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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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한달 후....(너~~무 좋아요)
조유아 0건 2670 2004-03-22저는 안경 끼는걸 너무너무 싫어해서 주로 렌즈를 착용하고 생활했습니다. 안경은 안경나름대로 생활하는데 불편하고 렌즈는 꼈다뺐다하는 불편함이 게으른 저에겐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게 라식수술이었습니다. 물론 주위에 먼저 라식수술을 한 사람들의 권유도 있었고요. 결정은 했는데 막상 어느병원에서 하느냐가 굉장히 고민이 되더군요. 특히나 아주 민감한 눈을 수술하는거라서요 수술 후 밝은안과를 선택한 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호사 언니들부터 의사선생님까지 모두들 너무 친절하시고 특히나 수술하면서 겁이 많아서 불안해 하는 저를 안심시켜주시면서 수술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감사 감사^^* 아직 한달 밖에 되지 않아 아직도 아침에 씻고나거나 저녁때엔 렌즈를 끼고 있는 착각을 하기도 한답니다. 그동안 렌즈 낄때만 잘보이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렌즈부터 껴왔었거든요. 우선은 렌즈끼는 일이 저에겐 스트레스였어요. 너무도 귀찮아서... 지금은 그런 불편이 없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수술은 하고 싶은데 잘못 될까봐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전혀 걱정할 필요없으세요...저처럼 겁많고 특히나 수술 후 눈관리 하는게 어렵고 힘들꺼라는 생각 모두 버리세요. 수술 시간이 길었다면 그 자릴 박차고 나왔을 겁니다. 우선은 수술 시간이 굉장히 짧고,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눈인만큼 조금만 조심하고 신경쓴다면 특별히 눈관리가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윤길중 원장님 감사합니다. 환자는 병원을 가면 겁을 먹게 되는데 원장님의 말씀 한마디에 그런건 온데간데 없이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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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벗는 홀가분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최명국 0건 3022 2004-03-18군대에서 제대하자마자 라식을 했는데요. 군대에 있을 동안 땀흘리면 안경 테에 얼굴 살이 쓸리고, 눌리고, 겨울에는 김서리고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 먹고 라식을 마음 먹었지요. 근시는 보통이지만 난시가 너무 심해서 혹시 수술 안 되면 걱정했는데 정밀한 기계로 손쉽게 검사를 받고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수술은 그다지 어렵지도 않고 금방 끝나고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 수술 직후에는 좀 뿌옇다가 4시간 가량 눈물이 나더군요. 눈물이 그치면 약간 껄끄럽다가 조금 지나면 아주 편한 느낌이에요. 그 다음 날부터는 3일동안 세수를 못하거나 그런거 빼고는 평소와 똑같이 생활하지요. 컴퓨터도 할 수 있고 TV도 볼 수 있고 안경을 안 쓰고도 글자가 다 보이는게 신기해요. 수술 다음 날 검사에서는 시력이 1.2가 나왔답니다. 수술 후 4일째인데 눈부심도 없고 너무 편하네요. 들인 돈이 전혀 안 안까워요. 주위의 사람들도 하고 싶다 부럽다 난리에요. 지금까지 안경 사서 쓴 돈만 모았어도 라식 수술 한 번쯤은 했을텐데 그 돈이 아깝네요. 평생 안경을 쓰느니 잠깐의 시간을 들여 라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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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할걸 아깝다...
최민숙 0건 3334 2004-03-18오늘로서 렌즈를 벗은지 4일째... 안경 착용한지는 벌써 15년째.. 왜 진작 이런 수술이 없었는지 그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동생이 라식검사를 하러 병원간다기에 따라갔따가 같이 했는데 안경없이 세상이 이렇게 밝은지 미처 몰랐다. 새벽에 딸이 일어날떄마다 안경 찾느라 고생도 안하고... 수술할때 겁이 나기도 했지만 의사선생님께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며 시술하셔서 겁도 안나고 전혀 아프지도 않았다. 단지 수술이 끝나고 마취가 풀리며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서 좀 힘들었지만... 이 편안함에 비할건 없다고 본다. 라식을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하루 아니 한시간이라도 빨리 안과의 문을 두드리시길... 안보이던 눈이 이렇게 잘보이게 만들다니! 인간은 위대하다. 의사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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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합니다.
