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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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것에 대한 고마움...??
손은숙 0건 4255 2003-01-15라식 수술... 말만들어도 정말 꿈만 같은 그런 이야기 였습니다... 그걸 막상 제가 하게 되리란 생각은 못해봤지만 기회를 잡아서 라식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수술이라는 소리로 인해 맘은 무거웠지만....막상 수술을 하니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다른 수술들처럼 아픈것두 아니구요... 수술 하기전 상담할때 너무들 친절하고 성실껏 모두 말씀을 해주셔서 별로 긴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신세계점에서 수술을 했는데 왜이렇게도 친절하신지...그것에 1번째로 감격했구요...그리고 수술하고 나서 안경이나 렌즈를 안끼고도 멀리까지 볼수있다는것에 2번 감격했습니다. 수술은 별로 수술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하구요....그냥 편한 맘으로 그렇게 있다가 나오면 끝나는것 같습니다. 암튼 수술이 성공적이라는 의사쌤 말씀에...더할 나위없이 기뻤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고 의사쌤께서 그러셨어요...한지 별루 안됬거든요...ㅋㅋㅋㅋㅡㅡ;; 그래두 넘넘 좋으네요.... 신세계점 화팅 라식 화팅~~~~!!! 아니 밝은 안과21화링~~~~~!!!!!! ㅋㅋㅋㅋㅋ 그럼 수고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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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볼수 있다는것에 대한 소중함
조정현 0건 4638 2003-01-11이틀전 라식수술을 받기까지 전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예전부터 라식에 대한 강한 믿음은 있었지만 막상 하려고 하니 웬지 두렵기도 하고 게다가 주변 친구들과 부모님 등등의 사람들이 반대가 심했구요.. 하지만 밝은안과 에서 사전검사를 하구 나서 제 자신의 안구 조건이 좋다는 말을 듣고선 정말 후회 없을거라는 생각에 이렇게 하게되었는데... 수술이 끝나는 순간 세상이 전과는 달리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언젠가는 좋은 시력을 갖게 되리라는 소망이 이젠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니 무엇보다 뿌듯하고 자신감있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밝은 안과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구요..그리구 임인섭원장님께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그리고 항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힘써 주실것을 믿습니다. 밝은안과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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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구 나니 넘조아여^^
김지연 0건 4588 2003-01-11수술한지 벌써 일주일이 다되가네여^^ 수술하러간날 무지 떨리기두하구 잘될까하는 조바심두 생겼었어여... 수술하구나서 눈이 좀 따갑긴했지만 집에와서 3시간 자구일어나니깐 눈이 잘보이는것 같더라구여 느낌이 그런지 몰라두 흐리게 보이면서도 조금 잘보여서 넘놀랐어여^^* 요즘 세수를안하구 머리두 안감다보니깐 게을러져서 걱정이지만 눈이 좋아진다면야 더조심스럽게 행동해야겠다는생각이들어요 요즘 안경을 안쓰구 지내니깐 넘편하구여.... 갈수록 좋아지는 눈을 볼때면 넘행복해여^^ 시간이 갈수록 눈이 좋아진다는 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다보니깐 빨리 1달이 갔음 하는바램두 들구여... 제눈을 좋게 잘 치료해주신 원장선생님과 여러선생님께 감사드리구여!! 소중한눈 앞으로도 잘지키려구여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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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후 5일째 ^^
박지예 0건 4962 2003-01-10신세계점에서 지난 6일에 라식을 하고 벌써 5일이 지났네요. 안경없이 컴퓨터를 할 수 있다니 정말 기쁩니다^^ 전 서울에 사는데 친구가 밝은 안과가 라식을 잘 한다고 하길래 방학에 집에 내려온 김에 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설명도 아주 자세히 해주시고 굉장히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눈은 그다지 나쁘지는 않지만 동공 크기가 커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고 숨김없이 다 말씀해주시는 게 참 좋더군요. 드디어 수술하고 한두시간은 마취가 풀리면서 좀 아팠습니다. 그래서 세시간동안 내리 잠만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보니 안경을 안썼는데도 잘 보이는 게 넘 신기하더라구요^^ 밤에 불빛도 별로 퍼져보이지 않는 게 성공적인 것 같구요. 이제 5일째라 가까운 곳을 볼 때 여전히 좀 뿌연 감이 있기는 하지만(근시는 수술후 먼 곳이 더 잘 보인다네요...며칠 더 지나면 다 잘 보인대요) 그래도 이렇게 보인다는게 정말 놀라울 뿐입니다. 이제 안경점 안가도 된다는 게 젤 행복하네요. 수술 잘 해주신 임원장님하고 밝은 안과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세상을 더 밝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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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놀라워요
김연 0건 4815 2003-01-06정말놀라워요 광명을 찾아서 의사선생님이랑 관계자 여러분 넘 감사해여 이렇게 좋을준 몰랐어여 수술한지 일주일도 안됬지만 너무잘보여요 암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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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1년......믿음의결과
