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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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바로......
mercury 0건 6349 2001-05-07시력이 나쁜 사람들 모두 무거운 안경과 렌즈 부작용으로 한번쯤은 고생했을 것이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20년 이상을 교정시력으로 생활했고, 렌즈를 착용한 10년 동안 난 렌즈 부작용으로 수 차례 병원을 내 집 드나들 듯이 했다. 내가 라식교정술을 알게된 건 지난 98년이었다. 친구가 이연안과에서 수술을 하면서 라식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땐 라식수술에 대해 찬반논란이 한창 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난 위험지각이 높기 때문에 당장 안경과 렌즈 때문에 불편하더라도, 라식의 안정성이 인정되면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잊고 있었다. 그러다 지난 3월 렌즈부작용으로 각막 조직에 상처를 입고 전대병원 응급실에 실려가면서생각을 굳히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내 친구가 밝은 안과에서 수술을 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걸 보고 그동안 고민했던 안정성이라든지, 어디에서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접을 수 있었다. 수술을 결정하고 검사를 받으면서 또 물밀 듯이 밀려오는 두려움.... 참고로 난 겁이 많고, 엄살이 심하다(울엄마, 그 외 주위사람의 평). 수술날짜를 잡고, 며칠째 자다가 무서운 꿈을 꾸다 잠에서 깨기도 하고..... 지금 생각하면 뭐가 그리 무서웠는지..... 아무튼 3월 13일 드디어 수술날.... 엄마와 함께 병원에 도착.... 너무 긴장해서 화장실도 몇 번을 가고.. 수술실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설명해주신 주의사항 열심히 경청하고.... 수술 中.... 빨간점에 초점을 고정시키는데 넘 힘들더라.... 그래도 무사히 수술은 끝!!!!! 회복실에서 30분정도 휴식을 취하고 집으로 가서 잘려고 하는데.. 오른쪽 눈이 넘 아픈 것 있지.. 그래서 병원으로 다시... 담당의가 안계셔서 다른 분께서 보시더니 아무이상 없단다. 그래두 오른쪽 눈은 넘 아팠음.... 그 뒤로 조금만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기를 며칠.... 이젠 정말 많이 괸챦아 졌다. 담당선생님 말씀이 수술이 예쁘게 잘 됐단다. 시력이 1.2까지 나오니 잘되긴 잘됐지.... 수술 후 연구실 사람들을 만나면 나의 신종인사말로 인사를 한다. 밝은 세상..... 밝은 세상....하며 손을 흔든다. 겁먹을 때는 언제고....... 가끔 안경 썼을 때를 잊지 못하고 안경 올리는 버릇?이 생겼다. 아침에도 깜짝깜짝 "또 어제 렌즈 안 빼고 잤구나" 하는 생각에...... 그리고 신호등의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주위 간판을 읽는 버릇이 생겼다. 그러면서 수시로 시력상태를 체크? 한다. 좀 웃기는 버릇 아닌 버릇이 돼버렸다. 그리고 아직까지 이상은 없다. 지금의 시력이 계속 유지된다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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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세상이 보인다~~~~~~~흐흐
