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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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장혜주 0건 3581 2004-06-24안녕하세요? 저번달에 검사하고 수술받은 30대주부예요. 검사후 수술을하기로하고는 긴장과 불안이 머리까지 아프게 만들었는데 오늘 아침 눈을뜨고 베란다 커텐을 걷었을때의 설레임은.... 그많은 간판들이 나의 분신이었던 안경의 도움없이 거의 뚜렷하게 보이더군요.TV속의 사람들과 시계초침까지 자세히 보인다고 신기해하니 신랑까지 좋아하더라구요! 검사결과 시력이 너무 잘나와서 수술전의 긴장감은 찾을수 없었어요. 정말 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친절한상담이 저와 신랑에게 많은 신뢰감을 주었어요. 고마워요.다시또 뵙것같네요. 사춘동생도 시력이 좋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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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가 눈을 뜬 기분~!
김주영 0건 3811 2004-06-17안녕하세요? 저는 10년 가량을 렌즈와 안경을 번갈아 써왔습니다. 그 불편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으며, 점점 나빠져가는 시력에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결혼후 광주로 이사와서 밝은안과를 주위의 권유로 알게되어 6개월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을 가끔 다니면서 간판이 예뻐서 관심을 갖고 있던 차였습니다. 친절한 상담과 배려에 용기를 얻게되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고,수술후 안경을 끼지 않아도 너무 밝아진 세상에 행복한 마음을 금치못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수술하기 전에는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수술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수술전의 상태로 돌아가지는 않을지, 안구건조증이 심하게 되는 경우엔 고생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역시 수술후 약간의 안구건조증으로 불안감을 느꼈지만,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것은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잘안보여 눈을 찡그리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제는 이런 버릇도 없어졌습니다. 주위에서는 인상이 좋아졌고 수술전보다 성격도 많이 밝아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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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후기입니다
양수진 0건 3656 2004-06-17안녀하세여... 작년 말즘 그 곳에서 라식 수술을 한 환자입니다.. 라식 수술하고 완전 다른 삶을 사는 것 같은 기분으로 아주 잘 살고 있답니다.. 올 초에 해외여행갔을때도 렌즈땜에 고생하는 일도 없었구여.. 어찌나 기분이 좋던 지 같이 갔던 친구는 렌즈때문에 잼게 놀지도 못하고 그래서 제가 또 꼬셨답니다.ㅎㅎ 아마 조만간 얼굴 뵐꺼 같기도 하네여... 그때 너무 친절히 잘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여.. 밝은 눈을 갖게 해주신것도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시고... 성공하시길... 글구 젤 중요한것은 건강입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 언니들 모두 건강하시고여... 참 참고로.. 제가 눈 병이 났었는데 그거라은 별루 상관 없져 시력하고는 여??? 그럼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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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마세요! 소중한 우리의 눈이니까요
땅콩 0건 2631 2004-06-17안경을 썼었는데 너무 불편했습니다. 안경을 벗으면 안보이는건 물론이고 여름에는 땀 때문에, 겨울에는 안경에 서리는 김(추운곳에서 따뜻한곳에 들어갔을 때 생기는 것) 때문에 너무 불편했고, 안경을 쓰는 것보다 안쓰는 것이 외관상 더 나아보여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수술을 결심하고 인터넷 자료도 보고, 주의 사람들의 말도 들었는데 부작용이 어마어마하다고 겁을 주더군요. 저는 밝은안과를 찾아가기 전에 다른 병원에서 검사 받고 수술 날짜까지 받아놓았었는데 마음이 석 좋진 않더군요. 그래서 갈등을 하다가 밝은안과를 찾게 되었는데 전의 병원과는 너무나 차이나게 검사해주시는 분과 코디 언니 그리고 의사 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우선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수술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하는 생각은 다 사라지고 “해야겠구나” 굳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의사선생님을 도와드리는 셈치고 몇분만 눈을 깜박거리지 말고 있으면 수술이 끝난다고…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겁은 많이 나더군요. 드디어 수술 끝!! 선명하진 않았지만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주위 물건들… 이래서 사람들이 수술을 하는구나!! 