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 3회 연속 '안과전문병원' 지정…호남 유일


광남일보, 뉴스원, 무등일보, 전남일보, 무등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이 올 1월1일부터 2020년12월 31일까지 3년간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3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전문병원제도를 시행한 이래 안과분야로는 호남·충청·제주권에서 유일하게 2011년과 2015년에 이어 3회 연속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9개 병원을 제 3기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


안과분야는 전국에서 9곳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됐으며 호남·충청·제주권에서는 밝은안과21병원이 유일하다.


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3회 연속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것은 늘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으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자안전 및 서비스 질 향상 활동에서 최상의 고객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99년에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분야별 안과전문의가 시력교정을 비롯해 망막, 녹내장, 백내장, 각막, 소아안과 등 세분화된 진료를 하고 있다.


/박중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