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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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되서 찾은 광명
진지현 0건 2675 2009-08-24이름 : 진지현 나이 : 41세 지역 : 광주시 북구 삼각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21) 담당의 : 주종대 원장 운동할 때 안경 때문에 많은 불편함을 느껴서 라식 경험자들의 권유로 수술을 결심하였는데 여기 밝은안과21병원이 지명도도 높고 주위사람들이 좋다고해서 여기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이나 검사 과정중에 원장님께서 아주 편안하게 리드해 주셨고 검사과정도 직원 분들이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검사할 수 있었어요. 수술 후에는 너무 너무 편하고 좋아요. 수술하고 얼마되지 않아서는 빛번짐 현상과 약간 흐림 효과가 있었구요. 지금은 안경을 쓴 것처럼 편하고 좋아요. 앞으로도 점점 좋아질 거라 믿어요. 무엇보다 수술한 지금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이전에도 안경으로 인해 크게 불편했던 점은 없었지만, 수술을 한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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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거리 볼때 편해요
장승권 0건 2457 2009-08-24이름 : 장승권 나이 : 20세 지역 : 전남 목포시 산정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7.27)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안경착용이 많이 불편해서 라식을 생각하던 중에 친척분의 추천으로 여기 밝은안과21 병원을 오게 되었습니다. 수술과정은 의외로 간단했고 의사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하고 처음에는 조금 통증이 있었으나 이후 일상생활에는 지장은 없었습니다. 수술 받고 지금은 먼 거리를 볼 때 편하게 되었죠. 시설도 깨끗하고 괜찮아서 밝은안과21이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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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듣고 선택한 밝은안과21
박상인 0건 2557 2009-08-24이름 : 박상인 나이 : 24세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수술 : 다빈치 블루 라식(2009.7.20) 담당의 : 반태수 원장 운전이나 불편한 생활요인이 많아서 라식수술을 생각하고 있던중 소문을 듣고 밝은안과21 병원을 선택했어요. 다양한 검사로 신뢰가 됐고, 다빈치 라식은 수술 과정에서도 통증이 적었어요. 수술 후 3~4 시간 정도 눈의 피로함이 있었지만 다시금 좋아지고 눈도 잘 보였어요. 수술 전보다 시야가 넓어지고 많이 편해진 것 같습니다. 수술 비용이 조금 비쌌지만 수술은 좋은 것 같아요. 수술비가 좀 더 싸면 강력 추천하고 다닐텐데... 수술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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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면 모든 게 보이는 게 짱 !!
최보람 0건 2504 2009-08-24이름 : 최보람 나이 : 25세 지역 : 광주시 북구 두암동 수술 : 다빈치 라식92009.7.30)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주위사람들의 입소문을 듣고 간호사 언니들이 친절하다는 말을 듣고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어요. 어렸을때부터 안경을 착용해서 어른이 되면 라식수술을 하고 싶었거든요. 제가 받은 라식 수술은 광주에선 이곳에서만 하는 수술로 수술방법과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덕분에 긴장감이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실에서는 제가 무서워 할까봐 원장님과 직원분이 계속 말도 걸어주셨고 수술과정도 알려주시며 침착하게 잘해주셨어요. 수술할때나 하고 나서도 너무 좋았어요. 원장님과 직원언니들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신경을 계속 써주시는데...너무 좋았어요. 라식수술을 받고 하루가 지나서는 일상생활 하는데 문제가 없어요. 안경 끼던 때처럼 너무 잘 보여서 행복해요.~♥ 눈을 뜨자마자 습관적으로 찾는 안경을 안 찾아도 눈 뜨면 모든 게 보이는 게 짱 !! 여름에는 더워서 안경이 불편했고, 겨울에는 안경에 서리가 끼면 많이 불편했어요. 렌즈를 착용하다가 부작용이 일어나서 눈이 아픈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젠 안경과 렌즈로 인한 불편과 고통 겪을 일은 없을 것 같아 너무 좋아요^^ 항상 언제나 언니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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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쓸 때 보다 더 잘 보이는 듯
