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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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니 다른세상!!
신윤희 0건 1834 2010-02-26수술명: 블루라식수술날짜: 01.01.09이름: 신윤희 나이: 21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오빠가 블루라식을 했는데 좋다고 추천하여서 2주뒤에 하게 되었다.대학생활을 하면서 하루종일 학교에서 있을 때가 많은데 렌즈를 오랜시간 착용하고 있으면매우 불편했다. 그리고 고도근시라 안경을 끼면 눈이 작아보여 밖에 나가기가 싫어졌다.수술전 검사를 받고 수술 대기 중에 수술도와주시는 남자의사분께서 긴장을 풀어주셨고 너무 재미있었 다. 목소리도 너무 매력적이셨다. ㅎㅎ 검안사분도 정말 검사를 꼼꼼하게 해주셨다. 이름이 기억이 안났다 ㅎㅎ 안경을 안쓰고 있어서 ㅠㅠ상담할 때 라식에 관해 전혀 지식이 없는 사람은 잘 알아들을 수 없었을 것 같다. 나는인터넷에서 많이 알아본 후에 상담을 받았지만 모르는 사람은 못 알아들을 수도 있을 것 같다.수술 후 집에 와서 휴식을 취하고 (자고)일어나니 다른세상이었다. 오빠는 눈부심이 있었다던데 나는 정상이었다. 지금도 너무 좋다. 아직 시력이 완전히 회복된 것 같지는 않다.이제 자고 일어나서 안경을 찾을 일도 없고 밖에 나갈 때도 렌즈끼지 않아도 되니까 너무 편하다수술 하고 나서 불편한 점이라면 하드렌즈를 착용해서 2주동안 안경을 끼고 있어야 한다.개인적으로 그 점만 불편했고 다른 불편한 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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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에서 수술한 것은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신애경 0건 1985 2010-02-25수술명: Toric-ICL이름: 신애경 나이: 24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 동구 소태동 하드렌즈 착용할 시기에 친구들과 부산에 놀러갔다가 하드렌즈 부작용이 생겼었다.당시 버스를 타고 내리자 마자 엄마가 소개해 준 밝은안과21에 가게 됐고, 당시 친절했던 의사선생님 이 생각났다. 그리고 엄마가 다니시는 봉사활동에 밝은안과21이 봉사를 한다는 것을 알고 선택하게 되었다. 라식수술은 항상 안경없이는 밖에 돌아다니기 힘들었고, 렌즈도 오래끼면 불편하고 더구나 하드렌즈 부작용을 겪은 후 수술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수술검사는 크게 불편한 것을 느끼지 못했다. 동공 확장을 했을 때 빛번짐이 좀 있었던 것이 조금 불편했다면 불편했지만 이정도는 수술검사에 필요한 거니까 참을 만 했다.코디언니들과 시력검사를 해주시는 검안사님들과 원장님 역시 친절하셨다. 특히 검안사님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그동안 시력검사를 받을 때 시력이 너무 안좋아서 늘 느꼈던 아픔을 느끼지 못했다.수술 후에 통증은 수술 후 일주일간은 조금 느껴졌었고, 수술 2주가 지난 지금은 눈화장을 할 때 만지면 살짝 아픈정도이고, 밝은 때나 컨디션이 좋을 때는 눈이 잘 보이는데 저녁이나 어두운 곳 (영화관, 불 빛이 희미한 곳)에서는 아직 보이는데 불편하지만 곧 좋아질 것이라 믿고 있어요!!^^ 수술 후 저의 일상생활에서 커다란 변화는 샤워할 때 눈이 보인다는것! 샤워할땐 안경이나 렌즈 미착용이었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은 잘 보여서 좋아요!!앞으로 수영장도 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밝은안과21은 신뢰가 가서 좋아요. 벌써 제 친구도 절보고 여기서 수술하고 싶다고 하구요!!ㅋㅋ다만 방학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코디언니들이 바빠보였어요. 어찌됐든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한 것을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원장님을 비롯한 간호사, 검안사, 코디언니들도 수고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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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눈 주치의 밝은안과21
최연 0건 1942 2010-02-24수술명: 다빈치블루라식이름: 최연 나이: 28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시력이 좋지 않은데다 렌즈 사용에 있어서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평소에 걸어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마스크를 쓰면 항상 김서림으로 인해 안경을 벗고 걸어가면 길 이 잘 보이지 않고 주변 경치를 볼수 없었습니다. 또한 여행을 갈때는 매번 렌즈와 안경을 모두 챙겨가야하고 렌즈를 끼고 있어도 눈이 건조하고 이물감 이 느껴졌으며 심지어 어느때는 렌즈가 눈에 밀착되는것이아닌 겉도는 것이 느껴져 겁이 나기까지 했 습니다.