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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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너무 편해졌어요
김석현 0건 2821 2007-05-17성 명 : 김석현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R)-3.75 -1.25 L)-4.00-1.00 수술후시력 : R)1.0 L)1.0 수술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말 그대로 맑고 밝은 눈을 만난 것 같습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안경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농구, 배구, 축구등 땀 때문에 힘들고 공에 맞을까봐 겁이나 제대로 하지 못하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수영을 하자니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정말 라식 수술을 하고 싶었습니다. 어렵게 수술하기로 결정하고 중요한 부위니까 신중해야한다 싶어 어느 병원을 갈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수술을 할때 수술시간이 너무 짧아 놀랬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하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흐리지만 보였습니다. 1주일, 2주일 시간이 지날수록 또렷히 잘 보였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잘 보이고 수술하기를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운동도 마음껏 하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비오는 날 안경에 뿌연 김이 생기지 않아 좋고 특히 라면 먹을때도 좋아요^^ 수술을 생각하시는분 빨리 하셨으면 합니다. 위험한 것 같지도 않고 아프지 않고 정말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절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병원의 세심한 배려 더욱 좋습니다. 한시라도 젊을 때 일찍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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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럴수가~!
양진희 0건 2917 2007-05-07성 명 : 양진희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 시력 : R)-5.20 -0.75 L)-4.75-1.25 수술후 시력 : R)1.2 L)1.2 현재 수술한지 두달이 조금 넘었는데 정말 신기할 정도로 잘 보여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수술 초기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너무 섣불리 결정한건 아닐까, 행여나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 때문에 복잡하고 걱정이 앞섰습니다. 제가 좀 예민한 편이거든요..^^;; 하지만 곧 얼마 지나지 않아 모든 걱정들이 헛된 것임을 알았습니다. 수술전에 안경을 착용해야만 느낄 수 있었던 그 느낌을...이젠 그 때보다 더 선명하게 아무런 도구없이 볼 수 있다는게 지금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이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세상에 이럴수가"라고 할수 있겠네요..ㅎㅎ 지금은 딱히 불편한건 없지만 피곤하고 책을 많이 보면 눈이 약간 뻑뻑하고 건조한 증상이 가끔씩 느껴지지만 조금씩 좋아지는거 같구요..모두 회복될 거라 확신합니다. 지금처럼만 변함없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대해 주신다면 밝은안과21을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이 곳을 병원이 아닌 그 이상의 무엇으로 잊지 않으며 기억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꼼꼼하게 진료해 주시는 원장님, 성심성의껏 싫은 내색 한번 안 내시고 일해 주시는 병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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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서 해방됐어요~
정유선 0건 2904 2007-04-23성 명 : 정유선 수술명 : 마이크로라식 수술전 시력 : R)-6.50-1.0 L)-6.25-1.0 수술후 시력 : R)1.0 L)1.0 라식을 생각하고 병원을 알아봤는데... 제가 살고 있는 목포에는 라식 전문 병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동기가 수술한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죠. 친구도 결과가 좋고, 주변에서 다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을 방문하게 됐죠.. 대기 시간이 다소 길어서 좀 불편하기는 했지만, 다른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다만 동공을 키우는 약을 넣어서 눈부심이 다음날까지 있어 일하기가 좀 힘들었죠.. 수술을 받을때는 다른 친구들은 다 떨고 그랬다는데... 전 주변 사람이 수술후 결과가 다 좋아서 그런지 수술 들어가기 전에도 전혀 떨리지 않더라구요. 