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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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의 행복~~^^
김소현 0건 1251 2010-09-13수술명: 블루라식 주치의: 주종대 선생님 친구가 6년 전에 밝은 안과 21에서 수술을 받았었어요. 라식을 할 때 신중해야 한다고 해서 이곳 저곳 문의하고 생각한 끝에 그래도 친구가 하고 괜찮다고 해 준 밝은 안과가 좋을 듯 해서 결정을 했죠. 첫 느낌은 "와! 정말 좋다." 분위기도 차분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모두 친절해서 좋았어요. 수술하기 전에 여러가지 검사를 한 후 나에게 가장 알맞은 수술 방법을 선택을 했어요. 안약을 넣은 후 검사를 받았는데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얼마나 그러겠냐 싶었는데 그게 1시간 가량 지날 때까지 불편했어요. 그러나 새로운 세상을 보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니 괜찮았아요. 검사 때 넣은 안약때문에 3일 이후에 수술을 할 수 있다고 하셔서 내 스케줄을 고려 후 수술 스케줄을 잡았어요. 수술 당일 친구와 함께 병원에 와서 수술 시간에 맞춰 수술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실 처음에 수술이라고 하니 마취 주사를 맞지는 않을까란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너무 몰랐던 거죠. 의학의 발달은 정말 최고에요~~~ !! 10분정도 수술을 하고 바로 시계가 보이는데 그 감흥이란 해 보신 분은 알 거에요. 친구가 말은 해 줬지만 직접 격어보니 정말 최고였어요.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경험한 자만이 그때 제 마음을 알거에요. . 선생님께서 조금 아리는 느낌이 있을 거라면서 4시간 정도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수술하고 조금 있으니 쏙쏙 아리는 느낌이 들면서 눈물이 났어요. 친구는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로 많이 난다고 했는데 6년의 세월동안 의학이 발달해서 그런지 전 친구가 수술 받았을 때 보다 덜 불편했어요. 물론 눈물이 났지만 움직이기에 큰 불편은 없었거든요. 수술 후 가끔 렌즈를 착용하고 있나 싶어요. 그래서 렌즈를 빼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눈을 만지려고 할 때면 그때마다 "아~ 수술을 했지." 란 생각을 하죠. 이렇게 빠르고 좋은 것을 왜 진작 하지 않았을까 많이 생각합니다. 밝은 안과 21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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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하면 밝은안과21이죠
김린희 0건 1468 2010-09-10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쓰면 사람들이 못 알아보기에 공부할 때를 빼고 안경을 안썼는데 그러다보니 사람을 못 알아보고 불편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2008년 하드렌즈를 맞출 때부터 이곳이 좋다고해서 다니고 수술 또한 믿을 수 있는 밝은안과21로 오게 되었습니다.또한 렌즈를 맞출 때부터 "언젠가 라식or라섹을 한다면 밝은안과21에서 해야지"란 생각을 평소에 갖고 있었기에 수술시켜준단 부모님의 소리에 바로 이곳을 오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무슨 검사를 그리 많이 하는지 ....(그덕에 안심했지만)귀찮았었습니다. 수술 할때 긴장을 풀어주는 듯한 무수한 (주문같은)말들로 조심스럽게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각막 깎을 때엔 무서웠습니다.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병원이 아닌 다른곳에 온 느낌이 었어요. (서비스업처럼 친절한 느낌이랄까요?) ^ ^ 수술 후 시력이 급 회복한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습니다.수술 후 2~3시간 경과 후 미세하게 아파서 "에이~별거 아니잖아"싶었는데 3~4일간 미치도록 아팠습니다. 왼쪽 시력에 비해 오른쪽시력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딘 듯 했습니다. 수술 전 검사에서 동공이 열렸을 때 3일 약간 못될정도로 빛을 보면 매우 눈부셨지만 그게 미세할 정도로 수술 후 방에 불을 꺼놓고 지낼정도로 소위 "어둠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지내다 보니 차차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흡혈귀같았어요 ㅠ) 수술하고 집에 있는데 눈곱이 미칠거 같았습니다.(덤으로 못씻는게....)잘때 끼라는 안대가 아프기도했구요ㅜㅜ 그 외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요 조금만 참으면 밝은세상을 볼 수있어 괜찮습니다.^^ 아! 그런데 주의해야할거 유사상호가 있어서 처음 오시는 분들이 헷갈릴 것같아요 ㅜㅜ 저는 예전건물에 있을 때 다녀서 건너편에 잘못갔는데 같은줄 알고 와~하고 갔더니 아니더군요...(한숨) 예전에 있던 건물에 쫌만 올라가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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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마음도 다시 태어난 기분이에요^^
