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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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프론트로 라식 했어요!!
정예원 0건 4049 2004-08-057월 12일날 웨이브프론트로 라식했어요 수술 한날은 약간 아파서 하루종일 잤는데 다음날부터는 정말 거짓말부터 잘 보여요!!! 그리고 웨이브프론트라는 걸로 했는데 밤에 빛번짐 그런거 전혀 없고 눈 나빠지기 전 그대로 정말 잘보여요!!! 처음에는 잘못되면 어쩌지 하고 걱정도 좀 했는데 하고 나니까 그런 걱정을 왜했는지 ㅋㅋ 하여튼 수술해주신 선생님하고 간호사 언니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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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김영한 0건 2852 2004-07-31헤헤~ 지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에 눈을 뜰때 벽면에 달력이 선명히 보인다는 게 아직도 꿈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면 문득 주변을 더듬습니다. 15년 동안 쓰던 안경을 벗고 보는 내가 보는 세상 모든것에 심장이 두근 거립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고 부작용도 많다던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택하고 나니 너무나 마음이 편합니다 저는 고도 근시에 난시까지 그리고 3년가까이 렌즈를 착용해서 상당히 불안했었습니다. 지금 수술 받은지 20일이 됐는데.. 제 시력이 양쪽 1.2라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걱정하던 불편함들.. 혹시나 눈이 너무 아프거나 너무 부시거나 하는 부작용도 제게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고도 근시라 마지막 하나 남은 퇴행이라는 문제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저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겁니다 혹 퇴행이 발생하더라도 재수술은 무료이므로 걱정하실 이유는 없을 겁니다. 혹시나 라식을 고려하고 계신 분은 일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술을 다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괜한 걱정 마시고 검사 받아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먼저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아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혹여나 수술하시게 되면 먼저 훌륭한 선생님이 계신 병원을 찾는 것이 첫번째이구요. 그다음은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최선을 다하시는 만큼 수술을 받는 당사자도 그에 따른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선생님 말씀을 주의 깊게 듣고 체념이 아닌 집중력을 가지고 수술에 임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수술 끝나서도 중요하겠지요.. 이렇게 귀한 눈을 다시 얻은 이상 지키는 것도 중요할 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유혹이 정말 많습니다. 되도록이면 술자리같은 것은 당분간 피해야 겠지요.. 그리고 무리한 운동도 삼가야 할 것입니다. 저도 두가지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정말 온 몸이 근질근질 하지만 대(大)를 위해서 소(小)는 과감히 버리기로 했습니다. 안경을 쓰고서도 보이지 않던 먼거리의 글씨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는게 정말 가슴 벅찹니다. 다들 눈때문에 고생많이 하셨을 겁니다. 수많은 불편 뿐 아니라 외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나 한층 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친절하게 대해주신 누나(?)께도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내일 또 가서 검사를 할텐데 시력이 더 좋아졌으면 어떡하나 하고 행복한 고민에 빠져 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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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행복해져요..^^
박주영 0건 3528 2004-07-28지금 알고있는 것을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를 기울였으리라. 더 즐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라는 시가 있죠? 저는 이 시에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었더라면 라식을 해서 밝은 세상을 보며 보다 행복하게 살았으리라. " 라는 구절을 첨가하고 싶네요. 처음에 언니가 성공적으로 라식수술을 마치고 보다 즐겁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라식을 결심하기는 했지만 여러가지로 걱정이 앞섰죠. 큰 부작용이 생기는 확률이 몇 만분의 1이라지만 혹시 그 중의 한명이 내가 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으로 수술 바로 전날까지 잠이 오지 않을 지경이었죠. 그런데 수술은 예상외로 쉽게 끝났고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긴 했지만 참을 만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수술한 지 딱 1주일 째... 지금은 갑자기 눈이 좋아져서 적응이 안 될 지경입니다. 아침에 거울을 들여다 볼 떄마다 깜짝 놀라요. 거울안의 내가 이렇게 잘 보일수가... 남자친구도 인상이 한결 밝아지고 예뻐졌다로 칭찬해 주니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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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에게 고마움뿐....