지금은 얀안 1.2의 시력을 가지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선 수술 잘 해주신 임원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병원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제가 이런 말씀 안드려도 잘 될 것 같아요. 의사선생님 실력이 대단하셔서… ^^) 망설이지 마세요. 물론 고민될꺼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소중한 눈이니까요. 저도 고민 많이 했었구요. 그러나 들리는 나쁜 소문처럼 그런 일들은 아주 극히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제주위 사람들은 모두 별탈없이 지내고 있거든요. . 의사선생님께서도 자세하게 환자에게 설명해 주시고요. 후회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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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4남매의 라식체험기
강은영 0건 2899 2004-06-01아들 둘, 딸 둘 환상의 조합인 저희 4남매에게 라식수술은 지난 몇 년간 벼르고 별러오던 숙원사업(?)이었답니다. 모두 눈이 나빠 만날때마다 라식 수술에 대해 이야기를 했지만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작용 등이 걱정이 돼서 사실 많이 망설였어요. 그러다 저희 4남매로 하여금 안경, 렌즈 벗기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만든 사람은 다름아닌 저희 작은 어머니였어요. 저희보다 먼저 밝은안과21에서 라식 수술을 받으신 작은 어머니께서 망설이지 말고 검사 받아보라고 정말 강력 추천하시더라구요. 작은 어머니의 말에 힘을 얻어 다함께 병원을 찾은 4남매는 검사결과 모두 라식 수술이 가능하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4남매 모두 작은 어머니의 눈을 수술해 주신 원장님께 눈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맨 먼저 수술대에 오른 사람은 세째인 여동생 강도형이었어요. 먼저 수술을 받고 나온 도형이는 기구가 들어갈 때 조금 아팠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나머지 세 명은 일순 긴장!! 하지만 막상 수술대에 올라보니 도형이의 말은 사실 무근이었답니다. 도형이는 지금도 정말 아팠다고 우기지만 나머지 세 명이 "안 아프던데..." 하면 그냥 억울해할 뿐이랍니다. 사이좋은 저희 4남매는 수술 후 교정시력도 모두 사이좋게 1.2가 나왔습니다. 수술하는 동안 정말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이렇게 밝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축구 좋아하는 남동생들은 이제 안경이나 렌즈 때문에 불편해하는 일 없이 좋아하는 운동 맘껏하게 됐으니 더할나위없이 만족이구요. 저나 여동생은 그동안 아이들 데리고 온천이나 수영장 가면 불편해도 안경을 벗을 수가 없었는데 이제 안경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어 너무 행복해요. 아직도 안경을 쓰고 있는 남편에게도 하루빨리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해 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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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밝은 세상 을 주셔서 감사해요
최재형 0건 2674 2004-05-25전 라식에 대해 별 거부감도 못 느낀채 수술을 하게됐죠.. 남들이 말하는 부작용에 대해선 겁을 별로 안 낸거죠..왜냐면 시력이 마이너스여서 안경이나 콘택트 없인 생활이 불가능해서 이것보단 낫겠지 하고 수술하였습니다 수술은 정말 30분만에 끝났습니다.전혀 정말 하나도 안 아팠구요.. 그래서 나머지 눈을 할땐 정말 편한 맘으로 편하게 했죠..진짜 안 아프거든요..렌즈 끼시는 분 아시죠..더욱이 하드렌즈(RGP)요..눈이 티끌 들어가면 거의 죽음이죠..눈물 범벅에 눈이 빠질것 같은 아픔이요..그거에 비하면..수술은 100/1도 안아파요.친구가 그러는데 정말 15분 걸렸다고 하더라구요..회복실까지 가는데 약간 뿌옇긴 했지만...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딱 2주가 지난 지금...전 언제 눈이 나빴는지도 모를 정도로...원래 눈이 좋았던거 같기만해요..전 워낙 눈이 나쁜데다가 난시도 다른사람에 비해 훨씬 심했죠.. 그런데 어제 병원게 가서 시력을 쟀을때 양쪽 눈뜨고 재면 1.2가 나오구요..각각의 눈은 1.0 나왔습니다. 꿈에 그리던 시력이죠..상상도 못할일이였죠..마이너스인 제가 감히 1.2를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암튼 라식을 하고 싶은 여러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은건...라식의 부작용보다 나쁜 시력이 더 불편하다는 거에요..그리고 라식을 하기 망설이는 분들에게도 말해주고 싶네요.. 눈을 떴을때 천장의벽지가 또렷이 보이고 시계 초침까지 정확하게 보이고..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자세히 보이는 것보다 더 행복한건 없다는거죠...라식 하나로 세상이 달라보일수 있는 여러가지가 부작용보다 훨씬 많다는 거죠.. 저도 수술후 일주일은 눈이 조금 부셨지만..생각한만큼 심하지도 눈이 건조한것도 심하지 않아요..이건 부작용이 아니라 행복해지는 필수 조건이 아닐까해요 라식에 대해서 불안해 하지 마세요.. 삶이 달라져요.. 정말 망설이지 마세요 그리고 밝은안과직워분들은 너무 웃음이 밝아요^&^ 그리고 주종대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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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입니다. 호호아줌마..
