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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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완전 회복
신은경 0건 2394 2010-01-26수술명: 다빈치라식 이름: 신은경 나이: 27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시 남구 양림동 렌즈 착용하면 눈이 금방 건조해지고 거기에 몸까지 피곤했다. 안경끼면 무겁고 겨울에 습기차서 불편하고 수영이나 다른운동도 할 수 없어서 불편했다. 그외에도 많은 불편함이 따른다. 주변에 보면 수술한 사람이 많이 있다. 대부분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했고 추천해주었다. 역시 수술 전 검사때랑 수술과정을 설명해줄때도 진원들이 친절히 설명해줬다. 병원도 깨끗했다. 원장님께서 수술에 대해서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셨다 수술 후 아픈건 전혀 없었고 시력은 하드렌즈 낄때처럼 보였다. 약간 건조해서 불편하긴 한데 일상생활 하는데는 지장없이 없다. 아침에랑 저녁에 렌즈 세척하는 일이 없어져서 시간도 단축되고 편하다... 특히 놀러갈 때 안경이나 렌즈용품 안챙겨도 되니까 편하고 좋다. 수술전에 겪었던 렌즈 때문에 눈이 건조해지고 안경의 무게에서도 탈출했다. 그리고 당연히 운동도 편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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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뤘습니다.
강선희 0건 1904 2010-01-26수술명: 다빈치 블루 라식이름: 강선희 나이: 35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목포시 상동 안경을 쓴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자신감 0% 였다. 모든일에서 불편함을 감출 수 없었다. 특히 직장에서 안경을 쓰면 아이들과 눈맞춤이 힘들고 부딪혀서 매우 불편했다. 그리고 라식은 나에게 평생소원과도 같았다. 수술과정과 수술전 검사에서 직원들이 친절했다. 검사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롭지만 친절하게 잘 도와주어서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었다. 원장님께서도 수술에 대해 알기 쉽게 잘 성명해주셨다. 수술 후 통증이 전혀 없고 바로 잘 보였다. 일상생활에 불편함도 전혀 없었다. 안경을 쓴다는거 자체가 나에게는 컴플렉스였다. 이런점을 극복하게 되었고 이젠 자신감 넘치는 일상생활이 되었다. 직원들의 상냥함과 친절함에 감사한다. 목포에서 혼자 버스타고 아무것도 모르고 광주에 도착했으나 직원들의 따뜻함에 서먹함도 느끼지 못하고 편하게 검사할 수 있었다. 한마디로 참 따뜻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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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고 친절했던 밝은안과21 !
최영진 0건 2024 2010-01-22수술명: ICL이름: 최영진 나이: 20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주변 지인의 소개로 방문하게된 밝은안과21 .. ^ ^ 어렸을때부터 눈이 너무 안좋아서 불편한점이 한둘이 아니였다. 이곳에 와서 라식검사를 하는데 매우 꼼꼼하고 친절하시기까지 하시고 일반인이 알아듣기 쉽게 쉽게 설명해주신게 너무 감사했다. 수술후 느낌은 통증은 거의 없었고 바로 다음날 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 신기했다. 수술 전엔 수영장이나 목욕탕에서 안경에 김서린다는게 너무 불편했지만 수술을 마친 지금 나는 무엇보다 좋은건 안경을 안써도 된다는 점이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하다. ^^ 밝은안과21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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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해지고 자신감까지 생겼어요 ^ ^
김미자 0건 1928 2010-01-22수술명: ICL이름: 김미자 나이: 43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중2때부터 지금까지 30년동안 안경을 착용해오면서 상당히 많은 고통을 느꼈다. 새로 안경을 바꿀때마다 적응을 못해서 힘들었다. 어지럽고 무겁고 귀가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토끼눈처럼 충혈되기가 일쑤고 책 읽는 것도 상당히 힘겨웠다. 되도록이면 책이나 신문도 읽지 않으려고 기피하는 습성도 생겼다. 렌즈는 대학교1학년때부터 20년정도 착용을 했고, 눈이 피곤하고 잘 충혈되기 때문에 집에서는 안경을 쓸 수 밖에 없었다. 안과도 끄덕하면 달려갔고 결막염이다 뭐다 해서 안질환도 수도없이 시달렸었다. 이랬던 나는 3년전에 수술했다는 동료직원을 통해 밝은안과21을 소개받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확신을 하고 선택하게되었다. 수술을 막상 하려니 정말 초 긴장상태...... 수술시간이 지연되는 바람에 수술대에 누워서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손에 땀이나고 가슴이 뛰어서 견디기가 너무 힘들었다. 다행이 원장님께서 "오래 기다렸죠" 라는 이 한마디에 진정이 되었고 수술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았던 것 같다. 시간이 흐른 후 눈을 떴는데 시계의 초침이 보이다니.....얼마나 신기하던지 ㅠ 오른쪽 교정은 그다음날 하게되었는데 확실히 어제보다는 약간의 여유가 있었지만 그래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은 마찬가지였다. 수술시간도 15분정도 소요된 듯 하다. 1시간정도 회복시간이 흐른 후 두눈으로 환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 마치 심봉사가 두 눈을 번쩍 떠버린 기분이였다. 5일째 되는 날에는 아주 신기한만큼 편안해졌다. 원래 좋았던 사람처럼 착각이 들 정도였다. 그래도 습관적으로 안경 착용한것으로 착각하니까 자꾸 손이 여전히 올라가기도 한다. 물론 잘때는 안대를 착용했다. 눈을 비비면 안된다기에 매우 조심 조심 조심했다. 머리감을 때는 미용실을 이용해서 감고 세수할때는 고양이 세수를 하였다 ^^; 수술 후 나는 지금 당당해지고 자존감, 자신감이 생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바뀌고 뭘해도 멋지게 해낼 것 같다. 남들이 나를 예뻐졌다고 칭찬을 하고 정말 내가봐도 예뻐지고 사랑스럽다^^; 세상에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지내고 있으며 앞으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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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었던 밝은안과21 ~
