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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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편한세상^^
김성아 0건 3427 2003-12-29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인 12월 13일에 임인섭 원장님께 맞춤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저는 수술을 하기 전에, 콘텍트렌즈를 착용했었는데, 매일밤 세척하기가 매우 번거러웠고, 여행갈 때도 무척 신경쓰였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여행갈 때 렌즈케이스, 렌즈세척제, 안경을 챙길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욕탕에서, 수영장에서, 찜질방(?)에서 넘 편합니다. 수술을 해주신 임인섭원장님께, 그리고 친절히 상담해주셨던 병원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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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자신이 생겨요
임성탄 0건 2638 2003-12-2612월 22일 라식수술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어렸을때는 별 다른 걸 못느끼다가 고등학교 때 안경때문에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콘텍트렌즈를 고등학교 때부터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눈도 뻑뻑해지고 또 넣고 빼는 것도 귀찮고 또 어딜 가든지 남들보다 더 부지런을 떨어야 하고... 콘텍트렌즈를 오래 끼고 다니다 보니까 안경을 끼고 거리에 나가면 왠지 내가더 못생겨 보이고 꼬질꼬질해 보이고 그런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그래서 하기로 맘 먹고 여기저기 라식수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내년에 간호과 3학년으로 국가고시도 준비해야 되는데 가장 걱정되는게 라식을 하면 공부할때 눈이 아프거나 시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밝은안과에서 수술전 검사후 내 눈상태도 아주 좋고 또 공부많이 하는 의대생들도 많이들 수술하고 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과 친구도 여기에서 작년에 수술했는데 지장이 없다는 말에 결국 수술 했습니다 수술하기 전 떨리는 마음도 있었지만 이제는 안경을 벗을 수 있다는 속시원한 마음에 수술을 기다리는 사람같지 않게 무척 즐거웠습니다. 마취가 풀릴때는 정말 아프더라고요 그냥 눈 뜨지 말고 딱 감고 주무세요 자고 일어나면 아무렇지 않고 아무 잘보이게 될 겁니다 라식은 기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각막에 절편을 내야하기 때문에 경험도 풍부하고 기술이 뛰어난 의사선생님께 해야 한대요 그래서 전 집은 전주지만 라식이 유명한 광주 밝은안과에서 한겁니다 임원장님 수술 아주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주에 제 친구들한테도요 광주에 밝은안과서 수술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망설이지 말고 눈 나쁜 분은요 꼭 해보세요 자신감이 생깁니다 모든것에요 저 질문있습니다 수술후 5일째인데 세수하면서 눈에 물 들어가도 되나요? 조심스러워서요 수고하세요 그리고요 거기계신 분들 정말 친절하셨어요 특히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들요 머리풀으신 분하고 묶으신분요 1월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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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할것을....라식수술
이근 0건 2607 2003-12-25중학교 3학년때부터 눈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안경쓰는 것이 불편했지만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참고 살았습니다. 렌즈를 써볼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지만 나를 아는 모든 주위의 사람이 말리더군요. 나는 절대로 렌즈를 쓸 수 없다고요. 바로 게을러서 안된답니다. 그래서 렌즈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렌즈라도 써 볼까 하고 고민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수영장에서 안경을 쓸 수 없어서 불편했고, 운전할 때 선글라스를 쓰고 싶은데 안경 도스를 맞춰야하고.... 행여나 터널이라도 만나면 그야말로 낭패였습니다. 선글라스 벗으면 안보이고 쓰면 깜깜하고... ㅠ,.ㅠ 겨울철에 버스를 타면 안경에 낀 김 때문에 고생한 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고등학교 등교할 때 만원버스를 타면 사람들틈에 끼여 안경벗고 닦을 수 도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김이 없어질때까지 그대로 있었죠. 그렇게 어쩔수 없이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어느날 라식수술을 한 선배의 강력한 권유에 의해 라식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안과 중에서도 경험이 많다는 밝은 안과를 소개 받아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경을 벗은지 채 한달도 안 되었지만 정말 많은 것이 새롭군요. 모두들 좋은 점은 다 알고 계시겠지만 저에게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과 아무 불편없이 얼굴을 비비고 아이들의 손장난에 항상 안경을 조심했어야 했는데 그런 걱정이 사라졌다는 겁니다. 안경 때문에 아이들과 노는것을 불편해 하는 제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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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추천★합니다~^ㅡ^
