자협회 회원들의 건강과 복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회원과 가족들의 눈 건강을 쾌적하고 신속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수준 높은 진료를 실시해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열린 협약식에서 박상원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장과 주종대 밝은안과21 대표원장, 기자협회 회원사 의료기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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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외국인잡지 - 광주뉴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1685 2009-11-09A close preoperative examination is an essential step before LASIK surgery. Customized for individual patients, Da Vinci LASIK surgery is the most reliable Procedure. Laser in situ keratomilleusis(LASIK) is widely used for correcting refractive errors, especially myopia. To achieve the growing customers’ expectations of full vision recovery, several type of LASIK surgery has recently sky-rocketed. However, many customers remain uneasy about the results of surgery and any possible side effects. Meticulous preoperative examination is the key to safe and successful LASIK surgery, and approximately 50 thorough examinations are needed. If you have decided to get LASIK surgery, it is best to visit an experienced and qualified hospital for surgery. To determine the appropriatee type of LASIK surgery for you, various examinations are required. Recently advanced equipment allows the eye doctor to study eyes in extreme detail, and examinations include ones to test for abnormalities in cornea ,d optic nerve and retina. An eye doctor may mitigate a patient’s uneasiness towards negative side effects by reexamining the thickness of the cornea three or four times instead of the usual one. DNA examinations allow the eye doctor to diagnose possible disorders that may not be easily found with machines, and determine the most appropriate surgical procedure. In addition to taking these precautionary extra steps, a patient’s occupation, disorder, and personal status are taken into consideration in determining whether the patient should or should not receive LASIK surgery and its procedure. Such “Patient customize ” procedures are the best LASIK starts with preparation of the flap, which is the first critical step in the procedure. Flap preparation is performed with a femtosecond laser or a microkeratome. Most common side effects resulted from using a microkeratome during the preparation of the flap such as button hole, free flap, and improper flap thickness However, such procedures are today conducted using a femtosecond laser, such as Intra LASIK, VISU LASIK, and Da Vinci LASIK. The Da Vinci LASIK procedure has emerged as the safest procedure available. The flap architecture creatd with the Da Vinci is more regular, accurate and smooth stromal bed. Using a wavefront-optimized excimer laser profile( Allegretto Eye Q) in combination with Da Vinci femtosecond laser flap preparation, they guarantee the safety of the procedure and provide the better visual outcome. By Balgeun-Eye Clinic21 Dr. Ju Jong-dae 라식, 철저한 사전정밀 검사 필수 환자 맞춤형 수술, 다빈치라식 가장 안전 ‘인기’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최근 라식수술의 경향은 100%의 완벽한 시력회복을 요구하는 환자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수술형태가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부작용과 수술 후 결과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40여가지 정밀 검사 거쳐야 성공적이고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절차가 바로 철저한 사전정밀검사이다. 