그래서 라식수술 생각하게 되었고 밝은안과21은 어머니와 할머니께서 주종대 원장님께 눈 수술을 받았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수술경과도 매우 좋아 믿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과정에서 마취를 하여 눈에 전혀 통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수술은 긴장되고 겁이 나는 것입니다하지만 수술과정에서 원장님께서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라고 북돋아 주시고, 수술보조해주시는선생님께서도 몇 초 남았는지 또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수술 경과를 알려주셔서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술 전 검사할때 검사해주시는 분께서 앞으로 무슨 수술을 받을 것인지를 잘 안내해주시고 친절하게 검사해 주셨습니다. 밝은안과21은 주변에서도 친절하기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니 소문은 밝은안과21의 그 친절함을 다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 다. 원장님께서는 경쾌한 어투와 유머로 평소 의사를 대할 때의 어려움을 잊게 만들어주셨으며상담하셨던 선생님은 다양한 수술의 장·단점과 수술 전·후에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 해주셨습니다.검사해주시는 분 역시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검사과정에서 미심쩍인 부분을 잘 설명해주시고 제 대답 을 참을성 있게 기다려주셨습니다.^^ 수술 후 1시간 정도는 눈이 시려웠지만 그 시간이 지나자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습 니다. 처음에는 수술을 한 다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점차적으로 시력이 회복되리라 생각이 들었 는데 수술실을 나선 순간 모든것이 뚜렸하게 보여 너무 놀라웠습니다. 수술전 아침에 일어날 때는 항상 침대 주변을 더듬거려 안경을 찾아쓰고 일과를 시작했으 나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고 바로 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안경을 써도 흘러내림 등으로 인해일을 할 때 불편함을 느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고 무슨일을 함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밝은안과21 시설이 좋아 전혀 불편한 점이 없습니다.^^하지만 수술하려는 분과 검사하려는 분이 너무 많아 가끔 기다리기 무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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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일줄은 몰랐슴다..
김경미 0건 1991 2010-02-23수술일 : 2010. 1. 20 담당의 : 윤길중선생님 수술명 : 다빈치 블루라식 아침에 출근할때 렌즈, 집에 돌아와서는 안경,,, 그것도 아주 두껍고 무거운 안경..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렌즈에 따른 부속품들.... 생각만 해도.. 머리가 무거웠는데.. 한방에 해결되었슴다. 평소에 라식 수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눈이라 선뜻 하지 못하고 있는터에 직장동료가 수술을 하고나니, 넘 편하다고 강력 추천하기에 큰맘먹고 검사를 하고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갈때에는 흐릿하게 보이던 것들이 수술을 하고 일어나자 마자 수술실안이 훤히 보였슴다. 마치 렌즈를 끼고 있는것처럼 이건 꿈인지 생시인지. 수술실에 들어갈때만해도 내가 잘한것인지..고민했는데// 수술후 3시간정도는 눈이 시려워서 눈물만 계속 흐르다.. 시간이 지나니 내가 수술을 했는지 모를정도로 괜찮아졌슴다. 수술시에는 무려750디옵터였던 눈이 지금은 1.5.. 의학의 힘 정말 대단했슴다. 이렇게 간단하고 편한 수술이었다면, 진작에 할껄, 이제 한것이 못내 아쉬울정도입니다. 지금은 안경낀 사람이나, 렌즈 낀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강력 추천하고 다니는 사람이 되버렸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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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라식너무좋아요^^*
