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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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볼 수 있습니다. ^^
조수경 0건 2030 2010-01-14수술명: 다빈치 라식이름: 조수경 나이: 27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 오래동안 안경과 렌즈 착용으로 라식을 생각하고 있었다. 친구가 요즘 최신기계로 다빈치 라식이 있는데 좋다고 말해줘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광주에는 다빈치 라식을 하는 곳이 밝은안과21만 있다고 해서 검사를 신청했다. 수술 전 눈에 하는 수술이라 겁이 많이 났었다. 하지만 수술은 생각보다 정말 단시간에 끝나서 좋았다 . 수술 후 바로 사물이 구별이 되서 너무 좋았다. ^^ 마취가 풀릴대는 전기가 오는 듯 따끔거렸는데 저녁에 수술해서 그런지 바로 잠을 자서 통증을 느끼지는 않았다. 아침에 눈을 뜨고 사물이 너무 잘보였다 . 다음날 검사하는데 시력이 0.7이 나왔고 그다음주에는 1.2 까지 나와서 너무 좋았다. 눈이 나쁠때는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일이 먼저 하는일이 안경을 찾는 일이었지만 지금은 초기라서 그런지 인공눈물을 먼저 찾게 된다. ㅎ 하지만 안경없이 볼 수 있다는 점 정말 편한 것 같다. 전에는 안경없이는 사람도 구별 할 수 없고 안경쓰고 누웠을때 ....안경을 쓴사람만이 아는 불편이 있었다. 이제는 그런 불편없이 너무 잘보여서 안경없이 사람구별도 되고 누웠을때 불편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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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해방
김승국 0건 2067 2010-01-13수술명: 다빈치블루이름: 김승국 나이: 31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수술을 결심하고 어디에서 해야하나 고민하다 여수에서 가까운 광주에서 라식으로 유명한 병원이 있다기에 내방해서 사전검사를 받았다. 안경낀체로 세수하고 목욕탕에서도 안경을 껴야하고 뜨거운 면음식 먹을 때도 안경 때문에 불편했다. 맘에 드는 썬그라스도 끼지 못하고 자고 아침에 안경을 찾아다니기도 싫고 안경 때문에 항상 무거운 콧잔등에서도 벗어나고 싶었다. 수술을 결심하고 검사를 받을때 선생님이 수술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수술 진행하면서도 계속 쉽게 설명해 주셔서 아주 좋았다. 이런서비스는 서울이 최고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광주에서 밝은안과21이 최고인 것 같다 ^^ 수술 중 통증은 없었고, 수술하고 30분 후부터 약간 시큼시큼한 느낌이 있어 눈을 오래 뜨고 있기 어려웠다. 하지만 곧 괜찮아졌고 잘보여서 좋았다. 수술 후 나도 모르게 안경을 벗는 모션을 취하곤 한다 ㅎㅎ 수술 전에 6개월된 아들이 있어 새벽 2-3시에도 일어나 우유주고 달래야 하는데 잠결에 일아너서 안경 찾아 쓰는게 상당히 불편했는데 이제 그럴 일이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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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회사원라식체험기
정병열 0건 2639 2010-01-11수술명 : 라식 수술날짜 : 2010. 1. 2 이름 : 정 병 열 나이 : 57세 담당의 : 주종대원장님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안형석 홍보실장의 소개로 집사람과 회사 다니는 딸, 대학생 딸 3명의 사전검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1명은 수술가능, 1명은 불가능, 1명은 가능하지만 별 이득이 없을 것이라는 진단으로 1명만 수술을 했습니다. 그 딸아이는 수술 1개월 경과 시력이 1.4, 1.5의 정상으로 되었습니다. 단순영리 목적이라면 모두에게 수술을 권했을 것 이지만, 정확한 판단에 의한 의료인이라는 점이 결정계기가 되었습니다. 평소 생활에 안경을 착용하는데 따르는 불편이 있었으나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딸아이의 시력교정 과정과 결과를 보고 한 번 해볼 만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수술과정은 생각보다도 매우 간단했습니다. 수술 중에 친절한 절차와 진행과정의 설명으로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의 검사 또한 약물 투여로 몇 시간 동안 눈부심 현상으로 운전에 지장이 있었으나 하루 지난 뒤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들이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절차와 수술 전과 후의 발생 현상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전혀 없으며, 수술 후 며칠간 안약을 넣기가 조금.... 