시력교정수술을 받기로 결심한 상태라면, 경험이 많고 철저한 검사 과정을 거치는 병원을 찾는 것이 안전한 수술을 받기 위한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검사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통해 각막의 상태와 신경 이상의 여부, 정확한 시력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막CT, 망막검사(OCT), 각막의 전후면, 수정체, 미세한 안구 움직임까지도 정밀하게 검사하는 장비 등과 함께 40여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맞춤형 수술법을 결정할 수 있다. 대부분 1회에 그치는 각막두께 측정을 서로 다른 기계를 이용, 3~4회 이상 측정 과정을 통해 환자들의 수술 부작용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또 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증상까지도 사전에 검사해 수술 여부 및 개인에 맞는 시력교정 수술법을 선택해야 한다. 사전 정밀검사와 함께 환자의 직업이나 질환 등 개인의 상태에 따라 수술 여부와 수술법을 결정하게 되며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하게 된다. 본인에게 맞는 수술이 최선 시력교정수술은 올해로 수술을 시작한지 20년이 넘었지만, 더욱 더 안전하고 발전된 기술로 환자를 맞이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이같이 최근 들어 기존 시력교정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라식수술 후 발생하는 대부분의 부작용은 각막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특히 철제 칼날을 사용으로 인한 오염, 감염, 확장증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 같은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아이라식, 비쥬라식, 다빈치라식 등 각종 레이저를 이용한 라식수술이 등장했고 아이라식이 60㎑의 레이저 속도로 각막절편을 만들고 있지만 다빈치 라식은 1㎒의 빠른 레이저 속도로 수술이 가능하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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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눈도 정기 건강검진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711 2009-11-03눈도 정기 건강검진 필수 40세 이상이 되면 건강검진이 필수 이듯이 정기적 안과 종합검진도 필수 현대인의 눈은 최첨단 시대에 맞게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쉽게 손상 받으며 아무런 대책 없이 눈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눈의 많은 질환은 녹내장, 당뇨망막증, 고혈압망막증 등으로 평소 아무런 자각증세가 없다가 상당기간 병이 진행된 후에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안과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도 눈에 대해선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해마다 정기검진을 받는 경우에도 고작 시력을 재는 정도에 그치다.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정밀종합건강검진도 대부분 뇌질환이나 소화기병, 심장병에 국한돼 있다. 내 눈이 얼마나 건강한지, 백내장 녹내장 망막증 등 실명 위험이 있는 눈병이 생길 위험성은 없는지를 체크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렇듯 안과 종합검진은 성인이면 누구나 필요한 필수 검진이다. 특히 40세 이상이 되면 건강검진이 필수 이듯이 정기적 안과 종합검진도 필수적이다. 여기에 당뇨, 고혈압, 갑상선, 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눈이 침침하거나 눈부심, 눈물흘림, 달무리보임, 날파리 등의 증상이 있다면 안과 종합검진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이밖에 고도근시나 원시, 녹내장, 망막박리, 야맹증 등의 가족력이 있어도 안과 종합검진의 대상이 된다. 안과 종합검진은 가장 기초적인 시력검사부터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를 자동적으로 측정하는 자동굴절검사, 안압검사, 시신경을 살피는 시야검사, 망막신경섬유촬영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망막의 사진을 찍는 안저(망막)검사, 눈의 표면과 더불어 홍채나, 전안방, 수정체, 망막까지 전체적인 검사 뿐 아니라 눈의 염증이나 이상여부를 판단하는 세극등현미경 검사, 시신경의 혈류이상여부를 가늠하는 시신경분석검사, 시신경의 미세한 변화와 병의 진행여부를 파악하는 시신경유두검사가 진행된다. 또 초음파를 이용해 눈 속의 상태를 검사하는 안내초음파검사를 비롯해 각막지형도검사, 눈액분비량검사, 누액질검사, 색각이상검사, 안경 착용 및 시력처방도 함께 진행된다. 여기에 안과 종합검진은 백내장 및 녹내장 유무 검사는 당연히 함께 진행되며 검진 시간은 약 1-2시간의 길지 않은 시간만 소요돼 혹시나 모를 안질환이나 만약의 경우 방치해 실명 위험이 높은 눈병까지 예방하는데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광주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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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광주 신세계 사거리, "의료타운"으로 뜬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646 2009-10-29광주 신세계 사거리, "의료타운"으로 뜬다 [머니위크]병ㆍ의원이 뭉쳤다 광주시 서구 광천동 신세계백화점 사거리. 