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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 21 윤길중 대표원장 취임
밝은안과21병원 0건 2005 2010-01-04“국내의학계 선도하는 안과병원 될 것” 밝은안과 21일 윤길중 신임 대표원장 광주일보 무등일보 뉴시스 남도일보 광주매일 호남매일 광남일보 전남매일 연합뉴스 데일리안 광주노컷 광주드림 등 보도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이 신임 대표원장에 임명됐다. 밝은안과21은 3일 “윤 원장이 병원의 발전은 물론 녹내장과 백내장, 라섹, 라식, ICL등 안과 세부질환 전문화 및 특화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신임 대표원장으로 취임하게 됐다”고 밝혔다.윤 원장은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안과병원으로서 위상을 세우고 안과 부문에서도 전문성을 더욱 발전시켜 국내 의학계를 선도하는 안과병원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윤 원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조선대병원 안과 녹내장 상임전문의를 역임했으며 신촌세브란스병원 녹내장클리닉과 미국 맥쿨아이센터, 미국 Kremer Eye Institute 레이저클리닉에서 연수를 마쳤다. 이후 지난 2002년 7월부터 밝은안과21 원장으로 재직중이며 녹내장과 백내장, 라식, 안내렌즈삽입술(ICL)을 전문으로 맡고 있다. 한편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은 각종 의료봉사와 후원 활동은 물론 안과부문에서 특화된 6인의 전문의가 진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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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우리 아이 눈 수술할까"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4 2009-12-30"우리 아이 눈 수술할까" 정확한 검사 통해 적합 수술법 찾아야 수술 노하우-첨단기종 조화 중요 다빈치 레이저시술 부작용 최소화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서 안경을 끼고 있는 자녀들을 위해 눈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첨단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눈에 많은 고통을 주고 있기도 하다. 내외부적인 활동은 물론 환경적 요인에 따라 급격한 시력 저하 등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의 눈도 예외는 아니다. 시력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환자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수술형태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부작용과 수술 후 결과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라식 수술의 부작용, 그리고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살펴봤다. ●DNA 등 50여가지 정밀검사 필수 시력교정수술의 목적은 안경이나 렌즈 없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교정하는 것을 가리킨다.현재 안경이나 렌즈를 별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굳이 수술을 고려할 필요는 없지만 대개는 미용상의 이유 또는 렌즈나 안경 착용의 불편함, 번거로움, 부작용 등으로 고민하다 시력교정술을 고려하게 된다. 이때는 제대로 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이 수술이 가능한 눈인지, 다양한 수술법 중 적합한 수술방법은 무엇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사전 정밀검사는 최첨단 검사 장비를 통해 각막의 상태와 신경 이상의 여부, 정확한 각막 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각막CT, 망막검사(OCT), 각막의 전후면검사, 그리고 시신경섬유층을 정밀하게 검사하는 등 30여 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맞춤형 수술법을 결정한다.또 DNA검사를 통해 첨단 검사장비로 판별하기 어려운 질환까지도 사전에 검사한 후 수술 가능 여부와 개인에 맞는 시력교정 수술법을 선택한다.또한 환자의 직업이나 질환 등 개인의 상태에 따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결정한다.●본인에 가장 적합한 수술 시력교정수술을 두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은 바로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이다.수술 후 발생하는 부작용의 대부분이 각막 절편을 만들 때 생겨난다는 보고가 있었다. 특히 철제 칼날 사용으로 인한 각막 손상이나, 감염 등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최근 들어 기존 시력교정수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빈치 라식"이다.다빈치 펨토 세컨 레이저는 빠르고 세밀한 레이저로 기존 라식에 사용되었던 레이저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트라라식, iFS라식 등의 부작용 감소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각막 절편 생성 시 수술부위에 조사하는 레이저 빔의 크기가 작고 빠를수록, 수술부위에 정확하고 빈틈없는 레이저를 조사하게 되어 정확하면서도 매끄러운 각막조직 절개가 가능하다. 그로인해 각막절편 생성 시 발생하는 부작용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시력교정수술 이것만은 알고 하자최근 항공사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시력교정수술을 하고 있다. 