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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이 지난 17일, 아크리소프 렌즈(인공수정체)를 활용한 백내장수술 20,000만 건, 노안치료 레스토 1000건 달성에 성공, 인공수정체 개발사인 미국 알콘사로부터 인증패를 받았습니다.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밝은안과21병원이 가장 많은 백내장 수술을 시행 한 것으로 밝은안과21병원의 수술경험과 노하우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백내장수술은 포괄수가제(DRG)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어 어떤 렌즈를 사용해도 동일한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밝은안과21병원은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최상의 수술결과를 위해 상대적으로 고가인 아크리소프를 삽입해 수술해왔습니다. 실제 이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수술환자의 90% 이상이 깨끗하고 선명한 시력을 갖게 됐다며 수술효과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희 밝은안과21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들의 안전과 최상의 수술결과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아크리소프는 백내장수술시 삽입하는 인공수정체중 하나로 미국 알콘사가 개발했으며 FDA승인을 받았습니다.