고속버스터미널과 종합문화센터 성격의 U-스퀘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금호월드 등이 한데 모인 이곳은 유동인구가 많아 항상 붐비는 곳이다. 새로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천동에 최근 몇년 사이 중소 병원들이 한두곳씩 문을 열더니 올해 메머드급 메디컬센터 2곳이 잇따라 개원하면서 의료타운의 면모를 제대로 갖췄다. 지난 7월 밝은클리닉센터가 개관했고, 곧이어 인근에 S메디컬센터가 준공돼 의료기관들이 속속 입점 중이다. 밝은클리닉센터는 건물면적 2148㎡,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로 지난 6월 준공했다. 1층에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과 약국, 8~11층은 "밝은안과21"이 입점해 있다. 2~7층은 병원, 특수클리닉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프렌즈 성형외과와 미래피부과 맨 비뇨기과, 치과가 입점했다. 이곳에 입주한 한 원장은 “최고의 상업용지 입지로 꼽히는 이곳이 `메디컬 빌딩"을 내세운 대규모 건물 신축이 잇따르면서 명실상부한 병원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역 의료계 역시 의료시장의 메카로 떠오른 이곳의 움직임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 부동산 관계자는 "의료타운이 형성되고 주변 터미널과 쇼핑타운으로 인해 환자가 자연스럽게 몰리면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에 비해 빌딩 임대가 성공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사거리에 메디컬빌딩이 잇따라 개원한 이후 시민들도 대학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보다 이용이 편리한 로컬 병원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신세계백화점 사거리가 의료타운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은 최근 U-스퀘어가 개관하고 극장과 다양한 문화시설이 들어선 데다 버스터미널, 백화점, 이마트 등 근린생활 및 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상업기반이 우수하기 때문이다. 시너지 효과를 겨냥한 의사들의 "동업화 현상"으로 병ㆍ의원이 대형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것도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밝은클리닉센터 주변에 문을 연 S메디컬센터 역시 연면적 1만1948㎡, 건물면적 1088㎡의 지하1층 지상 12층 규모로 10곳이 순차적으로 개원하거나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메디필클리닉센터, 육삼메디컬센터, 씨엘병원, 대산빌딩 등 기존 병ㆍ의원 건물이 몰려 현재 100여곳이 넘게 진료중인 상태다. 여기에 금융회사와 초대형 안경점, 한의원, 보청기 회사까지 모이면서 명실상부한 광주의 중심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병원업계 관계자는 "병ㆍ의원의 경우 큰 불황이 없는 것이 사실이나 밀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특히 성형외과나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등 미용 관련 진료과는 밀집돼 있는 경우 효과가 더욱 상승한다"고 말했다. 밝은클리닉센터에 입주한 밝은안과21의 안형석 기획홍보실장은 “최근 대형 메디컬빌딩들이 잇따라 완공되면서 병ㆍ의원 개원을 앞두거나 이전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입주한 의료기관과 분양사무실 모두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실장은 “이곳 주변의 메디컬빌딩은 빌딩 금융회사와 주변 백화점, 터미널, 현대자동차, 통신회사 등과 함께 유동인구는 물론 건물 상주직원이 크게 늘어 이에 따른 자체 상권도 활성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밝은안과21" 광주 최대 안과병원 우뚝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이 지난 7월4일 밝은클리닉센터로 이전해 전체 11층 가운데 4개층(8~11)을 이용하고 있다. 구 건물과는 불과 20여m 떨어진 곳이다. 밝은안과21은 주종대 대표원장 등 원장 6명이 시력교정수술을 포함해 백내장, 녹내장, 망막, 안성형, 소아사시 등 분야별 진료를 맡고 있다. 전문인력 50여명이 근무를 하며, 평일 야간진료(8시)와 365일 진료시스템을 갖췄다. 건물 내부는 준 종합병원 규모답게 환자들의 동선을 고려해 대기실을 중앙에 두고 환자와 의사가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환자와 의사의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모든 진료실 문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대기실뿐만 아니라 환자가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을 곳곳에 마련해 환자 위주의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테리어도 모두 천연대리석을 깔아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8층은 라식전문센터로 일반 외래환자와 시력교정술 환자를 분리해 환자의 특성에 맞는 전문진료를 하고 있다. 라식센터는 진료실과 환자대기실, 수술실, 시력검사실, 상담실 등 총 10여개 방으로 구성돼 있다. 