박정임 0건 2726 2004-03-15다른 안과에서 라식검사를 받았는데 눈이 워낙 나쁜 저에게는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라식이 안되면 라섹으로 눈이 좋아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다시 그 안과에 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라섹도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는 순간 어찌나 눈물이 나오던지요.. 전 큰 욕심은 없었어요. 그냥 버스번호만 보여도 좋겠다했어요. 안된다는 말만 한번 더 확실히 듣고 왔습니다. 라식, 라섹 모두 불가능하단 말을 듣고 많이 좌절을 했었는데.. 저희 신랑이 한가지 희망을 주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알아보기론 저에게도 맞는 수술이 있다는 거예요. 눈에 렌즈를 넣는다나? 처음 듣는 수술이었지만 한번 상담이라도 받고 싶어서 밝은안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신랑에게 고마워해야 하나요? 밝은안과에게 고마워해야 할까요? 저도 ICL이라는 수술로 눈이 좋아질 수 있답니다. 기쁜 마음 반.. 걱정 반.. 수술 전에 홍채절제술이란걸 했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고통스러웠어요. 하고 나서는 머리도 지끈거리고, 잘 보이지 않아서 혹시 이대로 잘못되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4~5시간 지나니까 나아지더라구요. 며칠후... 드디어 수술하기로 한 날이 되었습니다. 정말 이수술로 시력이 좋아질 수 있을까..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까지 너무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서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좀 가라앉았어요. 그후로 몇분후 아주아주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었는데.. 눈에 먼가 들어오는게 느껴지는 순간(그게 렌즈였겠죠?) 바로 보이는 거예요. 수술실 희미한 불빛이 환하고 선명하게..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요.. 요즘 황사 때문에 외출을 삼가라고 하던데.. 너무 좋아서 친구들도 더 많이 만나고 그래요.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도 하구요. 어릴때부터 시력에 대한 콤플렉스가 너무 심했어요. 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시력 때문에 포기했던 것들도 많고, 무엇이든 남들보다 제한적이었죠. 가장 부러운게 눈이 좋은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아가씨때엔 꼭 눈이 좋은 남자랑 결혼할거란 생각도 했구요.^^ 또 렌즈를 너무 오랫동안 착용하다 보니 5년전부터 충혈도 너무 심하고, 건조증은 말할 것도 없었죠. 저녁에 렌즈를 뺄 때 눈이 너무 건조해서 정말 각막이 함께 떨어져 나오는 것 같았어요. 너무 나쁜 눈 때문에 안경도 잘 맞지 않았고, 또 짝눈이기 때문에 편두통도 너무나 심했습니다. 결국 렌즈를 다시 착용하게 되었죠.. 제 소원이 단 하루라도 안경과 렌즈없이 그렇게 살고 싶더라구요..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안경을 썼으니 .. 제 심정 이해하시겠죠.. 정말 밝은안과에서 밝은 눈을 얻었습니다. 수술후 아침에 눈 뜰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이제까지 눈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일. 이제는 자신있게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성격까지 긍정적으로 바뀐 것 같아요.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더욱 잘할 수 있을 것 같구요. 밝은세상 열어준 밝은안과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희 둘째 언니에게도 적극 권하고 있거든요.. 조만간 둘째 언니 데리고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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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에서 살고있어요*^^*
장세환 0건 2509 2004-03-13원래 시력은 0.1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안경은 너무 불편해서 쓰고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렌즈는 눈에 넣을때 부들부들떨면서 30분에 한개정도 끼우고 -_-;;; 그냥 안경안쓰고 살고있었지요..-_- 강의시간에만 안경쓰구요.. 그러다가 라식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던중 이연안과와 밝은안과21 둘중에 택하기로 했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본결과 밝은안과21이 더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밝은안과에서 하기로 결정!!! -_-;; 검사받을때 운전하기 불편하니깐 차는 놓고 오라고해서 얼마나 불편할까 생각 했는데 검사받고 나왔을때 눈에 엄청난 압박이;;;;;;;;;;; 동공을 확대시켜노니깐 밖에서 눈을 뜰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었어습니다... 수술할때는 하나도 안아프다고 해서 긴장안하려고 했는데 눈 벌리니깐 그때부터 긴장이되더라고요... 나도모르게... 부들부들 떨어서 수술대 흔들어불고 원장선생님에게 꾸중듣고 -_-;;;; 수술은 금방끝났습니다...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고 나왔을때 세상이 뿌옇더군요-_- 저녁쯤되면 환해진다고 해서 집에가서 잠을자고 일어나기로했죠....... 밝은세상에서 눈을떴어요... ^.^ 멀리있는 달력도 읽을 수있구요.. 시계도 물론...사람얼굴도 알수있고... 이젠 버스 놓치는 일이 없겠네요.. *^^* 다음날 시력을 재보니깐 1.2가 되었더군요... 검사하고 결과알려줄때 누나한테 어떻게 이런눈으로 안경도 안쓰고 있을수가있냐고... 어떻게 인생을 이렇게 대충살수 있는거냐고 -_-;;; 핀잔들을때가 4일전이었는데... 막상 시력표에 있는 1.2를 읽을수 있으니깐 대게 좋더라고요..ㅋ 여러분...걱정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검사받으러 가보세요~ 밝은세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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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할 생각이 있다면 좀 더 빨리 밝은 세상을 보시길.