수술 받을때 레이저 소리가 줄어들면 수술이 거의 끝나감을 알리기 때문에 맘이 편해졌어요..그리고 수술할 때도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수술실에서 여러 가지 말을 해줘서 더 편했던 것 같아요. 수술후 30분정도 지나니까....좀 시린감이 있더라구요. 목포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잠을 자다가 눈을 뜨니까 잘보이더라구요~ 제가 수술전에 근시도 많았고, 건조증도 있어서 그런지 전 일주일 정도 되어서 선명하게 잘 보였던 것 같아요. 수술후에 모든 생활이 다 좋아 진 것 같아요. 젤루 좋은건 이제 렌즈 착용을 안해도 된다는거죠.. 전에는 안경 김서림이 생겨 불편하고, 안경쓰고 누워서 TV 볼 때 안경테 때문에 불편했는데.. 이제 그런 일은 없겠죠..ㅋㅋ 그리고 가끔 안경쓰고 세수도 했었는데... 이제 다 옛일이네요~ 제가 수술해서 그런지 저에게 라식수술을 하고 싶다고 물어오면... 전 무조건 하루라도 빨리 수술하라고 권해주고 있어요.. 제가 라식하고 너무 만족하고 편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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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제거 보다 아프지 않은 라식수술
정해정 0건 3788 2007-04-16성 명 : 정해정 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후 시력 : R)1.0 L)1.0 예전부터 라식 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참 많았는데... 라식이라는게...비용이 워낙 비싸다 보니깐...생각만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이번에 금전적인 부분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되고 해서.. 라식을 생각하게 됐죠.. 회사 언니도 수술 했는데..좋다면서...할꺼면 빨리하라고 권해줬구요.. 막상 병원에 와서 검사 받고 상담을 받았는데요...원장님께서 유머감각도 많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셨어요... 수술설명도 잘 해 주셨구요... 수술하는 날에는 제가 너무 긴장을 많이 해서 주먹을 꽉 쥐고 있었거든요.. 원장님께서 긴장하는게 눈에 보인다면서 편안하게 마음 먹으라면서... 긴장을 풀어주시더라구요... 수술실 안에서도 여러 선생님들께서 안내도 잘해주시고, 말을 건내주곤 해서... 편하게 수술했던 것 같아요.. 수술시에는 통증은 없었던 것 같구요. 수술후 20분 후부터 3시간 정도 통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수술후엔 뿌옇게 보이긴 했지만 안경 벗을때 보다 뚜렷하게 보여 수술했다는걸 실감할 수 있었죠.. 라식이 점제거하는 것보다 아프지 않아요..^^ 라식은 다시 하라면 또 할 수 있겠지만...점제건..못할 것 같아요~~^^ 수술하고 나선 너무 좋아요...우선 일어나서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잖아요.. 그리고 렌즈를 끼지 않아서 좋구요. 렌즈가 자주 찢어지고, 먼지가 들어가면 엄청 아프잖아요. 그리고 건조해주고, 불편함이 참 많았는데..이제 자유잖아요~^^ 주위에서 수술하고 나니깐..수술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꾸 물어봐요. 잘보이냐구요~^^ 이젠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한 사람들을 만나면 반가워서 서로 인사하고.. 어느 원장님께 했는지..물어보게 된다니까요~~^^ 전에 한번은 병원이 8시까지 진룐데 제가 7시 59분에 도착한거예요.. 근데 퇴근하시려고 주차장까지 가셨던 원장님님께서 다시 오셔서 진료를 해주셔서 참 고마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보통 사람들이 라식은 10년이 지나야 알수 있다고 하잖아요.. 군데 이미 라식이 보급된지 10년은 지났잖아요... 부작용 너무 걱정하지 않고...수술한다면...저처럼 만족하 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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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눈이 내 눈인가??
정민기 0건 3541 2007-04-12안경 없으면 눈앞에 있는 물체를 간신히 구별할 정도 였습니다.실제로 검진 결과도 많이 나쁜것으로 나왔습니다. 올해로 29이 됩니다. 12살때부터 안경착용 하고 올 2월까지 살았고 조금 불편해도 참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시술을 받고 나니 "진작 할 것을" 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항상 졸업앨범 사진 보면 안경 벗고 찍었던 기억, 안경 끼고 찍은 사진 보면서 나는 왜 이렇게 웃기게 나왔나 하며 웃었던 기억, 대학생때 렌즈 빠진줄도 모르고 렌즈 빼겠다고 각막 계속 잡아당겼던 기억. 너무나 아파 눈 붙잡고 굴렀던 기억, 술 마시고 렌즈 못빼고 아침에 붙어있는 렌즈 빼다가 하루 종일 눈 아팠던 기억, 군대에서 방독면안경 잃어버려서 하루 종일 얼차려 받았던 기억, 여름에 바닷가 가서 파도에 안경 떠내려간 기억, 찾겠다고 다른 친구들 놀때 놀지도 못하고 답답했던기억, 겨울철에 밖에있다 들어가면 안경 벗고 김빠질때까지 기다렸던 기억, 운동할때 안경 흔들려서 어지러웠던 기억들이 연속 영상 처럼 지나갑니다. 이젠 이런 추억들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도 너무 행복합니다. 마음속 답답함이 모두 사라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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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이 나빳었나?