feelhj 0건 4688 2002-11-27수술한지 거의 1년이 되어간다 작년12월에 했으니,, 밝은안과에 가서 검사받고 1주일 후쯤 수술날짜를 잡았다.. 수술전1주일 정말 주위사람들의 말이 많았다 "라식?,,그거 해도되니?..나 아는 사람은 괜히해서 계속 토끼눈이야!!.,..등등 또는 어디서해 거기(밝은안과21수술)잘해?..등 걱정으로 하는 소리겠지만 내겐 다 겁주는 소리로들렸당.. 수술당일 깨끗이 세안하고 수술대에누워 빨간불빛 몇분봤당(지금기억으론긴장해서그런지 3~4분정도누워있다끝난듯)..수술대에서 내려와서 내가 첨 한 말"걸어도되요?.."^^넘 긴장해서 다리수술로착각했나보다,,몇분누워 안정취하고 집에왔다,, 여러가지로 우려했던일들은 지금까지 없다 나는 시력회복이 좀 더뎌서 15일정도만 컴퓨터사용할때 눈부심,야간시차량의 라이트 눈부심,,빼곤 아주 좋았다,, 이젠 주위사람들도 내가 언제 라식수술했나싶을정도로 편안하다,, 고민하는 라식수술희망자들~~!! 망설이지 마세요,, 추운겨울 센바람에 렌즈가 날아가버릴듯한느낌도 ,,MT가서 밤늦게까지 놀때 렌즈의 건조함답답함..이젠 남의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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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라섹수술했어요~^^
김세희 0건 3849 2002-11-19어떤 라식이나.. 라섹등.. 체험기를 보면 처음시작이 모두 비슷하지요? 정말 좋아요, 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등..그런데.. 이런 말들이 사실임을.. 11월 15일에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각막이 얇아서 라식을 해야할지 라섹을 해야할지.. 수술당일날 결정하기로 했었는데.. 원장님의 "맡겨주십시요 알아서 잘 해드릴께요"이 말씀 한마디에 후들거리던 다리와 마음을 안정시키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단 수술과정은 길지도 않았습니다. 수술이 끝나자마자 전 수술대에서 내려와 수술실밖을 보며 함께온 엄마와 이쁜 코디언니들에게 손을 흔들어보이는 여유까지 생겼습니다.수술후 라식보다 라섹이 더 아프다고 해서 잔뜩 겁을 먹었지만.. 조금 따갑고, 약간의 통증만 있었지.. 여기저기서 들었던 많은 고통은 없었습니다. 한편으론 나만 이상한가?해서 여기저기 전화도 해보았지만.. 개인차가 있어서 그렇다는군요^^* 요즘은 이제막 한글을 깨우친 아이처럼 이곳 저곳에 쓰여 있는 글씨를 읽느라고 거리를 다닐때면 정신이 없습니다. 주위사람들이.. 신기해하듯이 무엇보다 제 자신이 무척이나 신기합니다. 라섹.. 라섹은 마술인거 같아요~^^* (할말이 무척이나 많지만 지루하실꺼 같아서 이만 줄입니다.. 라섹이 궁금하시면 저한테 물어보세요..) 마술사 원장님 감사합니다. 울이쁜 코디언니들이랑.. 간호원언니들이랑.. 30초남았습니다 해주신분도 감사해요 ☆ 용기있는 사람만이 밝은세상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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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마법같은 이야기
iamhappy 0건 4532 2002-11-14전 11일에 신세계점에서 라식수술을 했습니다 그날은 아주 특별한 날이지요 눈의 날이기도 하구 젋은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 하는 빼빼로 데이 이기도^^; 어째든 전 수술하기 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수술 날짜두 맘에들구 왠지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검안하시는분도 코디하시는분도 모두 모두 친절하시고 믿음을 주셔서 더욱 그러했습니다 수술당일날에도 수술실에서의 분위기는 너무 좋았구 마음 편했습니다 수술을 마치구 회복실에 누워 있는동안은 별 느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병원문을 나서는 순간 아~~!! 하구 감탄이 나왔습니다 수술직후라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안경넘어로 봐오던 세상을 이렇게 직접보게되니 괜한 웃음만 나왔습니다 이제 한달이 지나면 수영장을 다니려 합니다 시력때문에 미뤘던 수영장이었습니다 -어렸을때 물장구 친게 제 수영 경력의 전부지만 수영을 좋아해서 ^^*- 새로운 눈의로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며 좀더 밝은 모습으로 살 수 있을것같습니다 제게 새로운 빛을 주신 밝은안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전합니다 ♡ ☆해피^^γ☆ ♡ 11월 14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규철 ^^; ♬조금 유치 하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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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eye~
박하연 0건 4578 2002-11-14눈이 정말 소중하다는걸 라식을 하고 난뒤 알게되었습니다.] 아!먼저 제 라식수술을 해주신 작지만 예리한 눈과 큰 미소를 지니신 선생님~ 감사합니다.!!^O^ 이 곳에서 라식을 받고 난뒤 친구나 친척들이 꼭 물어보는 말이 있습니다. 아프지 않은지? 마취 주사를 맞는지... 음..한마디루요. 아프지는 않구요. 밝은안과에 와서 상담원과 선생님과 상의를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너무 친절하시거든요. 요즘은 이곳 홈페이지 주소처럼 제 눈이 행복해 하는거 같습니다. 밝은 안과에 항상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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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경과주별로 누가설명좀하실래요
알지 0건 4824 2002-10-28전 수술한지 3주됐습니다 생할하는데는 지장없이 잘보입니다만 어떤날은 눈이 시린건지 답답하다고해야하나 아니지 건조해서 눈을뜨기가 어려울때가 있네요 인공눈물을 자꾸넣어도 그때뿐이고요 그외엔 잘보이고 좋은데 다른분도 그런건지 누가 달별로 체험담좀 부탁드립니다 참고하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