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
삶이 행복해졌어요~
이명선 0건 2627 2006-05-22성 명 : 이명선 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R)-4.75-0.50 L)-4.50-1.00 수술후시력 : R)1.0 L)1.0 주부가 아이들 키우면서 큰 돈 들여 수술하기가 어렵잖아요. 하지만 먼가를 착용하지 않고 밝게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수술을 결심했어요~ 아이들이랑 한번 여행을 갈려고 해도 아이들 물건에 렌즈용품까지 복잡했거든요.. 다행히 제 주변에 밝은안과에서 수술한 사람들이 많아서 쉽게 병원을 선택했죠. 검사과정이 생각보다 엄첨길더라구요. 근데 한편으론 이렇게 자세하고 길게 검사하면 더 정확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검사전에 검사내용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더 믿음이 갔던 것 같네요~^^ 막상 수술일정을 예약하고 나니까 정말 떨리더라구요. ‘수술이 잘 될까?’, ‘내가 정말 남들처럼 잘 볼수 있을까?’ 그런 생각들이 자꾸 들고, 맘이 엄청 설레더라구요. 수술당일날 대기하고, 또 수술대에 누웠을 때까지도 ‘과연 내가 수술을 잘 받을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이 참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정말 수술실안에서 직원들의 따뜻한 격려가 없었다면 아마 전 수술 못했을지 몰라요~^^ 누군지 모르지만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수술후 지금은 일단 안경과, 렌즈 없이 볼수 있다는 해방감이 가장 큰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을 키울때 아이랑 안경이 부딪치는 일이 몇 번 있었는데.. 이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되구요. 정말 아이들이랑 생활하기가 너무 편해진거 같아요. 음식할때도 넘 편하구요, 빨래할때도 너무 편해요~ 라식 하나로 많은 것을 얻은 듯 해요. 전 요즘 라식으로 너무나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
라식수술은 제가 저에게 주는 선물이예요~^^
송윤희 0건 2802 2006-05-16성 명 : 송 윤 희 님 수술명 : 마이크로라식 수술전 시력 : R)-6.50-0.25 L)-6.40-0.25 수술후 시력 : R)1.2 L)1.2 주변분들이 정말로 이곳에서 수술을 많이했어요~ 그래서 저두 큰맘 먹고 결심을 했죠.. 제 스스로 이 라식수술이 ‘제가 저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아이 둘 낳고 기르면서 고생 많이 했거든요~^^ 이 선물을 받기 전에 많은 검사를 받았는데요. 정말 전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힘들었던거 같아요.. 약물검사후 3일동안 어지럽도, 멀미나고..지금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당시엔 정말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수술당일은 제가 그 전에 다른 수술을 해서 그런지 걱정이 참 많았았어요.. 거기다가 수술시간도 미뤄져서..어찌나 겁이 나던지.... 다행히 그때 흰까운 입은 여직원분이 오셔서 이런 저런 말씀해주셔서 긴장감이 좀 풀렸던거 같아요~^^ 그리고 막상 수술대에 누우니까 별루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또 수술실에서 수술하기 전 옆에서 수술과정을 설명해 주니까 더 안심이 되구요~^^ 수술후 3~4시간 정도 후부터 정말 잘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2~3일정도는 뻑뻑하고 불편했던거 같아요..그리고 차츰 좋아졌죠~^^ 라식수술후 지금은 예전보다 너무나도 편한 삶을 살고 있어요.. 먼저 제 옆에 3개월된 아기 천사가 있는데요.. 자다가 그 천사에게 안경찾지 않고, 바로 우유를 줄수 있다는 게 젤 좋아요...^^ 또 목욕탕에 갈 때 예전엔 안경쓰고 못가니깐 답답했는데...이제 그 목욕탕을 훤하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음식 먹을때 너무 편해서 좋아요... 조만간에 다시 수영을 시작할 생각인데요.. 