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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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에서 탈줄하는 그날까지!!!
차명준 0건 1633 2010-04-06수술명: ICL 수술날짜: 2월 26일 /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안경과 생활한지 거의 30년이 되다보니 일상생활이나 취미생활에 항상 걸림돌이 되었지요남들보다 고도근시여서 두꺼운 안경을 착용해야 했기 때문에 장시간 집중되는 일을 하다보면 머리도 아프고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죠 안경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많아서 수술을 결심은 했지만 특별하게 아는 병원이 없어서 검색으로 밝은안과21을 접하게 되었지요하지만 더 신뢰를 줄 수 있었던 건 수술하신 분들의 후기를 읽고 선택을 하게 되었죠모두 수술에 대해 만족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수술을 결심하고 수술을 하기위한 정밀검사가 2시간 정도 걸렸지만 의사선생님과 직원분들의 친절하메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죠검사가 끝나고 결과는 고도근시라서 ICL이라는 안내렌즈삽입술로 하게 되었지요ICL는 눈 속에 렌즈를 삽입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부작용 방지(녹내장)를 위해 홍체 절제술을 하더군요. 느낌은 약간 따가운 정도 여서 부담감은 갖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홍체 절제술이 끝나고 렌즈 주문 후 2주일이 지나서 수술을 하게 되었죠수술 당일 정말로 수술하면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생기더군요막상 수술을 시작했을 땐 좀 걱정을 했지만 20여분이 지나니 생각했던 것 보다 쉽게 빨리 끝나더군요. 근데 이런 ....수술대를 내려오자 시야가 선명하게 보이는게 좀 아프긴 했지만 넘 좋더라구요. 회복실에서 1시간정도 휴식을 한 후 시력체크를 해보니 양쪽 모두 1.0이라는 시력이 나오더군요. 정말 빨리 할걸 후회가 되더라구요.윤길중 원장님께 넘 감사합니다. 첨단 수술방법이지만 어떤 의료진이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니까요 이제는 취미생활도 자유로이 할 수도 있고 모든게 좋더라구요안경쓰시는 분들은 다아시겠죠... 제가 밝은안과21를 타인에 의해 안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접하게 되었지만안과 전문병원이다보니 시설도 의료진도 훌륭하다 봅니다.병원이라는 곳은 아파서 환자가 치료하는 곳으로만 보이지만 밝은안과21은 참 편하다는 느낌,,,,,대기시간에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가 있고 실내 인테리어도 타 병원에서 볼 수 없는 세련된 디자인 아늑한 분위기, 직원분들도 딱딱한 간호사 이미지가 아닌 고객을 편안하게 해주는 친절한 분들이었기 때문이죠.또 진료시간은 일요일을 포함한 야간진료까지 되기때문에 시간이 부족해서 수술을 못하는 분들도 쉽게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제 생각이지만 고도근시에 두꺼운 안경을 쓰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쯤 시력교정도 권해보고 싶네요.결과가 만족하다면 사후 관리도 자기 노력이 필요하겠죠?안경에서 탈줄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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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없이 볼수다는게 신기합니다.