같은 층에 전시회와 발표회를 할 수 있는 "밝은안과21 갤러리"도 만들어 지역민들간 문화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9층은 일반 안과진료 층으로 6명의 원장이 분야별로 일반 진료에서부터 정밀 검사까지 커버하고 있다. 10층에는 수술실 4개와 10여개의 병실, 11층에는 세미나실 겸 연구실, 원장실, 구내식당 등을 설치했다. 구내식당은 인근 직장인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얼굴과 마음을 디자인한다" 프렌즈성형외과 프렌즈성형외과는 지난 9월 밝은클리닉센터 7층에 개원했다. 김의식 원장과 전문 간호사들이 눈, 코, 안면, 가슴, 주름 성형 등 총 60여가지의 과목을 진료하고 있다. 또 지방흡입 전문시술을 한다. 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형외과의 분위기에 맞게 일반 병원과 달리 아늑하고 친근한 느낌을 준다. 환자가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노란빛의 아늑한 조명으로 실내를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하게 꾸몄다. 내부 한켠에는 전통미와 현대미를 접목한 카페식 고객 쉼터를 만들어 병원 이미지를 밝고 부드럽게 했다. 외부 전경도 한 눈에 볼 수 있게 통유리 창을 설치했다. 풍부한 임상경험과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진료를 토대로 얼굴뿐 아니라 마음의 병을 함께 치유하는 친구 같은 병원이 모토다. 전남대 성형외과 교수를 역임한 김 원장은 10여년간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고 있다. 개원하며 최신 기종인 ‘워터제지방흡입기’를 도입, 토탈지방성형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맞춤 의료서비스를 펼쳐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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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제2회 눈수기 당선작 발표
밝은안과21병원 0건 1719 2009-10-23밝은안과21, 제2회 눈수기 당선작 발표최우수작 등 총18편 선정...상금 3백여만원 전남일보, 남도일보, 광주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 광주일보, 호남매일 등 보도 밝은안과21(대표원장 주종대)은 22일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제2회 눈수기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저소득층과 불우 학생에게 장학금을 후원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 9월1일부터 10월19일까지 ‘아름다운 삶 속의 눈 이야기’란 주제로 진행됐다. 당선작은 초,중,고등부 세 분야로 나눠 최우수상 3편, 우수상 6편을 비롯, 가작 9편 등 총 18편이 선정됐다.고등부 최우수상에는 저자와 할머니와의 애틋한 사연을 담은 양지원(광주정광고, 1년)학생의 ‘할머니의 눈’이 선정됐으며, 중등부 최우수상에는 ‘눈이 불편한 것이란….’의 이정현(세광중, 2년)학생, 초등부 최우수상에 천혜린(목포대성초, 3년)학생의 ‘눈의 소중함’에게 돌아갔다. 이번 심사는 김옥조 광남일보 기자, 김재영 영아일시보호소 소장, 주종대 밝은안과21 대표원장, 김근오 밝은안과21 사시소아 전문의 등 총 5명이 맡았다.각 부분 수상자는 밝은안과21 홈페이지((http://www.happyeye.co.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문의 062-367-3737)한편,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후 2시 밝은안과21(신세계백화점 건너편 천변방향 12층 건물) 8층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최우수상에는 각 30만원, 우수상에는 각20만원, 가작에는 각10만원과 함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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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호남 최초 "눈 종합검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891 2009-10-20밝은안과21, 호남 최초 "눈 종합검진" 광주일보, 무등일보, 머니투데이, 데일리안, 호남매일, 광주매일, 연합뉴스, 뉴시스, 광주드림, 전남일보, 전남매일, 남도일보, 광남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이 호남지역 최초로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한다. 5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안과 종합검진은 눈에 일어 날 수 있는 질병을 미리 판단하고 조기 발견해 치료하기 위한 것으로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실명 위험이 높은 눈병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실제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정밀종합건강검진은 대부분 소화기병, 심장병에 국한돼 있어 안과 질환은 전문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검진은 가장 기초적인 시력검사부터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자동굴절검사와 안압검사, 시신경을 살피는 시신경 단층촬영, 망막신경섬유촬영 등 50여 가지의 검사를 비롯해 안경착용을 위한 시력처방도 함께 진행된다. 