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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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비 얼마에여??
전환문 0건 8477 2001-10-23수술을 하고 싶은데 얼만가 알아볼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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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감 잡았어"
신동주 0건 5778 2001-10-19이름 : 신동주 수술명 : 라식 → 얏호! 렌즈를 끼지 않고 훈련과 경기를 할수있다는 사실만으로 이젠 너무나 홀가분하다. 지난 10월 12일 우리 타이거즈선수단중 제1호로 라식수술을 받았다. 지금에야 하는 말이지만 처음엔 덩치(참고로 내 덩치는 키 183센티에 몸무게 83킬로그램이다)에 어울리지않게 조금 긴장했다. 남자이고 신체 정신 건장한 프로야구선수지만 난생 처음(?) 받아보는 "수술"이지 않는가. 그래도 기본검사 사전정밀검사 등으로 수술 전 밝은안과를 두세차례 방문하다보니 병원도 눈에 익고 유리문 안으로 보이는 수술장 분위기도 처음처럼 생소하지는 않았다. 참! 밝은안과에서 또 의외였던 것이 있다. 라식수술 하면 여자들이 많이 받는 수술로 생각했었는데 웬걸. 내가 검사받고 수술받을 때는 남자들이 더 많아보였다. 궁금해서 물어보니 요즘은 운동 좋아하고 활동적인 취미를 가진 청 장년 그리고 중년 남성들까지 라식수술을 많이 받는다고 했다. 아무튼 내 덩치엔 조금 작다싶은 가운을 입고 드디어 수술장 안으로 들어섰다. 덩치가 크다보니 남들보다 간도 좀 커서일까? 처음 수술대에 누워서 눈 주위를 소독할 때 느꼈던 작은 긴장감과 눈이 작아서 눈을 벌릴 때 약간 아팠던 것 빼고는 상상외로 간단한 수술이었다.(눈 큰 분들. 복받은 줄 아슈). 내 뒤로 수술을 기다리고 있던 40대 신사분에게도 긴장하지 말라고 일러드리고싶을 정도였다. 수술후 교정시력은 양눈 모두 1.5. 병원에서 수술후 이런저런 주의사항을 일러줬는데도 막상 집에 와보니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병원에서 건네준 "라식수첩"으로 "참고".... 그런데 솔직히 2,3일 정도 지나자 주의사항이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맨눈에 적응력이 생겼다. 다시말해서 언제 눈이 나빴냐는 듯 좋아진 눈에 적응력이 생겨 방심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표현하면 되겠다. 나는 시력이 아주 조금씩 나빠진 경우여서 아주 어릴적부터 안경과 렌즈로 고생해오지는 않았다.그러나 렌즈를 끼어야했던 6~7년전부터는 주로 운동장에서 하루를 보내야하는 직업 때문에 먼지와 땀, 흙 등이 눈에 들어가 고생스러운 하루를 마감해야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렌즈 착용은 특히 땀을 많이 흘리게되는 체력단련때, 또 운동이 끝나고 샤워할 때 가장 불편했었고 내가 좋아하는 다른 운동들 즉 골프나 수영을 할때도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수술 후 밝은안과 임원장님께서 야간경기때 당분간 빛번짐현상이 나타날수도 있다고 했는데 아직 야간경기를 치러보지 않아 예단하긴 어렵지만 문제가 되지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밤에 운전할 때도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게 불상사가 생겼다. 10월말부터 한달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있을 전지훈련에 아예 못가게 됐다. 수술을 "또" 해야하기 때문이다. 혹시 라식 재수술? 아니다. 이번엔 발가락뼈를 다쳤다. 발 수술은 서울에서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이 수술마저 끝나면 "밝아진 눈"과 더불어 더 좋은 경기를 펼칠수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더 잘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현재 매우매우 충만해있기 때문이다. <신동주·30세· 기아타이거즈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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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경잃어버렸다 하지만 걱정없다!!
