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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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라식을 했어요~~~
문채호 0건 2858 2004-02-142월 10일 화요일날 했습니다. 전 건강해서 병원을 가본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라식이라는 수술을 하기 몇일전까진 그냥 잘 될까 라는 막연한 걱정이 조금만 들었었죠.......근데 막상 수술 당일 라식을 하기위해 약간의 검사를 받으니 떨려오더라구요^^; 한번도 안해본 수술을 하려니 그러는게 당연하겠지요..... 그생각도 잠시 벌써 내가 수술 침대 위에 올라가 있는것이었어요..... 아찔 하는 순간 벌써 내가 침대에서 일어나 회복실로 걸어가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라식수술은 통증도 없고 빨리 끝납니다...... 그리고 수술 직후 눈에는 빨간 혈관이 수술의 댓가처럼 뭉쳐 있는 부분이 보이더군요. 잘 됀거 같은 느낌이 들었구요........수술후 한 20분 정도 회복실에서 누워있다가 병원누나가 불러서 나가니 이제 수술이 완전히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잘 보이더군요.......전 혼자 와서 혼자 집으로 갔습니다. 그정도로 수술직후에 잘보입니다.......병원에서 안대를 줬는데 저는 그냥 안쓰고 잤습니다.....집에오니 오후 4시 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집에와서 바로 잣습니다.......일어나니 오른쪽 눈에 머가 들어간것처럼 느낌이 좋지 안더라구요......따끔거리고.........잘못됐나.....하는 생각에 걱정 스러웠죠.. 하지만 저보다 먼저 한 아는 누나가 했던 말이 생각나더군요..... 첨에는 따끔거리고 그런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안심이 약간 되었어여..... 그러길 한 4시간 지나니 따끔거리지 않게 되더라구요..신기하가도 하고 안심이 되더라구용.....그럭저럭 벌써 4일이 지났습니다......근데 지금까지 잘보이고 별일 없네요.....다만 제가 3일째 되는날 잠결에 눈이 가려워서 오른쪾 눈을 손으로 문질러버렷네요.....깜짝놀라서 바로 손을 때긴 했지만 잠결에 눈이 간지러우면 어쩔수 없어요.......그러니 잠자기 전에 꼭 항생제나 인공눈물로 수분을 보충해줘야 겠더라구요...그래야 아무래도 덜 간지럽겠죠? 눈 문지르는 불상사도 없구요......암튼 오늘 또 병원에 가는데 문지른 눈 별 이상없나 보러가야겠어요^^ 이렇게 웃을수 있을정도로 눈을 문질렀는데도 별 탈이 없는거 같아요.....그럼 밝은 안과에서 수술들 잘하시고요.......라식!! 전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시력이 1.5 까지 보이더라구요......그후 부작용은 없을껄로 기대하고 또 한번 시간이 된다면 후기를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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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할수가 ^^*
박신웅 0건 3536 2004-02-13한마디로 이렇게 편할 수 가 없네요!! 매일 렌즈닦고 밤만되면 눈이 충혈되고 정말 짜증났었거든요.... 제 수술하신원장님은 임인섭원장님이시네요 방금수첩보고 알아써요 ^^;;; 그분을 볼때 참 능력있는 분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감 넘치시고 처음에 수술할때 걱정이 많았어요! 수술하기전에 검사에서 수술을해도 0.6정도 의 교정시력이 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니야 잘 될거야하는 믿음을 가지고 수술날 다시 정밀검사를 받았죠 근데 교정시력이 1.2정도가 나오는거에요.... 사실 첫 검사 전날 새벽까지 술먹고 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0- 여러분 어떤 병원에 가든지 술먹고는 가지 마세요 없던병도 __:; 하여간 지금수술 3일째인데 참 좋네요 ^^ 정말 다른분들에게도 권해주고 시포요~~ 참!! 코디여성분 참 아름다워욤!! 라식하고 얼굴이 보니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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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이네요
김재호 0건 3533 2004-02-10수술후 잘보일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잘보이니까 아침에 눈뜰때 기분이 좋더군요. 사실 마취풀린후 아픔은 조금있었지만 안경이나 렌즈를 사용안할 것을 생각하니 그냥 한숨자고 나니 말끔히 없어지더군요. 암튼 잘보여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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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으로 밝은 세상을 찾은듯...^^
조민지 0건 3710 2004-02-05전 2월2일날 오전에 임인섭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어요~ 처음에 라식 부작용도 많다는 소리를 듣구 눈도 많이 나빠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라식을 한 지금은 빨리 할걸 그랬다는 생각이들어요. 전 왼쪽 오른쪽이 심한 짝눈 이었는데 오른쪽은 진짜 나빠서 원장님이 국보급 눈이라고 할 정도 였거든요.. 수술 하구 그다음날 가보니까 1.0정도 나오구요. 내일 또 병원 간답니다. 수술이 아플것같았는데 한쪽에 5분정도나 걸리나 금방 끝나구요 별로 무서운것 도 없구요.. 안보였던 글씨도 보이구 넘 좋아요~~^ㅡ^ 망설이구 있는 분들도 한번 ㅎㅐ보세요. 제친구들도 조만간 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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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에서 2.0으로...ㅋㅋㅋ
