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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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해방!
황민혜 0건 1327 2010-07-22수술명: 블루 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전남 완도군 렌즈(소프트렌즈)를 착용할때 불편함(뻑뻑함, 건조함, 흐릿함등) 때문에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밝은안과21은 주변에 인지도가 좋아서 신뢰가 가서 선택하게 됐다. 병원이 깨끗해서 처음 갔을 때부터 좋았다. 처음 수술 가능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병원을 방문하였을 때 시간이 다소 많이 걸렸고 검사 도중 동공을 확장 시키는 약을 눈에 투여한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그날 밤까지 시야가 흐려서 좀 불편했다. 검사 후 원장님과 상담할때 매우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라식 수술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었던 나로서는 수술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술 후 병원은 나서면서부터 마취가 풀려서인지 통증이 시작되었고 처음엔 눈물이 날 정도로 아팠는데 30분정도 지나고 나니 참을만해졌다. 그날밤부터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시력이 회복되었고 다음날 병원 방문했을때 시력이 1.0 그리고 일주일 후 병원 방문때는 1.2로 시력이 회복되었다. 수술 후 첫주에는 눈이 자꾸 뿌옇고 사물이 흐릿하게 보였는데.... 3주째인 지금은 가끔 뿌옇긴 하지만 많이 좋아졌고 불편할정도는 아니다. 수술 전에 난시가 있어서 렌즈를 껴도 사물이 겹쳐보이고 뿌연느낌을 많이 받았다. 소프트렌즈가 눈에 맞지 않아서 인지 착용했을때 뻑뻑함을 많이 꼈었다. 수술하고 아침, 저녁으로 렌즈를 끼고 빼는 불편함도 없어졌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것 같지만 이것만으로도 너무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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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이고 인상도좋아지고
김성만 0건 1533 2010-07-21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화순군 시력은 어려서부터 좋지 않았지만 정말 안경은 불편해서 쓰지 않았고 자꾸 퇴화되어 가는 시력을 느꼈다. 수술을 생각하고 우선 인터넷으로 광주에 라식,라섹 잘하는 병원을 알아보고 각 사이트에 들어가 수술 후기나 보유하고 있는 장비, 수술 후 잘못됐을 경우 병원에서 어떻게 해주는지 등등 을 알아보고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할 결정을 내렸다. 수술 전 하는 검사가 많고 다양해서 번거롭기 보다는 이 많은 검사를 바탕으로 좋은 수술결과가 나오겠구나하고 안심되었다. 원장님 및 직원들은 다 친절했고 설명 역시 어렵지는 않게 해주셨다. 라섹이라 수술 후 한 일주일동안은 계속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와 앞을 보기가 힘들었지만 그 후론 시력이 좋아지는걸 몸소 느꼈다. 힘든건 한 1주일은 눈이 시리고 눈물이 많이 나온거 빼곤 크게 불편하지 않고 가끔씩 눈이 가렵고 뻑뻑하기는 하지만 나만 특별히 그런건 아니니 pass ^^ 지금은 수술 후 우선 건물의 간판이나 전화번호가 잘 보여서 좋고 눈이 나빠 찡그렸던 표정도 짖지 않게 되서 인상도 좋아졌다. 밝은안과21도 우선 병원이 병원같은 느낌보단 무슨 카페같은 느낌이 들어 병원의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없어 환자의 수술 불안감을 덜어주는 것같고 인상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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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이니 행복합니다