이민영 0건 2800 2007-04-04성 명 : 이민영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R)-5.25 -1.25 L)4.75-1.25 수술후시력 : R)1.0 L)1.0 "야아, 벌써 1년 7개월이나 되었네요. 수술후 느낌을 표현하라면 ""다른 세상에 온 것 같다는 것"이에요 중학교 때부터 사용했던 안경에 20살 대학생이 되면서 사용했던 렌즈에 더운 여름날 콧등을 누르던 안경하며 심심하면 결막염에 충열되는 눈, 눈에 티라도 들어간 날은 머리까지 멍멍해지도록 아픈 눈, 또 삶이 폼생폼사인지라 눈화장 안할 수 없죠. 샤도우에 아이라인에 마스카라에 펄까지 꽃단장~~~ 하면 뭐 하냐구요, 시간지나면 눈이 아파 괴기 영화에 나오는 뻘건눈, 심하면 길거리에서 펑펑 울기도 한답니다. 여름에 해변이라도 갈라치면 선글라스에 그냥 안경에 풀장에 갈려고 렌즈끼고 수경끼고, 왠걸 그런데 수영장에는 이런 문구가 있죠. 렌즈를 착용하지 맙시다.하구요, 어떡하라구요 제 주위에 수없이 많은 겁많고 작은 마음(소심)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의 충고를 뒤고 하고 저는 병원을 찾았죠. 세심하고 꼼꼼한 사전 검사 (그래서 조금은 따분), 항상 친절한 여러 선생님들 수술 부작용에 대해서도 솔직히 말씀해 주시는 것들이 차라리 더 신뢰가 가더군요 수술 중에 자꾸 사라지는 붉은 점을 제대로 안 본다고 혼나긴 했어도 한 일주일 고생하고 10년 동안의 불편을 날릴 수 있어서 지금은 너무 편안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방문하면 수술 전 방문과 똑같이 친절히 대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저의 작은 마음 친구들에게 권하죠, 밝은 세상을 찾고 싶으면 작은 마음을 버리고 밝은안과21을 방문해 보라고, 저는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말합니다. ""허리 쭉 펴고 바른 자세로 앉아야지 그래야 선생님 처럼 눈이 좋아지지""라구요 글쎄요, 제가 언제 눈이 나빳나요? 기억이 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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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편해지는 마법
윤지영 0건 2634 2007-03-28성 명 : 윤지영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R)-4.00-1.25 L)-4.50-1.75 수술후시력 : R)1.2 L)1.0 초등학교때부터 늘 끼고 다녔던 안경, 고등학교때부터는 외모에 신경이 쓰여서 렌즈도 꼈어요. 하지만 렌즈는 정말 불편하더라고요. 비용에 관리에 뻑뻑한 착용감까지.. 그래서 저는 대학생이 되면 꼭 라식수술을 하겠다고 결심했죠. 그리고 시력이 매우 안좋았던 친언니가 이곳에서 라식수술을 받아 만족스런 결과를 얻었기 때문에 저도 망설임없이 밝은안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라식수술부작용에 대해 여기저기 떠도는 소문도 많고 언론에서도 다루었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되었어요. 하지만 수술전 눈 검사와 상담을 받고 확고히 결심했습니다. 친절하고 상냥하게, 또 세밀하게 설명해주셨던 여러 선생님들과 수술시 내내 "잘하고 있어요. 잘해요. 아주 좋아요."라고 말해주시던 원장님 또 항상 미소와 친절로 맞이하고 대해주시던 밝은안과 모든 분들이 환자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뭔지 알게 해주셨어요. 밝은안과는 실력과 따뜻함을 모두 갖춘 최고의 병원이였습니다. 이제 침대에서 책을 보다가 잠들수 있고 여행갈때 렌즈통과 세적액, 안경통 등 바리바리 싸들고 가지 않아도 되요. 세상을 밝고 편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밝은안과 정말 고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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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노라..새세상을
