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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KIA안치홍 "어린이 재단 결연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726 2010-04-15밝은안과21-안치홍 "어린이 재단 결연식" 1안타 1도루당 1만원씩 기부, 광주밝은안과21도 동참 전남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 광주일보, 전남매일, 굿데이스포츠, 기아타이거즈웹진 등 보도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과 어린이재단이 13일 결연식을 가졌다. 안치홍은 올 시즌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1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시즌 도중에 결연을 맺은 어린이도 초청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단 지정병원인 광주밝은안과21도 안치홍과 같은 금액을 적립,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함께 전달할 방침이다. 안치홍은 "내가 기록하는 안타와 도루가 불우한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결연을 맺게 됐다"며 "스스로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적립활동을 계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도철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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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협회보 - "언론인들의 눈 관리 기본수칙"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0 2010-04-15언론인들의 눈 관리 기본수칙 컴퓨터 모니터는 살짝 아래로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도 필요 언론인들만큼 자신들의 눈 건강에 무책임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온종일 대책없이 모니터를 지켜보며 기사를 써내려가는 것은 물론이고 건조한 사무실, 지나친 음주 등 눈 건강에 대해서는 ‘레드카드’감이다. 이같은 생활습관은 환경으로 인한 만성적인 자극과 함께 눈 건강에 적신호인 것이다. 특별한 질환 없이도 심하면 시력 감퇴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생활환경과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언론인들의 건강한 눈을 위한 근무 환경을 조언해 본다. 사무실 환경 중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건조한 공기. 특히 각 언론사는 컴퓨터와 각종 기기들이 내뿜는 좋지 않은 공기와 먼지가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이다. 이에 대한 대안은 모니터에 있다. 모니터를 살짝 아래로 내려다보게 하면, 안구의 수분이 공기에 덜 노출되기 때문에 안구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밖에 컴퓨터 사용 1시간 후 5분 휴식으로 눈은 물론 신체에도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다. 지키기 힘들다면 모니터에 메모를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무실 조명도 지나치게 밝은 사무실 조명은 눈의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컴퓨터를 만지고 눈 비비기는 특히 주의해야 한다. 손으로 눈을 자주 비비거나 더러운 손으로 눈을 만지면 각막상피가 손상돼 증상이 악화된다. 이로 인해 각막염·결막염이 생길 수도 있다. 눈을 자주 깜박이는 것도 건조증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눈을 감을 때에는 확실하게 감아서 건강한 새로운 눈물이 형성되게 하는 것이 좋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사무실 외에 활동에서는 햇빛을 주의해야 한다. 햇빛에는 자외선도 많이 들어있다.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자외선에 오랜시간 노출되면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에 백내장이 생긴다. 백내장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으로 꼽힌다. 바로 선글라스다. 자외선 차단 코팅 유무를 꼼꼼히 확인한 선글라스로 본인들의 멋도 내고 눈 건강도 지키면 일석이조다. 눈을 지키기 위해서는 눈 건강에 이로운 음식 섭취 비타민 A, C·E가 함유된 신선한 과일·야채·생선·간을 먹도록 한다. 아몬드·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눈물의 지방 성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수시로 인공눈물을 점안하면 눈꺼풀 세척을 해줘 염증예방에 효과적이다. 이때 눈 안은 절대 닦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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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외국인 뉴스-라식의 허와실(윤길중 원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7 2010-04-12라식의 허와실 라식Q&A 라식수술(시력교정수술)은 현대의학의 놀라운 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력교정 수술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필자는 지금까지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이나, 보호자분들이 라식과 관련 궁금해하는 질문이나 내용,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필자의 경험과 미국 백내장굴절학회에서 제공하는 내용을 종합해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라식을 원하는 환자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Q: 라식(LASIK)은 어느 정도 안전하나요 ? A:라식은 시작한지 20년이 되었다. 환자분들이 이해해야 할 것은 라식은 수술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는 있지만, 장기간의 조사에서 합병증의 빈도는 1% 미만으로 보고되고 있다. 라식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유럽등 전세계적으로 FDA 허가를 받은 가장 많이 시행되는 굴절 수술이다. Q:라식이 안전하고 좋은데 왜 안과 의사 선생님들은 수술을 받지 않나요 ? A:라식 수술을 하는 많은 안과 의사들의 공통적 견해는 환자분들 중에서 렌즈나 안경이 편하고 그로 인한 불편감이 적다면, 수술을 권유하지 않는다. 수술을 받은 의사 선생님들도 많이 있다. 가장 큰 이유는 환자들 보다 겁이 많거나, 수술 받고자 하는 의욕이 낮거나, 자신들의 눈 여건이 수술에 부적합한 경우를 들 수가 있겠다. 