항공사 승무원의 응시자격이 나이 제한 폐지와 학력 완화로 시력이 좋지 않은 승무원 준비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항공사들은 나안시력 0.2 이상, 교정시력 1.0 이상이 되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려할 것은 비행기 내부는 지상보다 기압과 습도가 낮아 항상 건조하기 때문에 장기간 근무를 할 경우 충혈, 안구건조증, 이물질감 등으로 눈이 금방 피로해 지기 때문에 렌즈 착용으로 인한 불편감이 증가해 시력교정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이 같은 100%의 완벽한 시력회복을 요구하는 환자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수술형태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부작용과 수술 후 결과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현석 기자도움말=주종대 밝은안과 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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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 "안경 벗고 스타일 변신 해볼까"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4 2009-12-28안경 벗고 스타일 변신 해볼까 안과, 수험생·대학생 시력교정술 상담 ‘북적’라식 수술 전 의료진 임상경험 등 잘 따져야 수능이 끝나고 정시모집이 시작됐다. 또 겨울방학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을 끝내거나 겨울방학을 앞둔 대학생 등 많은 이들이 이번 겨울 여러 계획들은 생각 하고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거추장스러운 안경이나 렌즈 착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라식수술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은 대학생으로서의 자기변신을 위해서, 그리고 대학생들은 취업을 앞두고 면접에 대비하기 위해 라식을 많이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무작정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는 없다. 좋은 시력교정수술을 위해 고려돼야할 사항을 알아본다.◇다양한 시력교정수술 = 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과에서는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은 물론 눈의 미용적 부분까지 고려해 라식이나 라섹 수술에 나서고 있다. 보통의 경우 막상 수술 계획은 잡았지만 어떤 수술이 적합한지 고심하기 마련이다.시력교정수술 중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실질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기본적으로 안구성장이 멈추는 만 18세 이상일 때 받을 수 있으며,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정밀한 검사·정확한 진단 필요 = 시력교정술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누구에게나 모든 시술법이 적용될 수 없듯이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수술 후 빛 번짐 현상이나 눈물 흐름이 나타 날 수 있으나 이때 눈을 비비면 안되고 수술 후 1주일 정도는 물로 세안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을 사용해 이물감을 최소화하고 외출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정확히 검사 해주는 병원 선택해야 = 수술 받을 병원을 결정할 때는 수술 잘하는 곳, 수술비용이 저렴한 곳 등을 알아보기 보다는 수술할 의사의 경력이나 임상 경험 등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라식 검사 시 각막 질환, 녹내장, 동공이상, 시신경 이상, 체질 등 눈의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시력검사 및 굴절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검사, 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수술을 받아야 한다. 최근 수술장비들이 발달되면서 일반적인 라식과 라섹 외에도 다빈치라식, 인트라라식, 아이라식, 비쥬라식, 자가혈청라섹, A PLUS라섹 등 수술방법들이 다양하다.◇경험과 기기도 체크해야 = 눈 건강을 위해선 ‘휴식’이 가장 중요하다. 장기간의 근거리 작업 때문에 근시가 생겼을 우려가 있고, 안구건조증도 흔히 발견된다. 이때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 그리고 영양섭취를 해줘야 안구 피로와 만성 결막염 등 질병을 막을 수 있다. 라식수술을 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자신의 직업이나 취미생활을 고려해 보는 것도 필수다. 예를 들어 대학입학을 앞둔 수험생들은 공군사관학교나 항공 관련 대학의 경우 시력교정수술자에 따라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 라식수술은 특별한 부작용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수술 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수술은 본래 목적과는 달리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정성문 기자 -도움말=반태수 원장 밝은안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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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밝은안과21 연말 불우이웃 돕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1772 2009-12-15밝은안과21과 함께 훈훈한 온정의 손길 남도일보 광주매일 전남매일 무등일보 광주일보 뉴시스 전남일보 광남일보 호남매일 세계일보 굿데이 OSEN 마이데일리 이데일리 등 보도 10여년간 꾸준한 각종 봉사도 눈길밝은안과21과 KIA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밝은안과21은 14일 KIA타이거즈 선수단과 함께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과 KIA의 윤석민, 나지완 선수가 참석했으며 이들은 영아들을 돌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개원 10년 동안 꾸준한 의료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밝은안과21은 지난 2000년 KBS 광주방송총국과 80여명에 대해 무료개안수술을 시작으로 매월 서구청과 함께하는 서구통합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또 매년 1회 곡성심청축제와 숭일고 봉사의 날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안과검진을 펼치고 있으며 사회종합복지관(쌍촌시영 등 10여곳)과 영아일시보호소에는 매년 2회 무료 안과검진 및 개안수술을 실시하고 있다.