문종식 0건 1557 2010-04-06수술명: 블루라식수술날짜: 3월 20일 /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라식수술을 결심한 건 안경을 낀 채 생활하는게 불편도 했고,, 최근 시술이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하고 10년전 아내가 주종대 원장님께 수술을 받고 지금껏 아무 이상없이 생활하고 있으며 가족 친적 지인들 역시 수술을 받고 결과가 좋아서 선택하게 됐다. 수술 검사는 불안함이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특히 원장님께서 환자에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수술 전 수술시 안내를 잘해주셨습니다. 원장님 직원 일동 모두 친절했고, 병원 주차에서 부터 쉽게 이용이 가능했습니다. 수술 후 전혀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신기할 정도로 시력은 수술 후부터 나아졌습니다.다소 흐릿하다 선명하지 않다 라는 느낌은 조금 있습니다. 수술 전 안경 착용이 습관이 되어서 첨엔 다소 모습에서 어색함 허전함이 느껴지지만불편없이 볼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선글라스도 도수 없는걸 착용하니 편했습니다(예전엔 도수 있는 선글라스를 벗으면 시력이 안좋아 어쩔 수 없이 착용해야만 했는데요.) 수술 전 검사 후 귀가시 운전을 대시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과 정상으로 회복되기까지 다소 신경이 쓰여서인지 인상이 써지는게 조금 불편했습니다. 야간에 빛번짐현상도... 병원도 깨끗하고 휴게실 공간도 넓고 친절하고....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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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라식을 잘하는 곳 1번
이혜림 0건 2355 2010-04-03수술명: 블루라식 수술 날짜: 3월 6일 /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거의 6-7년 동안 렌즈를 껴온 탓에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 것 같았다. 특히 몸이 피곤할 때 렌즈를 끼고 있으면 눈이 너무 아팠다. 눈이 불편해지니 눈 주위에 이물질이 생기고 사람들을 만나거나 일을 할때 기분도 안좋아지고 위축이 되었다. 그리고 안경을 쓰고나서 얼굴형이 뭔가 변하는것 같아서 고민 끝에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를 선택한 이유는 인터넷에서 광주에서 라식을 잘하는 곳 하면 1번으로 추천되는 곳이 밝은안과21이였다. 그리고 주위분들도 이곳에서 수술을 한 후 아주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말을 듣고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 전에 검사를 할 때에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나중에 후기들을읽어보니 보다 더 자세히 검사를 하기 때문이라고 그러시더군요.. 각막 두께나 시력측정 등 여러가지것들을 검사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무슨 안약을 넣고 검사하는 것도 있는데 그걸 넣고 나면 몇시간 정도는 가까히 있는것들은 잘 안보인다. 다음날 되니 회복이 됐다. 수술 당일 아침이 되고 병원 수술대 위에 누웠을땐 참 긴장이많이 됐다. 걱정도 많이 됐고.. 하지만 설명해주시는 그대로 따라가기만 했는데 수술이 금방 뚝딱 끝났다.원장님께서도 프로답게 정말 차분히 수술을 진행하시는 것 같다. 진짜 딱 10분 걸린듯 하다. 개인적으로 눈을 깜빡이지 못하게 고정시킬때가 수술과정중 가장 불편했다. 하지만 참을만 했다 ^^ 원장님이나 직원분들은 두말 할 것 없이 너무 친절하셨다. 직원을 뽑는 기준에 미모가 포함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들 너무 예쁘시더라구요물어보는 것도 친절하게 답해주시기도 했구요 그리고 라식센터 내에 있는 까페테리아는 정말 탁월한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덜 지루하는것 같구요 커피맛도 굿.. 수술 후에는 정말 이래도 되는가 싶을정도로 통증이 없었어요. 다른분들에 비해 제가 특이한 경우인듯 한데 걱정했던것보다 훨씬 아프지도 않고 렌즈나 안경 없이도깨끗하게 보이는게 너무 좋구요 수술 다음날 병원에서 시력측정을 했는데 1.2 나와서 참 기분이 좋았다.눈이 나빠서 시력측정 할때 안보이는게 가장 속상했거든요 이제는 일단 일어나자마자 시계가 보인다는 점과 렌즈를 꼈다 뺏다 안해도 된다는 점 너무 좋다 그 두가지만으로도 안경이나 렌즈 사용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편해지는 일인지 아실거다 밝은안과21은 워낙 유명해서 대기자들이 많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뭔가 더 차분하게 호명을 된다면 더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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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달라보여요