안전성이나 불확신성 때문에 수술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Q: 라식이나 라섹 등 여러 가지 수술 방법이 있는데 어떤 수술이 가장 좋은 가요 ? 상담실에서 많이 대하는 질문의 하나이고, 자신은 반드시 그 방법으로 해주라고 하는 분들이 꽤 많다. 각 수술의 방법의 차이는 있으나 반드시 어떤 수술이 좋다고 단정 할 수는 없다. 공통적인 것은 엑시머 레이져를 이용해 각막을 절삭, 환자의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것이다. 환자의 검사 소견, 직업 등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수술을 권하기 때문에 그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 Q. 라식 후 잘 보이는데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나요 ? 라식은 빠른 시력 회복이 특징이다. 대부분은 수술후 하루내에 좋은 시력을 회복하지만 2-3개월 까지는 시력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증진된다. Q. 라식으로 얻어진 시력은 영구적 인가요? 굴절이상을 교정하기 위해서 각막의 일부를 영구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물리적인 변화는 영구적이다, 시력은 연령 변화와 함께 변화하기 때문에 노안이나, 연령관련 질병에 의해서 변화할 수 있다. Q: 라식 수술후 눈이 다시 나빠지면 재수술도 가능한가요? 대부분은 각막 두께를 충분히 남겨 놓기 때문에 재수술은 가능하지만, 처음 수술시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않다면 안전을 위해 재수술을 권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가벼운 안경 착용을 권한다. Q. 라식 수술의 연령 제한은 없나요 ? 18세 이상으로 굴절 변화가 일정하다면 연령과 관계없이 할 수 있다. 40대 이후에는 근거리 시력과 연관성을 의사와 상의해 수술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좋고 필자에게 라식을 받은 가장 연장자는 67세로 수술한지 5년이 지났고 현재도 만족해 하고 있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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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택시신문 "선글라스-인공눈물 꼭 챙기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685 2010-04-12선글라스-인공눈물 꼭 챙기세요! 시민의 발이자 가장 힘든 곳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기사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랜 시간동안 좁은 차안에서 운전 하다보면 혹사하게 되는 신체부위 중 하나가 바로 눈입니다. 운전을 하다 보면 안구가 메마르고 공해 등으로 인해 눈이 따가울 때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리라고 생각됩니다. 4월,5월의 봄을 지나 햇살이 강렬한 여름이 다가오면 자외선 지수가 함께 높아집니다. 자외선은 피부뿐만이 아니라 눈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고온 다습한 여름이 시작되면 증세가 심하고 오래 지속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한 유행성 안질환이 빠르게 퍼지기 쉽습니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택시기사 190명을 대상으로 업무특성과 안과질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10명중 7명 꼴로 눈꺼풀염, 안구건조증 등 각종 안과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더욱이 설문조사 결과 택시기사들의 일평균 운전시간이 13시간에 이르고 운전자의 약 70%가 자외선 지수가 높은 주간에 주로 운전을 하고 있는데 반해, 운전시 선글라스의 착용 비율은 3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안과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작업환경에 비해 이를 예방하는 노력에는 매우 소극적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입니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이보다 진한 농도는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녹색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운전시 적합합니다. 여기에 눈의 긴장을 풀기 위해 운전 중 2~3시간 간격으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고 항상 인공눈물을 가지고 다니시며 눈이 피로하거나 뻑뻑할 때 점안해 주시길 권해드립니다. 이밖에 자주 창문을 열어 실내를 환기시키고 1년에 한번 정도는 정기 안과질환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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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세계 각막-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발표
밝은안과21병원 0건 1737 2010-04-06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세계 각막-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발표 호남매일, 광주일보, 전남매일, 프라임경제, 남도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은 5일 윤길중 대표원장이 세계 각막학회와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심포지움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고 4일 밝혔다.윤 원장은 7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세계 각막학회와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 심포지움에 참석해 환자증례 발표를 하고 세계의 안과 부문 거장들과 각막·백내장 부문 최신지견과 노하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이번 학회 후 윤원장은 백내장 수술환자의 난시교정과 라식, 라섹, ICL 수술 환자의 건조증 치료 방향을 모색 할 예정이다. /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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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웹진 - 라식수술의 획기적인 진화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8 2010-03-26라식수술의 획기적인 진화 안과부문에서 현대의학의 놀라운 발견이라고 할 수 있는 라식수술(시력교정수술)도 이제 최첨단의 길목에 접어들었다. 라식 뿐만 아니라 라섹, ICL, 레스토렌즈(노안을 잡아주는 수술) 등 안과 전문의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오늘날 라식수술의 진화를 보여줬다. 