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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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보장 ~ 정말 맘에드네요 ^^
박수미 0건 1224 2011-05-11수술명: 다빈치 블루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더 나이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환한 세상을 보고싶어 고민 하다 지인의 소개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렌즈 착용이 너무 불편하고 안경없이 앞을 볼수없어 매우 답답했는데 라식수술을 생각하다 제 나이가 올해 마흔이라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저랑 같은 세대인 지인들이 이곳에서 하고 너무 편한 생활을 살기에 저는 크게 결심하고 찾아갔습니다. 라식수술 전에 검사를 하던데 검사비는 무료였구요 검사 역시 꼼꼼하게 50여가지 검사를 해서 나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원장님과 다른 직원들 역시 편하게 기다리고 여러가지로 배려해주신다고 생각이 들었으며 특히 담당 의사선생님이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3시간 정도 수술 후 통증이 있었지만 그위에는 큰 지장이 없었으며 수술 후 시력이 점차 좋아지는것을 느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수술이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고 시간도 15~20분정도로 짧아서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헨즈를 끼지 않아도 되고 잘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세상 참 좋아졌네요 ^^ 밝은안과21.. 평생관리 맞죠? 그 점도 너무 맘에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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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또 친절했습니다 ^^
최주훈 0건 1258 2011-05-10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남 장흥군 친누나가 여기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받았는데 그모습이 너무 편해보이고 부럽기도 하였고 누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크게 결심했습니다. 지금 저는 직장인으로서 업무상 일하는데 안경이 너무 불편해서 꼭 안경을 벗고싶었습니다. 수술에 있어서는 기대 반.. 불안 반.. 정말 어떤 느낌이였는지는 생각도 안나고 너무 떨렸습니다. 수술 전이나 후나 원장님들과 다른 간호사들분은 모두 친절하고 친절했습니다. ^^ 수술이 끝나고나서 통증은 심하지않았고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놀랬습니다. 정말 수술 전에는 어떻게 안보인 상태로 살았는지 이제서야 크게 느낍니다. 아침에 눈뜨면 안경부터 찾는 저였는데 이제 그러지 않는점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밝은안과21에 한마디 하자면 정말 건물자체 그리고 병원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정말 좋았는데요 검사 전이나 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서 약간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믿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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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선택한것 같아요!!
김보라 0건 1212 2011-05-09수술명: 아마리스 M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저는 안경을 쓰는것도 싫고, 렌즈 끼는 것에 눈에 안좋을 것 같아 고민한 끝에 라식수술을 한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다가 추천으로 인해서 여기 밝은안과21을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수술전에 검사를 2시간정도 했는데요 사람들이 많아 약간 지루?한 점만 빼고는 간호사 언니들과 의사선생님의 친절해서 좋았어요 특히 수술과정을 쉽게 설명 잘해주시더라구요 ^^ 수술 당일.. 워낙 겁이 많은 저라서 전날에도 잠을 못잘정도로 떨렸는데요 수술은 생각했던 것보다 수술이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좋았어요 ^^ 너무 제가 긴장하고 있어서 의사선생님께서 수시로 농담스러운 말씀을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 후 4일간은 굉장히 아팠어요 .. ㅠ 라섹한후 "이렇게 아플것이었다면 하지말걸" 이라고 계속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그 고통이 금새 사라지니 정말 좋았어요 ~ 수술 후 저는 정말 모든것이 편하구요 안경이나 렌즈를 끼지 않고도 TV화면, 컴퓨터 화면등이 다 보인다는 점이 특히 너무신기하네요 ㅠ 마지막으로 밝은안과21에게 하고싶은말이 있다면 정말 건물도 시설도 분위기도 모두 좋았습니다! 8층 까페테리아에서 주신 커피역시 정말 최고였어요 ^^ 담에 놀러가도 되나요 ? 감사합니다 이런 밝은세상을 주셔서 ~ ^^ 원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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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합니다 !
박혜연 0건 1463 2011-05-06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 주소: 전남 목포시 주위에서 잘한다고 소문나서 여기 밝은안과21에 오게되었습니다. 라식수술을 하게된 이유는 제가 안경이나 렌즈를 계속 끼우고 다니기에는 눈이 너무 피로하고 답답해서 불편했습니다. 라식검사 후에 선생님들이 수술과정은 잘 설명해주시고 침착하게 해주셔서 의외로 순조롭게 잘되었습니다. 수술을 막상 시작하려니 조금 무섭긴했지만 그래도 견딜만했습니다 ^^ 이곳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침착하게 조리있게 잘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수술 후 이틀째에는 통증이 좀 와서 힘들었지만 지금은 생활하는데 아무런 불편함 없이 잘다닌답니다 ^^ 수술이 끝나니 정말 가장 큰 변화...안경과 렌즈를 신경안써도 되다는 점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력나빠서 안경쓰는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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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단축~^^
문록영 0건 1602 2011-05-03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면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원장 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 또한 쉽게해서 좋았고 시력검사부터 수술하기까지 너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신뢰가 갔습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이 환자를 대하신다면 번창하시리라 생각들었습니다.^^ 수술 당일날은 약간의 통증과 어리러움이 있었지만 다음날부턴 수술하기 전 눈처럼 편했습니다.물론 시력은 수술 후 부터 잘 보였구요. 평소 난시가 있어서 안경 또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으면 사물이나 사람들 알아보기 힘들었고 렌즈를 착용하면 눈이 건조해지거나 이물질이 들어가 통증을 많이 느끼고 불편했어요 수술 후 일단 평소 착용하던 렌즈나 안경을 모두 버렸고, 아침마다 렌즈 착용하기 위해 시간을 허비했으나 이젠 그럴필요가 없어서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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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 어언 3개월이 되가는데..
