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티스 렌즈의 특장점

렌티스(Lentis)는 2009년 독일 Oculentis사에서 개발한 최신의 섹터형 다초점 인공수정체입니다.
렌티스 렌즈삽입술 후 근거리와 원거리를 모두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기존의 다초점렌즈와 달리 광학부에 동심원을 만들지 않아 보다 밝게 사물을 볼수 있고 빛번짐을 최소화합니다.

렌티스 렌즈의 특장점

빛 번짐 최소화
기존의 회절성 인공수정체는 카메라 렌즈의 조리개의 원리와 같아 빛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빛의 파동성에 따라 상이 번져보이거나 야간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렌티스 렌즈는 기존의 회절성 다초점 인공수정체와 달리 광학부에 동심원이 없어 대비 감도가 훨씬 우수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볼 수 있으며, 다른 인공수정체에 비해 빛 번짐이나 후광현상이 적습니다.
동공크기에 따른 제약 최소화
동공 크기에 따른 제약을 최소화하여 기존 다초점 렌즈에 비해 수술 대상의 폭이 넓습니다.
(2mm이하거나, 7mm이상일 경우 제외)
우수한 중간거리 시력
근거리 시력을 위한 섹터형으로 내장되어 있는 광학부의 자연스러운 굴절률과 렌즈의 비구면 수차 교정치를 중립으로
만들어 렌즈의 심도가 깊습니다.
따라서 원· 근거리만 잘 보이는 타 다초점 렌즈와는 다르게 중간거리 시력까지 탁월합니다.
실내, 야간조명에서도 우수한 시력 구현
렌티스 렌즈는 빛 손실이 7%내외로 타 렌즈에 비해 실내, 야간 조명에서의 시력이 우수합니다.

수술에 적합한 환자

기본적으로 백내장 수술을 필요로 하면서 노안교정의 효과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 백내장 노안이 있는 분, 돋보기 혹은 안경착용을 원하지 않는 분
  • 직업상 안경 착용이 어려운 분 (은행, 엔지니어링 등 가까운 사물을 많이 보는 전문직)
  • 양안 수술이 가능한 분
  • 책이나 잡지와 같은 잔글씨를 많이 보시는 5,60대의 노년층
  • 안경을 쓰기 싫으신 분
단, 모든 백내장 환자에게 시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다른 안질환이 있거나 근시 및 난시가 심한 경우, 직업상 야간 운전을 자주하거나 야간에 일하는 경우에는 충분한 상담과 사전 검사가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