그때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돈이 좋긴 좋나 봐요~~~~^^ 또 이번수술을 통해서 어떤 수술이든 유명한 곳에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유명한 음식점을 찾아가서 식사를 하는 것 처럼요.. 눈은 더 소중하니까 경험이 많고, 유명한 곳에서 수술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불안감도 줄어들고, 믿음감도 생기잖아요~~^^ 아직 수술을 두려워하는 분 계시죠.. 정말 렌즈끼고 뻑뻑한 느낌 3일정도만 감수한다면 저처럼 30년 이상을 편안한 삶을 살수 있을 거예요~ 이제 저에겐 좋은 세상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에게 큰 선물을 주신 밝은안과 여러분 감사드려요~~^^
-
편하게 운동할수 있어서 좋아요
조병옥 0건 2851 2006-04-29성 명 : 조병옥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시력 : R) -2.55-0.25 L)-2.55-0.50 수술후시력 : R)1.5 L)1.5 안경 쓰는 걸 엄청 싫어하고, 렌즈끼는 것도 귀찮아서 예전부터 라식을 하고싶었는데.. 이제야 라식을 하게 됐네요.. 라식을 할려구 맘 먹고 난 후 여기저기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고... 인터넷 상담을 통해서 질문도 해보구요. 가장 믿음이 가고... 또 조대 교수님 소개를 받은 이곳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됐죠...^^ 수술전 검사를 받기위해 병원에 왔을때도 느낌이 편안하고 좋터라구요.. 교통편도 편하고, 또 365일 진료라서 일요일에도 진료를 볼수 있다는 점도 좋았구요.. 검사과정에서 눈을 제가 너무 깜박여서 검사하시는 분이 아마도 힘들었을꺼예요^^ 눈에 약물을 넣는 검사받은 후 정말 그 뒷날까지 많이 불편했어요...제가 실험실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더 컷던 것 같네요... 수술할때는 주원장님께서 워낙 유머가 많으셔서 정말 부담없이 즐겁게 수술을 받을수 있었던 거 같아요.. 또 예전에 라식 받은 친구들이 다들 편하게 지내고 있어서 시력교정술에 대한 믿음감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수술전부터 별로 긴장되는걸 모르겠더라구요..^^ 수술전에는 정말 믿음감이 중요한거 같아요....^^ 수술후에도 다른 사람들은 건조증을 느낀다던데... 전 수술한지 3개월째 접어드는데... 1주일정도만 건조증을 느꼇던거 같네요. 다른 불편한 점은 전혀 없었던거 같구요.. 단지 3주정도 약넣는게 가장 불편했던거 같아요..^^ 현재는 잘보이니까 너무 편하고 좋아요.. 또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는데 안경없이 잘 볼 수 있어 편하게 운동을 즐기고 있어요... 실험실에서도 정말 좀 더 편하게 일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밝은안과21 여러분 감사드려요~
-
토릭ICL 수술했어요~
신혜영 0건 3470 2006-04-18성 명 : 신혜영 수술명 : 토릭 ICL 수술전 시력 및 예상 교정시력 R) -14.75 -2.50 (0.8) L) -14.25 -2.00 (0.8) 수술후 시력 R)0.9 L)1.2 2년전에 라식을 하고싶은 생각에 검사를 받았어요. 근데 너무 시력이 좋지 않아 라식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땐 토릭ICL이 없어서 그런지 일반 ICL 수술을 권하셨어요. 그래서 이번에 검사 받을때두 라식에 대한 기대없이 검사를 받았죠. 근데 검사결과 난시도 심하다면서 예전보다 더 비싼 토릭ICL 수술을 권하시더라구요. 검사후 수술에 들어가기 앞서 부작용 예방차원에서 홍체절제술을 먼저 받았는데.... 본수술보다 오히려 이게 더 불편했던거 같아요. 홍체절제후 하루정도 충혈과 통증으로 좀 고생했구... 또 눈부심을 일주일 정도 느꼈던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렌즈가 좀 일찍 도착해서 빨리 수술을 받은 사람도 있다던데.. 전 딱 2달이 걸렸던거 같네요. 수술 직후에는 좀 앞이 뿌옇게 보였구요. 너무 긴장을 해서 그런지 두통도 약간 있었던거 같네요.. 2~3시간 정도 지나니깐 선명하게 잘 보였던거 같아요. 수술후 지금 약 보름정도 지났는데요..넘 편하고 좋아요. 특히 아침에 렌즈를 끼는 시간이 절약돼서 그런지 시간적 여유가 생긴 것 같구요.. 또 렌즈로 인한 피로감이 없어져서 그런지 아침에 눈이 더 빨리 떠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수술전보다 목표시력이 훨씬 잘 나왔다는 거죠...^^ 수술 잘 해주신 원장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처럼 편해졌어요~