김효임 0건 1843 2010-01-22수술명: T-ICL이름: 김효임 나이: 39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아는동생이 라식을 했는데 너무 좋다며 추천을 하게되어 오게된 밝은안과21.. 의사선생님 그리고 직원분들 모두다 너무 친절하셨고 자세히 설명해주신것에 대해 큰 신뢰감이 생겼다. 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평소에 안구건조증이 무척 심해 렌즈를 낄 수도 없었으며 또한 안경도수는 너무 높아 사람들이 눈이 너무 나쁜것 같다는 소리가 너무 스트레스였다. 수술은 통증은 생각보다 거의 없고 시력회복도 굉장히 빨랐다. 거즘 2~3일 정도.. 수술한지 2~3일이 지났을때엔 이미 오래전에 했던것 같은 느낌이였으며 그정도로 빠른 시력회복으로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콘텍즈렌즈 착용할때의 불편함과 고도근시의 두꺼운 안경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사라져서 너무 좋고 가격이 좀 높아 약간 부담감은 있었지만 눈이 나빠서 받은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처럼 눈이 나빠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면 적극 권해주고 싶다. ^^ 인터넷에는 각종 부작용에 대해서 나왔기에 반신반의 두려웠는데 믿고 맡길만한 병원이라 생각이 든다. 1.0 이라는 시력에 나의 주위사람들이 너무 부러워한다. 고도근시와 난시를 가졌던 나에겐 T-ICL 은 훌륭한 선택이였고 너무 행복했다. 대기실이 마치 까페처럼 꾸며져 있어서 병원이라는 경직된 이미지보다는 편안한 느낌이 들었던 밝은안과21.. 너무 좋네요 언제나 응원할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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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안써도 되니 좋아요!
문희선 0건 2056 2010-01-22수술명: ICL이름: 문희선 나이: 28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어렸을때부터 안경을 써서 렌즈를 껴도 눈이 나쁜게 너무 티가 났고 겨울에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에 의해 안경에 하얗게 김이 서리는게 싫었고 일단 안경을 쓰면 미관상 좋지 않았어요. 그리고 렌즈를 착용시 건조함, 충혈, 편두통 등 부작용이 많아서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수술 전엔 약간 겁도 나고 걱정이 되었지만 원장님과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에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는 듯 했어요 특히 수술시에 윤길중 원장님께서 긴장하지 않도록 말씀도 해주시고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 수술 직후에는 통증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회복실에서 1시간 정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니 잘보였구요 한 3~4일 정도는 눈꺼풀부분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4~5일 정도 후에는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전혀 없었구요 시력은 수술 다음날 바로 잘나왔는데도 시간이 갈수록 점점 뚜렷하게 잘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수술 후 일단 눈을 뜨자마자 시계와 주위 모든게 잘 보인다는게 너무 좋고 여행이나 외출시에 안경과 렌즈용품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것.. 또 오랜시간 렌즈 착용시 생기던 건조함이라던지 편두통이 사라져서 너무 좋네요 밝은세상을 보게 해준 밝은안과21 정말 감사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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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밝은안과21
전설희 0건 1958 2010-01-22수술명: ICL이름: 전설희 나이: 28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여수시 ICL수술을 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지금 일하고있는 건조한 사무실과 점점 불편해지는 렌즈 그리고 안경을 쓰고싶어도 고도근시라 너무 두꺼웠던 안경이 너무 싫었습니다. 아무래도 눈이라 시력교정술을 고민만했다가 주변의 수술한 분들의 적극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꼼꼼하게 검사하는데 믿음이 생겼기에 밝은안과21로 결정하게되었는데 정말 후회가 없습니다. 수술이 끝나고는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회복실에 누워서 살짝 눈을 뜨니 너무 잘보여서 신기했습니다. 눈이 잘보이니 생활이 너무 편하고 통증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잠들기전.. 또는 눈을 뜨지마자 찾았던 안경.. 이제 찾지 않아도 되고, 여행 갈때도 렌즈용품 한가득 챙길 일도 없어서 너무너무 편합니다. 눈이라서 부모님도 걱정이 많으시고 저도 너무 걱정되서 모르는것도 많아 정말 귀찮게 해드렸는데 원장님과 그밖에 모든 직원들이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_ㅠ 시력교정술로 정말 유명한 밝은안과21.. 역시 !! 이말이 먼저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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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눈....