안과 종합검진은 1~2시간 가량 소요되며 금식을 하는 등 특별히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은 없지만 렌즈를 착용하고 있다면 소프트렌즈는 3일, 하드렌즈는 2주일 정도 뺀 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한 번 손상된 시력은 회복시키기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눈 종합검진을 통해 건강한 눈 관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문의: 062-36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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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웹진-불편한 안경 해결책 없나?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0 2009-10-15불편한 안경 해결책 없나? 안경 때문에 코에 생기는 자국. 안경을 착용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가장 싫어하는 모습이다.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욱 심하다.화장이 안경 때문에 지워지고 땀으로 인해 흘러내리는 안경은 여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모습중 하나이다.남성들도 마찬가지다. 안경을 오랜 기간 착용하고 있다 보면 안경의 무게로 인해 콧대에 자국이 생기게 되는데, 겨울에는 온도차에 김이 서리는 것은 또 얼마나 불편한가. 또 안경을 착용하는 모든 이들은 잠자기 전, 후의 안경의 불편함은 물론, 무게 또한 상당하다.렌즈로 안경의 불편함을 피해보기도 하지만 안구건조증 등 렌즈 역시 부작용은 만만치 않다.시력을 교정해주기 위해서 안경과 렌즈는 꼭 필요하지만 또다른 방법인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시력교정수술은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라식과 라섹수술이 있고 안내렌즈삽입술로 나뉜다. 라식과 라섹, 안내렌즈삽입술도 각 수술방법마다 다양한 형태의 종류가 있다.최근에는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술법으로 다빈치라식, 웨이브프론트라식, ASA라섹(무통라섹), M라섹 등이 많이 나온 상태다.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다빈치 펨토 세컨 레이저는 빠르고 세밀한 레이저로 기존의 각막절편 생성시에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시켜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불편한 안경을 탈출하기 위해 시력교정술을 고려해보는 것도 생활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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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수능 수험생을 위한 눈 건강 가이드
밝은안과21병원 0건 1643 2009-10-13광주일보-수능 수험생을 위한 눈 건강 가이드50분 공부, 5분 휴식 지켜야책 볼때는 35∼40Cm 유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 때면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브로콜리,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수험생들은 하루 5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며 “장시간 눈을 사용할 경우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볼 때는 35∼40Cm의 거리를 유지해주며,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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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최첨단 시대 현대인 ‘눈 건강관리’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776 2009-10-08최첨단 시대 현대인 ‘눈 건강관리’ 필수 40대 이후엔 정기적 안과 건강검진 바람직2주전 렌즈착용 금지·검사후 운전 피해야 <안과 종합검진> 현대인의 눈은 최첨단 시대에 맞게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쉽게 손상 받으며 아무런 대책 없이 눈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눈의 많은 질환(녹내장, 당뇨망막증, 고혈압망막증 등)들은 평소 아무런 자각증세가 없다가 상당기간 병이 진행된 후에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안과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오늘은 호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하고 있는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의 도움말로 ‘안과 종합검진’에 대해 살펴본다. ◇눈 건강관리만 소홀눈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도 눈에 대해선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해마다 정기검진을 받는 경우에도 고작 시력을 재는 정도에 그치다.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정밀종합건강검진도 마찬가지다. 대부분 뇌질환이나 소화기병, 심장병에 국한돼 있다. 내 눈이 얼마나 건강한지, 백내장 녹내장 망막증 등 실명 위험이 있는 눈병이 생길 위험성은 없는지를 체크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이렇듯 안과 종합검진은 성인이면 누구나 필요한 필수 검진이다. 특히 40세 이상이 되면 건강검진이 필수 이듯이 정기적 안과 종합검진도 필수적이다.