정미옥 0건 1517 2010-09-09수술명: T-ICL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목포시 10년 넘게 착용한 렌즈가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서 오후가 되면서 넘 뻑뻑하고 통증이 심해져 두꺼운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느끼면서 심한 고도근시라 라식 라섹은 안될거라는 생각으로 검사 받게 되었는데 역시나 였어요.. 그래도 안경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인 ICL이 있어서 원장선생님께서 권해주셨어요. 직장 후배가 밝은안과21에서 라섹을 했는데 원장님 직원분들이 넘 친절하다고 권해주었습니다. 검사를 여러가지 받으면서 약 때문인지 머리가 좀 아팠지만 세심하게 검사해주시는 샘들 땜에 이쯤은 참아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홍채절개술 받을 땐 통증이 심해 머리가 쬐금 아팠어요. (좀 예민해서인가^^) 인터넷을 통해 ICL수술 과정과 방법을 어느정도 알고있어서 검사를 받는데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는데 마취약 때문인지 느낌은 없었지만 렌즈가 들어가는 순간 찌르는 듯한 통증과 눌림이 있어 조금 긴장이 들었어요. 수술을 결정하고 수술실에 들어가면서 얼마나 떨렸는지 ^^ 수술실 쌤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다. 수술 전에는 하드렌즈를 착용했는데 이물감이 넘 심해서 눈물도 많이 나고 잘 빠져서 잊어버리기도 하고 렌즈 착용하고 수영을 배우다 안질에 걸려서 넘 힘들었어요. 수술 후 두꺼운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서 나만의 자신감이 생겼어요.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렌즈를 끼지 않아도 되고 아침 출근시간이 즐거워집니다.^^ 눈의 피로감은 없어 몸과마음도 다시 태어난 기분이에요.^^ 밝은안과21의 주종대 원장님과 샘들 넘 친절하시고 앞으로 부작용 없이 이대로만 유지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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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산다는건!! 최고입니다.
박수철 0건 1775 2010-09-09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일상생활에서 안경 쓰는 것이 불편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처음 지인소개로 오게 된 밝은안과21에서 검사를 받고 라식 수술이 매우 복잡하고 여러운 수술인 줄 알고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빠르고 아프지 않아서 좋았습니다.^^검사와 수술을 대해서도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셨습니다. 병원시설 및 환경도 매우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수술을 하고나서 처음 한쪽 눈이 상처가 덜 아문상태로 보호렌즈를 빼서 눈물이 나 너무나 고생했었는데 생각해보면 그 외에는 불편했던 건 없었던것같습니다.^^ 사실 안경쓰는 것 자체가 불편하고 운동을 할때는 안경을 벗고 하니까 눈이 잘안보여서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수술 후 지금의 일상생활에서는 안경이 없이 지내니 너무 편합니다. 그리고 가장 편할때는 운동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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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의 렌즈탈출
정향미 0건 1370 2010-09-08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대학 1학년 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소프트 렌즈를 착용하였는데 소프트렌즈를 오랫동안 착용하다보니 눈이 매우 건조해졌어요. 또한 안과 전문의로부터 소프트렌즈가 눈이 매우 해롭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눈 건강을 위해 수술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은 아는 지인이 밝은안과21에 근무하고 있고 이미 친구 2명이 이곳에서 라식수술을 했는데 경과가 좋았고 입소문에 이곳이 제일 잘하는 곳이라고 알려져 있었어요.^^ 수술이(라섹)가능한지, 검사할때 통증의 정도, 기간등에 대하여 미리 들어 숙지하고 있었으므로 수술에 대한 불안감은 없었어요. 수술과정 역시 매우 짧은 시간에 수술이 끝났고, 수술과정을 세세히 미리 설명해 주어서 부담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윤길중 원장님께서 친절하고 또 매우 익숙한 솜씨(제가 느끼기에는)로 수술을 끝내주었기 때문에 만족!! 또 직원들 역시 친절하게 알기 쉽게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수술 직후엔 수술을 했는지 조차 모를정도로 편안했어요.