전준홍 0건 5033 2006-01-24수술명 : 웨이브프론트 성 명 : 전주홍 직 업 : 기아타이거즈 마케팅 수술전 시력 : R)-5.75-0.50 L)-5.45-0.42 수술후 시력 : R)1.5 L)1.5 평소 안경에 자주 불편함을 느끼고, 또 이곳 밝은안과21이 기아타이거즈 공식지정병원으로 김민철 타자등 많은 선수들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고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 주저함 없이 검사와 수술을 받았다. 수술후 지금은 너무 편하고 좋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예전과 달리 텔레비전과 시계를 한눈에 볼수 있어 좋고, 평소 선글라스 착용이 많은데 선글라스 렌즈에 돗수를 넣지 않아 여러종류의 선글라스 착용이 가능하고,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 같아 너무 좋다. 또 하나 코등에서 귀찮게 했던 안경이 없어져서 제일 좋은 것 같다. 아직은 수술초기라서 눈이 조금 건조하지만 그래도 수술초기에 비해서 건조증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건조증 및 빛번짐은 앞으로 더 좋아져 다른 선수들처럼 잘 보일 것을 기대해 본다 밝은눈을 주신 밝은안과21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
새로운 삶을 살고 있어요~
조은희 0건 3099 2006-01-19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성 명 : 조은희 님 수술전 시력 : R)-4.00-0.50 L)-2.25-0.75 수술후 시력 : R)1.5 L)1.5 예전에 언니 두명이 이곳에서 검사를 받았어요. 한 언닌 수술조건이 좋아서 바로 수술을 했는데 한 언닌 수술조건에 맞지 않다고 수술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저두 검사 받기전 부적합이라는 판정이 나올까 엄청 고민 했답니다. 다행히 검사결과 웨이브프론트 수술을 받으면 야간에 빛번짐도 없고 잘 볼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술은 저희 언니 수술을 해주신원장님께 받았어요. 저희 언니를 직접 수술해 주셔서 그런지 믿음이 가더라구요. 또 상담하실 때도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셨던거 같아요. 수술당일 다른 사람들 수술하는 장면을 직접 보니까 불안하고 무서웠는데, 막상 수술대에 누우니까 이제부터 잘 보일 수 있다는 생각들면서 흥분되더라구요. 요즘 수술하고 정말 최고의 시력으로 주위 안경 쓴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면서 매일 매일 너무 좋다고 자랑하고 다녀요..밝은안과21 홍보대사라도 된것처럼요.^^ 정말 예전엔 라면처럼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 먹을때 정말 불편했는데..요즘은 그런 음식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구요. 밤에 길거리의 간판들을 보면 작은 전화번호 글씨까지 전부 한눈에 보여서 너무 좋아요..정말 심봉사 눈뜬 기분이랄까??? ^^ 요즘은 왜 이렇게 좋은걸 이제야 했을까 하는 후회감 마저 든답니다..예전에는 시력으로 인한 편두통도 심했는데 수술하곤 그 편두통까지 없어진 것 같아요.. 그리고 안경을 쓰면 눈이 붓는 느낌이 들고, 코가 무거웠는데...지금은 안경, 렌즈 없이 잘 보이고, 코도 편하고 넘 좋아요...정말 밝은안과21 덕분에 넘 행복한 삶이 열린거 같아요.. 저에게 이렇게 밝은눈을 보게 해주신 밝은안과21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
-
시야가 넓어졌어요~~^^