조성문 0건 1358 2010-07-20수술명: 블루 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시 렌즈와 안경을 겸하여 쓰면서 생활을 하였는데 운동을 좋아하는 관계로 스쿠버 할때나 수영할때 검도등을 할때 너무나 불편하고 렌즈가 텁텁해지는 것 같아 주위의 권유로 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은 라식수술을 하려고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던중 지인의 소개로 본 병원을 선택하였습니다. 처음 검사시 때는 여러모로 걱정을 많이 하였으나, 여러가지 검사를 친절하게 해주심은 물론 상담에 있어서도 성의있게 답변해주셔서 거부감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수술방법을 그림을 그리며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전화통화시 친절하게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수술 후 첫날 부터 거의 통증은 없었고 간지럼 정도만 느꼈습니다.그 뒷날 부턴 생활하는데 지자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첫째 운동을 하는데 여러모로 불편했습니다.특히 스쿠버할때는 렌즈가 괜히 불안하고 그랬고 검도할때도 땀을 많이 흘려 눈에 들어가 렌즈가 오염되고 그래서 텁텁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렌즈를 끼거나 안경을 쓰고 누워서 TV를 보는 일이 있었는데 걱정없이 시청하다 자연스럽게 잠들 수 있어 좋구요.일단 잘보이니 행복합니다. 밝은안과21에서 한번 해주신거 끝까지 친절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여름엔 저희어머니도 검사 받아 보고 싶어 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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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잘보여 ~생활이 편해요
강성제 0건 1819 2010-07-17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장성군 수술은 눈이 나쁜편이여서 여름이면 땀이차고 안경알을 아무리 압축시킨다해도 한계가 있어 힘들었고 무거웠다. 또 RGP렌즈를 착용했는데 장시간 차면 눈이그나마 소프트렌즈보다 편했지만 씻고 빼는 불편함이 수술을 결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밝은안과21은 4년 전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매우친절하게 대해주셨고, 한달 전에 친동생과 남편이 라식수술을 했는데 너무 잘된것같아 다시한번 선택하게 되었다. ICL 수술 2주전 녹내장 레이저 수술을 했는 아플줄 알았는데 따끔거리는 정도 였고 내눈에 관한 검사라 열심히 다 받았다.^^수술은 이틀 나눠서 했는데 막상 하려니 두려움도 생겼지만 수술 하고 난 후에 상상해보면서 잘 견딘 것 같다.수술은 10분~15분 정도 걸렸고 라식과 다르게 10층에서 수술을 했다.수술하는 도중에 원장님께서 말을 걸어주셔서 그나마 편해던 것 같다.(안그랬으면 계속 떨고 있었을지도.....)^^;;;;;;; 수술 후 지금은 한달 정도 되었는데 잘보인다... 수술 후 일주일정도는 조금 힘들었다. 아무래도 변화가 생가디보니 ;그리고 밝은 곳에서는 눈을 잘 못떠서 항상 선글라스를 쓰고 다녔다. 눈약도 잘바른다면 문제될게 없을 것같다. 이제 막 첫애를 출산하고 수술을 한거 였는데 안경쓸때는 아무래도 땀때문에 불편했다. 애기 귀저기갈고 온유주고, 목욕시키고 그런것들 때문에...그렇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어서 땀나면 쓱 닦을 정도로랄까 ㅋㅋㅋㅋㅋ 수술 전 일부러 일요일에 라식검사를 했다. 남편과 동생 할때 따라가 보았는데 대기시간이 길뿐더러 사람이 많아 복잡해서 (참고로 토요일!)그시간을 제외해서 오히려 불편한점은없엇는데 ICL은 수술을 2번 나눠서 하는게 ...집은 광주가 아니라 조금 불편했다. 검사를 받을 때 직원들이 조금 힘들어도 검사하는시간을 조금씩 빠르게 진행했으면 좋겠다.하지만 워낙 원장님이 잘해주신 덕에 밝은안과21을 찾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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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함과 허전함 ^^
오준환 0건 2212 2010-07-17수술명: 블루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근시가 심해서 안경을 쓰는데 불편하다고 생각하다가 방학을 맞아 수술을 하기로 했다. 밝은안과21은 가족모두 밝은안과21을 선택해서 믿을수있었다. 수술 전 검사가 많았는데 끝부분에 넣었던 안약때문에 사흘정도 불편했다. ㅠㅠ 수술실에서는 어느정도 긴장을 했는데 수술 도중에 얼굴 각도가 잘못된것같아 걱정하다가 수술이 잘됬다는 말을 듣고 안심했다. 수술 당일은 충혈과 통증이 많았는데 몇시간 지나선 시력이 좀 나아진듯했고 눈이 갑갑한 느낌은 사흘정도 계속 됐다.시력은 점점 나아지고 있고 아직은 부분충혈과 빛번짐이 있어 불편하다. 안경을 쓸때는 접안렌즈도 만원경 등을 제대로 사용하기 어려웠고안경이 더러워지고 흔들리도 빠지고 잃어버려서 불편했다. 수술을 하고 수술 전에 항상 쓰던 안경을 벗어서 안경을 만지려는 손의 허전함과 고글을 쓸때 바로 써도 잘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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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상초월