이 편한 느낌은 2일까지 지속됐어요. 그러나 3일째 전에 들어서는 눈뜨기가 매우 불편하고, 5초 이상 눈을 뜨고 있으면 눈물이 흘렀고 눈이 매우 건조하고 뻑뻑하고 4일째 역시 매우 불편하다가 5일째 되니 다시 일상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해졌어요. 전에는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 렌즈를 착용하려다보니 찢어져 있거나, 한쪽렌즈가 사라져 버려서 안경을 끼고 출근해야 할 때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안경은 집에서만 착용했었어요.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이 바로 렌즈와 안경으로 부터의 해방은 매우 편한 일상생활 가져다주고, 렌즈관리와 세척의 번거러움, 여름철 안경 착용시의 갑갑함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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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세상을 얻은 기분^^
남명아 0건 1334 2010-09-07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눈이 나빠지면서 자꾸 인상을 쓰게되었다.그러다보니 미간에 주름이 생기고 주위사람들에게 표정이 별로 좋지않다는 얘기를 듣게 되어서 안경을 렌즈를 벗고 싶어졌다. 밝은안과21은 주변에 수술을 한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다. 수술과정은 생각했던거보다 아프진 않았고, 수술 전 검사를 받으면서 병원과 의료진에게 신뢰를 느꼈다. 요즘은 주변에서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한 사람들이 많아 어떤수술인지는 대충알고 있었지만 직접 전문가인 원장선생님께 설명을 들으니 알기쉽고 이해하기 편했다.^^ 수술 후 눈부심이 심해서 수면안대를 착용하고 4일정도 생활했다.앞이 보이지않아 불편하긴했지만 불빛을 거의 보지않아서인지 다른사람에 비해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했다.^^ 지금 TV를 보면서 안경을 착용하지 않았는데 자막을 읽고있는 나를 보면서 너무 신기했다. 새세상을 얻은 기분^^ 눈이 나쁠때는 친구들을 만나 갑자기 영화를 보러 갈 때 안경이나 렌즈가 없어 포기해야 할 때도 있었고 아는 사람을 우연히 만날때도 가까이 올때까지 누구인지 구분할 수도 없었고 운전할때 주위사물이 보이지 않아 헤맬때도 많았고 등등 암튼 너무 불편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잘보여 편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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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라식 신기합니다.^^ 추천!
서연화 0건 2059 2010-09-06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배드민턴 동호회 사람들이 여러명이 수술을 한 후 좋은결과를 보고서 생각은 많았으나 나이가 있어 선뜻 결심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라디오를 듣는 중 주종대 원장님께서 아마리스 라식에 대해 설명하시는 말씀을 듣고 야간의 노안과 심한 난시가 있는 나에게 적합하다고 느끼고 아마리스 라식을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 걱정 했던거와 달리 너무 간단하고 빠른 수술과 통증이 전혀 없어서 좋았고, 꼼꼼한 검사에 만족했습니니다. 원장님께서도 친절하시고 직원분들도 상냥하게 상담해 주셔서 감사했어요.아마리스 수술 직후 전혀 통증을 느낄수 없었고, 30분 후가 되니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서 3시간 정도 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감쪽같이 괜찮았졌어요~ 그 후 시력도 잘 보이고 평상시와 같이 불편함을 전혀 못 느끼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거라면 편리함일까요? 먼저 운동할때 흘러내리지 않아 좋구요.누울때 걸리지 않아 좋구, 비오는날이나 겨울에 따뜻한 곳에 들어갈 때 서리 안껴서 좋을 것 같아요~^^ 이번겨울이 기대됩니다. 밝은안과21병원다니면서 병원 분위기도 좋고 깨끗하고 편안하고 아마리스라는 좋은 레이저에 믿을 수 있는 원장선생님에~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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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화장도 가능해요^^