시력은 수술 전에 나안시력이 0.4, 0.5 정도였으며, 수술 하루 뒤에 검사 결과 1.0, 4일 뒤에 1.2가 나왔습니다. 딸아이의 전례로 보아 얼마 후에는 1.5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경이 없이 잘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현대과학의 수준에 새삼 고마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노안인 탓에 가까운 것이 잘 안보여서 돋보기를 끼어야 한다는 점은 불편함을 느낍니다. 원장님이 수술 전에 설명했던 안 좋은 점이 현실에서 생각보다 불편하지만 이 또한 시간이 흐르면 적응되리라 생각 한다. 안경을 안쓰면, 특히 수영 할 때나 운동 할 때 엄청나게 불편하고, 생활 중에 책을 보려면 쓰고 있던 안경을 다시 벗어야 하는 등. 노안으로 접어들면서 운전을 하면서 가까운 계기판이 어른거리거나 갑자기 안경이 깨지거나 했을 때의 불편했습니다. 밝은안과21이 더욱 발전하여 많은 시력 장애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기 바라며, 아울러 ‘밝은안과21’이 밝고 수준 높은 사회를 이루는데 공헌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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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객들에게 그 미소 변치 말아주세요~♡.♡
우수지 0건 2011 2010-01-11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우수지 나이: 21 담당의: 윤길중원장님주소: 전남 순천시 조례동 항상안경과 렌즈의 착용이 번거로워서 라식을 하고 싶었었다. 안경을 쓰기 싫어서 외출 할때 렌즈를 끼고다니다보니 눈이 자주 피로했다. 밝은안과21은 잘하다고 소문도 많이 났고 지리적으로 다니기에 참 편한 곳에 있었다. 검사를 받을때 설명을 잘해주셔서 더 믿음이 갔다. 여러가지 검사하면서 내 동공이 다른사람보다 크다는걸 처음알았다.^^ 원장님과 직원 언니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말을 잘해주셔서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다. 수술 받고 나올때는 보인다는 사실에 좋았다. 하지만 곧바로 통증이 밀려오면서 눈을 뜰 수가 없었다. 그리고 4시간 정도 후 눈이 살짝 떴는데 안경 쓴 것만큼 보이는 것 같아 행복했다♥ 안경을 썼을 때보다 훨씬 선명히 보였다~~~>,< 이제 안경과 렌즈는 Good bye~~~~♥ 너무 신기하고 좋다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하길 정말 잘한 것 같다.ㅋ 수술을 받을 때 이질감 같은게 있었지만 좋아진 눈을 생각하면 그정도는 참을 수 있을 것 같다 . 오랫동안 나를 힘들게 했던 안경과 안뇽~~하는건 기쁘다~ 직원들 모두 워낙 친절한 미소를 띠어주셔서 감사하고 커피도 맛있었다~~~^^ 항상 고객들에게 그 미소 변치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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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섹 후기
이동주 0건 2886 2010-01-10수술명: 블루라섹 수술날짜: 2010.01.08 이름: 이동주 나이: 28세 주소: 전북 정읍 밝은안과 선택이유: 주위 권유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쓰다보니 이만저만 불편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였는데 수술을 생각하던 중 이번에 시간이 나서 하게되었다. 수술하기 전 검사는 어렵거나 아픈 검사는 없고 이것저것 여러검사를 하기는 하지만 검사 받는사람으로선는 큰 부담없이 검사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하기 전 좀 떨리기는 했지만 엉덩이에 맞은 주사가 아프지 눈 수술은 그닥 아픈지 몰랐습니다. 집이 정읍이다 보니 광주서 수술하고 바로 정읍으로 가야해서 걱정했는데 바로 움직이는데도 무리없었습니다. 병원에서 나와서 집에가는데 간판의 글씨가 보이더라구요.그제서야 수술한 실감이 나더라고요. 뚜렷하게 잘 보이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큰 간판의 글씨가 희미하게나마 보이기 시작하니까 좋더라구요. 