최두산 0건 2511 2010-01-20평소 활발한 성격인데 안경 땜에 제약이 많아서 수능끝나고 제대로 놀려구 라섹을 결심햇습니다 두려움이 더 큰 저에게 병원 간호사,의사분들이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긴장도 풀고 쉽게 수술에 들어갈수있었습니다. 수술후 점점 보이기 시작하니까 완전 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볼수도 있고, 라면도 그냥 먹을수 있고, 눈이 올때도 닦을 필요없이 이쁜 눈을 볼수 있었습니다. 현재 시력이 1.5 인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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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100%
김윤정 0건 2713 2010-01-20수술명: 블루 라섹 이름: 김윤정 나이: 26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금호동 더이상 안경을 쓰기 싫었다. 평소에도 라식을 생각하던차에 언니가 밝은안과21을 권유해 줘서 상담을 받으러 방문했었다. 검사를 받고 수술을 받을 당시 무섭고 떨리기도 했으나 원장님의 재치 있는 수술이 긴장감을 잊게 해주셨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상담에서도 매우 친절하셔서 만족도가..100%다. 수술 후 느낌은 통증을 못 느꼈으나 2일이 지난 후 아플꺼 라는 직원의 말에 그냥 아픈 정도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눈 뜨고 있는 자체가 힘들 정도로 아팠다. 집에서도 눈 보호차 썬글라스를 착용하고 집 밖으로는 나가지도 않았다. 지금은 안경 안 쓰는것이 너무 편하다. 수술 전에는 안경을 안쓰면 안 보이는 정도의 눈을 가지고 있었는데 답답하고 불편하고 여름이면 안경이 땀으로 인해 줄줄 흘러내리고 겨울에는 차가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면 안경에 서리가 내리고 그랬다. 이제는 편안하게 다니고 티비도보고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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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세상이 새롭습니다.
이송희 0건 2329 2010-01-20수술명: 블루 라섹 이름: 이송희 나이:29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전남 장성군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현 근무지와 가까운 병원을 내원했었습니다. 홈페이지상 수술 후기 및 자세한 설명을 보고 선택하게 됐습니다. 군인이라는 직업 특수성으로 인해 훈련시 안경과 렌즈 착용의 불편함으로 해소하고 싶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시 다양한 검사를 통해 한층 더 정밀하게 나의 눈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병원 모든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줬으며 수술에 대한 걱정이나 염려가 들지 않게금 도와줬습니다. 수술 후 시력 회복은 날이 갈수록 눈에 띄게 보였으며 통증은 수술 후 3일 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일상생활시 야외횔동은 조금 자제하고 컴퓨터나 티비 시청은 제한하고 있습니다.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의 변화된 점은 안경이나 렌즈 착용의 불편함이 없어져서 하루의 시작을 편하게 할 수 있고 업무시 더욱 집중을 할 수 있게됐습니다. 안경 착용할때 보다 인상이 좋아보인다는 주의에서들 말합니다. 수술 전 렌즈착용을 거의 했는데 야외 훈련시나 출장시 렌즈와 관련된 용품들을 준비해야되고 착용간 시간도 많이 걸려서 생활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매일 세상이 새롭고 수술에 대해서 매우 만족하고 전혀 불편한 점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