정윤경 0건 3633 2004-02-041월 27일 5시에 수술했어요. 라식을 하고나니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수술시간도 20분이 체 안되는 시간이었고, 주원장님이 노래까지 불러주시며 긴장을 풀어 주셔서 수술은 대성공이었습니다. 주원장님이 수술 잘됬다고 이야기 해 주셨지만, 수술 끝내고 나오면서 제가 알겠 더군요.. 저 그날 저녁부터 티비도 보고, 다음날은 운전하고 다녔습니다. 이제 2월 7일날 제 단짝친구인 은주가 수술합니다. 저희 친오빠도 곧 할꺼구요, 앞집 아주머니께서도 아들 시켜주시겠답니다. 저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가끔은 제 딸리는 머리 용량때문에 보이는걸 다 수용하기가 힘들정도입니다. 제 수술비를 대주신 아버님과 이곳을 소개시켜주신 아줌마 그리고 수술을 당담해주신 주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니다. 광고 많이 해서 눈 나뿐 사람들 많이 보내드릴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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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으로 밝은 세상을 찾았어요^^
이지영 0건 2970 2004-01-29*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라식을 망설이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저처럼 밝은 세상을 보는 분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임원장님과 채은영(이름을 딱 한번밖에 못 봐서.. 맞겠죠?)언니.. 모두 정말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고, 간단하지만 수술이라는 이름아래 무척 두려운 라식 수술을.. 떨리는 순간에 힘을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지금 직접 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뭔가에 기대지 않고 순수하게 내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 정말 기분좋은 일이더라구요. 행복합니다^^ * 저는 화요일에 수술을 하고 수요일에 아주 성공적이다는 임원장님의 말씀에 얼마나 기쁜지 웃음밖에 나지 않더군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하여.. 20살때까지 두꺼운 안경을 쓰고 살았어요. 그야말로 제 인생은 두꺼운 안경과 같았고, 안경이 없으면 눈 뜬 장님과도 같았죠. 20살때부터 미용상 끼기 시작했던 렌즈는 제게 오히려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 등으로.. 한번도 눈이 아파서 병원을 찾은적이 없던 제게 큰 실망만 주었죠.. 예전부터 알고 있던 라식은 비용이 만만치가 않았고, 또 부작용이 두렵던 때였구요.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안경을 벗고 싶다는 욕심에 우선 검사라도 받아보자는 마음에 이곳저곳 알아보기 시작하였고, 아는 분의 추천으로 이 곳에 와서 검사를 받게 되었어요. 그전에도 다른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저의 조건은 라식하기에는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이 곳 밝은안과21에서 재수술까지 가능하다는 아주 희망적인 말을 듣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전 수술했던 장면을 미리 보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두려움이 컸어요. 혼자서 버스를 타고 광주로 가서, 다시 혼자 와야 된다는 압박감도 나름대로 컸구요^^; 수술하기 전날에 문자메시지가 왔더라구요. 작은 것부터 신경써주시는 그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수술할 때의 장면까지 세세하게 말씀드리고 싶지만 안되겠죠? 저처럼.. 더 무서워질지도 모르니까..^^;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원장님께서 알려주시는대로 잘 따라주시면 돼요. 빨간빛만 봐라.. 그러시면 그 빛만 보세요. 참. 제가 제일 염려했던건데.. 저같은 분 있을까봐.. ^^; 눈 깜박일꺼 염려마세요. 전혀 문제 없더라구요. 그 밖의 다른 주의사항들은 내가족처럼.. 모든 분들이 신경써서 챙겨주시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술후에 눈이 시리고 아프던데.. 그것도 자고 일어나면 전혀 아프지 않으니 염려하지 마시구요. 마지막으로 전 아직도 집에 돌아오면 눈에서 뭔가를 빼야한다는 생각이 들곤 해요. 너무 잘보이니까 렌즈를 빼야지?! 또는 내가 뭔가를 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들이 들더라구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중에 라식을 하고 싶으신데.. 두려우시다거나 또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망설이고 계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실행에 옮기세요. 전혀 어렵지 않아요. 남들도 다하는데 하지 못할건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 긴(?) 제 글 지루한데 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꼭 밝은 세상 찾으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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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1년이 지난 현재...