마취가 풀리면 아플까 걱정했는데 첫째날은 마취제 때문인지 안아프러다구요 다만 잘 때 눈이 자꾸 건조해져서 잠을 잘 못잔거 말고는 없었어요, 다음 날까지도 아프지 않았는데 3일째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붓고 아프더라구요ㅜ 오늘이 3일째인데 눈이 많이 아프네요 ㅜ 3~4일 지나면 고통도 사라진다고 하니까 기다려 봐야죠 밝은안과21에대한 느낌 병원도 넓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원장님들이나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다만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공간과 의자가 부족한 게 좀 흠이더라구요 서 계긴분들도 많고 앉아있는 제가 일어나야 되는건 아닌가 불편하고;; 그거 말곤 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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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운동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백정훈 0건 2855 2010-01-08수술명: 블루 라섹 이름: 백정훈 나이: 35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취미생활로 축구를 매주 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다보니 안경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공에 눈이라도 맞으면 안경때문에 더 다칩니다. 물론 운동을 하고 사우나를 갈려고 치면 안경때문에 불편한건 당연하고요. 그래서 라식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여러 매체를 봐도 광주에서는 밝은안과21이 많고 주위에서도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수술전 검사를 많이하고 시간도 더 투자 됐습니다. 원장님께서 눈의 상태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본인의 상태를 확실하게 알 수 있도록 알려주셨습니다. 수술 중에는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수술 후 드디어 앞이 잘보인다 생각하니 개운하더군요. 한쪽 눈이 좀 따끔따끔했지만 생활하는데는 불편함도 없고 아주 편합니다. 요즘 주위에서 안경을 벗은 모습이 적응이 안되다고 다들 그럽니다. 하지만 저는 불편했던 안경을 벗게 되어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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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안경 탈출!
남소희 0건 2351 2010-01-08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남소희 나이: 19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동 시력이 너무 나빠서 안경이 무겁고 안경 도수를 최대한 높여도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난시가 있어서 사물이 명확하게 보이지도 않았다. 시력교정에 있어서 광주에서 가장 유명한 병원이 밝은안과21이기때문에 믿고 수술을 할 수 있었다. 수술 전에 검사과정은 정말 많았는데 원장님들과 선생님들이 친절히 설명해주셨다. 수술은 두렵고 떨렸다. 내가 수술을 잘할 수 있을까 란생각도 들었지만 원장님께서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하는게 느껴졌다. 수술 후 첫날은 눈이 부시고 시렸지만 둘째날부터는 큰불편함 없이 생활 할 수 있었다. 빛번짐 현상이 있지만 개인차가 있다고했기때문에 큰 지장은 없었다. 이제는 안경을 안쓰니 눈이 커진 것 같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 평소 수업을 받거나 책을 보기에도 많이 편해져서 좋다. 수술 전 안경이 무거워 자주 흘러내리고, 코에 자국도 남고 그리고 안경을 자주 닦아줘야했었는데 이제는 눈주위에 방해는 요소가 사라져서 너무 편하게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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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잘 보여 신기해요
김은경 0건 2298 2010-01-07수술명: 블루라식 이름: 김은경 나이: 30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렌즈 부작용으로 더이상 렌즈 착용이 힘들어졌다. 그렇다고 안경을 쓰자니 미용상으로 좋아보이지않아서 수술을 생각하게 됐다. 밝은안과21은 라식수술에 대해서 유명하고 집하고도 가깝고 야간진료가 있어서 무척 편했다. 수술 전 검사를 받으로 방문했는데 무척 꼼꼼히 검사해주시고 설명도 쉽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믿음감 이 높아졌다. 처음에 방문할때 굉장히 늦은 시간에 가서 상당했었는데 퇴근시간이 지났어도 불편하지 않게 상담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 방문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신 것 같다. 라식과 라섹에 대한 차이점도 꼼꼼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그리고 수술 당일 5시간은 눈물이 계속 나고 눈 뜨기도 힘들었는데 신기하게도 통증도 없어지고 눈도 잘 보여 신기했었다. 