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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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경 찾지않습니다.
이진행 0건 1578 2011-03-15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군입대를 앞두고 헬기조종사 신체검정을 준비하기 위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을 주위에서의 추천도 있었고 할머님의 백내장 수술도 하셨던 병원이여서 더 믿을 수 있었다. 병원에서 대기해 있는 동안 커피와 같은 분위기의대기실에서 편안한 마음을 가졌고 과정도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하게되어 믿음이 가게 된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들이 물어보는 것에 대해 항상 밝은 얼굴로 전부 친절히 대답해주고 시원시원하게 대답해 주셔서 불안감을 없앨 수 있었다. 수술 직후에 바로 약간의 시력상승이 있고 그 시력은 몇일간 유지되듯 합니다.통증은 이틀후부터 서서이 이틀간 지속됩니다.ㅜ 수술 전에는 평소 운동을 자주해서 운동하면서 많은 불편도 있었고, 안경도 많이 부러져서 많이 불편한 점들이 있었다. 여름에는 땀이 나서 불편하고 겨울엔 특히 김서림이 불편했었습니다.^^ 수술 후 자고 일어난 후 안경을 찾지 않는점과 더이상 안경에 김이 끼는 듯한 현상이 없는점이 없어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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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졌데요~^^
박송이 0건 1631 2011-03-14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순천시 시력이 많이 나쁘지 않아 운전할 때만 안경을 착용하였는데 TV를 볼때나 평상시에 눈을 찡그린다는 주위사람들의 말을 듣고 안경을 계속 끼는것 보다는 수술이 나을것 같아서 수술을 생각하게 되었고 주변지인들이 많이 추천해준 병원이라 가게 되었다. 수술 검사를 하러 처음 병원을 방문하던 날....너무 친절하고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셔서 귀원에서 수술을 결심했다. (타병원 수술전 검사를 받았는데 너무 상업적인 느낌이 나서 거부감을 느낌) 원장님과 직원들의 친절에 대한 만족도는 모든 부분에서 100%였다. 수술 후 렌즈를 뺄때까지 통증이 너무 심해서 잠깐 수술 한것을 후회도 했지만 렌즈를 제거하고 나니 조금씩 조금씩 잘보이고 통증도 사라졌다. 수술 후 눈이 커졌다는 말을 듣는다.^^ 수술 전에는 TV나 외화를 볼 때 자막이 잘 안 보여 자꾸 가까이서 보고 시력이 안좋으니까 항상 약간 인상을 쓰며 작게 눈을 떠 보려했던것 같은데 시력교정이 되니까 눈을 크게 뜬다는 것 그래서 예뻐졌다는 말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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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편하게 생활하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113 2011-03-11안녕하세요 수민님 ^^ 검사시간이 많이 지루하셨죠? 하지만 정확한 검사가 되어야 더 안전하답니다.^^ICL은 검사시간외에도 렌즈가 오기를 기달려야해서 더 힘드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이제는 불편하셨던 일상에서 벗어나 안경과 렌즈없이 편하게 생활하시고^^아침에 일어나서도 안경없이 바로 보세요^^건강한 눈으로 다음 검진일에 뵐께요. -밝은안과21 코디네이터 박은경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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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편해졌습니다.^^
김수민 0건 1220 2011-03-11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에 렌즈가 불편하던 차에 엄마의 추천으로 수술을 하게 됐다.^^ 수술을 받기 위해 검사를 받는 시간은 오래걸려서 지루했다. 수술은 한쪽눈씩 진행됐는데 눈이 찌릿찌릿거리고 아팠지만 참을만했다. 검사를 받고 수술에 대해 모르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잘 설명해줘서 고마웠다. 원장님께서 ICL 시술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감사했다. 수술 후 처음 머리가 너무 많이 아팠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난 후에는 괜찮아졌다. 이제는 일상 생활에서 렌즈를 안껴도 되서 편하고 렌즈와 안경이 사라지자 눈이 많이 편안하고 렌즈와 안경으로 불편했던 일상에서 벗어나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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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편해졌어요^^
강세준 0건 1546 2011-03-11수술명: 다빈치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순천시 눈이 매우 나쁜상태여서 안경없이는 생활이 절대 불가능했으며 안경에 대한 불편함에 극에 달했지만 눈을 민감한 부분이라 쉽게 병원을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하지만 여건상 너무 먼 곳을 선택할 수없어 고민을 하고 있는 중에 주변사람들의 권유로 처음 알게되었고 정밀검사 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체계적인 검사로 이 병원에서의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수술 과정도 간단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원하는 부분은 모두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셨고 매우 친절 했습니다. 수술 직 후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에 놀라웠고 통증의 정도는 매우 미미했습니다.약간 눈이 건조하다는 느낌은 받고는 있지만 차차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안경을 사용한지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운동 할 때도 불편했고 땀이 나면 흘러내리기 일수 였고 정확하지 않은 안경테로 안경이 삐뚤여져 눈에 무리가 가는게 느껴지곤했습니다.수술 후 또렷해진 시력 덕분에 안경을 쓰고 있다는 착각이 들어 얼굴에 자꾸 손을 가져다 댑니다.안경을 쓰지 않는 것만으로도 너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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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라섹 ^^
