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
역시 믿을만한 밝은안과21 ^^
김민선 0건 2030 2009-12-03수술명: 블루라식 이름: 김민선 나이: 37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 주변에서 수술한 분들이 거의 밝은안과21을 택하셨고 수술 경험이 노하우로 적용되어 결과가 매우 좋다는 말을 듣고 밝은안과21을 소개받았습니다. 업무상 열에 의해 안경에 김이 생겨 앞을 가리는 경우가 있어 안경을 벗고 싶었고 주위에서 수술하신 분들의 권유가 많아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 과정에서 약물검사가 약간의 통증이 있어 수술 후 더 통증이 있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의외로 편하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께서는 초보가 듣기에는 어려운 시술 방법을 간단히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 당일은 약간의 껄끄러움이 느껴지나 그리 크게 통증이 있진 않았고 점점 그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무엇보다 달라진건 자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찾았던 내 분신을 찾지 않고 바로 활동을 할수 있음이 가장 크며, 내년에 아이들과 피서 갈 때도 안경을 신경 쓰지 않고 수영할 수 있게 된것이 가장 좋습니다. 회사에서 잠깐 안경 벗기에도 테 자국! 더위에도 세수한번 하려면 안경 때문에.잘 못했던 불편함 .. 수영장에서도 같이간 아이들을 찾으려면 안경이 없어 힘들었던점.. 이제 그런 걱정들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안경을 벗으니까 확실히 세상이 더 훤히 보이고 그동안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 라식에 대한 걱정과 편견을 갖고 계신 분들께 설득력 있는 홍보가 필요 할 듯 갖고 있는 걱정을 접고 새로운 밝은 눈을 위해 과감히 도전해보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한번더..밝은 세상
김은희 0건 2623 2009-12-03수술명: 블루라섹 이름:김은희 나이:39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목포시 옥암동 라식수술을 10년 전에 했지만 난시교정이 안되서 안경을 다시 쓰게 됐어요. 그런데 다시 안경을 벗고 싶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하게 된 계기는 밝은안과21은 언니가 알고 있었는데 저에게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수술 전 불안감이 많았는데 수술 바로 들어가기 전에 원장님께서 ‘걱정하지 마시고 잘 해드릴게요’ 란 말이 참 불안감을 없애 주었어요. 상담을 받으면서 직원분들이나 원장선생님께 참 친절히 알기 쉽게 말씀해주셨어요. 수술 이틀 후부터는 넘 까끌가끌거리고 아파서 참 힘들었어요. 4일째부터는 조금씩 편해졌어요. 6일째부터 뿌연 것만 약간 있고 괜찮았어요. 수술 후 저의 일상생활 중 변화 된 점은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점 이에요. 수술 전에는 불편하다기보다는 안경을 쓰고 다녀서 번거로웠어요. 밝은안과21에 대한 느낌은 편안하고 친절하시고 특히 8층에 있는 라식센터에 있던 카페에서 먹었던 커피가 맛있었어요....^-^
-
돌아온 시력 ^ㅇ^
우수정 0건 2671 2009-11-30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우수정 나이: 21세 주소: 광주 북구 오치동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렌즈낀지 2년도 안되서 크게 불편한건 없었지만 기회가 돼서 수술 받을 결심을 했다. 밝은안과21은 전부터 눈이 아프면 다니던 안과라서 믿을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됐다. 검사를 받을 때는 검사가 무지 많다고 생각했었다. 수술 중에는 겁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시고 다들 친절히 잘 설명해 주셨다. 수술하고 나서 당일은 오히려 멀쩡해서 괜찮았었는데 내 경우엔 셋째 날에 눈도 못 뜨고 누워만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는 또 아픈 적 없이 시력도 빨리 돌아온 편이라고 원장님이 말씀해 주셨다. 지금도 렌즈 낀 상태인줄 알고 세수할 때 멈칫한다. 렌즈와 안경없이 사니까 정말 편하다. 이제는 생활하면서 세척도 신경 안 써도 된다. 전에는 신경쓸게 많았지만 이제는 없어서 너무 좋다. 수술을 하고 나서 밝은안과21이 훨씬 좋아졌다. 처음부터 눈이 나빠지지 않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처음엔 이렇게 나빠질 줄 몰랐지만 어디 가서 “눈이 많이 나쁘시네요” 소릴 들을 정도까지 되었다. 어디서 자고 올 때 안경, 렌즈 케이스, 보존액을 챙겨다니는 것이 참 귀찮았고, 오래 껴서 충혈되면 안과에 가는것도 귀찮았는데 이제는 모든 것에서 해방되서 좋다.