이밖에 매년 2회이상의 무료안과진료를 실시하고 있는 10여곳의 사회종합복지관 복지사들은 “밝은안과21의 의료봉사에 취약층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봉사를 기대하며 이번 신축이전과 함께 광주 최고의 안과병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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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 "수능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안경-렌즈 탈출절호기회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2 2009-12-10“수능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안경·렌즈 탈출 절호 기회 눈상태 정밀 검사…장·단점 따져야의료진 임상경험·의료장비도 고려를<시력교정술 선택 노하우> 수능 이후 라식수술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수능이 끝난 이후 그동안 괴롭혔던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험생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수능을 벗어난 대입 새내기들은 그동안 얼굴을 짓눌렀던 두꺼운 안경과 불편한 렌즈에서 탈피하고 싶어 한다. 특히 무작정 시력교정술을 받을 계획을 세우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새내기들은 어떤 시력교정술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의 도움말로 좋은 시력교정수술을 위해 고려해야할 사항에 대해 알아본다.◇다양한 시력교정수술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과에서는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은 물론 눈의 미용적 부분까지 고려해 라식이나 라섹 수술에 나서고 있다. 수험생들은 막상 수술 계획은 잡았지만 어떤 수술이 적합한지 고심하기 마련이다.시력교정수술 중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실질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라식은 기본적으로 안구성장이 멈추는 만 18세 이상일 때 받을 수 있으며,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정밀한 검사·정확한 진단 필요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은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다른 여러 수술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눈에 대한 정확한 조직검사를 통해 안전과 결과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수술 후 빛 번짐 현상이나 눈물 흐름이 나타 날 수 있으나 이때 눈을 비비면 안되고 수술 후 1주일 정도는 물로 세안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을 사용해 이물감을 최소화하고 외출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한편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안전성을 증가시킨 새로운 최첨단 라식 수술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다빈치 라식을 들 수 있다. 다빈치 라식은 각막의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펨토초 레이져를 이용, 1,000㎑(1㎒) 속도로 2μm이하의 정밀한 레이저 빔을 이용한다. 때문에 더욱 정교한 절편 형성이 가능해 수술의 정확성을 증가시키고, 이로 인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은 “정밀검사를 통해 눈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시력교정술을 받아야 하며 의사의 경험과 장비도 수술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최신 장비가 있는지도 확인해야한다”고 말했다. ◇경험과 기기도 체크해야수험생들의 눈 건강을 위해선 ‘휴식’이 가장 중요하다. 장기간의 근거리 공부 때문에 근시가 생겼을 우려가 있고, 안구건조증도 흔히 발견된다. 이때는 충분한 휴식과 수면 그리고 영양섭취를 해줘야 안구 피로와 만성 결막염 등 질병을 막을 수 있다.라식수술을 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이나 전공을 고려해 보는 것도 필수다. 예를 들어 공군사관학교나 항공 관련 대학의 경우 시력교정수술자에 따라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또 라식수술은 특별한 부작용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수술 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수술은 본래 목적과는 달리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고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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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매일-"뭉치면 강하다" 광주 신세계 사거리, 원스톱 의료타운