이옥지 0건 1791 2011-03-10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20대 초반부터 오랜기간동안 렌즈를 착용하여 이제는 새렌즈를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눈이 뻑뻑하고 뚜렷하게 보이지 않아 수술을 결심했다. 밝은안과21은 주변의 좋은 인식과 잘한다는 입소문을 듣고서 결정하게 됐다. 친절하고 밝은느낌의 병원 같았다. 앞으로도 이런 느낌, 이미지 서비스가 변하지않는 병원이었으 좋겠다. 수술과정은 아프거나 힘들지는 않았다 다만 빨간 불빛을 계속 쳐다봐야 한다는 압박감에 극도로 긴장을 했었다. 잘못보거나 불빛을 제대로 보지 않으면 시력이 잘 나오지 않는다는 얘길 들어서 더 긴장했다. 검사를 받고 라식과 라섹의 정확한 차이점등을 몰랐는데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편안한 기분이 들게끔 해주셨다.. 수술 후 3일째부터 4일째 너무나도 눈이 팅팅붓고 안약을 넣으면 눈물이 나와버려서 다시 밖으로 나오는 듯 했다. 그래서 병원에 한번 찾아갔었다. 처음에는 시력변화가 없는 듯 했다.개개인마다 차이와 시간이 다르다고 해서 그냥 느긋하게 기다리며 생활하니 어느새 시력이 좋아졌다. 수술 전에는 난시가 심하여 항상 물체가 2개로 흐릿하게 보이니 인상을 찌푸리고 다녀서 첫인상이 안좋다는 얘기를 자주 듣고 렌즈를 낄 때에도 오후 쯤되면 안구가 건조하고 뻑뻑한 불편함이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하지만 이젠 그런일들 없이 편하게 지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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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탈출~
김환수 0건 1372 2011-03-09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시 안경이 많이 불편해 수술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은 주변지인의 소개로 방문하게 됐는데 검사는 많이 기다렸는데 수술은 많이 걸리지 않고 금방 끝나서 좋았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이 수술하기 전 검사할때 모르는 걸 많이 물어봤는데 다 대답도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수술 후 통증은 별로 없었고 ~시력은 한달정도되니 잘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안경을 쓸때는 구기종목같은 걸 조심히 하고 안경때문에 제한이 많았는데 이젠 아무런 부담없고 특히 운동같은거 할대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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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행복하네요~^^
이리라 0건 1245 2011-03-08수술명: 다빈치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시 대학교 1학년때부터 렌즈를 (소프트렌즈)착용했었는데ㅜㅜ시간이 흐를수록 귀찮고 아프고, 안경은 겨울철, 여름철 착용하기 번거로워서 너무 외모적으로도 자신감이 떨어지는거 같아 결혼을 앞두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비신랑의 적극권유가 있었구요. 스무살 시절부터 라식을 생각하고 있던터라 많은 지인들의 추천이 있었습니다.밝은안과21은 지인들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고 또 뒤져서 자료를 모았고 가장 추천이 많았고 평생을 보장하기에 선택하게 됐습니다.!! 수술후기글도 참고 했구요~^^ 거의 100%가깝게 좋다고 하셔서 선택했습니다. 수술 전에 아프지 않을거란 생각을 굳게 하고 긴장하지 말자 했는데 어렵더라군요.하지만 의사쌤부터 모든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차츰 괜찮아졌습니다.긴장반, 설램반이여서 수술과정두 금새 지나가서 광명을 찾았습니다.^^* 아~ 모두들 예쁘시고 상냥하시고 친절하시고 너무너무 편했어요!원장님도 옆집아저씨처럼 편하시고, 웃으면서 진료해주시고, 알기쉽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 후 희뿌옇게 남자친구가 보였고 3~4시간 통증이 따라 힘들었지만 간간히 보이는 달력과 시계가 뚜렷이 보이며 위로가 되었습니다.4시간 후부터는 아주 아주 잘보이고 통증도 없어지고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네요. 안경쓸때보다 더~ 잘보이네요~ 제시력이 궁금해서 얼른 병원에 가보려구요~^^ 예전엔 콧대가 낫아서 안경쓰기가 어려웠어요. 안경을 써두 코에 자리한 안경받침표시 oh~NOㅜㅜ렌즈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눈이 빨개지고 아파도 그 긴긴 회식자리에서는 정말 힘들었습니다.안경을 쓴채로 세수를 이제 다 해프닝으로 기억되겠네요~ 거기다가 렌즈때문에 각막에 손상까지 입어 병원치료까지 받았었던 그동안 너무 심한 불편함에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안경을 쓰고 사람을 만난다는게 너무 쑥스럽구, 우울하고, 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생활을 할 수 있음에 기분이 너무 좋아요!! 운전을 하면서 앞차 번호판이 보인다는게 눈물나게 행복하네요~밝은안과21은 지인들께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편했어요. 맛있는 커피 때문에 기다림(검사시)도 별루 지루하지 않았구요. 다만 여수에서 두시간정도 소요되는 장거리라 힘들었어요. ㅠ철저한 예약제가 도입되어서 보다 편리하고 빠른 검사나 수술을 해주셨음해요~ 워낙 환자들이 많아 어려우시겠지만...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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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증진~!!