-
카운트 다운 후 밝아진 세상
오동석 0건 2324 2009-11-27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오동석 나이: 32 주소: 광주 북구 용봉동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안경없이 길거리를 다닐수도 없는 고도근시라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얼마 전 아는 동생이 라식 수술을 했는데 만족스럽다하여 저도 라식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 제 주위의 사람들이 밝은안과가 좋다고들 해서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싸이트를 방문하고 이곳에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수술 전 한시간이 넘는 검사를 받으면서 어떤 계기인지는 모르지만 수 많은 첨단기계에서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아 밝은안과에 대한 믿음이 더 갔습니다. 또한 모든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아주 좋았구요. 수술 중에 긴장을 많이 했지만 의사선생님이 편안하게 해주셔서 안정이 어느정도 됐습니다. 카운트 다운을 해주시는 간호사 누나 고마웠어요. 수술 전에는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코디네이터분은 수술할 땐 안 아팠고, 수술 후 몇 시간 쓰렸다고 해서 좀 걱정은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느낀 통증은 하나도 없었어요. 수술이 끝나고 의자에서 내려오니 그때부터 잘 보였어요. 하루가 지나니 0.8정도 되더니 3일후 1.5 ㅎㄷ..... 수술 전에 너무 두꺼운 안경 렌즈로 인해 안경이 코 밑으로 내려와 너무 불편했는데 이제 조깅 할 때도 너무 편하게 해요.~~^^ 수술 전에 겪었던 불편했던 것들 에어컨을 틀어놓으면 운전하는 중에 차에서 내리면 안경에 끼는 습기도 라면이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그리고 잠자고 일어났는데 안경이 안보여 더듬거리면서 안경을 찾던 일도 이제는 없습니다. 안과의 큰 규모에 놀랬고, 너무 깨끗하고 깔끔한 시설에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 하면서나 병원다니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
잘보여요!!^^
서양림 0건 2791 2009-11-25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서양림 나이: 36 주소: 광주 북구 두암동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동생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고 아주 좋다고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수술 전 검사들은 떨리지 않고 좋았는데 수술하면서는 많이 무섭고 이순간만 견디자라는 마음으로 꾹 참고 수술에 임했었어요. 역시나 직원분들과 원장님은 모두 친절하시고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수술 후 바로 직후엔 통증은 많이 못 느꼈지만 보호렌즈를 뺀 직후에 왼쪽눈에 필라멘트라는 것이 생겨서 많이 고통스러웠어요. 음....시력회복은 점점 잘 되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한 일주일은 잘 안보이고 불편했어요. 그래도 일주일이 지나자 생활에서 불편함은 없어요. 렌즈를 착용하는 번거러움과 시간이 많이 단축되서 좋았고 이런 수술이 있어서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어서 너무 좋고 자신감도 더 생겼어요. 렌즈(RGP)착용할 때는 렌즈세척·소독 이런게 너무 번거럽고 귀찮고 또 끼고 오랜 시간 지나면 눈이 많이 건조해 불편해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그런게 없어서 좋아요. 병원다니면서 참 편하고 친절해서 좋았어요. 내 눈으로 직접 잘 볼 수 있도록 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
수술하길 잘한 것 같아요!