오연아 0건 3727 2006-01-05성 명 : 오연아 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R)-2.50 L)-2.60 수술후시력 : R)1.2 L) 1.2 평소 안경을 싫어하고 렌즈에 불편함을 느껴오던 저에게 엄마가 라식수술을 권하셨어요. 언니두 1년전에 이곳에서 라식으로 편하게 지내고 있기에... 망설임 없이 이번에도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수술하기 전 밖에서 다른사람 수술하는 과정을 보니까 무섭고 신기하기도 하고...느낌이 이상했어요. 막상 제가 수술대에 올라가게 되니까...그 긴장감이란...근데 한쪽 눈을 수술을 했는데 통증도 없고, 너무 쉽게 빨리 끝나는거예요. 그래서 다른 한쪽은 부담없이 수술을 받았던 것 같네요. 수술후 집에 돌아가서는 앞이 뿌옇게 보이고 이물감이 조금 느껴지긴 했지만 바로 3~4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더니 이물감도 말끔해지고, 거짓말처럼 정말 잘 보이더라구요. 너무 신기했어요. 평소 렌즈 낄때만 건조증을 조금 느껴서 인지 건조증도 거의 없고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일단 시야가 예전보다 훨씬 넓어져서 좋구요. 아침에 눈을 뜨면 모든 것을 안경없이 한눈에 볼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라식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정말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하구요. 긴장하지 않고.. 잘 받으신다면 좋은결과 있으실거라고 믿어요....^^
-
밝은세상...밝은눈...^^
방재성 0건 2975 2005-12-29성 명 : 방재성 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 시력 : R) -2.25-0.25 L)-3.75-0.25 수술후 시력 : R)1.5 L)1.5 안경 쓰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겪는 겨울철입니다. 실내 온도차가 커서 안경에 끼는 김서림으로 인해 많이들 불편들 하시고 렌즈로 끼는 경우가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 고통을 겪은 사람 중에 한사람이였지만 올 겨울부터는 그런 불편함이 싹 사라졌네요.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게 된게 벌써 15년이 지났는데 그 세월동안 젤 부러운 사람들이 안경을 안 쓰고 세상을 잘 보는게 젤 부러웠습니다. 언젠가부터 라식이라는 시력교정 시술이 한국에 들어설 때 그래 바로 저거야 나도 이제 안경을 벗을 때가 온 거야 하고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의 심리는 첫 시술이 도입 되면 장점부터 보는게 아니라 단점 고로 부작용을 걱정 하시죠 저도 많이 걱정 했는데 웨이브프론트라식을 하고 나서 그런 잘못된 생각이라 깨달았습니다. 정말 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으니까요. 누군가 그런 말을 했지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 “이 생과 작별하고 싶다고.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날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게 나는 항상 기억해 그럴 수 있다면 축복받은 일 일거야 ” 라고 제게도 그런 날이 일어났습니다. 시술하기 전까지 고민도 하고 상담도 받았는데 막상 마음먹고 하게 되니 수술 하고 다음날 눈을 뜨는 순간 전 놀랬습니다. 세상이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요.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 본 눈 시술을 받고 세상을 바라 본 눈 이렇게 다를 수가... 먼저 느끼게 된 것은 어두웠던 예전 느낌이 사라지고 온 세상이 밝게 보이더군요. 두 번째로 느끼게 된 것은 저 멀리 깨알같이 쓰여 진 상업용 간판이 눈에 보이면서 읽어진다는거 놀랬습니다. 세 번째로 느낀 것은 시술하고 바로 담날부터 운전을 하게 되는데 시야확보가 예전보다 좋고 잘 보여서 예전에 못 보던 것들 까지 눈에 다 들어와서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겨울철이라 건조함이 많아서 인공눈물을 자주 넣고는 있지만 지금까지 교정시력이 잘나오고 부작용이라 할 수 있는 안구 질환도 없고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잘 보이는 세상이 어떤건지 보고 싶다고 제가 아는 이들 모두 이 시술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추천을 안해주는데 정말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이 시술을 하라고 저는 권해드리고 싶네요. 밝은 세상, 밝은 눈으로 내 인생을 즐기는게 행복한 인생을 즐기는거라 생각하네요.
