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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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태어난거 같아요^▽^
나수진 0건 2096 2010-02-11수술명: ICL이름: 나수진 나이: 26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15년정도 안경을 쓰고 살았는데 외출할때에는 렌즈를 끼고 거의 지내다보니 눈이 너무 피로하고 렌즈와 안경을 벗어던지고 밝은 눈을 가지고 싶었어요.수술을 결심하고 인터넷에 광주안과 중에서 수술을 잘하는 곳을 찾아 검색도하고지인들에게도 물어보고 했는데 다들 광주 안과에서는 밝은안과21이 잘한다고 소문도 많이 낫고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도고 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방문했을때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눈을 다르는 일이여서 그런지 세심하고 꼼꼼하게안과선생님들이 검사를 해주셔서 믿음이 가고 맡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건물도 새롭게 이전해서 깨끗하고 넓은 공간에 안과에 들어가니 커피를 맛있게 타주시는 분도 계셔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나를 상담해주시는 원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이쁘셨어요.^^수술 후 이틀 정도는 통증이 있었는데 그 뒤로는 너무 편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고 멀리 있는 글씨도 너무 잘 보여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수술 후 제가 안경을 쓰고 밖에 돌아다니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한 일주일 넘게 안경을 쓰고 다니니너무 불편했지만 그것 빼고 확실한 변화된 점이라면 다연히 눈 시력의 차이겠죠^^ 아침에 일어났을때 벽에 결려 있는 시계가 정확히 보인다는 거!! 다시태어난거 같아요^▽^너무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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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검사! 명확한 설명^^
양유진 0건 2061 2010-02-10수술명: 블루 M 라섹이름: 양유진 나이: 26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장성군 영천리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안경을 착용했는데 성장하면서 점점 시력이 나빠져서 더욱 두꺼운 안경알을 착용하게 되었네요.미용상으로도 그렇고 수용, 체육확동 할때 불편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밝은안과21은 저희집에서 가장 가까운 안과였어요.그리고 주위 친구들과 동료 교사분들이 추천해 주었습니다. 수술전 검사를 8월에 받았는데 검사를 꼼꼼하게 해주셔서 믿음이 갔었습니다.그리고 드디어 12월 수술을 결심하고 수술대에 누워서 긴장을 했었는데 원장님들과 간호사분들이 농담도 해주시고 긴장을 풀어주셨어요.이미 그전에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다양한 검사와 수술 후 결과에 대해서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걱정은 크게 없었습니다.수술은 늦은 5시 쯤 끝났는데 그날과 다음날은 거의 아프지 않았고 다음날 시력은 0.6 , 0.6 정도 나왔어요^^그리고 셋째날과 넷째날은 저녁부터 새벽까지 잠을 못잘만큼 너무 아팠습니다.수술 후 10일 정도 되어서 조심하고 있는데 실내에서는 보안경 실외에서는 선글라스 착용으로 아직은 불편하지만 곧 나아질 눈에 대해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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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낀 듯한 느낌!!
박진희 0건 1932 2010-02-10수술명: 다빈치 라식이름: 박진희 나이: 29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전남 완도군 읍 개포리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낀 안경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안경을 낀지가 오래되어서 콧잔등 부분이 음푹 패인 자국이 있고 안경을 험하게 다루어서 그런지 안경을 자주 바꿔야 되는 경제적 부담이 있었다. 밝은안과21은 수술한 친구가 추천을 해줬다. 병원에 방문해서 수술검사할때 여러가지 검사를 받았는데 여러 검사를 받으니 오히려 더 정확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안과라고 생각이 들고 신뢰가 됐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상담을 할때도 여러번 물어봐도 친절히 설명을 해주고 수술 선택시에도 어떤 수술을 강하게 권유하기보다 본인선택을 더 존중해주는것 같았다. 수술 후 바로 나왔을때 흐려서 눈도 제대로 뜨기 힘들었지만 눈을 되도록이면 감고 있으라는 간호사들의 조언을 따르니 눈이 한결 편안했다. 병원을 나섰을 때는 어느정도 마취가 풀렸는지 아님 바람을 맞아서인지 눈물이 나고 눈이 시큰시큰 거렸다. 그래도 한 3~4시간 자고 나서는 통증은 없었다. 시린감도 덜하고 잘보여서 렌즈끼고 있다는 느낌 뿐이였다.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서 아직 변화된 점은 모르지만 딱 한가지는 안경을 안쓰고도 보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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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에서 해방
장하라 0건 1987 2010-02-09수술명: 다빈치 블루라식 이름: 장하라 나이: 23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안경쓰기가 싫었다. 안경낄 때 거추장스럽고 불편하고 렌즈낄때는 눈이 뻑뻑하고 조금만 피곤하면 충혈되고 해서 여러가지로 불편했다. 또 건조증도 생기고 피로감에 힘들어 수술을 결심하게 됐다.밝은안과21은 친구가 추천해줬다.안과가 생각보다 크고 사람이 많아서 자주 기다려야 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한다는 거니까 안심이 되기도 한다. 검사한 하루동안은 조금 많이 불편했지만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빨리 끝나서 좋았다. 여러가지 수술방법이 있어서 처음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다. 수술하고나서는 아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한감은 없었다. 시력도 그 다음날 많이 좋아져서 좋았다. 일상생활에서 안경을 안쓰니까 여러가지로 편하다. 김도 안서리고.. 렌즈를 끼고 다녔는데 눈 건강에도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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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설명에 안심되었습니다.