김경희 0건 3322 2004-03-022월 27일 금요일에 수술 받았습니다. 전 두 아이에 엄마거든요. 아이들한테 책도 사줄랴, 이런 저런 이유로 저한테 돈 쓰기가 아까워 작년부터 하고 싶었지만 미뤄왔습니다. 여동생과 친구들의 강한 권유로 수술을 하고 나니 이렇게 편한 것을 .. 안경끼고 생활하시는 주부님들 자신을 위해 해봄직하네요. 수술대에 올랐을땐 무척 떨리더군요. 그런데 수술과정 도중 도중에 원장님께서 아주 차분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덕분에 떨리는 마음 가라앉칠수 있었던것 같아요. 수술 도중 별다른 통증은 없더군요. 단지 수술후 물로 눈세척할때 조금 시릴 뿐였죠. 수술후 4시간 동안은 마치가 풀리면서 눈이 따갑고 부시더군요. 4시간이 지나고는 아이들 얼굴이 뚜렷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신기하더군요. 의술이 좋은 시대에 태어난 것이 좋았고.. 반원장님,수술팀원의 친절함에 좋았어요. 수술후 세안을 삼가하라는 것에 애기아빠가 제머리도 감겨주는 일도 있더군요. 결혼 6년만에 처음있는 일.. 수술한지 나흘째지만 아주 만족스럽네요. 수술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좀 더 빨리 편히 생활하시라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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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밝은 세상을 보고 있습니다.
이민희 0건 3306 2004-02-29처음 라식수술을 받고자 했을땐 의심반 믿음반이었습니다. 수술을 한 사람들의 밝은 세상예찬을 그저 안경을 쓰지않고도 쓴것과 같은 눈을 가진자로만 생각했죠. 수술을 하때도 그리 큰 기대는 하지않았어요, 수술후 하루동안은 뿌연 연기로 가득찬 세상인지라 좀 피곤하여 더욱 좀 의심을 했습니다. 허나 다음날 그리 맑고 밝은 세상을 본건 15년만이었습니다. 아니 더 밝아진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안경으로 볼수없는 그런 밝고 선명한 세상을 볼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시력도 1.5가 넘는 시력을 가지게 되었구요. 이래서 다들 밝은안과 밝은 안과 하는 구나를 세삼 깨달았습니다. 주종대 원장님 정말감사합니다. 밝은안과 21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정말 좋은 밝은 세상을 맘껏 누리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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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보여서 행복합니다.~
윤하나 0건 3319 2004-02-25저는 엊그제 라식수술 받았답니다. 수술을 결심하기까지 저는 부작용이 너무나 걱정되서 100번은더 망설였답니다. 그래두 검사를 받았을때, 일단은 각막두께도 안정적이다는 말에 안심을 했구요, 또 극소수의 일이지만 시력이 다시 나빠질수도 있다고 솔직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발 그런일이 저의 일만 아니기를 바라면서,, 수술을 결심했죠. 솔직히 렌즈끼는것도 넘 아프고, 여대생중에 안경끼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막상 수술해보니 정말 아프지도 않았구요 , 다른사람은 마취풀릴때 아푸다더니, 저는 하나도 안아팠답니다. 다만 수술할때 눈을 심하게 고정하는데, 그것때문에 쌍커풀이 하루정도 풀려버린것 말고는요..히히힛 제일 처음 느낀 행복은 아침에 시계가 또렷히 보인다는거죠. 담날 시력검사 받았을때 1.2까지는 잘 보였던것 같습니다. 금요일날 또 검사받으러가면 더 정확해 지겠죠? 히힛 참,,어제 수술한지 이틀밤째 되는날 플라스틱안대가 띁어질 정도로 눈을 비벼서 아침에 깜짝놀래서 병원에 가봤는데, 아무이상없다고 말씀하셔서 심년감수했답니다.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이쁜눈 주셔서 감사하구요, 잘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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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부족해서 첨부하네여....^^