여기에서 시력교정수술증 가장 중요한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절편을 만드는 라식수술은 가히 획기적이다. 과거 철제날을 이용해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은 라식에 대한 부작용과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레이저로 만드는 각막절편은 안전할 뿐 아니라 정확하기 때문에 각막절편으로 인한 미세 굴절이상이나 고위수차를 제거해 훨씬 더 깨끗하고 선명한 시력을 가능하게 한다. 이같은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수술도 최첨단을 향해 발전하고 있다. 같은 레이저를 이용해 시력교정수술을 받지만 기기의 발전이 날로 거듭하고 있는 것이다. 비교할 수도 없는 빠른 레이저 속도와 적은 에너지 양, 안전성 등 바로 다빈치라식이다. 실제 라식수술의 부작용은 이같은 최첨단 기기와 각막두께와 각막 모양, 동공크기, 직업과 나이 등 수술을 받는 사람의 여러 요인을 고려하고 숙련된 전문의에게 시술받는다면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부작용이 없는 라식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정확하고 적은 에너지가 필요한 라식수술이다. 적은 에너지가 필요할수록 각막 조직의 손상이 적고 요즘 가장 흔히 하는 레이저라식 수술 중 가장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다빈치 라식수술이다. 다빈치라식의 장점은 무궁무진하다. 다른 시력교정술은 수일 정도가 지나야 일상생활의 복귀가 가능하고 시력회복 기간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다빈치라식은 수술 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각막의 손상 등이 없어 시력회복의 속도가 또한 매우 빠르다. 이밖에 다빈치 라식수술은 각막의 손상이 거의 없다. FEMTO LDV의 정밀한 레이저 조사로 인해 각막의 정확한 절제가 이루어진다. 때문에 각막에 수술칼 등의 수술 장비의 물리적 접촉으로 인한 손상이나 레이저로 인한 열화현상이 없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엑시머 레이져 중 알레그레토는 0.68㎜의 작은 빔을 400Hz의 빠른 속도로 각막을 절삭하고 매우 안정적으로 레이져 빔을 조사한다. 이는 야간 시력 개선과 시력의 질을 증가 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한편 라식수술은 특별한 부작용 없이 빠른 시일 내에 시력을 교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수술 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수술은 본래 목적과는 달리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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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밝은안과 21" 종합검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674 2010-03-24KIA, "밝은안과 21" 종합검진 무등일보, 남도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스포츠조선, 굿데이스포츠, osen스포츠, 스포츠서울, 이데일리스포츠 광주매일 등 보도 KIA 선수단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에서 안과 종합검진을 받는다. 개막을 앞두고 1.2군 선수들이 경기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눈의 건강 상태와 시력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지난 22일 실시한 검진에서는 톱타자 이용규가 가장 시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규는 좌우시력 1.5로 ‘독수리의 눈’을 가졌으며 유동훈, 김원섭, 나지완, 곽정철 등이 1.2로 대체적으로 좋은 편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용규는 굴절 검사 결과에서도 정시 안에 가장 근접한 좋은 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검진됐다. 투구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짐으로서 정교한 배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김상훈, 서재응, 손영민, 안치홍, 김선빈 등도 1.0으로 경기력에 지장이 없는 시력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경을 쓰는 양현종과 이현곤은 교정 시력이 1.0으로 역시 경기력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으로 검진됐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시력이 경기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며 "눈이 좋지 못한 선수들은 라식과 라섹, ICL 등 시력교정수술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조언했다. 윤원장은 이어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선수들은 선글라스와 눈물약 등을 사용해 백내장, 군날개 등의 안질환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su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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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봄철 황사, 방심하면 눈·목 큰 탈
밝은안과21병원 0건 1793 2010-03-19봄 불청객 황사, 방심하다 큰 코 다친다 안질환 등 건강 관리 어떻게 할까 비비지 말고 인공눈물을 씻어내면 효과 Ⅴ황사철 눈보호 이렇게 올해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찾아오는 봄 불청객, 황사와 꽃가루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봄철마다 나타나는 황사와 꽃가루는 알러지성 결막염이나 비염 천식 등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치명적인 질환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특히 황사는 수은, 납, 알루미늄,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도 포함돼 대책 없이 노출됐다간 건강에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의 도움말로 봄철 황사 및 꽃가루에 대한 예방법 및 대처법을 알아본다. ◆결막염 노출, 눈곱끼고 통증 황사 먼지와 꽃가루가 눈에 들어오면 안구를 덮고 있는 각결막 상피세포를 자극해 안질환이 발생한다. 이 때 발생하는 눈병에는 황사 먼지 자체로 인한 알레르기성 결막염, 황사 먼지 속 중금속물질로 인한 자극성 결막염, 먼지로 손상된 눈 점막에 이차적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는 감염성 결막염이 있다. 가장 흔한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양쪽 눈에 동시에 생기며 눈이 벌겋게 충혈되고, 몹시 가렵다. 