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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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이 안나요......
김지영 0건 3592 2004-01-082틀전에 윤선생님께 드뎌 라식을 했답니다. 하기 전엔 너무 겁을 먹어서 무서웠지만 하고 나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답니다.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렌즈를 끼지 않아도 이렇게 잘보이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항상 렌즈 끼고 빼는게 넘 귀찮았었는데....... 특히 친구들과 모임에서 과음이라도 하구 집에 돌아온 날에는 끼고 자는게 부지기수였죠. 하지만 앞으론 이런 불편함이 없을 거 같으니 행복해요. 미루지 말구 라식해서 눈 좋은 이들 처럼 편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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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강양수 0건 3695 2004-01-07저두 언니랑 같이 주원장님께 라식 받았는데요... 어유 ...걱정들 하지 마세요 일단 렌즈 안끼니깐 너무 편하구요 너무 잘보이구 하하하..... 너무 좋아요.. 다들 걱정말구... 빨리 밝은안과 오셔서 라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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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할걸.........
강수정 0건 3320 2004-01-07저는 라식한지 한달 정도 지났는데 시력은 1.2 나왔구요... 뭐 수술은 걱정할 거 없이 너무 간단하구 전혀 아프지두 않구... 사실 ... 수술하기 전엔 조금 떨렸는데 원장님이 노래두 흥얼거리시구 너무 맘 편하게 해주셨어요 주종대 원장님 .... 수술 잘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 렌즈 안끼니까 너무 편하구 좋네요... 제 친구랑 친구언니두 같이 작년에 주원장님한테 수술 받았는데 원장님 너무 친절하구 좋다구 하더라구요 ... 저두 동감이구요^^* 암튼 일부 소심한 A형들(예를 들면)... 라식할 돈만 있으면 망설이지 말구 빨리 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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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최진철 0건 3746 2004-01-07조금 시간은 됬지만 지난달 20일에 밝은안과에게 라식을 받았습니다.. 받고나서 소감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다? ^^였습니다 지금까지 수없이 부너뜨려왔던 안경들 렌즈들........ 아마 라식한 돈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밖에가서 돌아올때 가끔 무의식적으로 렌즈빼는 동작을 하게됩니다...헤헤 눈이 잘보인다는게 신기하고 앞으로 더 관리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무엇보다도 밝은안과 친절해서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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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정말 좋아요^^
전영신 0건 3279 2004-01-05수술한지 1주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눈 안좋으신 분들, 안경이나 렌즈 정말 불편하잖아요. 저도 이런 불편함 때문에 오래 전부터 하려고 생각만 해 오다가 큰맘 먹고 수술했습니다. 수술.. 정말 간단하게 해 버리더라구요. 한 것 같지도 않게... 눈에 뭔가를 해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 정말 아무 걱정 하실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너무 간단하고, 하나도 안아프거든요. 수술하신 원장님이 잘 하셔서 그렇겠지만^^ 수술이 막 끝났을 때... 약간 뿌옇게 보이는 것만 빼면 너무너무 잘 보였구요. 조심해야 된다는 불편함만 없으면 마구마구 뛰어다녔을 거에요. 기분이 정말 좋았거든요. 수술 하고 나니 정말 좋아요. 다른 분들도 다들 느끼셨겠지만... 눈에 뭔가를 넣지 않고, 얼굴에 뭔가를 걸치지 않고 생활을 한다는게 정말 편하고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병원 식구들이 너무 친절해서 좋았어요. 올 한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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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체험..) 세상이밝아졌습니다.^^*
정선명 0건 2454 2004-01-02저는 작년12월 말에 라식수술을 하였습니다. 부작용이 많다는 말이 너무나 많이 나오기에.. 고민 또고민을 거듭하여 드디어 이번겨울에는 확고하게 결심을 하고 병원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언뜻 친구가 밝은 안과에서 했는데.. 수술이 잘되었다는 말도 생각이 나고.. 집에서도 가깝고 해서.. 여기 밝은 안과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결심은 했으나.. 여전히 불안한 마음이 남아 있어 인터넷에 들어와 수술하는 방법이나 생길수 있는 부작용.. 수술 가능 범위 등등.. 관련된 내용을 모두 읽어 보고.. 나름대로 열심히 이해하여.. 병원에 들어갈때는 불안감을 최소화 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술은 의외로 간단하여.. 몇가지 검사후 수술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약 4~5일후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수술은 20분 가량이 걸렸다고 합니다. ^^; 솔직히 수술대 위에서 많이 무서웠지만.. 원장님이 편안하게 해 주셔서 무사히 수술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눈동자를 심하게 움직이는 통에 원장님께서 많이 놀라시기도 하셨고, 저도 그말에 불안해 하기도 했지만.. 추적장치가 있기때문에 수술은 잘 되었을 것이라고 하여.. 조금은 마음을 놓았습니다. 하루가 지나는 동안 약간의 통증이 있었고.. 저는 회복이 잘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어두운 방에서 라디오만 들으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다시 병원을 찾아 검사 한 결과는 시력이 1.2정도.. 