안현정 0건 3205 2004-01-252003년 1월 19일날 저는 라식을 했습니다. 저는 라식하기 전에 광주안과에서 먼저 검사를 받은후 다시 6개월후에 밝은 안과에서 다시 재검사를 했는데요 밝은안과가 수술장비가 신식이라서 더 좋다는 얘기를 듣고 밝은안과에서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라식을 하기 위해서는 각막두께가 적당해야 수술을 할수가 있으므로 저는 최소 6개월전부터는 안경을 착용해애한다고 해서 저는 1년전부터 안경을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라식이 자기한테 맞는지도 잘 검사를 받아야 하구요 저는 이런점을 잘 염두해서 라식을 하게됐습니다. 하기전에 겁두 났지만 일단 수술에 들어가니 수술시간두 짮구 바로 보여서 넘 좋았습니다. 막하고 나서는 눈이 좀 시럽기도 하지만 당연하다고 전 생각했어요 민감한 눈 수술을 이니깐요^^ 수술후에도 잘 보이구요 전 수술하기전에 시력이 마이너스 8단계정도로 굉장히 안좋은편이었는데 지금은 시력이 2.0에 가깝습니다. 라식후에 부작용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부작용이 전혀 없구요 잘 보입니다. 그리구 전 라식후 6개월간은 진한 눈화장은 일부러 피했거든요 그리고 눈운동도 열심히 하구요 눈관리도 필요할거 같아서요 ..^^ 지금은 제가 수술할때보다 가격도 싸지구 더 좋아졌더라구요 저두 작년 방학때 했으니깐 하실려면 방학때 하시는게 좋아요..그럼 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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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당...
황정화 0건 3581 2004-01-21안경을 쓰지않고도 렌즈를 끼지않고도 이렇게 잘보인다는게 신기해요. 수술한지 이틀지났는데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는게 좋아요. 수술할때는 어찌나 무섭던지 /...... 아프진않은데 겁을 먹어서 ..... 아직도 자기 전에 렌즈를 빼러 욕실에 가곤한답니다. 너무 편하고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늦기 전에 하세요. 라식에는 절대 아끼지 말고 투자하세요. 투자한만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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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후에..
노희진 0건 3483 2004-01-20전 수술받은지 이제 일주일이 지났네요.. 첨엔 컴터앞에 앉으면 좀 피곤했는데 이젠 아무렇지 않구요.. 수술후 마취가 풀렸을때 몇시간은 눈도 제대로 못뜨고 힘들었는데 저녁때부터 아무렇지 않에 티비보구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거의 14년간 안경에 렌즈 착용을 했는데 한순간에 시력이 좋아졌다는 사실에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수술하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부작용도 없구 회복기간도 빠르구요..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네요.. 밝은 시력을 원하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수술하세요 ^^ 아마 후회 안하실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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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담날 바로 1.5의 시력이..
정영훈 0건 3398 2004-01-20나는 대학생으로 담달에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려고 준비중이다. 평소에도 안경끼는 것을 싫어해 잘 쓰고 다니지 않았는데 버스가 바로 앞에 멈춰서야 번호를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눈이 나빴다. 구래서 한 1년전부터 렌즈를 착용하기 시작했는데 술을 좋아하고 덜렁대는 성격인지라 1달에 1번 꼴로 렌즈를 잃어버리곤 했다 보다 못한 엄마가 큰 맘먹고 시켜주기로 하셨다. 누나도 밝은안과에서 라식을 해서 이 병원을 추천에 줬다. 남들은 라식수술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들 하는데 나는 수술 당일날 늦어서 헐레벌떡 뛰어 와서 정신없어서인지 별로 두려운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다. 수술 후 다음날 검진에서 바로 1.5의 시력이 나와서 엄청 기뻤다. 그리고 솔직히 수술 후 약도 제대로 눈에 넣지 않고 술도 자주 마셨는데 아무이상 없었다. 그러니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라식수술에 대해 주저하고 있는 분들은 걱정말고 바로 밝은안과로 문을 두드렸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