눈을 자주 비벼서 염증이 악화된 경우에는 경우에는 각막 궤양이 발생하여 영구적으로 시력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방 또는 질병의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한다. 예방법으로는 외출 시 보안경을 착용하고 인공눈물을 상비하는 것이 좋다. 방부제가 섞이지 않은 인공눈물은 건조한 환절기에 찾아올 수 있는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며 눈에 들어간 알레르기유발물질을 씻어내는 데 효과적이다.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경우 눈을 비비면 염증이 증가하고, 증상이 심해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차가운 수건을 자주 눈에 대주고, 조기에 안과에 방문하여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 중요하다. ◆렌즈보다 안경 착용 황사로 인한 자극성 결막염을 예방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외출 후 청결이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오염된 손부터 깨끗이 씻고, 눈에 이물감이 있을 경우 식염수나 인공누액으로 눈을 씻어내는 것이 좋다. 소금물은 자극을 줄 수 있고, 세균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용해서는 않된다. 또한, 이물감을 참지 못해서 눈을 비비는 행동을 하면 눈에 미세한 상처가 생기고, 이곳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해 안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다.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소독과 세척을 자주해 줘야 하며, 되도록 일일 착용 렌즈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가능하면 콘택트렌즈를 끼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눈을 자주 비벼서 각막에 상처가 있을 경우, 세균에 감염되고, 이로 인해 영구적인 시력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렌즈는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키며, 렌즈표면에 부착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지속적으로 염증을 유발해 증상호전이 지연 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은 외출할 때 알이 크고 안경 모양이 옆으로도 커버가 되는 보안경이나 선글라스 등으로 눈을 보호해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은 "봄철 황사로부터 건강한 눈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호안경과 인공눈물의 사용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했다. /김경태 기자 도움말=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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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 99% 부작용없이 시력 1.0 유지
밝은안과21병원 0건 1598 2010-03-16라식 수술 99% 부작용없이 시력 1.0 유지 광주일보 광남일보 프라임경제 등 보도 밝은안과21 시력교정술 ‘안전’ 조사결과 학회발표 최근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환자의 99% 이상이 1.0 이상의 교정시력을 얻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이같은 결과는 최근 개최된 ‘제3회 광주 ACT’ 심포지움에서 발표됐고 고위수차와 난시 유발을 감소시켜 시력의 질적인 향상을 꾀하는 ‘웨이브 프론트 옵티마이즈드’ 방식을 결합한 수술후 나타난 결과다. 10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지난해 이 병원에서 새로운 엑시머 레이져 도입후 3개월 이상 관찰된 수술환자 105명(209안)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0.8 이상 100%, 1.0 이상은 98.5%로 보고됐다. 이중 1000kHz의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 절편을 만드는 ‘다빈치’ 라식은 99%에서 1.0이상의 시력을 보였다. 또한 환자의 42%에서 1.2이상의 시력을 회복했다. 이는 웨이브 프론트 옵티마이즈드 방식을 이용한 수술이 탁월한 시력개선효과를 가져왔으며 안경과 렌즈 등 시력교정 보조장치 보다 높은 교정효과로 이상적인 시력으로 회복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웨이브 프론트 옵티마이즈드을 이용한 시력교정수술 방식이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였으며 수술 후 시력이 1.0 이상,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시력을 가지고 밤에도 불편함이 없는 건강한 눈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이같은 결과는 지난 4일 ‘제3회 광주 ACT’ 심포지움에서 ‘알레그레토 웨이브 Eye-Q 엑시머 레이져를 이용한 시력교정 수술 결과’란 주제로 발표됐고,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있을 ‘유럽백내장굴절학회’에 발표될 예정이다. /채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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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취임
밝은안과21병원 0건 2498 2010-03-03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취임 삼성서울병원 각막 전문의 출신 광주매일 호남매일 광남일보 전남매일 데일리안 광주노컷 남도일보 무등일보 광주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은 2일 최성호 삼성서울병원 각막(외안부)분야 전문의를 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은 시력교정은 물론 안성형, 망막 유리체, 특수콘택트렌즈, 백내장, 녹내장, 사시, 소아안과를 비롯한 안과 각 분야별 특화된 9인(북부점 2인)의 전문의가 진료에 나서게 됐다. 1일 취임한 최 원장은 건국대 의과대학을 나와 삼성서울병원 안과 전공의(2002-2006년), 영광종합병원 안과과장(2006-2009년)을 거쳐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삼성서울병원 외안부, 각막이식, 시력교정 분과 전문의로 활동해왔다. 특히 최 원장은 미국 미네소타(MAYO, Minnesota. USA)에서 안과 각막, 안성형을 연수하고, 삼성서울병원 전공의 수술교육담당 전임의도 근무했다. 밝은안과21 관계자는 "신임 최 원장은 병원의 발전은 물론 외안부, 각막이식, 라식 등 안과 세부질환 전문화 및 특화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취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선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