이재은 0건 6472 2001-04-30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경잡이라는 별명이 끊이지 않던 그때부터...지금까지... 아~~몇년인가. 인생의 반 이상을 안경과 함께한 시간....그랬던 내 눈의 시력은 얼마였을까....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은 시력 측정하는 판 보면서 "나는 맨위의 4자도 잘 안보여"라고 했을테지만...내 귀에는 가소로웠다. 나는 아예 그 판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몰랐으니-__-:; 아버지의 큰배려로 찾은 밝은 안과...일단 병원같지 않은 분위기에서 긴장감을 떨쳐버릴수가 있었고...인터넷으로 먼저 접한후 찾은 병원이었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병원도 이제 써비스가 생명이구나.... 친절한 언니들....그리고 밝은 사람들.... 너무나 좋지 않던 눈이었던 탓인지...사실 라식을 받게 된다는 기쁨보다도 더 컷던 것은....혹시나 하는 부작용에 관한 것이었다. 가끔 텔레비젼에서 나오던 부작용에 관한 내용... "정말 어쩌다가 한 번 일테지....그러니 뉴스에 나오겠지"하면서 위로했지만 그래도 직접 내가 수술대에 오른 다는 생각을 하니...또 남달랐다. 하지만 이 지금의 눈보다 안좋을수 있을까....용기를 내어..예약을 하고 마음을 가다듬었다. 마침내 수술대에 오른 나.... 긴장이 온몸에 느껴지는 순간....아~~~ 내 눈이여....너무 나뻣던 내 눈에 내 눈을 수술 해쥬셧던 원장님도 얼마까지 나온다는 확신까지는 안하셨었다. 그저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과 어느정도 시력이 나온다고 까지만...말씀하셨다. 그 떨리던 수술의 순간과 수술후 찾아왔던 약간의 고통의 시간들이 지나고...지금의 내눈~ 흐흐흐흐흐.....☜지금 내 웃음 소리다.... 가만히 있어도 이렇게 웃음이 나온다.... 수술한지 딱 한달 보름이 지났다....간간히 밝은 안과를 찾아 시력검사를 했을때 약 0.8 이 나오더니(원래 내 시력은 안경을 쓰고도 0.8정도 밖에 안나올정도로 눈이 나빴다)약 1주일 지나니 1.0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더니 가장 나중에 병원을 찾았을때 1.2.....뜨악~~아마 내가 태어났을때 가졌던 시력이 아닐까~?히히....얼마나 안믿겼는지 혹시 밝은 안과에서 새력쟤는 것이 잘 못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까지삐딱하게 하였다.혹시 시력 측정판에서 거리를 너무 가깝게 쟤는 것이 아닐까....바보같은 생각이었지만...그때는 정말 그 만큼 내 시력 호전도를 믿기가 어려웠으니 말이다. 얼마전 대학 수업의 일환으로 교생실습을 나가서 학생들이 건강검진을 받을때 나도 껴서 시력검사를 했다.... 흐흐흐....더 좋아졌다 한쪽은 1.2 다른 한쪽은 1.5이 나온다...정말 맑아진 눈에 기쁨을 감출수 없다.... 짧은 여행을 갔다왔을땐 더 이 좋아진 눈에 편안함을 느낀다....매일 매일 귀찮던 렌즈에 세척까지....정말 그런 시간들은 다 지났다....그리고 의사선생님은 예뼈졌다 한다...원래 이뻤는데...그동안 그 오랜시간동안 안경과 렌즈에 가려졌던 내 본모습이 드러난것이다....흐흐 아마 안경으로 놓쳤던 남자들만 해도 수도 없었을테데.... 수술을 해주신 원장님을 비롯한 친절했던 언니들...그리고 누구보다...원래 눈이 좋으신 나의 아버지...이렇게 눈 안좋은 나를 이해하기 어려웠을텐데도...너그럽게 수술받게 해주신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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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세상에서..