이창훈 0건 2834 2009-08-21이름 : 이창훈 나이 :25세 지역 : 서울시 동작구 상도1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8.1) 담당의 : 반태수 원장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엄마의 권유로 여기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계가 들어왔다고 하고 친척하고 같이 하기로 해서... 군대에서 장교 훈련 받을 때, 운동할 때, 특히 축구나 여러 사람과 부딪치는 운동이나, 음식 먹을때도 서리가 끼고 비오는 날이나 물놀이 할 때도 그렇고 수술한 분들이 다른 세상을 본 것 같이 좋다고 하니까 고민 끝에 결정을 하였습니다. 수술하기 전 조금 불안했지만 별 느낌 없이 끝났습니다. 모두 친절하고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수술 후 4일 정도가 지나서도 통증은 별로 없었던 것 같고...근데 눈곱이 조금 끼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안경 쓸 때보다 더 잘 보여서 좋습니다. 손님이 너무 많아서인지 혼잡스럽고 진료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새로운 건물에 새로운 기계로 너무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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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관리 잘하겠습니다~^^~
이슬 0건 2705 2009-08-19이름 : 이슬 나이 : 22세지역 : 광주시 남구 봉선동수술 : 블루라식(2009.7.18)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안경을 쓰기 싫어서 안보이는 눈으로 일상생활을 하려다보니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어요. 이제 안경을 쓰지 않고도 일상 생활이 가능해져서 너무 좋고, 렌즈를 안껴도 되서 너무 좋네요.수술을 받은지 이제 한 달째인데요. 지금도 왠만한 것은 다 보이는 정도입니다. 첨엔 약간 흐릿하게 보이고 겹쳐보이더라구요....앞으로 계속 쭉~쭉 시력이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밝은안과21은 소개로 갔는데 모두들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냥 이전에 체험기를 읽었을때 한결같이 친절하다고 말하길래 그냥 인삿말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정말 거짓말이 아니었습니다.설명도 쉽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언니들이 너무 잘 웃어서 저도 기분이 덩달아 좋아질 정도였구요.수술은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수술하고 나서 통증은 별로 없었구요. 단지 왼쪽눈이 건조해서 불편하고 약간 흐릿하게 겹쳐보이는 정도입니다.우선 수술을 하고 나서는 안경을 안쓰고도 일상 생활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여러가지 검사로 당연히 정확하게 수술을 해주셨을 것이라 믿습니다.윤길중 원장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또 정기적인 검사로 눈관리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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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후 바로 시력회복 "신기"
채지혜 0건 2293 2009-08-19이름 : 채지혜 나이 : 23세 지역 : 광주시 북구 용봉동 수술 : 블루라식(2009.7.17)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시력교정수술을 위해 안과를 찾으면서 인터넷 검색결과와 주위 사람들의 추천된 의견을 모아 이곳 밝은안과21을 선택하였습니다. 광주에서 Top 3에 드는 안과라는 말을 들었고, 퇴근 시간 이후에도 검사와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이용하기에 편할 것 같더라고요. 시설도 깨끗하고 환하고 밝은 느낌이며, 기기도 최신 기기라고 들었고요. 평소 시력이 좋지 않아 렌즈를 자주 끼고 다녔는데 5년간 거의 매일, 장시간 동안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각막염, 안구건조증 등 눈 상태가 많이 나빠졌습니다. 더 이상 렌즈를 지속적으로 끼는 것은 좋지 않겠다는 판단 하에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죠. 수술 받던 당시에는 긴장감과 불안감 등의 공포감을 가졌는데 간단한 수술이라지만 눈은 예민한 곳이기에 걱정을 많이 하면서 심적으로는 힘들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전 검사 시에는 검사할 것이 너무 많아 조금 힘들었구요 하지만 직원분 성함은 기억이 안 나지만 굉장히 친절했고, 수술과정과 수술기기 등에 대한 설명을 알기 쉽게 자세히 상냥하게 설명해 주셔서 많이 안심이 되었고 감사했어요. 거의 모든 직원 분들이 상냥하고 친절하게 서비스와 상담 부분에서는 상당히 만족했어요. 감사합니다. 수술을 막 끝내고 몇 시간 동안은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너무 아팠고,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시력회복시간은 빨랐지만, 눈에 피로감과 부담감으로 인해 일주일 정도는 어지러움과 두통이 지속 되었고, 글씨를 집중해서 보면 눈에 통증이 느껴져 일상생활이 아주 원만하지는 않았습니다.(^^;;일주일간은..) 하지만 지금은 렌즈를 안껴도 되서 편안함과 간편함이 느껴집니다. 전에는 렌즈의 오랜 시간 착용으로 인한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렌즈를 끼면 항상 눈이 시리고 아팠고, 자주 충혈됐으며 껄끄럽고 가끔씩 뿌옇게 흐려지는 증상도 겪었었는데, 지금은 렌즈로 인한 고통이 완전히 사라져서 너무 좋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들 정말 친절하셔서 진료나 수술 받는 내내 기분이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애용하고, 주위사람들에게 추천도 많이 할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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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지나자 시력이 회복되는 듯