최민숙 0건 2873 2004-02-19조금 뿌옇지만 외출은 안해서 잘은 모르겠고... 오널이 수술 4일짼데... 낼 재검받으러 오래요... 근데 책읽으려고 했더니 잘 눈에 안들어오네요.. 제가 겁을 먹어서 일까요... 담주부터 책 볼려구요... 수술을 정말 간단해요.. 겁만 안먹으면.... 제친구 한명이 1~2년 전에 밝은안과에서 라식을 했다구해서 믿고 수술했죠... 저는 마취할줄 알았는데.. 국소마취조차두 안하고... 그냥 안구 고정이 젤~~~아파요.... 간호사 더 차가워서 그런가?????? 장난이에요.......근데 원장님들 정말 넘버 원 입니다......수술동안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맘 편안히 갖도록 격려해주시고 이래저래 설명을 많이 해주셔셔...... 안무서웠어요...친구들이 안무서웠냐고 신기해하던데.... 저 한마디 했졉...... 주사맞는 것보다 안아파......헤헤ㅎㅎㅎㅎㅎㅎ 라식후 설명서 잘지키도록 노력하시구요...... 안약 빠뜨리지 말구.... 3일후까지 세수하지말구 전 매일 아침저녁 눈주위만 빼고 젖은수건으로 닦았어요... 그리구 절대 1주일간 금주라네요.... 낼 졸업식인데 큰!!!!!!!!일입니다... 암튼 부작용만 없고 라식후 시력이 유지만 된다면 안경땜시 불편한 분들께 적극 권해 드립니다. 팍! 팍! 팍! 사실 저두 부작용에 대해 잘몰라 걱정은 되지만........... 앞으로 10년 후쯤 의료가 더 발전해서 고치지 않을까요.. 저의 강력한 바램입니다.............. 부디!!!!!!!!!!!!부디 부작용없기를요...... 병원에선 안구건조증이 한두달 지속되고 눈이빡빡하다던가? 뭐라던데 잘 기억안나던데.. 암튼 병원에 가닌까... 라식한 분들이 엄청 많데요.. 그럼이만..........모두들 용기를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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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벗고 싶어서 라식했어요...
최민숙 0건 3021 2004-02-19라식이 무서울것 같구??? 부작용땜에 많이들 망설이신데요... 저같은경우는 우선 안구 건조증때문에 절대 렌즈를 낄수 없는 상태에요.. 예를 들자면 강의시간에 선풍기 바람에 렌즈가 뚝...정말 어이 없었죠..그것두 렌즈 한지 3일만인가???? 화장하구 그럼 안예뻐 보이잖아요..저의 교수님께서 아무리 예뻐도 안경쓴 여자는 안쳐다본다나 ....암튼 잘보이고 싶어서가 아니구 제 자신에 대한 자신감 때문이죠... 저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라 인상때문에 거리감을 느끼면 안되잖아요.. 암튼 안경쓰면 남잔 왠지 유식해보이는데.. 제생각엔 여자는 왠지 답답해 보이고 예쁜얼굴 다 가린다는 생각뿐..얼굴에 뭐 걸쳐논듯한 안구 건조증에 걱정이 되지만 어쩔순 없잖아요.. 인공누액을 뚝..뚝 떨~어뜨려줄수 밖에 그래두 안경쓴것보다 아직까진 백배..천배 좋아요.. 가격이 좀 비싸지만 참아 야..죠 그대신 자신감이 생기잖아요.. 제동생도 라식한다구 벼루고 있는데.. 아마 100%밝은 안과에서 할거에요.. 돈보단 중요한*****@.@(눈)이라 좋은데서 해야 된데요...ㅋㅋㅋㅋㅋㅋ 저는 2시 30분에 수술해서..첨에 정말 흐릿했죠...수술하고 하루는 눈을 감는게 좋데요... 선생님 말씀으론 9시 정도에... 선명하다고 하던데...정말 9시쯤에 안경 쓴것보다 더 선명했어요... 전 그렇게 시력이 나쁘지 않은 상태라 감동은!!!!!!!!!!!!!아니였지만..... 다음날 재검 받으로 갔더니 안구 건조증땜에 좀 뿌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