밝은안과21병원 0건 2689 2009-12-08"뭉치면 강하다" 광주 신세계 사거리, 원스톱 의료타운피부과·성형외과·안과·한의원·산부인과 등 밀집밝은클리닉 등 메디컬센터 대형화 의료시장 메카 우뚝A씨는 최근 감기 몸살 증세로 광천동의 한 내과를 찾았다. 병원에서는 목이 심하게 부은데다 중이염까지 앓고 있다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했고, 마침 건물내 이비인후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A씨는 손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감기로 인한 고열과 통증으로 인해 제대로 몸을 가눌 수 없던 A씨는 한 건물내에서 자신이 원하는 진료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메디컬 빌딩에 매력을 느끼게 됐다.이처럼 최근에는 한 빌딩내에 여러 과의 진료를 보는 복합 메디컬 빌딩이 늘고 있다. 이런 메디컬 빌딩의 특징은 신속하게 환자가 원하는 진료를 볼 수 있다는 것과 이동으로 인한 시간을 줄여 여유와 교통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병의원들이 밀집되고 대형화 추세를 나타내는 것은 물론,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로 인해 환자가 자연스럽게 몰리면서 지역 의료시장의 메카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최근 서구 광천동 신세계 백화점 사거리에 메머드급 메디컬 센터 2곳이 문을 열면서 의료타운의 메카로 주목되고 있다.신세계 백화점 사거리 인근에는 크고 작은 중소 병원들을 비롯해 의료시설들이 밀집돼 있다. 또한 버스터미널, 백화점, 이마트 등 근린생활 및 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유동인구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상업기반이 우수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의사들의 ‘동업화 현상’으로 병ㆍ의원이 대형화되는 추세이다. 지난 7월 개관한 밝은클리닉센터는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로 1층에는 국민은행과 약국, 2~7층은 병원과 특수클리닉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프렌즈 성형외과와 미래피부과, 맨 비뇨기과, 치과 등이 입점한 상태다. 또 8~11층에는 밝은안과21이 전문 안과진료센터를 구축했다.밝은클리닉센터 주변에 문을 연 S메디컬센터 역시 지하1층 지상 12층 규모로 10곳이 순차적으로 개원하거나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메디필클리닉센터, 육삼메디컬센터, 씨엘병원, 대산빌딩 등 기존 병ㆍ의원 건물이 몰려 현재 100여 곳이 넘게 진료중인 상태다. 여기에 금융회사와 초대형 안경점, 한의원, 보청기 회사까지 모이면서 명실상부한 광주의 중심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병원업계 관계자는 “병·의원의 경우 큰 불황이 없는 것이 사실이나 밀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특히 성형외과나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등 미용 관련 진료과는 밀집돼 있는 경우 효과가 더욱 상승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사거리에 잇따라 메디컬빌딩이 개원한 이후 시민들도 대학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보다 이용이 편리한 로컬 병원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 ‘밝은안과21’ 광주 최대 안과병원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이 지난 7월4일 밝은클리닉센터로 이전해 전체 11층 가운데 4개층(8∼11층)을 이용하고 있다. 밝은안과21은 주종대 대표원장 등 원장 6명이 시력교정수술을 포함해 백내장, 녹내장, 망막, 안성형, 소아사시 등 분야별 진료를 맡고 있다. 전문인력 50여명이 근무를 하며, 평일 야간진료(8시)와 365일 진료시스템을 갖췄다. 건물 내부는 준 종합병원 규모답게 환자들의 동선을 고려해 대기실을 중앙에 두고 환자와 의사가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환자와 의사의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모든 진료실 문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대기실뿐만 아니라 환자가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을 곳곳에 마련해 환자 위주의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테리어도 모두 천연대리석을 깔아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8층은 라식전문센터로 일반 외래환자와 시력교정술 환자를 분리해 환자의 특성에 맞는 전문진료를 하고 있다. 라식센터는 진료실과 환자대기실, 수술실, 시력검사실, 상담실 등 총 10여개 방으로 구성돼 있다. 같은 층에 전시회와 발표회를 할 수 있는 ‘밝은안과21 갤러리’도 만들어 지역민들간 문화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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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웹진-눈도 정기 건강검진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812 2009-12-04현대인의 눈은 최첨단 시대에 맞게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쉽게 손상받으며 아무런 대책 없이 눈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눈의 많은 질환(녹내장, 당뇨막망증, 고혈압막망증 등)들은 평소 아무런 자각증세가 없다가 상담기간 병이 진행된 후에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안과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도 눈에 대해선 소중한 경우가 많다. 해마다 정기검진을 받는 경우에도 고작 시력을 재는 정도에 그치다.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질병종합검진도 대부분 뇌질환이나 소화기병, 심장병에 국한돼 있다. 내 눈이 얼마나 건강한지, 백내장 녹내장 망막증 등 실명 위험이 잇는 눈병이 생길 위험성은 없는지를 체크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렇듯 안과 종합검진은 성인이면 누구나 필요한 필수 검진이다. 특히 40세 이상이 되면 건강검진이 필수 이듯이 정기적 안과 종합검진도 필수적이다. 여기에 당뇨, 고혈압, 갑상선, 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눈이 침침하거나 눈부심, 눈물흘림, 달무리 보임, 날파리등의 증상이 있다면 안과 종합검진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된다.이밖에 고도근시나 원시, 녹내장, 망막박리, 야맹증 등의 가족력이 있어도 안과 종합검진의 대상이 된다.안과 종합검진의 가장 기초적인 시력검사부터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를 자동적으로 측정하는 자동굴절검사,안압검사, 시산경을 살피는 시야검사, 망막신경섬유촬영의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망막의 사진을 찌는 안저(망막)검사, 눈의 표면과 더불어 홍채나 전안방, 수정체, 망막까지 전체적인 검사뿐 아니라 눈의 염증이나 이상여부를 판단하는 세극등현미경 검사, 시산경의 혈류이상여부를 가늠하는시신경분석검사, 시신경의 미세한 변화와 병의 진행여부를 파악하는 시신경유두검사가 진행된다.