최창애 0건 5484 2001-10-14그때가 언제였던가? 벌써 10월 14일이니...... 거의 5달이 넘었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 12일에 라식을 했답니다. 지금부터 저의 라식체험기를 이야기해 드릴께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칠판이라는 것이 있더군요 앞에서는 잘 보였지만 뒤로 가면은 잘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뒤로 자리를 앉게 되면 항상 선생님께 앞자리로 바꿔달라고 하면서 6년을 보냈지요 드디어 중학생이 되었답니다. 난생 처음으로 시력검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0.3이라는 시력이 나오더군요 학교선생님 왈 "집에가서 엄마께 안경 맞춰달라고 해" 시골에서 안경이 왠말 그당시에 저희 학교에서 안경쓴 사람이라고는 3학년 언니 3명 그리고 저희반 친구 딱 2명 이었지요. 그래서 그날부로 저는 안경을 맞췄지요 특히 저는 난시가 너무 심해서 콘택트렌즈는 꿈도 못 꿨어요 사실 너무나 안경이 벗고 싶어서 딱 1번 그것도 안과에 가서 거금 13만원을 들이고 맞췄지만 1시간도 못 쓰고 빼 버렸답니다. 그리고 그후로는 렌즈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살았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라식수술을 결심했다가 경제력이 덜 되어서 포기하고 있었지요 그러다 다음매거진을 보다가 라식수술 상담방송을 보고 서울성모안과싸이트에 들어가서 라식수술에 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그리고 어떤 기계가 저의 눈에 맞는지도 찾아보고 며칠간 고민을 했지요 그러다가 작년에 눈병때문에 찾았던 밝은안과를 가보기로 하였답니다. 그때 저에게 충격을 주었거든요 병원이라고 찾아갔는데 이건 어디 백화점에 온 듯한 착각을 받았거든요 (너무나 친절해서) ---지금은 조금 덜 한것 같아요! 퇴근을 하고 최대한 빨리 찾아갔지요. 그날 검사를 하는데 검사하시는 분들이 다 놀라셨어요. 어떻게 이렇게 난시가 심하냐고......(저 같은 사람은 5%도 안 된다고) 하지만 저의 너무나 간절한 마음을 아셨는지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처럼 난시가 심한 사람은 S2보다는 S3기계가 훨씬 안전하다고 상담을 해 주셨어요 하지만 막상 수술이라고 생각하니 고민이 되더군요 그때 텔레비젼에서 라식수술을 하다가 실명된 사람의 이야기도 나오고 하던터라 그래서 며칠간 고민을 하다가 기회는 지금뿐이라고 생각하고 금남로점으로 가서 수술날짜를 잡고 왔습니다. 드디어 수술날.... 갈때까지는 하나도 떨리지 않았는데 수술대 위에 오르는 조금은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었답니다. 의사선생님을 무조건 믿고 잘 될거라고...... 조금은 아팠지만 꾹 참았습니다. 이정도 고통쯤이야 그러부터 5개월이 지났네요 안경없는 세상! 정말 그거 너무 좋아요. 경험한 사람들만 느끼겠죠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해 드리고 싶은 말 먼저 자기자신이 판단하겠지만 수술여부를 확실히 판단하시고 그다음에는 의사선생님을 무조건 믿으세요 그리고 잘 될꺼라는 긍정적인 생각만 하세요. 저는 난시가 워낙 심해서 수술후 3달 뒤에 재수술도 생각하시고 수술을 해 주셨거든요. 하지만 지금 제 오른쪽 눈은 그 심하던 난시가 완전히 잡혔어요 왼쪽은 조금 남아있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참 수술후의 후유증은 조금씩은 있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수술을 했으니까 예전 눈보다는 약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자주 충혈되거든요. 점점 더 눈이 밤에도 편해지는 것 같아요 참 저를 수술해 주신 원장님은 임인섭 원장님이세요.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자기 눈에 맡는 기계를 잘 선택하시라는 거예요. 부디부디 성공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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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부작용!!!
서녕이~~ 0건 6760 2001-10-04라식 수술한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났다. 나는 아직도 수술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아직도 저녁에 세수할때 렌즈를 뺄려고 눈꺼풀을 한껏 올리고 있으니 말이다. 어딜 외출할려고 할 때도 식염수부터 쳉기고 있다. ㅠ.ㅠ 한 미모하는 내 얼굴 모양도 좀 바뀌었다. 눈이 자꾸만 들어가는 것 같더니만....광대뼈와 콧대가 곧아지는 것 같고 깨끗해졌다. 성격도 더 개방적으로 변했고 눈이 아파 밤새 친구들과 놀기도 힘들어서 밤만 되면 "따"가 되었는데 거기서도 자유로와 졌다. 대학원생이라 서울까지 주마다 올라가는데, 그때마다 렌즈로 피곤해진 눈때문에 공부하기도 힘들었쥐~~ 그렇다고 눈을 혹사시키지는 않습니다. 누구보다 내 눈을 사랑하죠~~ 옙!!! .서울에서 시술을 할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지방보다는 서울이 나을것 같아서... 하지만 밝은안과는 서울 모 병원 못지않은 시설과 Good image가 있더군요.라식수술 참 잘했습니다. 무엇보다 부작용이 없어서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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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눈이 좋아해요..