이정수 0건 2166 2010-02-05수술명: 블루라섹이름: 이정수 나이: 27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그동안 사용한 렌즈값하며 렌즈통하며 안경값 ....이제는 그것들과 안녕할수 있어 행복하다.한 8년 렌즈를 착용하다보면 눈에 피로도 자주오고 그렇다고 안경을 쓰자니 렌즈가 두꺼워서무겁기도하고 보기도 좋지않다.직장 언니와 식구들이 모두 여기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하고 결과가 좋아서 나에게 추천을 해줬다.여러사람에게 물어봐도 광주 안과들 중 밝은안과21을 많이 추천해줬다. 사실 수술 전 너무 떨리고 무서워서 청심환을 먹었었다.수술실에 들어가려니 왠지모르게 눈물이 나올꺼 같았다 그런데수술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빨리 진행되서 수술과정이 안심이 되었다.그리고 원장님께서 걱정하지말라며 설명을 해주시고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시켜주셔서 많이 안정되었다.수술 후 하루는 통증이 거의 없었다. 수술이 너무 잘되었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2일하고 3일째는 조금에 통증과 눈물이 많이 나와 불편했었다.4일째 되니 아프지 않았고 점점 선명하게 보이는거 같았다. 지금은 너무 잘보여서 편하고 행복하다. ^^안경을 쓰지않고 렌즈를 끼우지 않고 있다는게 신기하고 잠을 잘때 정말 편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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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세상이 밝아졌어요
전윤화 0건 1797 2010-02-05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전윤화 나이: 23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렌즈로인한 불편함이란 한두가지가 아니었다.놀러갈 때면 렌즈통이며 세척액이며 다 챙겨야하는 번거로움과 저녁에는 렌즈를 빼야하는 불편함..안경은 미관상으로 안좋고 부러지기라도하면 그냥 눈을 잃어버린채로 다시 렌즈나 안경을 맞춰야하는 사태가 발생한다..밝은안과21은 인터넷으로 수술을 위해 검색을 했는데 많은 광주안과 중 신뢰도도 높고 평도 좋아 선택하게되었다.수술 전 눈이라그런지 무섭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수술이 간단하고 아프지않아서 좋았다. 수술할때도 원장님께서 아프지않을꺼라고 잘해주겠다 등 안심할 수 있도록 친절히 배려해주셨다이브(24일)에 수술을 해서 바쁘날임에도 수술 할 때 유머있게 재밌는 말을 해주시면서 긴장감을 풀어주셔서 수술 받으면서도 안심이되고 좋았다. 첫날은 눈이 너무 시려웠고 수술 후 3~4일 정도는 눈에 뿌였고 흐림이 있었으며 생활할때 불편함은 없었으며 7일째 되던날은 먼것도 잘보였다.이제 아침과 저녁에 렌즈를 사용 할일이 없어서 편하고 렌즈때문에 눈에 있던 이물감도 없다훨씬 편하고 세상이 밝아서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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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졌어요^^
정유선 0건 2333 2010-02-05수술명: 블루라섹이름: 정유선 나이: 34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안경과 렌즈 착용이 불편해서 수술을 생각하게 됐다. 안경을 쓰는게 불편해서 하드렌즈를 꼈었는데 눈에 건조감이 생기고 렌즈세척 또한 불편했다. 밝은안과21은 주위에서 평도 좋고 그리고 밝은안과21에서 친구가 라식수술을 하였는데 의사선생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수술도 잘한다 추천해주었다. 검사를 하고 수술을 할때 긴장을 많이 하였는데 긴장을 한게 무색할 정도로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원장선생님께서 수술을 할 때 수술 방법을 설명해주셨고 직원분들도 수술에 관련된거나 비용에 관련된것 모두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수술 후 이틀정도는 통증이 없었는데 3~4일째 동안은 눈물은 계속 흐르고 눈이 떠지지 않아 불편했다. 이후 일상생활 하는데는 불편함이 없었지만 수술전 들었던것처럼 시력회복이 더뎠다. 수술전에도 시력이 많이 좋지않아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에 갈 때 문턱에 걸리거나 안경을 써야만 했는데 수술 후에는 안경을 쓰지 않아되서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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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히 볼 수 있어 기뻐요^^