백수진 0건 2384 2009-11-23이 름: 백수진 나 이: 27세 지 역: 목포시 옥암동 수 술: 다빈치 블루라식(2009.08.07)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 가며 생활이 불편했었습니다. 라식수술의 망설이고 있었던 차에 수술한 친구들이 적극 추천해서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은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더라고요.. 수술 전 여러 가지 검사를 꼼꼼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검사를 하고 나서 원장님과 직원들의 상담을 들었는데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해 주셔서 수술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수술하면서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 아프지도 않고 친절한 설명을 해주시면서 하셔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왼쪽 눈만 시큰시큰한 느낌으로 왔고 오른쪽 눈엔 통증이 없었습니다. 그 통증이 다섯 시간 정도 있었고 그렇게 큰 통증은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안경이나 렌즈 없이도 TV도 볼 수 있고 글을 읽고 쓸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수술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볼 때 항상 코 앞에 두고 봤었는데 지금은 화장대 거울로만 얼굴을 볼 수 있다는게 완전 기쁘고 여러 가지 일상 생활을 하는데 안경이나 렌즈 착용 없이 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좋습니다. 수술 전에 항상 불편했던게 렌즈착용을 하면 눈이 쉽게 피로해졌고 어딜가더라도 렌즈세척 집을 가지고 다녀야했었습니다. 안경은 착용하면 코가 눌리고 여름에 땀이 나면 완전히 불편했었습니다. 하지만 밝은안과21의 모든 직원분들과 원장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하셔서 저는 망설이던 수술을 결정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병원에 다니면서 불편했던 사항이나 개선해야 될 사항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
렌즈 탈출!! 편해졌습니다.
한선진 0건 2315 2009-11-20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한선진 나이:25 주소: 광주 서구 농성동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렌즈끼기가 불편하기도하고 더 편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수술을 생각하게 됐는데 주위에서 밝은안과21을 많이들 말해서 결정하게 됐습니다. 수술 전 검사하면서 참 꼼꼼하고 철저하게 검사하는 것 같아서 수술 전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원장님들도 알기 쉽게 말씀해주시고 직원분들도 세세히 신경 써서 설명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 2~3일은 가까이 있는게 보이지 않고 통증 때문에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술하고서 렌즈와 안경을 안써도 돼서 참 편하고 좋았습니다. 수줄 전에는 렌즈를 끼고 벗고 해야되니까 너무 힘들고 눈이 뻑뻑하고 건조하니까 결막염도 자주 걸리고 렌즈를 잃어버리면 참 불편했었습니다. 병원이 참 깨끗하고 친절하구 시설이 너무 좋아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제 눈이 더 좋아졌음 좋겠고 자주 이용할려고 합니다. ^^
-
안경쓰고 세수 NO
오지윤 0건 2716 2009-11-18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오지윤 나이: 24세주소: 서구 쌍촌동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밝은안과21을 선택한 이유는 인터넷검색도 하고 가족과 주변지인들도 말해주고 우편물도 보고 선택했다. 수술을 결심하게 된 것은 언제까지 렌즈끼고 살아야 하나 ~ 하는 답답함과안경쓰기도 싫고 불편하고 사무직인데 장시간 컴퓨터 업무로 렌즈 부작용이 있었다. 검사를 하면서 느낀 것은 ~아 이런이런 검사를 하는구나 하는 것과 검사결과가 안좋아서 수술을 못할까봐 걱정이 반이었다. 수술할 때는 조금 겁먹었다.평소시선이 내려보거나 올려다봐서 그런지 수술할 때 정면을 보고 있기 힘들었었다. 원장님들과 직원들과 상담하면서 느낀 것은 원장님이 사실 조금은 웃기시고 유쾌하신 것 같았다. 말씀하시는게 편안하면서도 신뢰가 간다. 직원분들은 다들 젊어 보이구 듬직했다. (듬직하다는 건 초보적인 느낌이 없어서다.)그리고 모두 친절하시고 미소가 이뻤다.무엇보다 내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설명도 잘해주시고 질문에 대답두 잘해주시구 그래서 긴장이 해소 됐다. 수술 전 겪었던 불편한 점과 경험은 목욕탕 갈때도 눈은 쉴틈없이 렌즈 =-a안경쓰고 세수 한 적이 있나?!(상처입음)눈이 보이지 않으면 방향두 잘 감각이 없어지구 여러모로 아찔한 위험에 노출될 때가 많은 것 같다. 대인 관계두~ 수술 후 일상에서 변화된 점이 있다면 렌즈 or 안경 다 버렸다.너무 편하고 아침에 출근시간도 단축되고 무엇보다 참 잘 보이고 시원하고 좋다.렌즈로 인해서 드라마 M 찍어도 될 만큼 충혈되었던 눈으로 이제는 주변사람들이 “눈 무서워 안과가봐“ 이런 말 듣지 않아서 좋다 밝은안과21에서 진료받으면서 느낀 점은 검사할 때 눈이 뿌옇구 잘보이지않는데눈앞 5cm 까지 밖에 안보이는데 검사실이 한두개두 아니고 “~~로 가세요” 하니까 나는 그 자리에 한창 서있었다. 앞이 안보여서 좀 불편했다. 그리구 안보여서 여자화장실(장애인용)밖에 없는 줄 알구 물틀었는데 샤워기 모드로 되있어서 물벼락 맞았다 ㅠㅠㅋㅋㅋ 수술후 느낀점 일상생활에서 느낀점은 당일에는 평소하던 모든 일상이 가능했다. 단 썬글라스 착용하구~시력은 평소 보이지 않던 글들이 보였다. 라섹은 시력회복 정도가 느리다던데 바로 어느 정도 잘 보였다. 그래서 수술 후 끼워주는 보호렌즈에 도수가 들어가 있는 줄 알았다. 두째날 너무너무 아팠다.눈물도 나고 눈도 뜰 수 없었다. 자다가 깨구 그래도 안약을 제때에 잘 넣구 푹쉬니까 자고 일어나니까 바로 다음날 눈이 번쩍 떠졌다 ^o^~일상생활은 통증 있던 날 빼고 병원에서 주의하라고 한 것만 지키면 평소랑 같다. ^o^~
-
돋보기 같은 안경 안녕!