황명옥 0건 1460 2010-04-03수술명: 블루라식 수술날짜 : 3월 9일 /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평소에 안경쓰고 다니는게 불편했었습니다. 친구2명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했고 수술한지 2년이 지났는데 아무 이상이 잘지내고 있어서 믿고 선택하였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세밀하게 받은것 같고 수술과정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수술 3일전 검사는 오래걸렸지만 수술당일 검사에서 시력측정하는 과정에서 제가 많이 버벅거렸는데 선생님들께서 인상 한번 안쓰시면서 몇번이고 다시 검사를 해줘서 검사해준 분께 미안했어요 수술 후 통증은 한쪽눈만 2~3 시간 정도 따끔거리면서 불편하더니수술 당일 밤운전을 할수 있을정도였는데 다음날은 조금 건조증이 있지만 일상생활 하는데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수술을 하고나서 세상이 달라보인다는 거와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는점이 좋아요 특히 눈이나 비가 오면 안경은 많이 불편한게 사실이죠..^^ 안경을 쓰고다니니까 눈 비나 겨울에 밖에 있다가 안으로 들어올때 안경에 서리가 끼니까 창피하기도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아이가 안경을 만질려고만 해서 불편하고 손으로 안경을때리니까 아프기도하고.. 불편한점은 글로 다 설명할수 없죠 ㅎㅎ 밝은안과21이 건물을 이전해서 그런지 깔끔하고 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선사항은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ㅎ.. 주말에 ㅎㅎ 그만큼 유명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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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편안해졌어요
김영순 0건 1810 2010-03-31수술명: ICL이름: 김영순 나이: 32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용두동 렌즈와 안경 착용에 힘들고 귀찮아지고 수술을 한 지인을 보니 나도 렌즈와 안경에서 탈출을 하고 싶어졌고 수술을 결심하게 됐다밝은안과21은 친구에게 추천을 받았다.수술 전 검사에서는 약물이 맞지 않아서 속이 많이 불편하고 힘들었다.상담을 받을 때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에게 궁금한 점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웃음으로 환자들을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수술 당일날은 조금 통증이 있었지만 이틀정도 부터는 통증 없이 지낼수 있었다 일상생활 또한 무리없이 할 수 있었다.사실 수술 전에 늦은 시간까지 렌즈를 끼고 있으면 눈의 피로가 많이 생겨서 불편했었다.수술을 하고 나서 렌즈착용의 시간이 없어지니 시간이 절약됐다.늦은 시간있어도 눈의 피로가 적어졌다.밝은안과21은 방문하는 환자들의 대기시간을 고려해서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것 같다.^^ 지루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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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상인 것처럼 잘보입니다
유다롱 0건 1578 2010-03-31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유다롱 나이: 25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 서구 금호동 하드렌즈를 8년가까이 사용하면서 너무 많은 불편함을 느꼈었습니다.안경 렌즈 번갈아가면서 눈이 좋았으면 하는 희망이 있었고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게되었는데 이참에 라식수술을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광주에서 수많은 안과병원이 있지만 신문과 메스컴통해서 밝은안과21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동료추천도 해주어서 믿음이갔습니다. 출국일이 얼마안남아서 급하게 결정짓고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라식상담도 잘해주시고 검사도 여러가지하면서 가장적합한 수술방법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주종대 담당의사선생님이 수술중에 하나하나 설명해주면서 했기때문에 믿음이 갔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안수빈 라식코디네이터께서 수술방법결정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비용부담때문에 갈등이 있었지만 평생 이용할 눈이기에 믿고 선택했습니다.또한 주종대 원장님도 걱정 덜어주시고 수술시에도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 후 처음(당일)날에는 눈이 조금 따가웠지만 휴식을 취한 후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 수술 후 다음날 회사를 출근해야했기때문에 걱정이 있었지만 다른세상인것처럼 잘보이고 좋았어요 수술 전에는 아침에 렌즈닦고 끼고 밤에는 안경끼고 생활하는게 너무 불편했습니다.눈에 피로감도 많이 느꼈었고 안과도 자주다녀야했는데 지금은 자고일어나면 반복되는 렌즈끼고 안경끼고 생활이 없어져서 행복합니다.사실 렌즈를 깨끗이 닦아도 각막염에 걸려 병원도 자주가고 렌즈도 년마다 교체해야해서비용부담도 컸었습니다.또한 여행을 가려면 렌즈+안경+세척액을 가져가야했으나 이젠 그런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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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그 자체