한성민 0건 3234 2009-08-19이름: 한성민 나이: 24 지역: 광주시 남구 진월동 수술: 블루라섹(2009.7.10) 담당의: 반태수 원장 누나와 동생이 라식을 했는데 결과가 좋고 수술에 믿음이 가서 밝은안과21을 선택했습니다. 평소 안경이나 렌즈 착용하는 것도 너무 불편해서 라식수술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원장님들과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알기 쉬운 설명(그림 등)으로 인해 수술전에 마음이 편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수술 전에 꼼꼼하게 검사해 주시고, 병원 내 기계수가 많아서 놀랐어요. 수술당시는 의사선생님께서 말을 많이 해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3일 정도 부터는 통증이 사라짐과 함께 시력이 회복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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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쌍둥이 자매 "동생이랑 블루라식 했어요"
배송은, 배송이 0건 2895 2009-08-14이름 : 배송은, 배송이 나이 : 24세 지역 : 광주시 북구 문흥동 수술 : 블루라식(2009.7.4)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쌍둥이 언니 배송은 입니다. 지난달 4일 동생과 함께 윤길중 원장님께 블루 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평소 주위에서 밝은안과를 많이 추천해줘서 알게됐습니다. 안경을 벗으면 앞에 있는 물건을 잘 못볼 정도로 시력이 안좋아서 라식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것도 동생과 함께요^^ 빠른 시간내에 이루어진 수술이라서 간편했고, 불편함 없이 편한 마음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는 약간 통증이 있었던 것이 4시간 정도가 지나서는 서서히 사라져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신기하고 무지 좋았습니다. 더이상 안경을 안써도 된다는 것과 너무 잘 보이고 너무 편해서... 병원도 크고 그만큼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환자들에게 상냥히 대해주는 곳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동생 배송이 입니다.^^ 앞에서 언니가 언급했듯이 밝은안과21이 라식수술을 잘 한다는 소문을 들었고, 병원싸이트에서 후기도 읽어보면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렌즈를 끼고 다녔는데 오래끼면 건조해져서 아프고 불편해하자 부모님이 수술을 권유하시더라구요. 수술전 검사때는 약물검사 때문인지 하루종일 어지럽고 가까운 것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검사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겠습니다. 수술시간은 한 15~20분 정도였고 생각보다 간단한 수술이었습니다. 처음하는 수술이라 겁이 났는데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말도 걸어주셔서 긴장을 풀수 있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왼쪽눈이 아리고 눈물이 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3~4시간 후에는 안정이 되었고 다음날에는 신기할 정도로 회복이 빨라서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도 다들 라식하고 싶다고 해서 밝은안과를 추천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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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했습니다
김동우 0건 2548 2009-08-14이름 : 김동우 나이 : 25세 지역 : 광주시 서구 내방동 수술 : 블루라섹(2009.6.29) 담당의 : 윤길중 원장 시력이 안좋아서 수술하게 됐구요. 밝은안과21은 소문이 자자해서 찾게 됐습니다. 수술하고 7일 경과 후 1.5,1.5 나옵니다. 수술이 너무 잘돼 기분은 좋습니다. 라섹 수술후 3일이 지나서는 안통이 좀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끝나고 나니 또다른 세상이 열리더군요. 앞으로 눈이 영구적으로 잘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수술은 아주 만족합니다. 솔직히 수술과정은 너무 빨리 끝나서 기억도 안납니다. 제 눈을 수술해주신 윤길중 원장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