양쪽 눈을 각각 측정해도 족히 1.0씩은 나올것 같았습니다. 처음 목표 시력이 1.0이었기 때문에 수술은 성공적이라고 볼수 있었고, 특별한 부작용 증상은 없었습니다. 원장님도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뒤로 3일이 더 지나고 .. 저 오늘 다시 병원에 갑니다.. 조심하느라고.. 아직 티비나 컴퓨터를 오래 보지는 않지만 눈에 통증도 전혀 없고.. 오히려 렌즈를 꼈을때보다 훨씬 잘 보이는 듯 합니다. 제가 안경을 썼을때는 자신감이 없었고, 렌즈는 어디 다른곳을 다닐때나, 렌즈를 낀 상태에서 잠이 올때, 자고 일어나면 매우 눈이 불편하기 때문에.. 이도 저도..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시력 교정 수술을 해서 가장 좋은 것은 이제 아무 불편이나 꺼리낌 없이 여행을 다닐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해외여행을 떠나볼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의 다른 꿈도 하나씩 자신있게 실천할 것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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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눈떴습니당^^
밝은미 0건 3529 2003-12-30지난 금요일(26일)에 라식을 했습니다. 안경은 불편하고 렌즈는 4년정도 끼었는데...최근에 렌즈만 끼면 눈에 충혈이되는거예요.. 이건 아니다싶어서 일단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았어요..수술해도 좋다는말에 수술날짜를 잡았습니다. 수술날짜는 12월26일 2시30분... 당일 아침부터 왜이렇게 긴장이 되는지...(겁이 많거든요) 수술 30분전 병원엘 도착했는데 긴장감은 더해갔습니다. 드뎌 수술대에 누웠는데...그때의 긴장감은 말로할수없을만큼 정말 컸습니다. 수술후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별거아니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눈을 말끔이 수술해주신 임인섭원장님께도 넘넘 감사하구요 밝은안과의 친절함은 정말 못잊을꺼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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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추천합니당^^
한수경 0건 3602 2003-12-30라식에 관심을 가진것은 작년부터인데 계속 미루다 드디어 결심을하구 밝은안과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주위사람들이 광주하면 밝은안과라구 강력 추천을 하더라구용.. 라식도 수술인데 정말 그렇게 안아픈 수술은 첨해본거 같아요.. 단 몇분만에.. 수술후 첨엔 좀 어지러어서 병실에 30분정도 누워있다가 집에가서 한2시간 자구나니....... 아니 세상에 이런일이........ 안경,렌즈도 착용안했는데 넘 잘 보이는거 있죠?? 아침에 일어날때 tv위에 있는 탁상용시계가 안보여서 핸드폰만 찾던 나였는데.. 지금은 수술한지 2개월정도되었는데 아무 이상없이 잘 지내용^^ 꼭 수술을 안받은 원래 제눈인것처럼..ㅎㅎ.. 그러니 여러분들도 망설이시지마시구 얼릉얼릉하세용^^ 아마 새로운 세상이 여러분앞에 펼쳐질거에요.. 제눈수술해주신 원장님과 여러간호사님, 친절하게상담해주신이삔언니.. 모두 감사 드리구용.. ━■━ *-▥-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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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라식을 하다..!!
정인형 0건 3289 2003-12-29수술은 정말 무서웠습니다.. =_= 마취 풀릴때도 허뻐.. 아팠고.. 다들 아프단 소리가 없길래.. 암생각 없었죠.. 근데 왠일이래~!! 집에가서 잤는데도.. 넘 시려서 깨고.. 눈물 쏟고.. 근데 그담날부터는 광명을 찾았죠.. ㅋㅋ;; 못씻는거 빼면.. 아주 만족합니다.. 출근해야 하는데.. 겨우 머리만 감고.. 얼굴이 무지 찝찝합니다.. 그래두 이케 잘보이는데... 아~ 좋아!! 자다가 눈에 손갈까비.. 그게 좀 걱정스럽고.. 머.. 3~4일정도만 참으면 되니깐.. 참아야죠~! 꼭 렌즈낀거마냥... 좋아요... 비싼만큼... 그 대가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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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을하면 세상이 달라져요~
박아름 0건 2539 2003-12-29라식수술을 한지 두달이 조금 못되었습니다... 정말 문득문득 안경점을 지나칠때마다 아.. 이젠 나랑 상관 없는곳이구나.. 아침에 일어나면..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고... 세상이 달라지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저는 정말 많이 알아보고 라식을 했습니다. 일년정도 알아봤거든요..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정말 신중히 결정하게 된 곳이 이곳 밝은안과 입니다. 부작용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구요 선뜻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검사를 받고 수술을 하는데.. 정말 눈깜짝할 사이라는 말이 정말이더군요.. 정말 순식간에 수술이 끝났어요.. 그리고 회복실에 누워있는데.. 쪼금 보이더라구요.. 안경은 안썼는데.. 그리고 한 30분쯤 후에 회복실을 나와서 검사를 받고 나왔는데.. 눈이 아프지는 않는데 눈을 뜰수가 없었어요.. 눈을 감고 차를타고 집에 왔죠.. 그래서 바로 잤어요.. 한 4시간쯤 자고 일어났는데.. 세상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눈물도 나지 않고.. 세상 모든게 안경을 쓰지 않고 다 보인다는게.. 신기해서 이것저것 작은 글자들도 읽어보고 그날 3시간동안 책을 읽고 잤습니다. 제 시력 0.2에서 지금은 1.5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에게 추천 추천 하고 다닙니다 라식 꼭 하라고 정말 세상이 달라지고 자신감이 다르다고.. 요즘 예뻐졌다는 소리도 많이 듣구요 화장도 자신있게 하고 다니구요~ 2개월정도 인공눈물을 넣으라고 하셨는데 저는 일주일에 한번도 안넣어요.. 2주일에 한번 넣을까 말까 한답니다.. 이러면 안된다는데.. 눈이 건조하거나 그런 불편이 전혀 없어서 찾지 않게 되요.. 정말 거짓말처럼 하루아침에 시력이 1.5가 됐어요 정말 신기할 뿐이죠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여러분도 라식 꼭 하세요~~!!^^ 모든 병원에 계시는분들 감사드리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