여기에 당뇨, 고혈압, 갑상선, 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눈이 침침하거나 눈부심, 눈물흘림, 달무리보임, 날파리 등의 증상이 있다면 안과 종합검진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된다.이밖에 고도근시나 원시, 녹내장, 망막박리, 야맹증 등의 가족력이 있어도 안과 종합검진의 대상이 된다. ◇시력검사부터 초음파 검사까지안과 종합검진은 가장 기초적인 시력검사부터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를 자동적으로 측정하는 자동굴절검사, 안압검사, 시신경을 살피는 시야검사, 망막신경섬유촬영의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망막의 사진을 찍는 안저(망막)검사, 눈의 표면과 더불어 홍채나, 전안방, 수정체, 망막까지 전체적인 검사 뿐 아니라 눈의 염증이나 이상여부를 판단하는 세극등현미경 검사, 시신경의 혈류이상여부를 가늠하는 시신경분석검사, 시신경의 미세한 변화와 병의 진행여부를 파악하는 시신경유두검사가 진행된다.또 초음파를 이용해 눈 속의 상태를 검사하는 안내초음파검사를 비롯해 각막지형도검사, 눈액분비량검사, 누액질검사, 색각이상검사, 안경 착용 및 시력처방도 함께 진행된다.여기에 안과 종합검진은 백내장 및 녹내장 유무 검사는 당연히 함께 진행되며 검진 시간은 약 1-2시간의 길지 않은 시간만 소요돼 혹시나 모를 안질환이나 만약의 경우 방치해 실명 위험이 높은 눈병까지 예방하는데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조기발견·치료 중요안과 종합검진은 하나씩 따로 받으려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은 각종 검사들을 한데 묶어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으며 눈 종합검진을 받기 위해 특별히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은 없다. 다만 렌즈를 착용하고 있다면 검사 전에 소프트렌즈는 3일, 하드렌즈는 2주일 정도 렌즈를 뺀 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또 검사받기 위해 안과를 갈 땐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촬영 검사의 경우 동공을 확대하는 산동제를 사용하는데, 검사 후 한동안 가까운 것이 뿌옇게 보이거나 눈부심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예상치 못한 안과 질환으로 한번 손상된 시력은 회복시키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40대 이후엔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눈 종합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김경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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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칭찬’의 생활화 실천하겠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2 2009-10-06-‘칭찬’의 생활화 실천하겠다 - 광주 매일신문의 ‘칭찬합시다’ 캠페인을 칭찬하고 싶다. ‘칭찬합시다’ 캠페인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에도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희망을 안고 다시 일터로 돌아가게 했다.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찾은 사람들은 광주에서 붐이 일고 있는 ‘칭찬합시다’ 캠페인에 큰 힘을 얻었다.현재의 고난과 힘겨움을 안고 고향으로 왔지만 일가친척, 친구, 동창생 등 주위 사람들이 건네는 따뜻한 칭찬 한마디에 눈 녹듯 사라졌기 때문이다.때마침 광주 매일신문이 창사 18주년을 맞아 전개하고 있는 ‘칭찬합시다’ 캠페인의 힘이다.지역민들 사이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것은 물론 언론의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이처럼 잠깐이라도 삶을 뒤돌아보고 서로가 서로에게 조금만 양보한다면 이 세상은 조금 더 살아가기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한다.칭찬이라는 의사소통을 통해 자신의 뜻을 전달하고 상대방 역시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능력을 가졌는지 알 수 있게 된다.서로 싸우고 헐뜯는 경쟁의 사회지만 하루 동안 만나는 사람마다에게 덕담한마디 해보는 건 어떨까?“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은유적 표현일 것 같지만 사실이다. 실제 동물원에서 관객들에게 멋진 쇼를 보여주는 돌고래들의 원동력은 칭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련사와 친해진 다음 먹이로 훈련을 시키지만 함께 동반되는 것이 칭찬이라고 한다.특히 어떤 돌고래들은 먹이보다 칭찬을 더 좋아하며 그에 따른 반사행동이 나온다고도 한다. 칭찬의 힘에 고래가 춤을 추는 것이다.칭찬은 이렇게 말 못하는 동물도 자신의 뜻대로 조련할 수 있는데 하물며 인간은 두말하면 잔소리다.여기에 내가 몸담고 있는 의료서비스 분야에서 의료시설의 개선이나 향상에 못지않게 환자를 대하는 의사의 진정성 있는 태도 또한 중요한 요소다.바쁜 진료 시간과 수술에 쫓기면서도 환자들에게 ‘칭찬’의 생활화를 당부할 계획이다.“우리병원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저희 병원이 날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은혜를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아픔을 치유할 것이며 사회에 봉사하면서 살겠습니다.” 반 태 수 밝은안과21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