백선철 0건 6353 2001-04-20수술대에 눕자 보이지만 이게 진짜 모습인가 하면서 살아왔던 지난 시간들, 그래서 늘 세상과 내자신과 다른 모든 사물에 대해서 확신을 갖지 못했던 지난일들이 내 머리속을 스쳐지나갔다. 긴장감속에 시작된 짧은 수술을 마치고 회복실에 누워있으면서도 내내 불안한 마음이 쉽게 떨쳐지질 않았다. 살아가면서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것은 상상도 못할 일인데 잘못됐으면 어떡하나 정상시력을 찾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에 편하지가 않았었다. 걱정의 하루를 지나고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그동안 내가 봤던 똑같은 세상인데 내겐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비춰져 있었다. 드디어, 드디어 내눈을 다시 되찾았다는 생각에 난 저 멀리 있는 산과 나무들과 간판글씨를 보면서 행복감에 젖어들었다. 약간은 눈의 쓰라림이나 건조함은 내겐 아무런 고통도 될수 없었고 당장 안경을 안껴도 렌즈를 안껴도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준 부모님과 밝은안과 의사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웠다. 하루하루 지나면서 눈은 점점 편해져갔고 수술후 2주가 지난 지금은 예전과 똑같이 생활하고 운동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다. 무엇보다 렌즈땜에 이젠 더이상 토끼눈이 되지 않아서 좋고 공부할때나 영화를 볼때 안경을 요리조리 움직여가면서 시력을 맞추지 않아서 좋다. 수술 후 새로운 세상을 보면서 난 내 자신과 약속을 하나 했다.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부모님과 내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내 자신 행동 하나하나 후회하지 않도록 늘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지금은 친구랑 후배, 선배들에게 열심히 수술을 권유하고 있으며 기회가 되면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는다. 끝으로 이렇게 좋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친절히 상담해준 간호사들과 의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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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싫어
김경미 0건 7914 2001-04-19안녕하세요 결혼후 아이가 생기고 조금씩 크면서 안고 있으면 안경을 잡아 당기고 누르고 해서 안경을 안쓰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시간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친구가 자기는 라식수술을 했는데 참 좋다고 하면서 저한테 권하더라고요. 저는 그때 처음으로 라식수술이라는 것이 있다는것을 알고 너무나 기뻤어요. 그런데 수술후 부작용이 너무 걱정이 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밝은안과21의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원장선생님과 상담도 하고 직접찾아가서 진료도 받고 하면서 차츰 두려움을 없애고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답니다. 수술한지 지금 2달이 되었는데요 너무나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시력도 1.5이상이 나와서 옛날 안경쓸때보다 시력이 더 좋아서 수술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도 추천을 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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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달라보인다는게 실감나네요.^^
이진희 0건 7858 2001-04-19라식을 한지 이틀...찐~짜 세상이 달라보인다는게 실감나요. 수술하기 전에 이곳저곳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라식체험기를 많이 읽었거던요. 제일 많이 쓰인 말이 "세상이 달라.."더라구요. 근데 진짜 해보니깐 실감나구요 하루 종일 입가에 미소가 생겨요. 그리구 밖을 보면서 "어머머머 저 글씨두 보여" 그러면서 혼자 얼마나 신나하는데요...너무 행복한거 있죠.수술을 하기 전에는 넘 무섭구 두려웠거든요 합병증 그 얼마나 무섭구 끔직한 일이예요? 맘 먹구 검사라두 해보자 하고 병원에 갔어요. 근데 옆에 이쁜 코디언니(밝은안과 라식코디언니들이요)가 나두 수술을 했는데 넘 좋아요 그러더라구요. 옆에서 수술한사람 직접보기는 처음이었거든요.그래서 저두 용기를 냈죠.별거 아니더라구요.(사실 수술대 위에 올라갔을 때 쬐금 겁났죠)제가 좀 꼼생인데요, 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안들더라구요.누군가가 아직두 수술을 두려워 하고 걱정하고 있다면 말해주고 싶네요."걱정할꺼 없어"라구요.그리구 밝은안과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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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
정유희 0건 8087 2001-04-10많은 망설임끝에 라시수술을 했다. 2달이 지난지금 나는 너무 좋다. 정말 다른세상에 살고 있는기분이다. 렌즈를 낄때는 각막염에도 걸리고 여러모로 안과질환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그럴일도 없다. 눈 좋은사람들이 이런세상에 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라식수술 정말 잘한것 같다. 정말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 지금 라식수술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분들! 망설일 필요없어요.하세요.정말 좋아요.정말 다른세상이 펼쳐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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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밝은 안과..