최혜란 0건 2081 2010-02-23저는 수술한지 3주가 넘었구요 시력은 1.5입니다.ㅋ 저는 각막이 두꺼운편이어서 라섹,라식 다 가능했는데 는이 고도근시여서 라섹을 권유받았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고있는중에 수술을 받아야했기에 라섹은 3~4일 아프고 출근하기는 어렵다고하여 라식을 하기로했습니다. 이왕하는거 돈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걸로하자해서 다빈치라식을 선택했어요. 각막도 일반 라식에 비해 조금 덜 깎고 부작용도 적고 시력도 잘나온다고하여 마음이 조금이나마 놓였죠. 수술은 정말 빨리끝났고 수술할때 다빈치라는기계가 눈을 누를때는 살짝 아팠는데 정말 참을만한 아픔이었습니다. 부직포같은걸 눈에 붙여놔서 눈을 감을까 하는 걱정도 없고요 수술할때 정말 걱정도많이하고 신경쓰이고 했는데 정말 간단한 수술인것 같고요 밝은 안과21에서 하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원래는 서울에서 하려고했거든요 아무래도 눈이기에.. 저는수술하고 나서 바로도 눈이 잘보였어요 수술하고 마취가 풀리니깐 조금 쓰라렸는데 한 3시간지나니 괜찮더라구요 정말 지금은 너무잘보이고 너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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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도 시계가 잘보여요 ^^
유지혜 0건 2552 2010-02-20수술명: 블루라섹이름: 유지혜 나이: 26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여수시 학동 평상시 일할때는 렌즈를 꼈고 집에오면 항상 안경을 끼고 생활을 했다. 눈이 렌즈로 인해 피곤함을 많이 느꼈고 가끔 염증으로 고생도 많았다. 라식과 라섹을 많이 하고 좋아지고 편하다는 말을 듣고 하게되었다. 여수에 살다보니까 이 근처에 안과는 유명한 곳이 없었고 소문을 들어보니 밝은안과21에서 모두 수술을 받았고 좋다고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검사시간이 2시간이 걸린다고해서 무슨검사를 이렇게 많이 하나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별로 복잡하지 않았다. 큰안과라서 그런지 직원들 또한 친절했다. 커피를 주는 카페테리아가 정말 맘에 들었다. ^^수술 후에 통증은 거의 없었는데 이틀이 지나니깐 눈부심인지 눈을 뜰수가 없어서 하루종일 먹고 잠만잤는데 좋아질꺼 같고 우선 일어나서 안경을 쓰지 않으니까 좋다 어디를 놀러를 가거나 아침에 일어나서는 안경! 나갈때는 렌즈착용 들어오면 렌즈빼고 세척하고 넘 불편했었다. 일상생활에서 이제 안경을 안끼고도 일어나고 시계가 잘보이고 TV가 잘보이고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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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선물^//^
김현주 0건 2017 2010-02-17수술명: 다빈치 라식이름: 김현주 나이: 29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결혼 기념일을 다섯번째를 맞이하던 날 남편이 "뭘 해줄까?" 라는 말에 나는 "라식 수술"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평소 아이들이 자꾸 안경을 만져대고 예전부터하고 싶던 수술이었으니까요^^ 남편이 내대답을 듣고 흥쾌히 해주겠다고 했습니다..그것도 남편의 용돈으로 ㅎㅎㅎㅎㅎ^0^ 그리고 밝은안과21은 저희남편이 다니는 회사 지정병원으로 믿을 수 있었습니다.수술 전 검사는 1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그래도 긴장해서인지 별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동공 확장때문에 검사한 후에 약간 뿌옇고 가까운글씨등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수술과정 중엔 딱 15분 걸렸습니다. 정말 간단했습니다.수술중에도 원장선생님께서 수시로 저를 보시며 긴장하지 말라고 말도 걸어주시고 수술 과정에서도 천천히 설명해주셨습니다.수술하고 바로 혼자 걸어올 수 있었고 통증이 있다기보다 눈을 똑바로 뜨는게 좀 힘들었습니다.집에 와서 3~4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불편함이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더군다나 렌즈를 끼고 있다는 착각이 들정도로 잘 보였습니다.다음날 가서 검사한 결과 1.5정도까지 보였는데 시간이 지나면 조금 떨어진다고 해서 조금 지켜보고있습니다~~^^ 그래도 잘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결혼하기전까지만해도 안경을 쓰지 않고 지냈었습니다.근데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잘 보이지 않으면 불편해서 아예 안경을 끼고 5년을 살았습니다.그랬더니 얼굴형이 변했고 가끔 렌즈를 낄때도 너무 부자연스러웠습니다. ㅜㅜ그리고 점차 자신감도 떨어지고 속상었습니다.지금은 수술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외출할때 시간도 훨씬 절약되고 딸이 안경안쓰니까 더 예쁘다고 좋아합니다.전 요즘 시력 안 좋은 제 친구들에게 빨리 수술하라고 열씸히 권유하고있습니다.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수술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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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커다란 변화 ^0^