박혜란 0건 3707 2004-07-26저는지금 라식수술을받은지 일주일째가 되어가는데요 라식을받는순간부터 지금까지 너무너무행복해요 아침에눈을떴을때 안경을쓰기않아도 되는이기쁨 집에조금 늦게왔을때 렌즈를빼지않아도돼는이 기쁨 렌즈나 안경의불편함을겪어보지않은사람들은 이해할수없겠지만 이렇게 좋은건줄알았더라면 조금더 일찍할꺼라는 생각이들어요 수술할때 아프면 어쩌나 하고긴장했었지만 정말 하나도 아프지않은수술이였어요 이제 멀리 떠나게 되는데 갈때 렌즈나 안경을 가지고 가지않아도되서 너무좋아요 수술을잘해주신 임인섭원장님께 감사드리고 친절하게 상담해주고 대해주신 그....언니....있는데 이름은잘.... 암턴 새로운 세상을보게해주신 모든분들꼐 감사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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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수술후
대학생 0건 4576 2004-07-17초등학교 2학년때 쓰던 불편한 안경을 벗기 위해서 눈을 수술하기를 마음을 먹고 병원에 갔죠... 그런데 저는 각막이 얇아서 라섹이라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셨죠,,,맨처음 수술대에 누웠을때는 약간 떨렸지만..^^ 한 15분이면,,,수술이 다 끝나더라구요~~ 첫날에는 마취가 들풀렸는지 별루 안아프고,,, 둘째날부터 눈이 시려서,,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곤 했죠 한 다섯째날정도 치료용 렌즈를 빼고 났는데 ,,,왼쪽눈이 안 아물었는지 정말 아프더라구요~~눈물도 마니 나고 따갑고~ 근데 다음날 부터 괜차너 지더라구요~ 세상이 환해지공!! 정말 장말 날아갈듯이 좋아요~~ 수술한지 2주정도 됐는데 1.0 0.9 나왔어요^^ 제가 -6근시라서 잘나올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 좀더 아픈쪽이 약간 들나오긴 했지만,, 시간을 갖고 지다리면 ,,더 좋아지젰죠,, 암튼 ,,,넘 좋네요 ,,의사 선생님도 넘 좋고 언니들도 넘 친절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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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말고 수술하세요
이지현 0건 2874 2004-07-17라식수술을 하고 얼마나 많이 후회를 했는지..... 망설이다가 지나간 몇년의 시간이 얼마나 아까웠는지는 아마도 저처럼 많이 망설이다가 수술을 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꺼라고 셍각합니다. 열살때 처음 안경을 끼게 됐으니..벌써 이십년을 안경과 함께 했네요. 렌즈를 낄때면 몸 컨디션이 아주 좋은 날을 제외하고는 눈이 많이 충혈되고 건조감도 크고 몸도 쉽게 피곤해져서 아무리 안경이 불편해도 매일 렌즈를 사용하는건 저에겐 힘든 일이었거든요. 결혼할때도 안경끼고 할수는 없잖아요.신혼여행기간까지 8일동안이 렌즈를 제일 긴 기간 사용한거였으니...(것두 매일 새로 쓸 수 있는 일회용으로) 이렇게 불편하면서도 막상 수술을 생각하면 겁이 나서 망설이다가 이번에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망설임을 실천에 옮긴 라식검사 예약이었고 수술예약이었어요. 막상 결심은 했어도 여전히 떨리긴 마찬가지.. 수술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회복실에서 눈을 떴을때 제가 처음 한 말은 동생에게 "야! 니 얼굴이 보여!!!" 였답니다. 일미터 앞의 얼굴도 안 보였었는데... 정말 감동 그 자체였어요. 집에 가는 동안 자동차 번호판이며 길가에 간판들을 보며 얼마나 즐거워 했는지 그 기분은 겪어 보지 않으면 정말 모를꺼에요.. 저는 수술후에도 정말 전혀 안 아팠고 안약하고 인공누액만 열심히 넣었는데 피곤하면 눈이 좀 뻑뻑하다고 해야하나 렌즈가 들뜬것같은 그런 느낌이라서 밤이면 렌즈를 끼고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지만 먼저 수술을 했던 친구가 자기도 그랬는데 두세달 후에는 괜찮았다고 하기에 안심이 되더라구요. 이제 돌아오는 토요일이면 수술한지 한달이 됩니다. 아직도 안경을 끼고 있는듯 착각을 하며 생활하긴 하지만 곧 익숙해지겠죠. 그리고 여전히 이렇게 외치고 다닙니다. "라식하고 얼마나 후회했는지 몰라..." "어머,왜??" "망설인 시간이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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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이영희 0건 3509 2004-07-17저는 2004년 3월달에 라식수술을 받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을 하고는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않아 망설였는데 렌즈부작용이 자꾸 생겨, 용기를 내어 수술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너므 행복하게 잘 살고 있고,취미생활로 하던 수영도 아주 편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수술 당일날,초조했던 내 마음을 잘 달래주었던 의사선생님,직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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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불편해서요.
주동숙 0건 3904 2004-07-144월 21일날 라식 수술을 했는데 한번씩 눈이 아프면서 머리까지 아프네요.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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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삶을 찾았어요
이은주 0건 3598 2004-07-08저는 라식수술을 받은지 4개월이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안경의 도움 없이도 제 눈 스스로 무엇이든 선명하게 잘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하고 기쁜지 모릅니다.^^ 왜 진작에 라식수술을 하지 않았나하며, 그 동안 불편하고 답답하게 살아왔던 날들이 후회가 되더군요. 처음에는 라식 수술 받기가 두렵고 더구나 눈에 하는 수술인 만큼 잘못되면 어쩌나하는 걱정 때문에 수술하기 전까지도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밝은안과의 친절한 언니와 임원장님의 꼼꼼한 지도로 망설이던 저에게 안심과 용기를 주셔서 무사히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력에 너무 만족하고 무엇보다도 라식을 했다고 해서 뭔가는 불편한 점이 많으리라 걱정했었는데, 아직까지는 생활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이 좋기만 합니다..^^ 라식으로 인해 정말 새로운 삶을 찾은것 같아 기쁘고 안경이나 렌즈로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망설이지 말고 밝은안과에서 라식수술을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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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후..
장신영 0건 3789 2004-07-06전 올해 2월달에 수술을 받았는데요.. 안경을 쓴지는 5년정도 지났는데 안구건조가 심하고 쉽게 눈에 피로감을 느껴서 렌즈착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 주위사람들의 권유로 라식을 하게 됐는데요.. 우선 라식의 장점이라면 다들 알다시피 부작용이 거의 없고, 회복이 매우 빠르다는 것입니다.. 수술후 몇시간 후부터 세상이 달라보이는데 너무나 신기하고, 기뻤습니다.. 처음 교정시력이 2.0까지 보였는데 지금은 1.2정도까지 보이구요.. 안경이나 렌즈를 끼지않는 눈을 갖고자 하시는 분들에겐 라식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마 다들 만족하실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