서울주부 0건 3644 2004-05-21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울큰언니가 2년전 밝은안과에서 라식수술은 받고 광명 찾았다고 하도 자랑을 하고 빨랑 하라는 권유로 이제껏 버티다가 서울에서 첫차타고 광주까지 달려갔습니다. 너무 너무 무서워서 혼났어요 수술대위에 누워있는 기분이란 누웠던 분들만 아실듯 합니다.~~~~~~~~~~~~~~~~~~ 하지만, 무서움과 두려움은 잠시 .... 호호 너무 신기해요. 이렇게 편하고 잘보일수가... 그전에 빨랑 할걸 아쉬워요 그리고 임인섭원장님 넘넘 감사드리구요 도와 주신 병원관리자분들도 넘 친절해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 바이~~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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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수술
윤미라 0건 3491 2004-05-21먼저 수술해주신 윤길중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래 전부터 수술은 다짐했지만 여러가지 두려움과 어려움으로 미뤘는데 학교선생님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성공적인 수술로 행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밝은안과 직원들도 친절하셔서 마음도 놓였구요 내부가 훤해 깨끗해 보였습니다. 이제는 학생들을 안경안쓴 이쁜모습으로 열심히 가르치려 합니다. 모쪼록 밝은안과의 무궁한 발전을 빌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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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세상으로의 초대....라식수술 40여일 후
노서연 0건 3873 2004-05-19지난 4월9,10일에 걸쳐 우리 4남매는 서로가 지켜보는 가운데 수술을 받게 되었다 검사할때는 혹시 수술제외 대상이 아닐까 염려 했지만 다행히 한사람도 빠짐없이 수술가능 (그 자체만으로도 기쁨) 금요일 제가 먼저 수술대 위에 누워 조금은 긴장되었지만 그것도 잠시 너무나 짧은 시간에 수술은 끝나고 일어서서 걸어 나오는 순간부터 안경을 쓰지 않고도 보이기 시작하는 기쁨에 환희의 미소가 넘쳐났다 다음 날 동생들에게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 받을 수 있게 얘기를 해 주었다 모두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연초록의 향연을 그토록 찬란하게 보았던적이 있었던가 싶을정도로 나의 시야에 펼쳐진 예술회관의 신록을 잊을 수가 없을 것같다 안경테두리에 가려져 넓게 볼 수 없었던 지난 날에 얼마나 많은 세상을 손해보며 살았는지...... 우리 4남매는 성공적으로 수술을 맡아주신 반태수 원장님께 감사 드리고 있답니다 참,그리고 최유진코디네이터님 항상 밝은미소로 친절한 상담을 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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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아요
박선희 0건 3342 2004-05-12눈이 좀 나빳습니다. 수술당일 수술끝나고 보이더 라구요 물론 다 보이는건 아니였지만. 넘 좋았어요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니 그 기쁨은 수술해본 사람만이 알수있을듯 합니다..#### 야간에 약간 빛이 번져보이지만 좋아진다고 하니 더 바랄께없습니다. 항상 모든것에 감사하면서 살아갈려구요 학교에서도 자랑많이 하고 있어요##### 밝은안과 좋아요 더 넓은 마음으로 살아가려구합니다. 눈이 밝으니 세상의 하나하나에 감사하게되고 넓은 아량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