NEWS 0건 7 2011-05-01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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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최미혜 0건 1555 2011-04-27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오랜기간 렌즈착용으로 불편해서 시력교정술을 받고 싶었습니다. 지인소개로 간 밝은안과21에서 검사과정에서도 검안사분들이 검사내용을 친절히 알려주셔서 지루하지 않았고, 수술 과정에서 친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로 긴장되지 않았습니다.원장님들께서 수술방식에 대하 설명을 그림으로 그려주시며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알기 쉬웠고, 코디네이터 상담에서 친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당일 라섹은 수술당일 통증은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혼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집에 갈수 있을정도였고,다음날 병원에 방문하는것도 수월할 만큼 수술 후 이틀경과까지 통증은 없었습니다. 신기한 것은 이제 안경을 쓰지 않아도 잘보인다는 것^^ 수술 전에 하루정일 렌즈 착용하고 다니면, 눈이 건조해서 표정이 찡찡해졌는데 이제는 웃는 눈이 되어서 좋아고 눈을 뜨면 바로 안경을 찾는데 이제는 시력을 교정해서 안경을 쓰지않아도 잘보여요 밝은안과21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친절하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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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편하게~^^
조정란 0건 1219 2011-04-26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이 안 좋은데 안경쓰기가 불편하던 중 친구의 추천과 원장님과 큰이모와 친분도 있고해서 라식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수술 전 검사에서 눈동자를 키우는 과정에서 조금 힘들긴 했는데 참을만 했고 수술전 검사에서는 별 어려움 없었어요. 원장님께서 라식과 라섹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됐고 이해하기 쉬웠어요. 수술 후 2시간정도 눈이 시큰거려서 계속 눈물이 흐르고 힘들었어요. 라식이라 통증이 없을줄 알았는데 하지만 그 뒤에부터는 시큰거리는 증상이 없어졌어요.. 수술한지 5시간 지나니까 완전히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주의를 보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집에서 안경끼고 외출할때는 렌즈를 끼고 그랬는데 렌즈를 끼거나 뺄때도 시간이 걸렸고 장시간 착용시 눈이 쉽게 피로해졌고 집에서 안경을 꼈을때 자꾸 흘러내리고 안경을 벗으면 안경꼈던 티가나서 신경이 쓰였어요. 수술 후에는 렌즈를 끼거나 안경을 끼지 않아도 되니 편하고 시간낭비할 필요가 없어요. 병원을 다니면서 생각보다 깨끗하고 책들이나 컴퓨터가 충분히 있어 검사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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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안녕!!^^
이원익 0건 1407 2011-04-25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이 좋지 않아 운동은 좋아하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면에서 안경이 불편했기 때문 에 수술을 생각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광주에서 수술을 잘한다고 소문을 들어서 선택하게 됐다. 수술전 검사는 솔직히 기다리고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이 들었다. 그래서 첫인상은 기다리다 힘들어서였는지 좋진 않았는데 상담이 가면 갈수록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줘서 되게 고마웠다.! 수술 후 일단 통증을 따지자면 정말 아파죽는 줄 알았다.눈이 예민해서 정말 힘들었고 라섹이다보니 아무래도 회복속도는 더딘 것 같다. 회복기간 느낌을 비교하자면 술 한잔하고 몽롱한 시야란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다.일상생활면에서는 학생이다보니 공부를 하기 힘들어 불편했다. 수술 전에는 오로지 한가지 안경의 존재유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래도 안경은 활동반경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소심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것같다. 수술 후 뭐 가장 눈에 띄는 건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내 스타일의 다양성을 꾀할 수 있다는 것에 크게 변한 것 같고 운동을 좋아하는데 안경의 불편함을 겪지 않는다는게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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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합니다.~^^
유재연 0건 1206 2011-04-22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몇 년간의 렌즈착용이 익숙했기 때문에, 솔직히 큰 불편을 느끼진 못했어요.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하라는 부모님의 권유와 계속 렌즈를 착용할 경우 시력이 더 저하될 것이 걱정되어서 수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밝은안과21은 주위 친구들이 수술을 한 병원이었고, 친구들의 추천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나에게 최적의 수술을 고르기 위해서인듯, 수술은 정말 금방 끝났어요. "하나도 안 아프고, 이렇게 간단하구나"하고 느꼈을 정도로요 광명찾는데 10분도 안걸리는 수술이라 놀랬다며 ㅋㅋ거기다 간호사 언니들도 너무너무 친절하고 의사쌤도 완전 친절했어요 >.<그리고 잘 모르는거나 궁금한점들도 너무 잘 설명해주시구요. 수술하고 이틀 쯤 후 살이 차면서 눈이 시큰시큰해요.그렇지만 아픈건 아닌데, 살이 차면서 눈물이 자꾸나고 눈을 못뜨고 있겠더라구요. ㅜㅡㅜ 그 하루만 고생하면 되요.!! 그리고 세수만 좀 안하고 ㅎㅎ (간호사언니들이 다 설명해주심)수술 하고 6주정도 지난 지금 양쪽 다 1.5나와요~ 렌즈 할 때는 장시간 착용하면 눈이 충혈되고 건조해져서 불편했어요.가끔 렌즈 깨먹고(하드렌즈)..또 잃어버리면 눈뜬 장님이었는데 이제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건 아침에 눈떴을때 세상이 매우 밝다는거 ㅎㅎ 그리고 TV볼때 (누워서) 안경을 안끼니 안눌려서 안아프고 편하다는거!! 추천 많이 할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