지니♡ 0건 3638 2003-12-24꼭 한마디 써야지 한다는게 이제야 쓰게 되네요~^ㅡ^ 저는 7월 8일에 라식을 받았답니당~★ 저희 언니가 재작년에 라식을 햇는데 너무 편하구 좋다구 하길래 마음 단단히 먹고 라식을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첨엔 부작용이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밝은안과을 믿고 수술을 받았 어요ㅋ 언니가 수술받기 전날에 라식하면 첨에 아프고 눈물도 마니 난다구 해서 마니 떨렸는데 막상 하고 나니 아...별거 아니네?ㅋ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ㅋ 마취가 풀리고는 좀 눈물도 마니 나고 좀 아팠지만 시야가 약간 뿌옇지만 잘보였어요^ㅡ^ 한 1주일되니깐 잘 보이드라공요^ㅡ^* 지금 라식한지 벌써 6개월이 다 되가지만 부작용두 없구 너무 좋아요~^ㅡ^ 저녁이 되면 약간 불빛이 뿌옇게 보이긴 하지만 곧 괜찮아지겠지요 제 친구도 라식을 망설이길래 하라고 추천해줬답니당^ㅡ^ 님들도 우선 고민하지말고 상담받으러 가보세요ㅋㅋ 아침에 눈뜨고 나면 안경부터 찾았는데 이제는 ~~~ㅋㅋ 너무 좋아요~^──────────^ 근데 저 마지막으로 검사받으러 오라고 해서 가야 했는데 무슨 일때문에 가질 못햇는데....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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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말고 만나보세요! ^^
유정은 0건 3385 2003-12-22중학교때부터 안경을 써서 정말 지긋지긋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안경부터 챙겨야하고... 대학다니며 렌즈를 끼면서도 아침저녁 끼고 빼고 관리해야하고... 피곤하고 렌즈가 마를땐..아시죠? 눈뜨기가 힘든거--;; 저도 여러차례 고민했었죠. 비용도 부담되고 혹시 수술부작용이 나타나면 어쩌나 싶어..선뜻 상담받으려 병원조차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주위에 친한 언니가 밝은 안과 에서 라식을 하고 적극추천하더군요. 밝은 안과를 찾았을때 무엇보다 친절히 상담을 해줘서 3일동안 수술을 기다리면서도 불안함을 덜 수 있었습니다. 주종대 원장님께 수술을 받은지 10일 지난 지금 전 ^^ * 아침마다 놀랍니다. 가장 좋은 점은 무엇보다도 생활의 편리함!!! 이토록 편하걸 왜 기다리고 망설였는지. 생각만 하지마시고 직접찾아가서 상담을 꼭 받아보는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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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라식을 했답니다ㅋㅋㅋ
박선경 0건 2541 2003-12-21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안경을 쓰고서부터 맨눈으로 세상을 본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라식을 결심하게됐는데 혹시 실명이라도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때문에 결국은 수술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몇년이 지났는데 어느날 갑자기 라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평생을 렌즈나 안경에 의지하고 살아가기가 싫어졌나 봅니다. 그래서 검사를 받은후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드디어 수술날이 되어 수술대위에 눕는순간 겁이 덜컥나서 수술을 포기하고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맨눈으로 세상을 보고싶다는 생각에 꾹 참았습니다. 수술은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15분이면 끝나더군요. 15분간의 수술이 끝난 후... 거짓말처럼 안경없이도 모든것이 잘보였고 입가에선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지금 현재 수술한지 한달쯤 되었는데 수술을 해주신 윤길중원장선생님께서도 수술결과가 좋다고 하시고 저도 아직까진 불편한점없이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좋은걸 왜 이제서야하게됐는지 후회를 하기도 한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겁이나서 망설이고 있는분이 계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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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히 쌓인 눈을 볼 수 있다니...