또 초음파를 이용해 눈 속의 상태를 검사하는 안내초음파검사를 비롯해 각막지형도검사, 눈액분비량 검사, 누액질검사, 색각이상검사, 안경 착용및 시력처방도 함께 진행된다.여기에 안과 종합검진의 백내장 및 녹내장 유무 검사는 당연히 함께 진행되며 검진 시간은 약 1-2시간의 길지않은 시간만 소요돼 혹시나 모를 안질환이나 만약의 경우 방치해 실명 위험이 높은 눈병까지 예방하는데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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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원추각막 시민 건강강좌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8 2009-12-01밝은안과21 원추각막 시민 건강강좌 광주일보 무등일보 뉴시스 광주매일 호남매일 광주드림 데일리안 등 보도 밝은안과21에서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원추각막 무료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밝은안과21 8층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원추각막의 정의 및 치료 ▲최신 치료 ▲각막이식 ▲링삽입술 등의 강의로 진행된다.원추 각막은 각막이 돌출되는 질환으로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이 나오지 않아 하드렌즈를 착용해야하는 질환이다. 하드렌즈도 효과가 없으면 결국은 각막이식을 해야하는 무서운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안과에서 원추각막의 진단은 세극 등 검사 및 각막지형도 검사 등으로 확진한다.한편 이번 강좌에서 소개될 인텍스링 삽입술은 각막조직의 손상이 없고 짧은 수술시간과 회복기간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원추각막의 진행을 억제하는 기능을 가지맏. 미국 FDA와 유럽 CE, KFDA의 승인을 모두 획득했다.밝은안과21은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원추각막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강의 후 질의응답과 무료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마련, 원추각막에 관심이 있거나 원추각막으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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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밝은안과21, 교류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825 2009-11-19밝은안과21, 호남대 지정병원인재양성-라식수술 등 각 방면 적극 협조 약속 매일경제 연합뉴스 광주드림 전남일보 호남매일 남도일보 무등일보 데일리안 머니투데이 전남매일 CBS 노컷뉴스 광주일보 등 보도 라식의 명가 밝은안과21이 광주-전남 사학의 명문 호남대학교(이사장 박기인)와 18일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 및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호남대 장병완 총장(전 기획예산처 장관)과 박상철 기획처장, 우찬복 교무처장, 안호근 행정처장, 심연수 홍보협력실장,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 반태수 원장님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앞으로 인재양성, 공동 학술행사, 재학생의 실무수습과 견학 기회 제공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또 밝은안과21은 호남대 임직원과 재학생 등 구성원의 눈 건강을 책임지기로 다짐했다. 양 기관은 각 방면에 걸쳐 광범위하게 교류하며 상호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할 예정이다. 한편 밝은안과21은 올해 광주전남기자협회를 비롯해 빛고을 노인건강센터, 광주시 노동조합, 광주시 소방본부, 광주시 시각장애인협회, 광주시 문화예술회관, 금호고속 등과 교류협약을 맺고 대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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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제39회 눈의 날’ 행사
밝은안과21병원 0건 1745 2009-11-10밝은안과21 ‘제39회 눈의 날’ 행사시민 건강강좌, 세미나 등 개최 밝은안과21은 오는 11일 ‘제39회 눈의 날’을 맞아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병원 8층 문화센터에서 시민 눈 건강강좌를 열었다. ‘행복한 눈 만들기’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좌는 ‘눈 건강상식’이라는 주제로 밝은안과21 의료진이 안구건조증과 눈물 흘림증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등을 설명했다. 이밖에 밝은안과21은 ‘눈의 날’을 맞아 지난달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눈수기 공모전을 열었으며 오는 25일 ‘노인건강을 위한 병원(요양원)과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는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주종대 밝은안과21 대표원장은 “눈 건강은 최근 대기오염과, 장시간의 컴퓨터 사용, 냉난방기기 사용으로 각종 질환이 부쩍 증가했다”면서 “눈의 날 캠페인에 참여해 건강한 눈 관리법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밝은안과21은 눈 건강을 위해 호남최초로 눈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민들을 위해 매월 4차례 이상의 안과부문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대한안과학회는 매년 11월11일을 "눈의 날", 11월1일부터 15일까지를 눈 사랑 주간으로 지정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근시가 있을 경우 반드시 안과에서 검진을 받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