안소영 0건 1985 2010-07-14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영광군 10여년 동안 안경착용으로 인한 불편함과 렌즈를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이있고 안경착용으로 의상에 맞는 연출불가 했다. 밝은안과21은 예전부터 안면이 있는 최성호 원장님께서 계셔서 더 믿을수 있었다. 병원에 방문해 수술 전 검사를하는데 정말 많은 검사로 인해 수술에 대한 믿음이 느껴졌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 및 검사를 해주셨다.수술 전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 (수술방에서) 목소리도 좋고 환자에게 가벼운 농담도 던져주셔서 조금 긴장이 불렸다. ^^ 원장선생님과의 상담에서도 편안하게 라섹의 장점 등에 관하여 설명을 들었다. 수술 후 라섹이 3.4일째에 아프단 이야긴 들었지만 그정도의 고통일 줄은 몰랐다. 정말 상상초월 렌즈를 삽입하고 있을때에는 조금더 선명해졌지만 렌즈를 뺀후 잘안보이는 느낌이 들고 2~3시간 정도는 잘보이다가 (수면후) 다시금 시야가 부정확한 느낌? 라섹을 하면 일주일정도는 회사 못나갔었다. ㅠㅠ 수술 후 안경을 벗은 후 주변 사람들이 더 낳다는 소리를 듣는다 ^^세상에 다시금 태어난듯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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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을만한 밝은안과21 ^^
정현윤 0건 1729 2010-07-09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경기도 평택시 친정이 광주인데 광주에서 밝은안과21이 유명하다고 소문이 나 있더라구요. 예부터 안경쓰는게 불편해서 꼭 해야지 했었는데 아기가 요즘 안경을 벗겨서 던지기에 수술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수술 전 검사에서 이것저것 하느라 힘들었지만 처음 해본 눈 정밀검사라서 좋았고 수술과정때 긴장되었지만 원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긴장할 거 없다며 긴장감을 풀어주셔서 좀 괜찮았습니다. 원장님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직원들도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수술한 당일과 다음날까진 괜찮았지만 이튿날부터 3일정도 아프진 않았지만 눈물이 쏟아져서 불편했지만 그후에 안경을 안써도 될정도로 시력이 괜찮아졌어요~ 수술전에는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껴야 잘 보인 정도로 항상 함께 였는데 여름에 흘러내림때문에 불편했고 아기를 키우면서 아기가 항상 안경을 벗겨서 언젠가 부러뜨릴 거 같기도 하고 아기를 안을때마다 아기가 안경을 벗겨서 썼다 벗었다 귀찮았었는데 수술후에는 그런 불편한점이 없어져서 너무 좋아요. 밝은안과21소문만 듣고 갔는데 가보니까 역시 사람들도 많고 수술도 해보니까 선생님들도 상담직원들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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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렌즈는 더 이상 끼고 싶지 않아요
박은혜 0건 1747 2010-07-07수술명: 다빈치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순천시 시력 --------------- R 0.08 ->1.2 L 0.06->1.5 안경 렌즈는 더 이상 끼고 싶지 않아요 ㅠㅠ 그래서 결심하게 된게 라식이었어요. 그리고 가족중에 라식수술을 한사람이 있어서 더하고싶고 그랬어요. ^^ 밝은안과21에서 수술했는데 잘되서 저도 믿고 결심하게 됐죠 검사과정과 수술과정에서 모두 친절히 대해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잘받았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수술 끝난 뒤 .....1시간 지나니까 마취가 풀리면서 많이 아팠어요.그리고 시간뒤 괜찮아졌구요. 5일정도는 항생제 스테로이드 인공눈물 넣을 때는 많이 간지러웠어요. 6일부터 간지러움은 사라졌어요.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이라면 렌즈 안해도 되니까 너무 편해요 수술전에는 안경 렌즈 착용안할때는 거의 하나도 볼 수 없었어요지금은 너무 잘보이고 좋아요^^ 역시 밝은안과21은 깨끗하고 친절하고 믿음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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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병원!!