박원재 0건 8228 2001-04-09라식수술을 받은지 한달 조금 넘었다. 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썼기 때문에 안경생활에 익숙해지다가 이젠 컨택트 렌즈를 끼고 다녔다. 무엇보다도 렌즈를 낀 이유의 주된것은 안경벗은 모습이 더 낫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나홀로 ?) 어쨌든 대학생이 된 후로는 거의 렌즈를 끼고 살았는데 어느때부터인지 이젠 정말 세척하는게 지겨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냥 안경을 끼고 (미관이고 뭐고) 다녀는데... 주위에서 라식 수술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도 함 해보자 하고 열씨미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학생이다 보니 없는돈 쪼개고 쪼개서 겨우 돈을 만들어서 수술대 위에다가 쏟아 부었다. 물론 처음엔 아깝다는 생각도 했다. 한두푼 하는게 아니라서.. 하지만 수술후 이젠 정말 세척을 안해도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정말 가뿐했다. 무엇보다도 이젠 목욕탕에도 안경벗고 들어갈수 있다는 기뿐일도 있구. (변태아님 -_-;;) 그래서 이젠 정말 밝은 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때 눈이 좀 뻑뻑한거 외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나중에는 괜찮아 질거니깐 별로 걱정은 안된다. 게다가 수술후에 밝은 안과를 이용할경우에는 눈 질환은 무료라는 이야기에 더욱 기분이 좋았다. 물론 나의 경우 광주가 집이 아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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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뭔가 특별한 일이 생겼다.
황경숙 0건 8469 2001-04-09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경을 줄곧 써온 난 하루일과가 더듬더듬 안경을 찾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안경없이는 거의 생활이 불가능했다고도 할 수 있다. 라식에 대해 보도를 접하고도 믿어지지도 않았고, 설사 시력이 교정되더라고 다른 부작용이 있을거라 내 마음대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점점 렌즈에 대한 내 눈의 적응력이 떨어지고, 날이갈수록 안경을 쓴 내모습에 스트레스가 심해졌다... 그래서.. 라식에 대해 이것저것 직접 알아보기 시작했다. 라식에 관한 카페에도 가입하고, 이 홈페이지에 올라온 각종 상담글도 모조리 다 읽고, 또 라식을 직접 한 친구의 이야기도 주의깊게 들어보고... 그런후 어느정도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수술한지 3주가 지난 요즘에 정말..꿈만 같다. 막연히 수술이 두려워 수술을 미루는 사람들에게 직접 자신이 알아보고 판단할 것을 권하고 싶다... 어제는 정말로 오랜만에 유쾌한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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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조오타..
이쁜이 0건 9235 2001-04-06안경을 쓴 모습과 안경을 벗은 모습의 차이때문인지 렌즈를 주고 사용했습니다... 대중매체를 통해 라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터라 라식을 항상 하고 싶었습니다. 궁금한 사항도 많았지만.. 주위에 직접 한사람이 없어서 항상 인테넷을 통해서 궁금 사항을 문의하였죠.. 가격면도 만만치 않아서 망설였는데.. 병원을 와서 많은 라식 환자들이 있는 것을 보고는 안심을 하고 큰맘먹고 알바한돈을 몽땅 쏟아부었죠. 비록 주위에서 라식을 한사람이 없어서 제가 궁금한걸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 이젠 친구들에게 전 관심의 대상이죠.. 답변 해주기도 귀찮다니깐요.. 우선 라식하고 젤 조은 것은요.. 여행갈때나 학교에서 졸때 굳이 렌즈를 의식안해도 된다는 것이죠.. 넘 조은거 있죠? 그리고 털털한 내가 렌즈 세척을 안한다는것.. 암튼 제가 이렇게 편하게 생활할수 있게 해준 김원장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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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밝다
정유경 0건 10287 2001-04-03언니가 라식 수술을 하고 나서 얼떨결에 나도 해버렸다. 혹시 잘못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막상 하려니 겁이 났다. 주원장님께 수술을 받았는데 원장님은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배낭 여행 갔던 이야기도 해주시면서 많은 노력을 하셨지만 무척 떨렸다 눈이 나쁘지만 안경을 안 쓰고 다녔다 안경이 거추장스러워서.... 항상 뿌옇게만 보였는데... 수술을 하고 나서 바로 정말 마술 같았다 세상이 이렇게나 밝았었다니 지나가는 사람들 얼굴에 눈 코 입들이 다 보이고 간판의 글씨까지..정말 오래 살고 볼일이다 라식 수술을 할 때 맨 처음 막상 부담스럽지만 하고 나면 후회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