이동구 0건 1846 2010-02-16수술명: 블루라섹수술날짜:이름: 이동구 나이: 26 담당의: 윤길중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안경을 벗어야겠다는 굳은 의지로 ^^ 라식을 결심하고 인터넷을 뒤지고 주변사람들에게 많이 물어봤다.그리고 광고들을 봤었는데 사람들이 좋다는 소리에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되었다.종종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안경을 벗어두었을때 친구들이 안경을 밟아서 망가지는 일이 있었다.라면이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안경에 습기가 차는 경우 있고 안경을 쓰면 불편한점이 많았다. 수술을 결심하고 검사를 받는데 눈검사를 처음해봐서 무서웠는데 코디분들이 잘설명해주어서안전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수술을 할때는 처음 눈에 레이저를 쏘는데 아프기도하고 무서웠다. 선생님들이 약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말해주시고 병원내부가 아늑한 분위기로 진료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않았다. 큰 병원답게 인테리어도 신경써서 그런지 이쁘고 쾌적한 환경이었다.유명한만큼 사람도 많아서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였다. ㅠㅠ 수술을 하고 첫날은 통증을 잘 못느끼는 듯 했는데 둘째날부터 통증이 심해졌다...안구가 건조해서 눈이 많이 아파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쫌 불편했었다.수술 전 안경을 쓰고 다닐때 습기가 많이 차면 불편하고 오래쓰면 코에 자국이 남아서 보기 싫었는데라식 수술 후에는 자신감도 생기고 안경을 쓰지 않아도 시력이 좋아져서 잘 볼 수 있다르는게 내 일상생활에서 커다란 변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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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에 온 것 같습니다.
박지혜 0건 1891 2010-02-12수술명: 블루라섹이름: 박지혜 나이: 23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 광역시 서구 쌍촌동 오랜기간 안경을 착용했더니 얼굴형이 많이 변해버렸고 렌즈 착용시 눈이 아파 불편해서기회가 되면 수술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수술도 빨리 할 수 있게 스케쥴이 되고 학교와 협력업체로 호남대학생들에게 할인된 가격덕분에 수술을 쉽게 결정했다. 병원에 방문했을때도 다른병원보다 실내가 깔끔하고 진료를 기다리는 시간동안 기타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좋은이미지를 갖게 됐다. 라식 라섹에 대한 배경지식이 풍부하지않아 수술 전 검사를 하는 도안 뭘하고 있는지 전혀 알수 없었으므로 딱히 느낌은 떠오르지 않지만 수술은 잔뜩 긴장한 내게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좀 더 편히 받을 수 있었고 생각보다 아팠다. 또 내 눈 상태에 대해 원장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빠르게 되었고 직원분들 또한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좋은인상을 받았다. 수술 후 당일은 정말 신세계에 온 것 같았다. 하지만 이틀날 저녁부터 약간의 통증이 시작되더니3,4 일째엔 고통에 시달렸다. 점차 고통이 사라져 지금은 일상생활하는데 불펴함이 사라지고 있으며시력회복정도는 첫날은 잘보이더니 갈수록 좀 안보인다.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수술 전보다는 시력이 나아져 안경을 쓰는 불편함을 덜게 되었다. 전에는 안경을 써서 생활도 불편하고멋을내도 멋도 안났는데 이제는 꾸미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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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벗으니까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정명숙 0건 3079 2010-02-11수술명: 블루라섹이름: 정명숙 나이: 47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 북구 북촌동 평상시에 안경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있다보니 곧 노안이 오면 돋보기랑 번갈아서 바꿔끼기 시작하면더 불편해질 것같았습니다. 그러던차에 많은사람들이 수술을 하고 좋은결과에저에게 추천을 해주더군요...밝은안과21도 주변분들이 추천도 많이해주고 그만큼수술결과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가더군요^^수술 검사과정은 길었지만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아프지도 않았습니다.상담을 받으면서도 의사선생님이나 다른 모든분들이 친절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요수술후에는 몇일동안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한달정도 되어가니까 불편한것이 많이 해소되었고 안경을 벗으니까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