안다영 0건 1960 2010-02-04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안다영 나이: 24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렌즈의 뻑뻑하고 답답함과 안경의 미용적인 면의 불편함에서 해소되고 싶었다. 평소 렌즈를 끼면 눈이 금새 충혈되고 시려움이 컸고 안경은 흘러내리는 갑갑함에 견딜 수 없었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 때는 ... 휴.. 그 불편함은 시력이 좋지않는 모든 사람들은 공감될 것이다. 밝은안과21에서 직장동료와 친구의 소개로 선택했다. 두사람 모두 라식 수술 후 결과가 좋았고 옆에서 그 모습을 봐왔기 때문에 그 기대감이 컸다. 수술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신속했다. 수술과정과 수술전 검사 모두 친절한 안내와 함께 이루어져 불안함을 이길 수 있었다. 검사과정이 많아 전부 기억이 나진 않았지만 매 순간 친절함을 느낄 수는 있었던 것 같다. 수술 후 느낌은 수술 직후 마취가 풀려서 시려운 통증이 컸다. 작은 빛에도 눈이 부셔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니까 조금 나았다. 그리고 2~3시간 동안 눈을 감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이 되니 시리거나 그런감은 전혀 없었다. 수술전엔 항상 흐릿한 시야가 너무 답답했다. 하지만 이제 수술 후 선명한 시야를 볼 수 있어 너무 좋다. 직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데 얼굴들 하나하나 또렷히 볼 수 있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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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탈출
유가영 0건 1993 2010-02-04수술명: 블루 M 라섹이름: 유가영 나이: 25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평소 안경쓰는게 많이 불편하고 렌즈를 낄때 눈이 자주 충혈되고 통증도 심하고해서 라섹수술을 생각하게됐다. 광주에서 라섹을 잘하는 곳을 찾다보니 주변에서 광주안과 중에 밝은안과21을 권유해줬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광주안과 중 라섹수술에 관한 검색을 해봐도 밝은안과21이 광주에서 라식, 라섹 수술을 잘한다는 글을 많이 봤다. 수술을 위해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청결한것 같아 마음에 들었고 검사실이나 상담실 등 독립된 공간이라 편했다. 그리고 라섹 수술을 하기위해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가 왜이리 많은지.....하지만 그래서인지 더 믿음이 갔고 수술하는 당일 예약을 했음에도 워낙 사람이 많아서 기달려야만 했다. 하지만 기다린시간에 비해 수술시간은 그리 길지않아서 다행이었다. 수술 할때 주종대 원장님을 뵈었는데 친절하시고 마음도 편하게 해주셔서 긴장을 완화 시켜주셨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설명도 알아듣기 쉽게 말해주셨다. 여러가지 질문에도 귀찮은 내색을 하지 않으시고 모두 답변해주셔서 정말 좋았다.^^수술 할 때에는 아프거나 하지 않았고 수술이 끝나고도 흐릿하게나마 잘 보였는데 1시간 후부터 아프기 시작했고 3일째 되던날부터는 많이 아팠고 눈도 많이 부었었다.회사에서 일하기에는 지장이 있어서 휴가내고 쉬었어야 했었다. 수술 후 전에는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하나도 보이지 않았고 여행갈때는 모든 렌즈 용품을 챙기겨야 했었고 집에 돌아와서도 렌즈세척 등 불편했는데 수술 후에는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좋았다. 수영도 할수 있고 렌즈낄때에 생기던 눈 뻑뻑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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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보입니다.
장하리 0건 2039 2010-02-04수술명: 다빈치 블루라식 이름: 장하리 나이: 25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안경을 써온지가 10년이 되던터라 정말 지겨웠다. 그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었고 솔직히 안경을 벗은 모습이 훨낫다. 아마 모든사람이 그러지않는가? 밝은안과21은 주변 아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라식을 받았었고 추천을 받았다.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광주에서 라식하면 밝은안안과21이 괜찮다고 평이 좋은 편이였다. 수술은 짧은 수술 시간이였던 터라 크게 아프거나 그러진 않았다. 긴장이 좀 되긴 했지만 말이다. 수술전 검사도 빠르게 진행되어 편했다. 수술 전 설명도 원장선생님이랑 직원분들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수술 직 후에는 통증이 있지만 하루 지나고 나면 말짱하다. 시력도 1.2정도 나오고 안경을 벗고 다니니 정말 홀가분하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보인다. 늘상 눈뜨면 안경먼저 찾았었는데 지금은 정말 좋다. 전에는 안경은 늘 불편하고 렌즈도 눈이 뻑뻑해서 힘들고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왜 이제서야 라식을 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병원을 다니면서도 모든분들이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편했고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