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및 진단

밝은안과21병원에서는 안전한 수술을 위하여 첨단 의료장비와 철저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OCT, 형광안저촬영 등의 과정을 통하여 혹시 있을지 모를 수술 후 합병증을 예측하고 미리 처치하여 더나은 수술결과를 보장합니다.

1. 안저검사 및 촬영

 

산동후 세극등현미경을 이용한 안저검사를 통해 망막중심부(황반)와 망막주변부를 검사하여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혈관폐쇄 등을 진단합니다.

2. 빛간섭단층촬영(OCT)검사


빛간섭단층촬영(OCT)은 빛의 간섭현상을 이용하여 망막과 맥락막의 단층(절단면)을 촬영함으로서 망막의 전반적인 이상 유무를 검사합니다.

3. 형광안저촬영(FA) 및 ICG안저촬영

 

형광안저촬영(FA)은 형광을 발하는 조영제를 정맥주사하고 안저를 촬영하여 신생혈관, 비관류영역, 황반부 누출을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이를 검사를 통해 망막과 맥락막의 질환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ICG안저촬영은 맥락막에 특화된 검사로 황반변성에서 맥락막신생혈관의 위치와 정도, 치료효과를 판단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4. 망막전위도 검사(ERG), 시유발전위도 검사(VEP)


망막전위도 검사(ERG)는 시자극에 따라 망막의 신경이 반응하는 정도를 평가하여 야맹증 등의 유전질환을 진단하거나 망막자체의 기능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유발전위도 검사(VEP)는 안구, 시신경, 뇌까지의 모든 시각전달경로의 반응정도를 평가합니다. 시각장애진단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5. 초음파검사(B-scan)

 

초음파검사는 백내장이나 유리체출혈 등으로 매체 혼탁이 심한 경우에도 망막의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시야검사

 

시야검사는 녹내장의 진단에 유용한 장비이나 망막이나 시신경질환의 진단에도 도움을 줍니다.

험프리 시야검사장비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시야검사장비 중 정확도가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