양기정 0건 3421 2003-12-19오늘은 수술 후 3일째 되서 검사하러 가야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창밖으로 눈이 내리고.. 그 밑으로는 새벽 내내 쌓인 눈이 소복히 쌓여 있는걸... 봤습니다.. 수술한 다음날에도 안경을 안쓰고 모든 사물들이 선명하게 보여 신기했는데... 막상 오늘 하늘에서 내린 눈을 보니.. 정말 새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걱정반 기대반으로 라식수술을 하기로 마음먹구.. 검사를 하고..이상없음을 확인후 수술을 결정했는데.. 수술이 수술인지라...어찌나 떨리던지...^^ 그래두 수술 후에 선생님께서.. 수술 잘 됐다고 해서..한숨 놓였습니다.. 밖엔..아직도 눈이 온 세상을 덮구 있네여...^^ 14년간 안경의 굴레속에서 해방시켜준... 원장선생님!!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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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ㅋ라식했어요,ㅋ
이가희 0건 3419 2003-12-19며칠전에나두라식했어요,ㅋ 첨엔무서웠는데, 쪼금아픈거감수하니까,너무너무잘보여요,ㅅㅅ 막행복해븐디, ̄_ ̄♡ 돈내준우리엄마아빠한테감사하고, 수술잘해주신〃윤길중〃원장님께도감사드립니다,ㅋ 행복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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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받고 3년이 지난 지금..^^*
김정숙 0건 2758 2003-12-19제 친구와 함께 라식 받은지도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전 고도근시에다 각막까지 얇아 겨우겨우 라식이 가능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겁도 많은 제가 어떻게 라식받을 생각을 했는지 라식하면 주위에서 다들 밝은안과를 추천해줬고, 꼼꼼한 검사와 자세한 상담.. 고도근시에 각막까지 얇은 안좋은 조건이지만 솔직히 다 말씀해주셔서 더욱 신뢰가 갔던것 같아요. 혼자하기는 너무너무 무서웠고, 눈 나쁜 친구 한명 더 꼬셔서(^^;) 같이 받았는데.. 정말 세상 많이 좋아졌습니다. 안경이나 렌즈없이는 엄마, 아빠 얼굴도 못알아 봤는데.. 밥 먹을때 반찬도 먼지 모르고 먹을 정도였는데.. 멀리서 오는 친구얼굴도 선명히 보이고, 버스번호까지^^* 정말 밝고 깨끗한 세상이었요~!! 그동안 저만 그렇게 뿌옇게 보고 살았나봅니다.ㅡ.ㅜ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만족스럽게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눈이 건조하긴 하지만 수술전 나빴던 제눈을 생각하면 배부른 소리고, 너무 큰 욕심이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식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마디만 할께요.. 무서워서, 불안해서 라식 못하고 주저하는 시간 모두 손해랍니다. 저와 제친구 직장동료 모두 밝은안과에서 수술받고, 광명 찾았습니다. 안경, 렌즈없이 보이는 환한세상!! 정말 신기하고 Cool~~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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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라식 했다~!!
김안나 0건 3647 2003-12-192003년 12월 16일 화요일 오전. 나는 안경을 벗을 수 있었다. 아무생각 없다가 수술대에 올랐는데, 두려워져 버렸다. 그러나 두려움도 잠시, 수술이 20~30분만에 끝났다. 나는 눈을 떳으며, 그 때의 세상은 약간 뿌옇었다. 그리고 몇 시간 동안 겪었던 약간의 아픔을 끝으로, 나는 안경의 눈이 아닌 밝아진 나의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보게 되었다. 왜 밝은안과인지를 실감했다. 잠자기 전에, 순간 안경 벗고 자야지~~생각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너무나 친철하게 대해주셨던 병원사람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나도 라식했다~!! 너도 하고싶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