이지혜 0건 1769 2010-07-06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윤길중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구건조증이 너무 심해서 염증까지 생겨서 렌즈착용 후 불편감은 갈수록 심해지는데 안경착용은 절대 하기 싫어서^^; 수술을 생각하게 됐어요 밝은안과21은 친구 언니가 근무했었던 병원이라 지인으로 싸게 하려고 갔었는데 다들 친절하시고 환경도 깨끗하고 좋은것 같아서 결정하게 되었어요. 검사 절차가 복잡하긴 했지만 검사실 앞에서 불러주셔서 찾아가기 편하게 검사를 했어요^^ 원장님과 직원들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내가 직접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설명할정도였어요^^ 수술 후 보호렌즈 착용 중에는 눈을 빼버리고 싶을정도로 아팠지만 렌즈 뺀 후로는 점차 통증이 감소되었어요^^ 시력은 점진적으로 회복되서 좋아졌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지 못했지만 렌즈 착용시간이 감소되어서 편합니다.^^ 그리고 렌즈착용 시간이 줄어들어 출근시간이 빨라졌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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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않아요
강희정 0건 1573 2010-07-06어릴때부터 끼던 안경이 불편해 10여년전부터 끼웠던 렌즈때문에 눈이 아파서 고생한지 몇년째 안경을 쓰고 다니고 싶어도 안경만 썼다하면 주위사람들의 반응이..힘들어서 고민고민하던차에 라식을 결심하게됐습니다. 워낙 시력교정에 관심이 많았던터라 병원선택에는 별고민을 안해도 됐어요 광주에서 거주할때부터 밝은안과가 워낙 유명해서 더욱 믿을수 있었습니다. 처음 검사를 받으러 병원을 갔는데 시력교정은 일반진료와는 따로 위치해 있어서 좀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깨끗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구요 갈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생각보다 시력교정하려고 찾은 사람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그만큼 밝은안과가 유명하다는 거겠죠^^ 안경을 써도 교정시력이 잘안나오는건 알았지만 검사를 해보니 시력이 생각보다 더 안좋다는 말을 듣고 icl을 추천 받았구요 비용때문에 고민이 되긴 했지만 더이상 렌즈를 끼고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수술을 결심하게됐습니다 처음 홍체절개술 예약을 잡고나서 병원을 갔는데 너무 겁나더군요..후기라던지 다른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 별로 안아프다고하던데 워낙 제가 겁이 많은터라 남들은 따끔따끔 하다는게 전 아프게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레이저실에 들어가서도 원장선생님께서 괜찮다며 지금은 멀하는거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던터라 좀더 안심이 많이 됐었어요 홍체절개후 2주후 드디어 수술을 받았습니다!! 양안을 같이 할 수 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쪽하고 검사하고 다시 한쪽을 한다길래 2일간 한쪽씩 수술을 했는데 역시나 생각보다 아팠고, 아픈것보단 눈인지라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느낌상인지 수술실에 누워있는데 자꾸 얼굴이 가려운거같고 몸이 불편한것만 같은데 손은 올리면 안된다고 수술실간호사언니들이 너무 친절하게 신경을 써주셨구요 (수술실간호사 언니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첫쨋날에는 한쪽눈만 수술한 상태라 수술한 눈은 감고 안경을 쓰고 집에가서 몰랐는데 둘쨋날 수술후에 눈을 뜨면 너무 눈부셔서 아프길래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원장선생님께서 보시더니 동공이 줄어들질않았다면서 눈뜨고 집에 가야한다며 눈에 약을 한번 더 넣어주셨어요 수술실에 한번 더 들어가는게 너무너무 무섭고 싫었지만 약넣고 나온후에 바로 밝아보이는 세상에 아~소리가 나오더군요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한 다음날까지 병원에가서 잘됐는지 검사하고 시력검사까지 했습니다. 전날수술한 곳은 1,2 후에 수술한 곳은 1.0 나오더군요..그전까지 교정시력도 1.0 이 안나오던 저에겐 감동이였습니다. 그런데 난시가 있던 눈이라 흐리게 보여서 좀 많이 불안했었는데요 난시교정은 안된거냐 원장선생님께 문의했었는데요 수술후에도 너무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많이 안심이 됐었구요 지금 수술받은지 일주일도 안됐는데도 점점 사물이 또렷하게 보이는게 느껴져요 아직까지는 수술받아서 이게 내 시력이다~이런 느낌보다는 렌즈끼고 생활하는것만 같은??-ㅁ-;; 자기전과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씩 렌지빼야....아..수술했지...이럽니다.. 지금까지 가장 좋은건 아침에 일어나서나 씻고나서 안경찾으려 고생안해도 된다는거.. 팩할때 팩위에 안경 안껴도 안불편하고 스킨로션바를때 거울에 안달라붙어도 인상안써도 내얼굴이 보인다는거..아직까지는 조심하느라 일도 쉬고 있고 밖에도 안나가는터라 집에서만 소소한 기쁨을 누리고 있지만 조만간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더 좋은 점이 계속 계속 발견될 것 같아요 ^ㅇ^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제가 워낙 겁이 많은터라 검사받을때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코디언니들을 귀찮게 하고있는데요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