임현진 0건 1947 2010-03-29수술명: 블루 M 라섹이름: 임현진 나이: 25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안경은 끼고 싫고 (미용상),렌즈는 번거롭고 또 눈에 염증이 생겨서 고생중이였다. 렌즈&안경의 불편함이 너무 심해서 라식수술을 결심했다. 밝은안과21은 유명하기도 하고 평도좋고 그냥 제일 끌렸다. 수술 전 검사에서도 모든 스텝&의사분들이 굉장히 친절했다.특히 주치의는 편안한 인상과 말투는 겁많은 나에게 안정을 주었다. 수술은 생각했던것보다 통증이 심하여 너무 힘든 이틀을 보냈다.헌데~이틀 후 부터는 거짓말처럼 일상으로 복귀가 빨라 신기했다. 수술전에는 수술 에 대해두려웠다. 수술 결과에 대한 불안감보다는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워낙 엄살이 심해서.....^^;;; 수술 후 안경 & 렌즈와의 탈출로 행복 그자체다 밝은안과21은~주차장도 좋고, 친절하고, 지인에게 추천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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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편안하고 또렷해졌어요^^
홍혜정 0건 1487 2010-03-26수술명: 블루라식이름: 홍혜정 나이: 31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북 정읍시 연지동 10년 넘게 낀 안경으로 인해 코와 귀가 아팠고 특별한 날 뻑뻑한 눈때문에 렌즈를 낄 수 가 없어서 불편했다. 밝은안과21에서 먼저 수술한 친구가 추천해 줬다. 수술전 검사는 정확한 검사를 위해 조금 무뚝뚝한 말투셨는데 아무래도 수술전 결과가 중요하기때문에 정확하게 검사해주신분께 감사드린다. 수술 중에 실명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에 부들부들 떨고 있었는데 수술방에 먼저 계신 의사선생님께서 차분하고 큰목소리로 1차설명을 해주셔서 조금 안심이 되었고 수술 할때 반태수 원장님께서 차근차근과정을 설명해주셔서 두려움이 덜했다. 수술 전에 수술 방에 먼저 계셨던 의사선생님께서 친절하고 해맑은 유머를 해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다.무뚝뚝해 보이시는 반태수 원장님이셨지만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갔다.여기 있는 언니들도 친절함이 몸에 베인듯 늘 밝은 표정으로 대해주었다. 수술하고 나서 첫째날, 왼쪽눈이 욱신거렸고 소프트렌즈를 뒤집어 낀듯한 뻑뻑함이란 이루말할수 없었다.그래서 눈에 안약을 넣고 푹 잤다.둘째날인 오늘 시력을 재어보니 1.2정도 나왔다. 라식수술은 관리가 더 중요하다던데 계속 관리를 잘해서이시력 그대로 유지했음 좋겠다. 일상생활에서 아직 이틀밖에 지나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안경을 벗은 편안함 & 안경을 낀것처럼 잘보이는 편안함인것 같다. 밝은안과21이 워낙 인기가 있기 때문에 기다리는 사람도 많았다. 커피를 맛있게 먹을 수도 있고 경치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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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나는 생활이에요
임지연 0건 1996 2010-03-24수술명: 블루라식이름: 임지연 나이: 35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강진군 강진읍 서성리 몇년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되서 하고나니깐 넘 좋아요 밝은안과21은 딸도 여러감사 후 안경을 착용 하고 있고 라디오로도 듣고 아는분들의 추천도 있었어요 검사과정이 많았고 복잡했는데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설명해줘서 금방이해했어요 처음에는 초초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원장선생님과 직원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감사합니다. 수술 들어가기전에는 두려움이 많았는데 다하고 나서 괜찮다는말 한마디에 버스를 타고 집에 도착 후 쉬고 나니깐 몇시간이 지나서 통증도 점점 없어지고 조금씩 선명해져서 좋아요 예전에는 안경없이는 tv도 못보고 컴퓨터 못할 정도였는데수술 후 바로 안경을 빼버렸어요 ^ㅠ^ 완전 신나는 생활이에요 안경을 벗어서 넘 좋고 편안해요 두려움 긴장을 많이해서 앉아있는동안멍하니 있었어요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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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함께해온 안경...Bye !!