김선지 0건 1314 2010-09-03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에 안경착용이 불편했고 누워서 책이나 TV를 볼 때, 옷을 차려입을 때 목욕탕에 갈 때등 렌즈를 착용했을때는 외출 전후에 세척하는 것이 불편해서 수술을 하기로했다. 밝은안과21은 언니의 소개로 가게 됐는데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줬다. 수술은 생각했던 것 보다 간단했고 원장님께서 친절히 말을 걸어줘서 마음도 안정이 되었다.^^ 수술 하고 5분정도 후에 왼쪽 눈이 따갑고 눈물이 났다. 집에 돌아와서는 눈을뜨고 있기 힘들어서 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더니 통증은 완전히 사라졌고 꽤 잘보였다. 다음날 아침에도 눈에 불편한 점은 전혀 없고 시력이 회복되었다.^^ 수술 전에는 운동을 하고 땀을 흘렸을때 안경을 끼고 있으면 얼굴에 땀을 닦기가 불편했고 MT나 여행을 갔을때 렌즈를 끼고 오래 착용할 수 없어서 불편했다. 또 렌즈를 꼈을 때 (특히 하드렌즈) 눈이 속눈썹이나 먼지등 이물질이 들어가면 매우 아팠다. 외출을 할 때 렌즈나 안경없이 나간다는 것이 굉장히 편하다. 특히 여자들은 옷을 차려입고 꾸몄을 때 안경을 착용하면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 드는데 이제 그럴일이 없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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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을 보게 됐어요^^
김희원 0건 1229 2010-09-02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어릴적부터 시력이 좋지않아 안경쟁이 생활해서 평소 불편함을 많이 느꼈었다. 그러던 중 아빠의 지인분께서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하고 좋다고 하셔서 소개받고 오게 되었다. 렌즈착용도 눈을 너무 피로하게 하여 잘 착용하지 않게 되고 그래서 밝은세상을 살고 싶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수술과 수술 전 검사의 기간이 길고 복잡할 줄 알았는데 수술 전 하루의 검사 후 바로 그 다음주에 수술날짜를 잡고 수술하여 빠르고 쉽게 끝났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나의 눈에 맞는 시력교정술을 위해 몇가지 눈 검사 후 몇가기 수술 종류를 설명 받았다.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바로 블루라식수술로 선택할 수 있었다. 그리고 병원이 넓고 편의시설도 좋아 이용하기 너무 좋았다.카페테리아 커피가 참 맛있다. ^^주위에 라섹수술하고 많이 통증을 느끼고 불편해하는 사람을 봐서 조금의 두려움을 안고 수술에 임했는데 라식수술이여서 그런지 수술도 쉽게 금방 끝나고 수술당일 수술 직후 3~4시간만 뿌옇고 건조함만 느끼고 그후는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이 매우 빨랐다. 안경착용하는 사람들이 제일 바라는것! 아침에 눈을 떳을때 밝은세상을 보는것! 수술 후 바로 다음날 아침부터 매일 느낄 수 있다. 지금 수술한지 일주일 조금 안됬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고 신기하다.^^ 수술 전에 안경이 불편해 렌즈를 작용하면 눈이 잘 건조해서 뻑뻑해서 불편함을 많이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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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커피향이 어울리는 밝은안과21
박지영 0건 1230 2010-09-01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렌즈를 착용한지 2년 6개월정도 되었는데 이른 아침부터 렌즈를 착용하고 생활하는것에 불편함을 느꼈고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학교 축제 때 학교에 오셔서 시력검사를해주시던 원장선생님과 직원분으로부터 편안한 인상을 받았다. 그땐 렌즈를 착용하고 있어서 검사를 받지 못했지만 밝은안과21에서 검사를 받고 싶었다. 수술 전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내 눈을 꼼꼼하고 세밀하게 검사받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수술은 왼쪽눈부터 받았는데 눈을 고정시킬때 가장 많이 긴장되었던것 같다. 수술시간은 생각보다 짧았고 별다른 통증없이 진행되어 오른쪽눈은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 받았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께서 내눈에 적합한 수술에 대해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수술 직후에는 눈을 뜨기 힘들정도로 눈물이 많이 흐르고 시려운 느낌이 들었고 생각보다 통증이 심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눈을 감고 푹 쉬었다.다행시 다음날 아침에는 가볍게 눈뜰수 있었고 통증은 모두가라낮은 상태였다. 시력회복도 굉장히 빨랐다. 수술 다음날부터 멀리있는 건물과 간판이 깨끗하고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수술전에는 렌즈를 착용하고 하루를 지내다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건조한 느낌으로 지내야하는 점이 가장 불편했다. 강의가 많은 날이나 장시간의 외출 시에는 눈이 따끔따끔거리기도 했고 충혈되있던 적이 많았다. 그리고 외출할때도 거의 렌즈 착용해야해서 불편한점 많았다. 지금은 안경과 렌즈없이 편안한 눈으로 보니 마음까지도 편안하다.외출시 렌즈를 착용해야하는번거러움을 덜어서 좋고 눈이 불편해질 것이라는 걱정없이 하루보내고 있다. 처음 밝은안과21을 방문했을때 차분한 클래식과 커피향이 잘 어울리는 안과였다. 환자의 마음을 잘아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