-
에피라식했어요...^^
조한나 0건 3919 2005-12-27성 명 : 조한나 님 수술명 : 에피라식 수술전 시력 : R)-4.25-1.25 L)-3.00-2.25 수술후 시력 : R)1.0 L)1.0 주위친구들이 밝은안과21에서 다 라식을 받아서 나두 ‘당연히 라식이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라식 검사를 받았어요..근데 검사 결과가 일반라식은 각막두께가 넘 얇아서 위험하다는 거예요..그래서 좀 더 제 눈에 안전하게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에피라식을 해야 한다고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군데 첨 들어본 수술이고...넘 생소해서 ‘수술을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하구 엄청 고민했답니다. 하지만 안경을 평소에 정말 쓰기 싫어하고, 렌즈가 넘 불편해서 큰 맘먹고 결정했죠!!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만 엄청 긴장했어요...하지만 수술하는 과정을 밖에서 다 볼수 있다는 생각에 더 안심이 되고, 그만큼 청결하겠지하는 느낌이 들어 조금 더 안심이 됐던거 같아요.. 수술실에 들어가서 수술할 때 레이져 쏘구 나서 조금 따가운 느낌이 들긴 했지만, 비교적 별 통증이 없었던 거 같아요.. 군데..수술 끝나고...첫날 눈두 붓고, 제일 아팠던거 같아요...그냥 라식 수술 받은 친구들이 그때는 참 부러웠어요.. 그래두 수술전에 통증이 있을꺼라는 이야기를 미리 들어서 ‘그러려니’하고...이제 안경을 안써도 된다는 생각으로 참았죠.... 2~3일 정도는 통증이 있긴 했지만 참을만 했구요..군데 4일째 되는 날은 정말 거짓말처럼 통증이 전혀 없더라구요... 5일째 되는 날부터는 생활이 불편함 없을 정도로 시력은 나왔던거 같아요... 지금은 양쪽 다 1.0이라는 꿈 같은 시력을 얻었어요...^^ 수술한지 지금 얼마 안됐으니까.. 차츰 더 좋은 시력이 나올꺼라 믿어요...^^ 제가 수술하고 제일 먼저 어떤 일을 했는지 아세요?? 바로 지긋지긋한 렌즈를 쓰레기 통에 버리는 일이였어요...^^ 지금은 예전에 안경을 써야지만 보였던 방바닥에 머리카락이라든가 길거리 간판들을 맨눈으로 볼 수 있어 너무 신기하고 좋아요... 제가 요즘 제 친구들한테 밝은안과21 친절하고 좋다고 소문 많이 내고 있어요... 정말 라식을 받는다면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고 싶네요...^^
-
새 삶을 안겨준 토릭icl
주지현 0건 3083 2005-12-21시력교정수술을 받기위해 3년전쯤에 타안과에서 검사를 했는데,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없다고 해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뒤로 언젠가 저에게 맞는 수술방법이 나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저처럼 고도근신데 2년전 이곳 밝은안과에서 ICL수술을 받았다는데 엄청 좋다고 하더라구요... 글서 저두 용기를 내서 다시 한번 검사를 했죠... 검사 받으면서도 전에 검사한 병원처럼 방법이 없다고 할까봐서 엄청 떨렸는데....저에게 맞는 토릭ICL이라는 수술을 상담해 주더군요.... 비용은 대충 회사 언니에게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그것보다 더 고가라서 부담은 됐지만... 수술할 수 있다는 생각하나 만으로 엄청 기뻤어요.....^^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수술과정에 들어가면서 엄청 긴장되더라구요....수술 중간중간에 간호사 언니들이 과정을 설명해 주셔서 긴강감이 좀 풀렸던거 같아요.. 수술하는 건 전혀 아프지 않았는데...수술에 들어가기 앞서 눈을 벌려 고정을 시킬때 눈 주변 근육이 좀 아프더라구요....그거 외에는 큰 불편함은 었던거 같아요~ 수술 끝나고 수술실에서 나오는데...거짓말처럼 앞이 뿌옇게 보이는 거예요~~^^ 정말 심봉사가 눈뜰때 이런 기분이겠구나...싶더라구요~~^^ 수술직후는 이물감을 좀 느껴졌지만..수술다음날부터는 이물감도 없고, 또렷히 잘 보여서 정말 딴 세상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였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식구들이 하는 아침 첫인사가 매일 ‘잘 보이냐’는 질문이예요~~~^^ 잘 보인다고 하면 다들 넘 신기해 하더라구요.. 저 보다 가족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시력교정술을 받은 분이라면 알겠지만... 아침에 일어나 안경없이 바로 벽시계를 볼수 있다는 그 행복감....최고예요~ 그리고 수술전에는 오후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졌는데 지금은 피로감이 훨씬 덜 한거 같고, 안경썼을때 보다 훨씬 잘 보여서 너무 좋아요... 저에게 이런 세상을 선물해 주신 밝은안과21 가족 여러분....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