김선미 0건 6503 2001-09-27주종대원장님 감사해요..^^~ 전 안경두..렌즈두 불편했거든요.. 안경쓰면 겉모습이 보기 싫고..렌즈는 눈에 직접 접촉해서인지 따갑구...뻣뻣한 느낌까지 들었는데.. 수술하구 나서는 잘했다는 생각이 수백번 아니 수천번두 더 들던데요... 그리구..병원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넘 친절하고 병원 이미 지 또한 넘 좋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해요..꾸벅..*^^*~ 항상..아름다운 눈을 만들어주시는 밝은 안과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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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0건 6500 2001-09-24두려움을 안고 수술에 임했는데 지금 너무도 행복합니다 토요일 오후에(17:00)에 수술 끝나고 저녁에 약간의 통증으로 고생했는데 아침에 보호막 위로 보이는 세상이 넘 밝고 깨끗해서^^* 너무도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원장님의 배려에 감사드리고 밝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밝은 안과21선생님들께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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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돌려주!!
기운찬 0건 6740 2001-09-18저 정말 억울합니다. "1.-8.5이하 2.양눈 합쳐 -15이상 3.양눈의 시력차 6.5이상 차이"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아가 단지 눈때문에 군대에 갈수없는(면제) 사유입니다. 저 정말 가고싶은 군대 눈때문에 못갔습니다. 위 세가지 이유중 1,2번 두가지 이유때문에요. 그래서 고참들의 사랑의 매도 못맞아보고 그래서 세상에 제일 맛있다는 "짬밥"도 못먹어봤습니다. 그런데 저 "밝은안과"에 우연히 렌즈때문에 들렀다가 감히 저같은 인간도 정밀검사결과(정말 밝은안과는 정밀검사 그 자체더군요. 수술 후 자칭타칭 "라식전도사"가 된 후 "라식"수술과 기계, 병원 등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게됐습니다) "라식수술"의 대상이 된다기에 의구심 반,기대 반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이틀후부터 찾게된 "광명의 세상". 렌즈 위에 안경을 끼고다녀야했던 이십년가까운 세상이 오버랩되면서 저 정말 억울했습니다. 내 청춘 돌려줘! 설마 저 이 나이에 "입영통지서" 날아오는거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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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저....
라식수술성공 0건 6921 2001-09-17언제쯤 세수할수 있나요? 지금 수술한지 9일 됐는데 ....세수를 못하고 있네요. 원장님.....저 언제부터 세수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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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찾고,,,,
jinyhappy 0건 7270 2001-09-10수술한후 2개월째..... 이렇게 좋은 수술을 용기를 내지못해서 망설었는데... 이제야하게되어서 후회스러운 마음이었다.... -8.5라는 시력으로 거의20년을 봉사로 살았다가 이제야 광명을 찾아 새 삶을 살면서 모든사람에게 권하고 싶고 수슬이너무 잘되어서 1.5라는 시력을 갖게 해준 의사 선생님께 감사한다.... 여러분 용기를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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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에나!!!!!!!!
라식수술성공 0건 7112 2001-09-102001년 9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 라식수술 실시(시력: -5) 2001년 9월 8일 토요일 오후 12시 집으로 돌아옴(시력: ?) 2001년 9월 8일 토요일 오후 2시 자다 일어나 벽에 걸린 시계 , 달력을 쳐다봄 (숫자가 잘보임) 신기함.ㅋㅋㅋ 2001년 9월 9일 일요일 오전 11시 밝은 안과에서 시력측정. (시력: 2.0나옴, 하지만 간호사는 1.5 라고 우김)기분나쁨. 2001년 9월 9일 저녁 아파트 베란다에서 광주시내를 내려다보면 히죽히죽 미친넘처럼 웃었음.(넘 조아서) 2001년 9월 10일 아침에 출근해서 컴퓨터 작업하는데 별불편함 없슴(눈이 건조하면 그냥 인공눈물 한방울씩 똑똑 떨어트리고 있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