김유나 0건 2734 2009-11-16이 름: 김유나 나 이: 23세 지 역: 광주 남구 주월동 수 술: 블루라섹(2009.8.10)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변에서 괜찮다고들 추천해서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됐다. 평소도 렌즈 착용이 불편했다 그리고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계속 렌즈를 착용해야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돋보기 안경을 좀 벗어 던지고 싶었다. 수술 할 때 너무 긴장이 됐지만, 수술 전에 수술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들어서 그런지 마음이 편했었다.. 수술 직전과 수술 직후의 친철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들이 마음 편하게 잘 해주어서 좋았고 상담이 어렵진 않았다. 생각외로 수술 직후에는 통증이 하나도 없었다. 처음에는 잘안보였지만 안경을 안써도 되니 좋고 렌즈착용을 안해도 되니 너무 좋았다. 눈이 너무 안 좋다보니 안경알이 너무 두꺼워서 밖에서와 집에서 모습이 차이가 많이 나서 안경쓰고 나가기가 창피했었다. 그리고 계속 렌즈를 끼니 눈이 피로하고 귀찮기도 했었다. 수술 후 일단 돋보기 같은 안경이 없어지니 자신감도 생기고 렌즈의 불편함도 사라지니 너무 좋다 그리고 병원이 깔끔한게 맘에 들었다. 수술 시간보다 수술이 많이 늦어져서 기다리는게 힘들었지만 좋은 수술을 받아서 좋았다.
-
안경없어도 되니 좋아요..Good!
심보란 0건 2075 2009-11-13이 름: 심보란 나 이: 27세 지 역: 정성군 황룡면 수 술: 다빈치 라식(2009.07.31)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시력교정 잘하는 곳을 수소문하다 밝은안과21이 가장 좋은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시력이 많이 나빠 안경을 써도 왜곡이 생기고 렌즈를 착용하면 눈이 피로하고 빡빡해서 불편했습니다. 상담결과 다빈치 라식을 결심하게 됐고요. 검사는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만큼 신경쓴다는 것 같아 믿을 수 있었고, 수술도 긴장감을 풀어주시는 세심한 배려까지.....Good!! 또 상담할때 불편하지 않게 상담해주시고 알아 듣기 쉬운 설명이 마음에 들었어요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편리한 점은 많이 있지만 가장 좋은 점은 안경이 없어도 되니 정말 "좋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수술 후 4~5시간 정도 눈 뜨기가 부담스럽고 눈물이 많이 났는데 5시간 정도 지난후엔 눈뜨기가 편해지고 잘 보여서 좋았어요 고도근시로 렌즈나 안경 없이는 운전이나 생활도 불편했고 주위시선도 신경쓰이고, 그래서 시력교정에 있어서 잘하는 곳을 수소문하다보니 밝은안과21이 가장 좋은 것 같아 방문을 했는데 말 그대로 시설이 정말 좋았어요. 병원이라는 느낌보다는 카페 같았어요. 무엇보다도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가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이제는 렌즈, 안경없이도 잘보여서 정말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