3일 동안 세수는 못했지만 연휴를 이용해서 수술을 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었다. 수술 후 안경을 썼을 때 흐러내림과 렌즈를 사용했을 때 세척에 번거러움이 없어 수술 잘 ~했다고 생각한다. 라식을 해야하는데 라섹으로 설명을 들어 수술실 들어 갈때까지 불안했었다.^^ 하지만 워낙 서비스가 좋아서 안심되고 좋았다.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할께요~^^ 라식도 엄연한 수술이고 혹시나 모를 부작용 때문에 결정이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수술 전 검사 및 수술 과정 설명등은 굉장히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믿음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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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여 너무 좋습니다.
김애숙 0건 2623 2010-01-05수술명: 블루 M 라섹이름: 김애숙 나이: 40세주소: 전남 목포시 용당동 안경과 렌즈를 오랫동안 착용해왔어요. 렌즈는 눈이 빨개지고 안경은 두꺼워서 자신감을 잃게 만들었죠 그래서 라식을 생각하고있던 차에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한 친구가 있는데 너무 좋다고 저에게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병원에 방문해서 수술 전 수술과정을 듣고 검사도 받았어요.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어요. 수술 할때 통증은 없었어요. 그런데 냉각수로 눈을 세척할때 눈이 정말 시려웠어요. 30분이 지난 후 눈물이 주루룩 ................ 일상생활은 불편함이 없었지만 멀리 있는건 아직 안보이더군요..... 지금은 렌즈나 안경없이 너무 잘보여요 ~~~^^ 병원을 갈때도 목포라서 불편할꺼라고 생각했지만 전혀그렇지않아요^^ 건물도 깨끗하고 선생님들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진료받으로 가는게 힘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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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 빠른회복! 자신감100%
윤다아 0건 2322 2010-01-05수술명: Toric ICL 이름: 윤다아 나이: 25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전남 목포시 근시가 심하고 렌즈를 주로 착용했는데 잘 맞지 않아 두통이 자주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렌즈와 안경에 불편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던차에 아는 분이 밝은안과21을 소개해주셔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원장님들과 직원분들께서 수술과정과 비용,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듣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를 배려한다는 느낌들었고, 친절히 설명도 해주시고 마음이 더 놓였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수술과정에서 강한 빛을 보면서 하는게 힘들었습니다. 수술이 잘될까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이 기우임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수술 후 다행이 통증은 없었습니다. 2~3일정도 시야가 흐렸지만, 3일 이후에는 시력이 80~90%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부터는 100% 회복되어 일상생활 하는데 불편한감 없이 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 이제는 안경이나 렌즈관리를 안해도 되고, 밤까지도 눈이 피로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또~~눈화장도 편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하드렌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눈에 눈물이 나서 렌즈를 빼고 다시 세척해야하고 바람부는날, 먼지가 많은 곳에 가면 눈이 따갑고 불편하고 밤되면 렌즈때문에 눈도 빡빡하고 그랬는데 어딜가든 편하게 다닙니다. 다른 친구들이 시력교정을 한다면 ICL을 소개 해주고 싶을만큼 너무 좋습니다. 건물도 깨끗하고 시설도 좋고 선생님들께서도 친절하셔서 강추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