이애련 0건 1659 2010-03-22수술명: 블루 라식이름: 이애련 나이: 26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영광군 영광읍 16년간 함께해온 안경....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비나 눈이 오는 날이면 안경을 수시로 닦아줘야되는 불편함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면 뿌옇게 되서 벗고 먹어야되는 점 등등 수없이 불편한 점이 많았다. 매번 수술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돈이 마련되면 시간이 안되고 시간이 되면 돈이안되서 못했었다. 그러던 오늘 시간과 돈 모두 OK 당장하기로 결정하게됐다.수술을 결심하고 병원을 찾는데 고민을 많이 했다. 광주에 살지않는 나는 우선으로 터미널과 가까운곳을 찾던찰나 광주올때마다 눈에 쉽게 보인 높은건물에 밝은안과21.....그후 인터넷으로도 자세히 알아보고 내주위 지인분들도 밝은안과21에서 많이 했다는걸 알고 선택을 하였다. 직원분들과 전화상담 했을때 딱 알았다.짱이다 ㅎㅎ 상당히 친절하셔서 너무 편했다는밝은안과21 오기전에 다른안과도 상담전화를 했었는데 불친절함에 묻지도 않고 끊어버렸다는ㅋㅋ 밝은안과21에 주종대 원장님 의 첫이미지부터 너무 좋으셨는데 역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자세한 설명에 감동^^ 검사할 때 동공확대시키는 안약을 넣고 했는데 검사가 힘들고 어려운건 없었는데 동공을 확대시키다보면 가까운데가 안보여서 좀 답답했다.수술대에 누웠을때 대기시간이 좀 걸려서 5분이 1시간느낌이랄까 ㅎㅎㅎ수술시작했을땐 처음부터 끝까지 초록불만보면 된다고 하여 아무통증없이 너무 편하게 수술을 하였다. 수술 끝나고 30분정도는 마취가 되었던 상태여서 아프진 않았는데 서서히 마취가 풀리면서 집에가는 버스에 올라탔을때 쓰라림과 콕콕 찌른듯한 눈 ㅠ.ㅠ 집에오자마자 안대를 끼고 한숨자고 일어났더니 어느덧 3시간이 넘었다 아직까지도 약간에 쓰라림이 있는데 많이 좋아졌다는 확 잘보이고 그렇진않은데 일상생활하기엔 전혀 불편하지 않다는 ^^ 수술 후 일단은 내자신에 대해 좀더 자신감이 생겼다는 안경으로 인해 좀 자신감이 없었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 가끔 아직도 안경쓴것처럼 착각을 하고 가끔 안경올리는 시늉을 한다 너무웃기다는 ㅋㅋㅋ 예전에는 눈화장을 하고 안경을 쓰기엔 속눈썹이 안경에 닿아서 제일 불편하고 머리띠를 할때도 안경테와 머리띠가 이중으로 귀에 맞물렸을땐 너무 아프고 렌즈를 끼고 외출할땐 심한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너무 빡빡해지고 30분도 안지나 눈에선 충혈이 심하게 되어 너무 불편었는데 이제는 그런거가 사라졌다는~~ 밝은안과21은 정말 직원분들과 원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음.. 제생각인데 안경테를 가져오면 자외선 렌즈를 넣어준다해서 좋았다.한데 하나밖에 안된다는 아쉬움 ㅠ.ㅠ 담엔 그냥 안경하나! 썬글라스하나!요렇게 2개까지 안될까요? 물론 썬글라스와 그냥 테는 본인이 가져오는 걸루하구용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