이경회 0건 1182 2011-03-07수술명: 아마리스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목포시 직업이 유치원교사라 아이들에게도 예쁘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렌즈 착용의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수술하며 잘보일것같았지만 수술 공포증에 미루다가 지인 몇명이 이 안과에서 수술을 했다는 이야기와 광주에서 제일 잘한다는 소문을 들었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고 믿을만한 곳이어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전 검사는 바쁘게 보였는데도 검사는 잘 받은것 같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상냥하였습니다. 수술할때는 엄청 무서웠는데 수술 끝나고 나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첫째날은 아프지 않았고 둘째날, 셋째날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났습니다.아프다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참을 정도는 되었던거 같습니다. 수술 전에는 아침에 출근하려고 하면 렌즈를 껴야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늦을뻔했습니다.안경을 가지고 다니며 안경을 수시로 닦아야하고 흘러내리기도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중요한날에 안경을 쓰고 있으면 자신감도 없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안경이나 렌즈 없이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 만으로행복하고 수술 시켜준 엄마에게 감사하며 자신감도 증진되었습니다.가끔 아침에 일어나 안경을 찾는 습관때문에 안경을 찾곤 하는데 안경을 쓰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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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라식 한지 1주 지났습니다.^^
서현희 0건 1592 2011-03-06수술명: 다빈치 라식 담당의: 윤길중원장님 주소: 광주 안경을 쓴지,는12년? 정도 됫구요, 안경끼면서 4년 정도는 렌즈를 꼇었습니다. 당연 예뻐보이고 싶은 마은에 렌즈를 끼고, 게다가 써클렌즈를 끼다보니,, 눈이 뻑뻑하고 피로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렌즈를 끼다보니 공부할 때도 힘들고 수업 들을 때도 뻑뻑해서 인공눈물을 달고 살았습니다. 써클렌즈는 포기를 또 못하겠어서,, 아큐브를 쓰다가,, 하루하루 쓰다보니, 비용도 많이 들고 학생이라 부담이 컸습니다. 여유돈이 조금 생겨서 이번 겨울에 라식 수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검사를 받기위해서 7일 정도를 렌즈를 끼지 않았습니다. 제 안경이,,,예쁜 안경이 좋아서 남자 안경크기를 쓰다보니, 도수도 높아서 압축도 많이 해서 그런지,, 안경은 이쁘고스탈리쉬하겟지만,,,,,압축이 플러스 되서 눈이 실눈같아보여서,,, ,그냥,,,안경을 안쓰고 다니다가,,, 돌턱에 넘어져서 발목과 함께 두무릎이 시퍼렇게 멍든후,,,, 꼭 이번에 수술 하리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군데를 검사해 보았습니다. 전대병원 앞에 있는 곳은 처음 갔던 곳인데, 라섹을 추천하셨고 가격이 조금 더 쌋습니다. 사실 검사 받기가 번거러워서 ,그냥 하려다가 어머니가 불안하시다고 한군데 더 가보라고 하셔서 인터넷에 뒤져보니 유명하고 경력이 많은 곳이라고 추천한곳이 ,,, 밝은 안과 21이었습니다.그래서 다시 검사를 하였더니,라식을 추천해주시고, 가격은 좀더 비쌌습니다. 가격은 비쌋지만,, 다빈치 라식 같은 경우는 아마리스 라섹보다, 빨리 회복하고 아프지 않다고 하셨고,,, 레이저로 하기때문에 통증도 거의 없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경력도 무시 못하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행사기간이라 조금 더 싸게한것도 좋았습니다.ㅎ 수술 당일날, 사람이 많아 조금 기다린후 수술실로 들어갔는데,아프지 않고 초록색불만 보면 됬구요,,,다만, 레이저 쏘는게 눈주위를 압박?조금 있구요.,...수술은 제느낌으로는 오분도 안걸린듯 했습니다. 수술끝난후 일어나자마자 수술실이 다보이더라구요,,,, 제가 계산도 다할정도로 멀쩡했습니다.집에 가서도 1시간후 통증4시간 정도라고 하셨는데, 집에 간후, 20분 정도 후에 3시간정도로 눈이 시큼거리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제방에 커텐을 치고 어둡게하고 누워있은 후에 ,화장실가고 싶으면 화장실가고,,그냥 밥도 잘먹고 했습니다... 라섹보다 회복이 빠른 것같고 , 정말 라식하길 잘했습니다. -5.5정도 였는데,지금은 1.2정도 예요,,눈이 안좋아서,,,이정도 나왔다고 하지만,, 너무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