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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이 오늘(2일) 오전 2018년 시무식을 갖고 무술년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밝은안과21병원 11층 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9명의 원장님을 비롯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한 해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윤길중 원장님은 신년사를 통해 “3주기 안과전문병원에 재지정 되며 다시 한 번 호남권역에서의 밝은안과21병원의 위상을 견고히 다지게 되었다며, 안과전문병원 재지정은 우리 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과 원장님, 직원들이 맡은 바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격려했습니다. 또한 “2018년에도 안과전문병원으로의 신뢰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2018년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저희 밝은안과21병원은 2018년 새해에도 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 해 늘 건강하시고 모든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