김은주 0건 2731 2007-03-20성 명 : 김은주 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 시력 : R)-2.75-2.75 L)-2.50-3.00 수술후 시력 : R)1.2 L)1.2 라식 수술한 후 1주일 되는날이에요! 병원에 정기검진 하러 왔어요 ! 수술하기전 시력은 -2 정도였어요 난시가 심해서 렌즈를 껴도 잘 안보였었거든요 그래서! 라식을 하기로 했어요 몇년전에 엄마도 여기서 수술을 하신후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똑같은 데서 수술을 하기로 했어요! 수술하는 당일날 까지 정말 하나도 안무섭고 걱정도 안됬는데,, 막상 수술대 올라가니까 너무 무서운거에요 혹시나 잘못되면 어떡하나.. 그런데 선생님께서 수술을 하시기 전에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그걸 들으니까 조금 안정이 됬어요 ㅋㅋ 그래도 너무너무 무서웠는데 금방~끝나더라구요! 통증은 하나도 없었어요 ㅋ 마취도 안약으로 하구 수술이 다 끝나고 수술대에서 내려오는데 제발이 너무 선명하게 보이는거에요 밖에 엄마얼굴도 보이고 ㅋㅋ 회복실 들어가서 쉬는데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났어요 몇시간동안 눈이 아주 약간 시리고 뻑뻑하긴했는데 그것도 지나고 나니 괜찮더라구요 다음날 시력검사하니까 1.0나오고 정말 행복해요! 눈좋은게 이런건지 몰랐어요 요즘 제 주위 친구들한테 라식하라고 말하고 다녀요^^* 저한테 새 세상을 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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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프론트 라식
한영화 0건 2911 2007-03-11전 각막은 두꺼운데 동공이 7mm로 큰편에 속해서 웨이브프론트라식을 하게 됐어요.. 첨에 타안과에서 일반라식을 하기로 했었는데 메스컴에서 라식부작용에 대해 말들이 많았던지라 다시 한번 확실한 사전 검사를 받아보구서 하려구 밝은 안과를 찾았죠.. 수술받으러 혼자 가서 무지 떨리구 무서웠는데 유머러스 하시고 꼼꼼히 설명해 주시는 원장선생님덕분에 가벼운마음으루 수술을 잘 마칠 수 있었죠^^ 수술 직후에 눈을 떴을땐 약간의 뿌얀감이 있어서 잘 보이질 않았는데 수술한 후엔 3시간정도 눈을 감고 있는게 좋다구 해서 잠을 청하구서 눈을 떠보니 상당히 멀리 떨어져있는 TV속 인물들이 너무도 생생히 보이는거예요.. 전 순간 속으루" 야호 !"를 몇번이구 외쳤어요!! 지금은 수술한지 일주일이 되가는데 1.5란 초등학교 3학년때 제 시력을 되찾았답니다. 그 동안 예쁜 눈처럼 보이기위해 써클을 무리해가면서 꼈던 제 자신이 너무 후회스러웠어요.. 건강한 눈이 진짜 예쁜 눈이 아닐까요^^?ㅋ 다시 찾은 제 눈에게 그런 무모한짓은 다신 않기루 제 자신과 약속했어요ㅋ 요즘 저는 너무 행복하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신 주님..부모님.. 그리구 원장님과 밝은안과 가족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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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한지 일주일됐어요~
이연희 0건 3495 2007-03-09성명 : 이연희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전 시력 : R)-2.35-2.20 L)-3.75-2.25 수술후 시력 : R)1.2 L)1.2 라식한지 딱 일주일째네요....^^ 지금 심정이요?? 최고라고 할수 있죠~ 제가 나이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요... 처음느껴 본 기분이였어요.. 떨리는 맘을 뒤로 한 채 10여분의 수술... 그리고 그 뒤에 느껴지는 희열감...ㅋㅋ 제 표현이 넘 과장된 표현일지 모르지만.. 전 그랬어요... 수술하고 바로 다른 세상이 열렸다고나 할까??ㅋㅋ 수술을 너무나 간절히 원했기에 기쁨도 두배인거 같아요. 지금까지...사실 돈도 그렇고...시간적인 문제로 인해 계속 미뤄왔거든요.... 그러다가 어렵사리 돈도 해결이 됐구요.... 또 이번에 회사를 이직하면서...시간두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번이 기회다 싶었죠..ㅋㅋ 또 이런 기회가 언제 제게 올지 모르구요...^^ 수술한 느낌은 다른 부연 설명을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냥...말 그대로 보이는 것이 틀려지니까.. 세상을 보는게 달라졌어요..좀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된다고 해야되나.. 전 너무 좋아요...^^ 최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